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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임영웅 광고 모델 발탁 영상 시사회 진행
KGC인삼공사가 슈퍼스타 가수 임영웅 광고 모델 발탁 영상 시사회를 팬들과 함께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서울 대치동 KT&G 타워 1층에 마련된 ‘임영웅 광고 모델 축하 카페’는 지난 23일부터 3일간 진행해 많은 팬들이 다녀갔다. 광고 모델 사전 이벤트를 통해 신청한 팬들을 선정해 초대한 카페에서는 정관장 광고를 23일부터 미리 팬들에게 소개하고, 비하인드 영상도 단독 공개하는 시사회를 진행했다.임영웅 포토존 운영과 함께 ‘임영웅 광고 축하 카페’는 팬클럽에서도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팝업 카페 운영 기간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메뉴로 임영웅 팬들의 하늘색 컬러를 반영한 ‘쿨한 건행 에이드’와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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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제 61회 법의 날'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4월 25일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 주관으로 서울시 서초구 대검찰청 별관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61회 법의 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민간부분에서 유일하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991년 9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갱생보호위원을 시작으로 구치소, 교도소, 소년원 등 교교정기관의 범죄 예방 및 인권보호에 33년 동안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과 함께 다양한 분야 활동을 통해 재범방지 및 인권존중 가치를 793회에 거쳐 몸소 실천한 공로다. 이미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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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분기 잠정 순이익 2255억원...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
NH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769억원, 당기순이익 2255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22.5% 증가한 수치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시장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는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119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 및 목표전환형 Wrap 등의 매출 증대로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수익도 297억원으로 증가했다. 디지털채널의 위탁자산도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IB부문은 DCM, ECM 등에서 다수의 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여전채 대표주관 1위, 유상증자 주관 1위, IPO주관 2위를 달성했다. 수익은 110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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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전 직원대상 체포호신술 교육
서울구치소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를 ‘체포·제압술 훈련 주간’으로 정하고 서울구치소 내 연무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체포호신술 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권동하 8단(現 명장태권도장 관장, 안양시 태권도협회장)을 교관으로 초빙해 교정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을 설정, 이에 대처할 수 있는 기본호신술, 수갑술, 응용체포술, 도보 연행술 등 실전 기술 위주로 이뤄졌다.김문태 소장은 “지속적으로 현장대응역량을 길러 교정시설 내 엄정한 질서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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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관, 제34회 과학수사포럼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25일 오후 1시 부산대학교 양산 캠퍼스 간호대학 내(1층 대강당)에서 부산·울산·경남권 학습연구모임 ‘제 34회 과학수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럼은 2개 전문분야[section A「화재 ·폭발 ·안전」가스 폭발 화재 감식 사례 등 4건/ section B「법의학 ·법과학」간단한 죽음, 간단하지 않은 죽음 등 4건]를 선정해 진행됐다. 부산과학수사연구소, 부산·울산·경남경찰청, 남해해양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대학교, 동의대학교가 현장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소재 과학수사에 관심 있는 대학교 교수, 학생들도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세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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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도어 경영권 탈취 시도에 “탈취계획·물증 확보”
자회사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여부를 감사 중인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주도로 경영권 탈취계획이 수립됐다는 사실과 물증을 확보했다는 중간 감사결과를 25일 발표했다. 하이브에 따르면 감사대상자 중 한 명은 조사 과정에서 경영권 탈취 계획, 외부 투자자 접촉 사실이 담긴 정보자산을 증거로 제출하고 이를 위해 하이브 공격용 문건을 작성한 사실도 인정했다. 대면 조사와 제출된 정보자산 속 대화록 등에 따르면 어도어 대표이사는 경영진들에게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매각하도록 하이브를 압박할 방법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지시에 따라 아티스트와의 전속 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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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블릿헬스케어, ‘푸응 와일드버닝’ 선보여
‘닥터블릿헬스케어’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푸응’은 신소재 다이어트 원료를 사용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푸응 와일드버닝’을 출시한다. 닥터블릿헬스케어 관계자는 "‘푸응 와일드버닝’은 아프리카망고(아프리카망고) 씨앗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원료인 아프리카망고 종자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며 하루 권장 섭취량인 300mg이 함유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프리카망고 씨앗에 함유된 엘라그산 성분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과 지방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을 변화시켜 과식을 줄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소재다"라고 밝혔다. 이 소재는 인체적용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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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챠량털이 절도미수범 검거 경찰관과 관제센터 요원 표창 수여
