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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화재
8월 7일 0시 10분경 울산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어린이집)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41명, 차량 16대)에 의해 0시 37분경 완진됐다.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소방서추산 4827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인명피해는 3명(40대·여, 60대·남,60대·여)이며 단순연기흡입으로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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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내일의 주거공간 전략과 평면’ 발표회 개최
포스코이앤씨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더샵 갤러리에서 ‘The Home Curator - 내일의 주거공간 전략과 평면’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 평면 개발 협업 교수인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유현준 교수가 제언하는 미래 주거 공간의 △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하는 ‘내일의 주거공간 전략과 평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발표회 참석은 ‘더샵 갤러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당사는 인구 고령화 및 출산율 감소 등 사회 인구학적 변화와 함께 점차 다양하고 세분화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기 위한 새로운 주거 평면을 개발했다”며 “소비자와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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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수해복구 지원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조영술)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및 직원 등 연인원 40여 명을 지원해 수해복구 지원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이다. 여산면에서는 집중호우로 앞마당에 토사가 쓸려 내려온 독거 어르신의 주택을 정비하고, 망성면에서는 침수됐던 비닐하우스의 비닐을 철거했다.군산보호관찰소 조영술 소장은“폭염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성실히 봉사활동에 임한 대상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차후에도 지역사회의 재난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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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에퀴노르와 ‘해상 풍력발전 구조물 독점 공급’ 체결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국영 종합 에너지기업인 에퀴노르(Equinor)와 해상 풍력발전설비 구조물 독점 공급 관련 전략적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삼성중공업은 에퀴노르와 동해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에 투입될 풍력발전 설비의 부유식 하부구조물 제작과 마샬링(Marshalling) 수행을 위한 독점 공급 합의서(PSA, Preferred Supplier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체결한 합의서는 지난달 방한한 앤더스 오페달(Anders Opedal) 에퀴노르 회장과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논의한 양사간 해상풍력발전사업 개발단계에서의 실질적 협력 조치다.에퀴노르는 울산에서 60~70㎞ 떨어진 해상에 최대 750MW 규모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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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수수료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금융투자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위해 다양한 해외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연말까지 뱅키스 해외거래 서비스를 최초 신청한 고객에게 1개월 간 미국주식 온라인 매매 수수료 0%를 적용한다. 매도시에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거래세(0.00278%)가 부과된다. 신청일로부터 1년 간 90%의 환율 우대 혜택도 적용된다. 9월 말까지 진행되는 달러지급 이벤트를 신청하면 지원금 30달러와 함께 해외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600달러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매월 초 이벤트 시작 후 10분 내 신청이 마감될 만큼 고객의 참여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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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5학년도 초·특수·중등 교사 984명 선발 사전 예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5학년도 공립 초·특수(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계획을 사전 예고했다.부산교육청은 사전 예고를 통해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장애인 구분 선발 여부’, ‘2025학년도 시험 일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관련 내용’, ‘2025학년도 달라지는 사항(실기시험 변경 등)’ 등을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교원의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 변동 등을 반영해 초등학교, 특수(유·초)학교, 중등학교 교사 9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초·특수(유·초)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학교 411명, 특수유치원 6명, 특수초등학교 27명 등 총 444명이다.‘중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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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2분기 영업이익 74억원...전년 동기 대비 46.8% 감소
LG헬로비전이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수익(매출) 2,836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 순이익 5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2분기 영업수익은 전 분기 대비 164억 원(6.1%)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31억 원(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3억 원(80.2%) 늘어났고, 전년 동기 대비 65억 원(46.8%)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방송이 1,287억 원, 통신이 340억 원, MVNO 수익이 393억 원을 달성했다. 미디어와 B2B를 포함한 지역기반사업은 498억 원, 렌탈은 312억 원을 기록했다. LG헬로비전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렌탈과 지역기반사업 성장이 견인했다. 렌탈 부문에서는 봄∙여름철을 맞아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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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분기 영업이익 28억원...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
카카오게임즈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356억원(전년 동기 대비 –13%, 전 분기 대비 –4%), 영업이익 28억원(전년 동기 대비 –89%, 전 분기 대비 –77%)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전분기 대비 약 17% 감소한 약 1,3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PC온라인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전분기 대비 약 5% 증가한 약 16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골프 및 스포츠 레저 통신 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비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 감소, 전분기 대비 약 22% 증가한 약 848억 원을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는 “자사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사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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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자사주 1000만주 매입·소각
