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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일반직공무원 국외 교육기관 파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일반직공무원 2명을 국외 교육기관에 파견한다. 경기 교육행정이 세계의 교육 변화에 함께하는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번 파견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일반직공무원의 국제역량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지방공무원 인사정책이다. 파견 대상국은 프랑스(유네스코 프랑스 본부)와 싱가포르(인공지능 교육기관 AICET)에 각 1명씩이다. 유네스코 프랑스 본부에는 오는 12월 도교육청·교육부·유네스코가 공동 개최하는 ‘교육의 미래 포럼’ 업무 협력을 위해 김진원 주무관(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성과팀장)을 파견한다. 유네스코 본부 파견은 도교육청 유네스코 국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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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4년 민원처리 우수기관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LXㆍ사장 어명소)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에서 실시한 2024년 산하 공공기관 민원처리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23년에 각 기관이 처리한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 만족도 및 민원처리담당자 보호 추진, ▲국민신문고 처리 실태, ▲자체 민원 처리 실태, ▲대통령비서실 및 다수인 민원 처리 실태 등에 대해 서면 및 현장점검을 병행해 평가가 진행됐다. LX는 상담센터를 디지털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콜센터’로 대전환해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는 등 민원의 원스톱 처리로 상담 시간을 줄이고 품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적측량 성과를 ‘360°VR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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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문베어브루잉 수제맥주 라인업 확장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이 수제맥주 라인업을 확장하고 수제맥주 브랜드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맥주시장 입지 강화와 전문 수제맥주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고객들이 주로 선호하는 라거, 에일 등으로 구성된 트레디셔널 라인(Traditional Line) 4종과 화이트와인 스타일 등 독특한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라인 (Specialty Line) 2종으로 새롭게 구축했다"라고 전했다. 트레디셔널 라인(Traditional Line)은 ▲윈디힐 라거, ▲짙은밤 페일에일, ▲문댄스 골든에일, ▲여름밤 IPA 4종이다. '윈디힐 라거'는 저온 숙성을 통한 은은한 호프향과 부드러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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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노조 총파업에 총력 대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2일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 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의 총파업과 관련,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 대응한다.도교육청은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직종별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파업 대응 관련 지침(매뉴얼)을 수립했다.지난 1일 전기관에 파업 대응 지침을 안내하고, 4일 본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달 교육을 시행했다.파업 대응 지침에는 단계별·기관별 대응 방안과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에 관한 내용 등이 담겼다.특히 급식과 초등돌봄, 유치원 방과후, 특수교육 등 학생과 학부모에게 차질이 예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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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공공기관 잇따라 방문···도의회와 협력 강화 주문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이 경기도 공공기관을 연이어 방문, 경기도 발전과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경기도의회와 공공기관 간 협력 강화에뜻을 모았다고 밝혔다.이번 공공기관 방문은 제11대 경기도의회의 후반기 체제 전환에 앞서 경기도 핵심 정책을 최일선에서 실현하는 공공기관과의 강화된 소통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염 의장은 수원시 소재 경기복지재단을 찾아 원미정 대표이사, 문형구소통협력관 등을 접견한 뒤 재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 복지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도민복지를 담당하는 경기도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 목소리를대변하는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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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현대차, SK인천석유화학, CJ제일제당 기술직 채용 진행"
진학사 캐치가 주요 기업에서 생산/기술 직무 신규 채용이 활발하다고 11일 밝혔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채용을 진행하는 곳은 현대자동차, SK인천석유화학, CJ제일제당, 한전KPS, 한국중부발전, 동진쎄미켐 등이다"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에서 오는 16일까지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분야는 크게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으로 근무지는 울산, 아산, 전주 등이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보유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이다.SK인천석유화학에서 오는 19일까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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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 '불쇼'하다가 손님 화상 입혀 전치 16주, 고깃집 사장 유죄 선고
인천지방법원이 고기를 굽다가 불을 붙이는 이른바 '불 쇼'를 하는 과정에서 손님에게 화상을 입힌 고깃집 사장이 과실치상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5단독 위은숙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고깃집 사장 A(49)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6월 17일 인천에 있는 고깃집에서 손님 B(44)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검찰에 따르면 그는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려고 솥뚜껑에 증류주를 부어 불을 붙이는 불 쇼를 하다가 사고를 냈고 이 사고로 가까이에 앉아 있던 B씨가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전치 16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검찰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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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이민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더 많은 우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이민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외국인 주민을 사회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주체이자 공동체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주체로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 앞서 이희준 기획조정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현재 외국인 주민 수가 75만여명을 넘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2년 말 기준 총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은 5.5%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라며 “외국인 주민을 우리 사회의 진정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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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뚜뚜 키즈 책상 의자 세트'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아동용 책상과 의자로 구성된 '뚜뚜 키즈 책상 의자 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뚜뚜 키즈 책상 의자 세트는 자라나는 자녀의 키에 맞춰 각각 3단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판매가격은 27만 7,000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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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청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서 무료 전시 진행
