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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동래우체국과 국민안전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유형석)는 4월 22일 동래우체국과의 집배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민안전지킴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래우체국(국장 조은진)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양영석 동래경찰서장, 이수금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동래구를 관할하는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집배원 국민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통해 △ 안전취약계층 재난사고 예찰활동 △ 심폐소생술 등 응급환자 발견 시 신속한 대응 △ 화재예방 주요시책 등 홍보활동 협조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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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용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재활 교육 물품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재활 교육용으로 사용될 키오스크를 기부했다. 23일 용산구 보건분소에서 열린 이날 기부식에는 엄재홍 용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장, 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사회적응훈련과 직업능력향상 프로그램 등이 담긴 교육용 키오스크를 발달장애인들의 재활 교육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빠르게 바뀌는 디지털 기술 변화의 속도로 인해 소외될 수 있는 장애인들이 이번 교육용 키오스크를 이용한 교육으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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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는 26일 토지·주택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LH 오는 26일 경기 성남시 소재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2024년 토지·주택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설명회는 오후 2시 개회사를 시작으로 △부동산 시장전망에 대한 외부전문가 강연 △수도권 주요 지구의 토지․주택 공급계획 안내 △개편된 청약제도 설명 △부동산 세무 특강 순서로 진행된다. 설명회 현장에 마련된 지역별 상담 부스를 통해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상담 부스의 경우 토지는 전국 단위, 주택은 수도권 단위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방문하면 되며, 설명회 관련 책자와 공급계획 리플렛 등은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다.LH가 올해 4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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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하루 평균 561건, 2.5분마다 1건 응급의료 상담 처리
의료계 집단행동 이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 상황처리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소방에 따르면 지난 2개월간(2.20~4.19) 소방본부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처리한 상담건수는 3만3649건으로 전년도 동기간 2만4931건 대비 35%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561건으로 2.5분마다 1건의 응급의료 상담을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항목별로는 △의료자원정보제공이 1만8610건(55.3%)으로 가장 많았고, 각종 질환에 대한 △질병상담 8,235건(24.5%), 심정지 및 중증외상 등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지도 3,495건(10.4%), 현장 구급대원 및 의료기관에 수용 가능한 병원을 선정해 준 △이송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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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살인죄 복역 후 또 연인 살해 "징역 25년 가볍다" 항소
살인 사건을 저지르고 출소 2년 만에 연인을 또 살해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지만, 검찰은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다.인천지검은 살인 등 혐의로 최근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A(64)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23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은 과거에도 사귀던 여성을 살해해 징역 10년을 복역했는데도 출소 후 2년 만에 과거 범행과 매우 유사한 살인을 또 저질렀다"며 "사안이 매우 중대하다"며 "피해자 유족들도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더 무거운 형을 받게 하기 위해 항소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1심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하고, 3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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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촬영물 등을 이용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은 촬영물 등을 이용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에 대해 이 사건의 경우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의 내용, 피해자의 상황과 입장 등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촬영물의 유포가능성을 내용으로 하여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의 해악을 고지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피고인에게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죄가 성립한다. 이에 제1심판결을 파기하고,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의 점을 유죄로 인정해 형을 다시 정함한다며 원심 파기(유죄) 판결을 내렸다.서울고등법원 제8형사부는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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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 타인의 농업보상금 액수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사생활의 비밀 침해하는 개인정보로 볼 수 없다"판결
서울행정법원이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농업손실보상금을 받은 곳과 그 액수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개하더라도 정보 당사자에게는 사생활의 비밀이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없어 공개해도 된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강우찬 부장판사)는 지난 2월 6일 A 씨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경기 고양시에서 상황버섯을 재배하는 농업회사법인 대표를 맡고 있는 A 씨는 2021년 11월 버섯 재배지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사업에 편입되자, LH로부터 농업손실보상을 신청하라는 안내를 받고 그 무렵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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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고용정보원과 국방전직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23일, 국방전직교육원(원장 김성호)과 전역(예정)장병의 취업역량 강화 및 전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장병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각 병과와 연관된 직업정보를 제공하고 전역한 장병들의 경력이동에 관한 연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전역(예정)장병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역량 강화와 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전역(예정)장병들의 성공적인 전직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영중 원장은 “국가적으로 전역장병들의 취업 및 일자리 확대가 화두가 되고 있다”며, “업무협약을 통해 전역장병들의 경력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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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불응 사회봉사명령대상자 광주교도소 유치