정규열 부산북부경찰서장은 심야 시간에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절도미수범을 검거한 경찰관과 이에 기여한 북구청 관제센터 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4월 19일 오후 11시 36분경 북구청 관제센터는, 금곡동 새마을 금고 앞 도로가에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주차된 택시 주변을 서성이는 수상한 사람(피혐의자 A씨)을 발견하고 모니터링을 시작했다.이어 오후 11시 53분경 A씨가 주차된 택시에 다가가 주변을 살핀 후 운전석 문을 여닫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한 모니터링 요원이 112신고 및 이동경로 무전전파 · 이동상황 공조를 했다.출동해 수색 중인 순찰차량을 본 A씨는 인근 건물 주차장 으로 몸을 숨겼고, 잠시 뒤 주차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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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법의 날」 기념식 개최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는 4월 25일 오전 10시 대검찰청 별관 대강당에서 제61회 법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희대 대법원장,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김도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박성재 법무부장관, 이원석 검찰총장, 김영훈 대한변호사협회장,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등 법조 분야 주요 기관장과 법조 관계자, 법의 날 정부포상 수상자 및 그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공정과 상식의 법치, 대한민국의 따뜻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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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2025년 9급 공무원 시험 대비 ‘신유형 공략 설명회’ 진행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2025년 9급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는 '신유형 공략 설명회'를 노량진 공단기 본관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2025년 9급 공무원 시험은 실용적 사고력과 종합적 판단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개편됨에 따라, 전통적인 암기 위주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분석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신유형 문제들이 대폭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수험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요구하게 되며,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공단기는 신유형 문제 대비를 위해 오프라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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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참모진 회의... 정책 중심 업무 위기 '선제 대응' 주문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5일 참모진 회의를 통해 향후 업무 방향에 대해 정책 중심으로 진행할 것으로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이란 게 결국은 국민의 삶을 챙기고, 민생을 챙기자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 아니겠느냐"며 "정쟁은 줄이고 정책을 중심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기 위한 선제적인, 또 총체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그 일을 완수하는 데 우리의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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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금투세 시행 유예 의견 일축... “내년부터 예정대로 시행”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25일 "2025년부터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가 차질 없이 시행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정부가 시행도 되지 않은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하더니 어제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유예하는 안이 합리적이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경제 위기 상황에서 부자 감세로 재정 건전성을 악화시키고 소득 격차만 더 늘리는 조세정책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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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범죄에 대한 처벌 기준 높아져… 무기징역 등 가중처벌 가능성 커졌다
국내 마약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며 올 1~2월 누적 마약류 사범이 역대 최초로 3000명을 돌파했다.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했던 전년도 동기간과 대비해도 무려 30% 넘게 늘어난 상황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단순히 마약을 소비하고 투약하는 범죄자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마약류 범죄를 더욱 늘릴 수 있는 마약류 공급 사범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누적으로 적발된 마약류 관련 사범은 3488명을 기록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러한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마약류 사범은 역대 최고치인 지난해 2만 7611명을 뛰어넘어 사상 처음으로 3만 명을 돌파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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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회담 전 실무협의 의제조율 난항... "회담 진정성 있나"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단독 회담이 이번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무진 의제 선정부터 난항에 빠지면서 일정이 지연될 조짐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과 민주당 천준호 대표 비서실장은 25일 회담 일정과 의제 등을 논의하는 실무 회동을 열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회담 의제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거부권 행사 사과 같은 의제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조율이 어려워진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한 데 대해 사과하라고 하는데 회담을 진짜 하려는 진정성이 있는지 의심하게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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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영암45, 셀프라운드로 캐디피 없이 라운드 운영...월평균 11만 라운드 돌파
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골프존이 계열사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장의 코스들을 스크린에서 구현중인 가운데, 그중 하나인 골프존카운티 영암45가 2인 셀프 라운드 전용 코스를 도입하며 월평균 11만 라운드수를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24년 3월 기준 투비전NX를 통해 골퍼들에게 제공되는 스크린골프 코스는 국내 300개, 해외 32개, 가상코스 40개로 총 372개 코스로 골프존카운티 임차운영 골프장을 포함한 전국의 골프장이나 해외 유명 코스들도 가까운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는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난해 8월 골프존카운티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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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중단 어제 통보”... 설비 이상 없어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정전으로 오염수 방류가 한때 중단된 것과 관련, 일본 정부 측으로부터 '이상상황'에 대해 전날 통보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에서 "정부는 사건 발생 직후 관련 내용을 외교·규제기관 간 핫라인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정부도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오염수 방류 중단 및 재개 상황을 확인했으며, 모니터링 포스트 수치 등을 확인해 방류 중단으로 인한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도쿄전력 측 발표 내용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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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친윤' 이철규 연대설 일축... "당 대표 고민할 시기 아냐"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25일 친윤석열계 핵심 이철규 의원과의 '나경원 당 대표-이철규 원내대표' 연대설을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 나와 '나이 연대' 이야기가 나온다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냥 웃을게요"라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이어 "사실 당 대표 자리를 아직 고민할 시기도 아니고, 당 대표가 내 정치의 목표라는 생각을 그렇게 크게 해보지는 않았다"며 "아직 결심해본 적도 없고 자세히 고민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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