미래에셋증권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 예정주식은 보통주 1,000만주로 각각 유통주식 수의 약 2.2%에 해당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8일부터 2024년 11월 7일까지 3개월 이내에 장내 주식시장에서 매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신규 자사주 취득 완료 후 1,000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주주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관되고 예측가능한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주주와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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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깨비증권과 함께라면 미국주식옵션도 뚝딱!’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미국 상장 개별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미국주식옵션 거래 서비스를 오픈하고, 오픈 기념으로 ‘깨비증권과 함께라면 미국주식옵션도 뚝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이번 미국주식옵션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깨비증권과 함께라면 미국주식옵션도 뚝딱!’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미국주식옵션 50개 종목의 온라인 거래(HTS/MTS) 수수료 할인 및 무료 실시간 시세, 거래에 따른 해외주식쿠폰 증정 등 총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모든 개인고객은 해외선물옵션계좌에서 미국주식옵션을 온라인으로 거래시 12월 31일까지 1계약당 기존 수수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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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변호사의 형사법률자문] 경찰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피의자 마약검사 양성
지난달 15일 부산광역시 동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부산 동구의 한 주택 2층 출입문을 두드리고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려서 경찰이 출동했다.경찰이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들고 나와 경찰관에게 휘둘렀다. 이로 인해 경찰 2명이 쇄골과 가슴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퇴원했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은 마셨지만 마약 투약 혐의는 부인했다. 그러나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법무법인 리앤파트너스(LEE&Partners)의 이승재 대표 변호사는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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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수시모집 및 부산지역의대 초청 대입 설명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16~17일과 23일 동서대학교 소향아트홀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학생·학부모·교사 1,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대입 수시모집 입학설명회’와 ‘2025대입 부산지역 의과대학 초청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대입 수시모집과 부산지역 의과대학 입학에 대한 맞춤형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입학 전략 수립을 도와 대학 진학 관련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했다. ‘2025대입 수시모집 입학설명회’는 16일과 23일 진행한다. 먼저, 고3 담임교사 600명을 대상으로 16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아트홀에서 열리는 ‘교사 대상 입학 설명회’는 전년도 사례분석 및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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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치소비’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이마트가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추석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에 이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대 35% 할인 및 10+1 행사 등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저탄소 인증 과일, 무항생제 한우, 유기농 상품 등 환경과 건강 등을 고려한 가치소비 선물세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실제 이마트의 가치소비 PL(Private Label)인 ‘자연주의’ 선물세트의 올해 설 매출은 전년 대비 16% 늘며 두자릿 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연평균 8% 성장했다.그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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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사도광산 등재 둘러싼…외교 협상 내용 공개하라”
우원식 의장은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결정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비판이 커지고 있다”며 “사도광산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현장이다”고 꼭 집었다. 그러면서 6일 우 의장은 “(지옥섬으로) 불릴 만큼 처참했던 강제노동 현장인 군함도에 이어 사도광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에 관해 제기된 의혹을 밝힐 책무가 국회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사도광산 등재 결정에 앞서 여야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일본 정부의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철회) 및 일본 (근대산업시설 유네스코 권고 이행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며 “이 결의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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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간편 계란국·매생이국 선보여
㈜오뚜기가 뜨거운 물만 부어 완성하는 간편국 2종을 출시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한 끼 식사에 곁들이는 국물요리도 간편식으로 대체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라며 "오뚜기는 소비자들의 기호가 매운맛과 순한맛으로 양분되는 추세에 주목해, 부드럽고 담백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간편국 2종을 선보였다"라고 전했다.신제품은 ‘간편 계란국’과 ‘간편 매생이국’으로 구성됐으며, 동결건조공법을 적용해 맛과 영양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 시 내용물을 그릇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붓고 1분간 기다리면 맛있는 국이 완성된다.먼저 ‘간편 계란국’은 진한 멸치 국물과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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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웰시아, 입점 계약 체결
KGC인삼공사가 한국 건기식 기업 중 유일하게 일본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 기업인 ‘웰시아’의 2,000여개 전점과 일본 1위 종합쇼핑몰 ‘이온몰’ 350개 전점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이 일본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인이 즐겨 찾는 오프라인 채널 공략을 통해 일본 현지에서 ‘K-홍삼’ 열풍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일본에서 드럭스토어는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통채널로, 의약품 외에도 헬스케어 및 뷰티케어 제품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크게 성장했다. 특히 ‘웰시아(welcia)’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드럭스토어 체인 기업으로, 전국에 2,000여개 매장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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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대전시, ‘탄소중립 그린 파트너십’ 업무협약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일 '대전광역시', ‘CNCITY에너지’와 손잡고 생산공장의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상호 협력하기 위해 ‘탄소중립 그린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칠성음료 대전공장의 제품생산 열원을 기존 LNG에서 재생에너지로 대체함으로써 재생에너지 기반의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연간 약 5,000톤의 온실가스 절감을 통한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롯데칠성음료는 제조공정에서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대전시는 재생에너지의 안정된 공급을 위해 시 매립장 및 바이오에너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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