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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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이동진 경마 아나운서 데뷔..."새로운 MZ 경마 세대 만들어낼 것"
“경마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여러분과 함께 달릴 새로운 경마 아나운서 이동진입니다.” 지난 12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에 새로운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입사 5개월 만에 첫 경마 중계에 나선 한국마사회 이동진(29) 신입 아나운서다. 이동진 아나운서는 12일 서울 3경주로 펼쳐진 2세~3세 경주마들의 치열한 경주를 완벽하게 풀어냈고, 경마 팬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1,200m를 약 1분 만에 주파하는 경주마들의 승부인 경마는 특유의 빠른 속도와 팽팽한 경쟁으로 ‘0.01초의 싸움’이라고도 불린다. 격정적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경마 아나운서는 시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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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질경이, ‘여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MOU 체결 外
㈜질경이(대표 최원석)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아크릴(대표 박외진)이 AI 기반 ‘여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자원을 결합하여 여성 건강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질경이는 여성 건강에 특화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아크릴은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양사는 여성 건강관리의 스마트화를 도모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질경이는 여성 건강 관련 데이터 및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스템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며, 타겟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분석해 시스템 기획 단계부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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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1세 경주마 경매..."최고가 1억 6600만원"
지난 15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1세 경주마 경매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총 142두의 경주마가 상장된 가운데 46마리가 낙찰돼 새 주인을 만났다. 낙찰률은 32.3%를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26억 4100만원을 기록했으며 평균 낙찰가액은 마리당 5741만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10월 열린 경매의 평균 낙찰가액보다 353만원 높은 수준이다.이번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는 78번에 상장된 수말로 1억 6600만원을 기록했다. 굿원 생산자가 배출한 이 수말은 장수목장의 대표 씨수말인 ‘섀클포드(부마)’와 교배를 진행한‘밸리드발렌시아(모마)’의 자마다.한국마사회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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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공모 시행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중소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검증 및 판로를 지원하기위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중소기업기술마켓(이하 “기술마켓”) 통합공모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제품을 공공기관이 직접 검증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정부는 지난 ’22년 5월 ‘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고도화’를 국정과제로 지정하고,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참여 확대를 촉진하고 있다.40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기술마켓 통합공모는 상시 접수로 운영되며 기관별 요구자격을 만족하는 경우 복수의 공공기관에 통합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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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호국영웅 제주마 ‘레클리스’ 제막식 개최
한국마사회(정기환 회장)는 오는 26일 한국전쟁에서 활약한 호국영웅 제주마 레클리스 동상 설립 기념하는 ‘레클리스 제막식’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호국영웅이 ‘레클리스’는 해방 이후 서울 신설동 경마장에서 활동을 준비하던 예비경주마였다고 전해진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미해병대는 1952년 ‘레클리스’를 군마로 매입했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악지역에 물자를 운반하는 임무에 투입했다.청각에 예민한 일반 말들과 달리 ‘레클리스’는 전장의 포화소리에도 놀라지 않고 묵묵히 자기 임무를 수행하였다. 한번 갔던 길은 혼자 찾아갔고, 전장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업고 스스로 복귀할 정도로 영리해 미 해병의 신임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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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대통령배 대상경주의 주인공 '글로벌히트'
지난 13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7경주로 펼쳐진 제20회 ‘대통령배’(G1, 국OPEN, 2000M, 총 상금 10억 원) 대상경주의 영광은 부경의 ‘글로벌히트’와 대상경주의 여왕 김혜선 기수가 차지했다. 한국경마 최고수준인 G1 대상경주이자 명실상부 최강의 국내산 명마를 가리는 ‘대통령배’는 ‘최우수 국내산마’와 ‘연도대표마’ 선정을 향한 중요한 관문이다. 지난해 우승마이자 연도대표마에 올랐던 ‘위너스맨’이 은퇴한 가운데,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국산 명마들이 20회 대통령배에 총출동했다. 올해 대통령배에서 가장 빛났던 주인공은 ‘글로벌히트’와 김혜선 기수였다. 서울과 부경을 통틀어 가장 높은 레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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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버나일 시리즈 두 번째 관문...제20회 농협중앙회장배(L) 개막
오는 20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20회 농협중앙회장배(L, 1,200m, 국산 2세, 암수, 순위상금 2억 원)가 제7경주로 개최된다.2019년 쥬버나일 시리즈로 지정된 ‘농협중앙회장배’는 2세 신인왕을 뽑는 세 개의 시리즈 경주 중 두 번째 관문이다. 지난해 ‘농협중앙회장배’에서는 막판 역전의 귀재 ‘라라케이’가 또다시 멋진 추입으로 역전극을 선보이며 명경주가 펼쳐졌다. 제20회 농협중앙회장배(L)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올해는 총 14두가 출사표를 던졌다. 경주 경험이 적은 2세마들이 출전하는 만큼 예측 불가한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팬들의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출전마 4두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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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 서기관 승진▲ 법무부 체류관리과 파견 전동균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배덕환◇ 서기관 전보▲ 법무부 난민심의과장 김재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손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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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김여사 무혐의' 처분 비판... "대한민국 법치의 사망 선고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8일 검찰이 전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연루된 김건희 여사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는 대한민국 법치의 사망 선고일이었다"며 "도둑을 지키라고 월급 주면서 경비를 고용했더니 이 경비들이 깨도둑이 돼 곳간을 털었다. 