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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포켓몬 에디션 MD 상품 선보여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롯데그룹의 콘텐츠 비즈니스 프로젝트 '포켓몬타운 2024 with LOTTE'를 기념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서 포켓몬 에디션 MD 제품들을 선보인다.롯데GRS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포켓몬스터 에디션 MD 제품은 총 24종이다"라며 "엔제리너스는 △투명 콜드텀블러 3종, △마그넷 10종, △코스터 3종으로 구성했으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도넛 키링 3종, 롯데리아는 △피규어 키링 5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엔제리너스는 금일 투명 콜드텀블러 3종, 마그넷 10종, 코스터 3종을 출시한다"라며 "투명 콜드텀블러는 피카츄, 이브이, 잠만보의 모습과 키 컬러를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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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슈퍼싸이콤보’ 출시 50만 개 돌파
맘스터치는 지난달 ‘싸이데이’(4/2)를 기념해 출시한 ‘슈퍼싸이콤보’가 4주만에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맘스터치 관계자는 "기존 대비 2배 중량의 초대형 ‘슈퍼싸이패티’를 넣은 특별한 싸이버거와 케이준양념감자로 구성된 ‘슈퍼싸이콤보’는 지난 4주 동안 하루 평균 1만8천개, 분당 29개 이상 팔렸다"라며 "이는 4월 맘스터치 전체 메뉴 중 시그니처 버거인 ‘싸이버거’에 이은 판매량 2위 기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슈퍼싸이콤보’는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이한 맘스터치가 지난달 브랜드 데이인 ‘싸이데이(4월 2일)’에 선보인 봄 한정 메뉴다"라며 "기존 싸이버거 대비 2배 중량의 싸이패티에 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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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LG CNS, 이랜드리테일, 포스코퓨처엠 신입 채용 돌입"
2일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주요 대기업, 중견기업에서 신입·인턴 채용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LG CNS, 이랜드리테일, 포스코퓨처엠, 신한자산신탁, HD현대건설기계, 동국제강 등이 있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LG CNS에서 이달 13일까지 ‘2024 하계 인턴십 채용’에 돌입한다"라며 "모집 분야는 DX Engineer, Cloud Application Modernization 등 5개 부문으로 직무별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8월까지 학위 취득 예정자 중 8주 인턴십 참여가 가능하다면 지원 가능하다"라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면접 △인턴십 △건강검진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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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기장점과 여수본점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가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기존 매장 ‘기장점’과 ‘여수본점’을 유료 멤버십 매장 ‘랜드500’으로 동시에 리뉴얼한다고 2일 밝혔다.전자랜드 관계자는 "랜드500은 일정 연회비를 낸 유료 회원에게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500가지 특가 제품을 판매하고, 추가 할인 및 포인트 적립을 해주는 제도이다"라며 "이번 기장점과 여수본점 리뉴얼로 전자랜드는 전국에 총 31개 지점을 랜드500으로 운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 단장을 기념해 전자랜드는 두 지점에 나란히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먼저 각종 여름 계절 가전을 대폭 할인한다. 에어컨 2024년 신모델을 최대 30% 할인하며 행사 카드를 사용하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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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조항목 대표, '서비스 엑셀런스 어워드’ CEO 부문 수상
NS홈쇼핑은 지난 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2024년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조항목 대표이사가 ‘서비스 엑셀런스 어워드(Service Excellence Award)’ 민간 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서비스 엑셀런스 어워드’는 서비스 경영활동을 통해 괄목할 만한 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및 서비스 경영 위상을 드높인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라고 전했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협력사 상생과 소비자중심경영(CCM),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날 시상식에서 민간 기업 CEO로는 유일하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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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13일간 일정으로 제281회 임시회 돌입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5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5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13일간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63억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1건 등 18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7984억 원보다 363억원(4.5%) 증가한 8347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307억 원(4.3%) 증가한 7492억 원,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56억 원(7.0%) 증가한 855억 원이 편성됐다. 추경 세출예산안에 편성된 주요 사업으로 국·시비 보조사업을 보면, 지역사회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심뇌혈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등 필수 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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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가정의 달 맞아 선물대전 진행
CJ올리브영은 오는 15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모바일 앱(App)에서 선물에 특화된 200여개 상품을 선별해 특가에 선보이는 ‘가정의 달 기프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CJ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부분의 상품을 원플러스원(1+1)이나 추가 증정, 컬래버 등 선물에 적합한 기획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각종 기념일이 몰려 있는 것을 고려해 라인업을 구성,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은 물론 탄력 있는 피부 관리를 도와주는 슬로우에이징 상품들과 인기 색조 화장품, 프리미엄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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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법무부장관, 대구고검·지검 방문 및 대구교도소 이전 개청식 참석
박성재 법무부장관은 5월 2일 오전 10시 대구고등・지방검찰청을 방문,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국민을 위해 검찰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법무부도 형사사법 시스템 개선과 인력 충원 등에 최선을 다해 검찰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법무부장관은 같은 날 오후 2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신용해 교정본부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장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대구교도소 이전 개청식’에 참석했다.이번 개청식은 소장의 경과보고, 개청 유공 표창, 법무부장관 식사(式辭) 및 축사, 현판 제막식,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신축 대구교도소는 부지 268,454㎡, 연 건물 61,19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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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재범에 대한 차량 압수 등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한 강력한 민·형사상 조치