광주준법지원센터(광주보호관찰소)는 4월 23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고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사회봉사명령대상자 A씨에 대해 구인 집행 후 광주교도소에 유치시키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했다고 밝혔다.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처분과 함께 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받은 자로 법률에 따라 사회봉사명령에 성실히 임해야 하지만,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소재불명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이에 광주준법지원센터는 대상자를 소재 추적하던 중 A씨를 구인해 법률 위반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위반사실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광주교도소에 유치한 상태로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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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민원실 폭언ㆍ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19일 구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과 서부경찰서(충무지구대)와 합동으로 폭언ㆍ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을 가정해 상황별 대응 요령에 따라 단계별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다. 민원실 직원들을 대응반, 신고반, 대피반, 구조반으로 구성해 비상대응팀을 편성하고 임무 수행을 연습했다. 특히 휴대용 보호장비 활용과 신속한 경찰 출동으로 모의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부산 서구청은 앞으로도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위기상황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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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 부산 기장군에 쌀 200포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4월 22일 해동용궁사(주지 덕림스님)가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덕림스님은 “기장군에 자리한 해동용궁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지역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우리군에 뜻깊은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맡겨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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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와 자전거의 날 기념 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4월 22일‘자전거의 날’을 맞아 정관읍 좌광천 일원에서 공영자전거‘타반나’와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자전거의 날’은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 고취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인 4월과 자전거의 앞뒤 두 바퀴를 상징하는 22일이 만나서 매년 4월 22일이 기념일로 정해졌으며,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자원봉사자 및 기장군새마을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장군 공영자전거인 ‘타반나’를 타고 아름다운 좌광천 자전거길을 누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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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학·과학교육 강화로 이공계 인재 육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과학고 신규 지정, 선교육·후선발 영재교육, 미래형 과학실을 활용한 첨단과학 수업 확대로 이공계 인재를 육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해 수학·과학 전문 인재 양성과 경기 미래형 수학·과학교육 저변화 정책을 추진한다.수학·과학 전문 인재를 키우기 위해 ▲과학고 신규 지정 등 경기형 과학고 구축 프로젝트 ▲수학·과학 영재교육을 위한 선교육·후선발 제도 ▲지역 대학 활용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그동안 타시도 학생 수 대비 도내 과학고가 부족해 지역 주민들이 신규 지정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과학고 신규 지정으로 중3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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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일반직 공무원 대상 ‘인문학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왕태환)이 일반직 공무원들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행정과 행복한 인문학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교육행정과 행복한 인문학 과정’ 연수는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일반직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이론 강의와 체험을 접목한 대면연수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1기와 2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되는 연수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진행되고, 셋째 날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경향 아트홀 페인터즈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화로 만나는 소통 이야기 ▲패션 속 인간 심리 탐구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술’기로운 세계사 ▲서대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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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폐기물 무허가 처리업체 등 22개소 적발
허가를 받지 않고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거나, 폐기물 처리 신고 없이 폐가전, 폐의류 등을 수거하는 등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대행업과 이사업체 및 유품정리업체 등 90개소를 단속해 2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 5건 ▲미신고 폐기물 처리 16건 ▲폐기물 처리 기준 위반 1건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서울시 소재 A, B 업체는 허가받지 않고 가정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다양한 폐기물을 혼합된 상태로 배출하면 수수료를 받고 방문 수거하는 형태의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이들 업체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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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주간’ 운영···공연, 캠페인 등 다채
경기도는 오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건전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입양주간’을 운영한다. 입양주간은 연 4회, 분기별 1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주간은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반려마루 짝꿍들’이라는 주제로 시범 운영된 바 있다. 이번 2분기 행사 주제는 ‘장기 보호동물 및 고양이’, 3분기는 ‘휴가철 유기·유실동물 방지’, 4분기는 입양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 커밍데이’를 각각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바이 바이(Buy Bye~)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슬로건에 따라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서약에 동참하는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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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9월 개최
경기도가 오는 9월 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새싹기업) 축제인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를 열기로 하고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3일 경기도청에서 ‘2024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준비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경기도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는 세계적 스타트업 플랫폼과 협업해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광교 컨벤션센터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일원에서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민선8기 경기도 비전인 ‘대한민국 스타트업 천국’ 조성을 위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최근 기술 트렌드인 인공지능 분야를 박람회 메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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