경기도가 15일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지하 1층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주는 쉼과 위로’라는 주제로 기획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1월 24일까지 실내 갤러리와 야외 전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실내 갤러리에서는 5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그림과 사진 전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야외 전시관에서는 3회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조각품 및 조형 작품 전시가 열린다. 첫 전시는 8월 30일까지 북부청사 본관 지하 1층 실내 갤러리에서 ‘그림, 그리고 행복 나누기’를 주제로 자폐성 장애를 가진 정제윤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정 작가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과 시선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도민들에게 순수하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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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상생 무, 배추’ 판매
롯데마트∙슈퍼는 채소값 상승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1일(목)부터 시세보다 평균 30% 가량 저렴한 ‘상생 배추, 무, 깐마늘’을 판매한다. 롯데 관계자는 "무와 배추는 14일(일)까지 4일간 선보이며 깐마늘의 경우 초복 수요에 발맞춰 17일(수)까지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행사 기간 동안 ‘상생 배추(1.5kg 이상)’는 2590원, ‘상생 무(800g 이상)’는 1290원 ‘상생 깐마늘(1kg/봉)’은 5990원에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상생 상품들은 크기가 다소 작거나 일부 흠집이 있지만 맛과 영양은 일반 상품들과 큰 차이가 없다. 이에 고물가 시기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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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경찰서, 아파트 계단서 바지 내린 '바바리맨'…잡고 보니 입주민 입건 조치
아파트 계단에서 바지를 내리고 신체 일부를 노출한 채 서 있던 30대 입주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40분께 파주시 다율동의 한 아파트 2층 계단에서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아파트 입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경찰 관계자는 " A씨는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었으며, '성적 충동 때문에 바지를 내렸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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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규제개선 14개 시군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개선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규제개선 시(군) 간담회’를 11일 도청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서 과밀억제권역에 속한 수원·고양·성남·부천·의정부·남양주·구리·하남‧광명‧시흥‧안양‧과천‧의왕‧군포 등 14개 시와 GRI(경기연구원) 및 GH(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사례발표) 1980년대 초반 수도권의 질서있는 개발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수도권정비계획법’이 본래 입법 취지와는 달리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로 작동되고 있는 실태와 문제점 ▲(실무협의) 시흥 배곧 경제자유구역 등 과밀억제권역계 설정 재검토 필요성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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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 '김만배와 돈거래' 전직 언론인 2명 구속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이 11일,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구속기소) 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전직 언론인 2명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지난해 1월 김씨와 언론사 간부들의 금전 거래 의혹이 불거진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준동 부장검사)는 이날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한겨레신문 부국장을 지낸 A씨와 중앙일보 간부를 지낸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사회적 영향력이 큰 언론사 중견 간부급이 부동산 시행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고 그를 도와주는 등 사안이 중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A씨와 B씨가 김씨로부터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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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16일까지 ‘초복’ 프로모션 진행
초복을 앞두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전복, 낙지 등 해산물 판매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이 최근 열흘(6/30-7/9) 간 여름철 보양식 재료 판매량을 전년 동기 대비 분석한 결과, 한우 판매가 38% 증가했다. 돼지고기(121%), 오리고기(13%)를 비롯해 닭고기(5%) 등 다양한 육류 판매량이 신장세를 보였다.G마켓 관계자는 "조리와 보관이 쉬운 간편조리식 삼계탕도 인기다"라며 "지난 7월 10일자 ‘G마켓 가공식품 베스트셀러’ 100개 중 간편조리식 삼계탕의 비중이 10%에 달할 정도로 많이 팔렸다"라고 전했다. 열흘 기준 판매량 역시 전년 대비 9% 올랐다.보신용 이색 육류도 인기다.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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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제공···‘2024 경청 스타즈’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1일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 2024 경청스타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청년 해외취창업 기회 확충사업’은 해외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19~39세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기업 현장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7개국 9개 도시에서 12개국 13개 도시로 청년의 해외취업 관심이 높은 국가와 지역이 확대했으며, 참여 청년도 100명에서 200명으로 늘었다. 이번 체험 지역은 ▲미국(LA) ▲일본(도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찌민) ▲인도(뉴델리, 벵갈루루)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오스트리아(빈) ▲호주(멜버른) ▲태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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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정부가 낸 친일파 이기용 후손 소유했던 토지에 소송 내 2심 소송 '승소'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정부가 낸 친일파 이기용(1889~1961)의 후손이 물려받은 토지에 대해 2억원대 부당이득금을 내놓으라고한 소송을에 대해 2심에서도 승소 판결을 내렸다.서울고법 민사8-3부(최승원 김태호 김봉원 부장판사)는 11일 정부가 이기용의 후손 이모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11일, 밝혔다.재판부는 두 사람이 각각 1억470여만원, 총 2억900여만원을 정부에 반환하라고 판시했다.소송 대상이 된 토지는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 2필지로, 이기용 후손이 소유했다가 현재는 남양주시로 소유권이 이전됐고 이에 정부는 이기용 후손이 남양주시에 토지를 이전했을 당시 받았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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