최근 경찰청 공공 정책 데이터 ‘연도별 음주 운전 재범자 단속 실적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음주 운전 적발건수는 총 13만 15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음주 운전 2회 이상 재범 건수는 5만 5,007건으로 기록됐다. . 또한 지난 5년간 음주 운전 전체 적발자 중 2회 이상 적발된 사람의 비중은 2016년 44.5%, 2017년 44.2%, 2018년 44.7%, 2019년 43.7%였으며 2020년에는 45%로 높아졌다. 음주운전은 도로 위 시한폭탄이라고 불릴 만큼 위험성이 높아, 운전자의 음준주언 재범에 대한 강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도로교통법 제44조 및 제148조의 2항에 따르면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원동기 장치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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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비대위원장 임명... "당 정상화에 기여하겠다"
국민의힘은 2일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임명안이 최종 의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의결기구인 전국위원회는 이날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비대위 설치' 및 '비대위원장 임명안'이 찬성 549명(찬성률 91.8%)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이날 "당 대표 임기는 원래 2년이어야 하는데 현 정부 들어 당 대표가 바뀐 게 지금 여섯번째"라며 "훌륭한 지도부가 들어와서 당이 정상화되도록 하는 것이 내 임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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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주당 '채상병특검법' 처리 강공에 ‘공수처 수사’ 우선 원칙 입장
대통령실은 2일 야당이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 의혹 특검법' 강행 처리 예고한 가운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에서 진행 중인 수사가 끝난 다음 검토할 사안임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일 "해병대수사단이 기초 조사는 할 수 있겠지만, 관계자 수십 명을 소환하고 연루자가 몇 명이고 하는 것은 법에 규정된 권한을 넘어서는 것"이라며 수사외압 의혹을 일축하고 오히려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의 월권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거부권을 행사할지는 예단하기 어렵다"며 "김진표 국회의장은 합의 정신을 존중하는 분이다"고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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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백서 TF 첫 회의 진행... " 문제점 가감 없이 진단 후 개선"
국민의힘은 2일 여의도 당사에서 총선 백서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4·10 총선 패배 원인 분석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국민에게 아픈 회초리를 맞았다"며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규명하고, 문제점을 가감 없이 진단해 어떻게 고치고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TF 위원장을 맡은 조정훈 의원은 "뾰족하고 거침없이 패배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를 진단하겠다"며 "불편할 수 있는 말도, 누군가 아플 수 있는 말도 진짜 문제라면 모두 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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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성정당 합당 의결... '코인논란' 김남국 복당 전망
더불어민주당은 2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민주연합)과 합동회의를 열어 양당 합당 의결 절차를 마무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합동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의 총선 승리는 국민들께서 우리 민주당에 상을 줬다기보다는 국민의힘을 심판한 결과라는 측면이 매우 크고, 우리에게는 상이 아니라 책임을 부과했다고 생각한다"며 "그 큰 책임을 최대한 그리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합당으로 민주연합 소속 비례대표 당선인 14명 중 민주당 몫 당선인 8명과 시민사회 몫 2명(서미화·김윤)은 민주당 소속이 되면서 민주당은 22대 국회에서 지역구 161석에 비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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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수도권 3선 송석준 첫 출마선언... 이종배·추경호·성일종 고심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이 2일 원내대표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10 총선에서 3선에 성공한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출마자가 없어 선출 일정을 3일에서 9일로 미룬 상황에서 첫 출마선언이 나와 숨통을 튼 가운데 이종배·추경호·성일종 의원 등도 고심중인 상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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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 부산촬영소 착공 사전준비 박차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 이하 영진위)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기장도예촌 관광지)에 들어서는 부산촬영소 착공을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2015년 부지가 확정된 후 9년 만에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다. 영진위는 지난해 12월 건축 허가를 받은 즉시 조달청에 시공 업체 선정을 의뢰하고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업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업체 중 절반이 넘는 5곳이 부산 기업이다. 부산촬영소 건립 공사는 부지 매입비와 공사비를 포함한 전체 건립 비용이 1000억 원에 이르는 대형 사업(대지면적 258,152㎡/ 건축연면적 12,631㎡)/실내스튜디오 3개동, 아크워크시설, 제작지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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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최전방 지역 어르신 미용·건강상담 봉사 펼쳐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4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3회기에 걸쳐 강원도 철원군 생창리 경로당에서 미용 및 건강증진 상담 등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회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철원군지부 및 김화농협과 협업으로 첫 회기를 시작한 사회봉사 현장은 마을 어르신 20여 명에 대해 미용 특기자와 약사가 각각 파마와 커트, 복약지도 등 건강증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봉사로 진행됐다. 특히 철원군에서도 최북단에 위치한 생창리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영향으로 마을 인근에 미용실과 약국이 없어 그동안 어르신들이 기초 생활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의정부준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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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사망진단서 허위 작성 의사들 유죄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오경미)는 골수를 채취하는 검사를 받던 중 사망하자 사망진단서를 허위로 작성한 사안에서 원심판결 중 피고인들(주치의, 담당의사)이 허위로 작성한 피고인들에 대한 유죄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울산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4. 4. 4. 선고 2021도15080 판결).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는 허위진단서작성죄의 성립 및 고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는 등으로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지적했다. 부검 이전에 작성된 사망진단서에 기재된 사망 원인이 부검으로 밝혀진 사망 원인과 다르다고 하여 피고인들에게 허위진단서 작성의 고의가 있다고 곧바로 추단할 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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