이제 주인이 행동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10·16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우리 후보들의 부족함에도 호남에서 민주당을 선택해 준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강화에서 압도적 열세를 벗어나 상당한 접전을 하게 된 것도 민주당에 대한 기대라고 생각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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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부하 직원에게 폭언' 경찰 간부 대기 발령 조치... 내부 감찰 돌입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해온 경찰 간부에 대한 진정이 제기돼 경찰청이 내부 감찰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부하 직원에게 폭언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 서장 A 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청주에서 진행된 농민단체 집회 현장에서 사전에 신고되지 않은 상여가 등장하자 집회를 관리하던 경비계장에게 폭언 섞인 질책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진정서를 접수한 경찰청은 사실 확인을 위해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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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 ‘김여사 특검법’ 세 번째 발의 비판... “이재명 방탄용 악법”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18일 더불어민주당이 세 번째로 발의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비판하며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김 여사 특검법에 대해 "이재명 대표 방탄용이자 대통령 탄핵 정국을 조성하기 위한 위헌적 악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특정 개인을 타깃으로 아무 의혹이나 마구 엮어 막가파식 특검 수사를 하겠다는 건 있을 수 없다"며 "이런 방식으로 '이재명 특검법'을 만들면 13건이 아닌 130건의 수사 대상도 만들 수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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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처 살해하고 경비원까지 흉기로 찌른 70대 징역 37년 1심 판결에 불복 항소
이혼하고도 계속 함께 살던 전처를 살해하고 아파트 경비원까지 흉기로 찌른 70대 남성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지난 11일 징역 37년 6개월을 선고받은 A(75)씨는 최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3월 17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아파트에서 전처인 60대 B씨를 흉기로 10여 차례 찔러 살해하고 다음 날 오전 같은 아파트 1층 경비실에서 경비원 C(68)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평소 B씨가 다른 남자와 외도한다고 의심해오다 아파트 인근에서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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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김여사 명품백' 서울의소리 측 항고 사건 형사부에 배당
서울고검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과 관련한 재수사 여부를 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가 김 여사에 대한 검찰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한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서울의소리 측이 고발한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모든 혐의를 불기소 처분했고 서울의소리 측은 이에 불복,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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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다른 폭력단체 조직원 흉기로 찌른 50대 조폭 구속영장 신청
전북 익산에서 조직폭력배가 다른 조직폭력단체 조직원을 흉기로 찔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익산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조직폭력배인 50대 A를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1시께 익산시 영등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흉기로 다른 조직폭력단체 조직원인 50대 B씨를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후 조직적 충돌은 없는 것으로 봤으나 A씨가 조직폭력배인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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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수사관 4명 채용... 29일까지 원서 접수 진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수사관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수사관 4명(5급 2명·6급 1명·7급 1명) 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번 채용을 통해 수사관 정원 40명을 채운다는 방침이다. 채용에 응시하려면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거나 수사·조사업무 수행 공무원 또는 조사업무 실무 경력자여야 한다.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정년은 60세. 원서 접수는 이달 21일부터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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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고속도로서 주행 차량 화재 잇따라 발생
18일 오전 경기 남부지역 고속도로 곳곳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 잇달아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7시 22분께 이천시 부발읍 가산리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이천IC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소나타 차량에 불이 났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0시 50분에는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판교IC 부근에서는 주행 중이던 5t 화물차에서도 불이 났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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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 의약품 사용 대가 리베이트 받은 병원장 송치... 당사자 혐의 부인
특정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부산의 한 병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강서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40대 병원장 A씨와 의약품 도매업자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의약품 도매업자 5명으로부터 특정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현금을 받는 등 1억7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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