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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1개 시군과 함께 만들어가는 진로박람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31개 시군별로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오는 11월까지 이뤄지는 진로박람회는 학생과 지역주민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진로 체험 축제이자 진로 교육의 장이다. 진로체험지원센터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지자체, 유관 기관, 학교가 협업해 운영한다.진로박람회는 ▲4차 산업 관련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 ▲진로상담 및 멘토링 ▲진로 콘서트 ▲학과 및 직무 체험 ▲학생 동아리 진로‧진학 상담 ▲진로 특강 등 지역별 특색을 반영해 다양한 형태로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진로체험지원센터 및 교육지원청과 ▲진로 수업 및 진로 체험 교육 우수사례 공유 ▲진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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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한국건설안전혁신상’ ESG‧동반성장 부문 수상
경기도가 18일 개최된 ‘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4년 ‘한국건설안전혁신상(K-Consafety Awards)’에서 ESG‧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했다. ‘2024 한국건설안전 혁신상’은 건설안전 5대 단체와 ㈜킨텍스가 주최하며, 건설‧안전 업계 및 언론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경기도는 ‘경기도 건설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으로 ESG‧동반성장 분야 건설안전임원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건설안전관리시스템은 2026년 1월 구축이 완료될 예정으로, 건설안전 관리, 종합분석, 종합포털 및 건설안전 DB 등을 포함한다. 도․시․군 건설공사 발주 담당자, 인․허가 담당자, 안전관리 지표 담당자, 건설현장소장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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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최저 가산금리로 5억 달러(약 6800억원) 공모채권 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억 달러화 공모채권(약 6800억원) 발행 조건을 최저 가산금리로 결정짓고 오는 22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만기는 3년이며 발행금리는 미 국채금리(3년물)에 55bp를 가산한 수준이다. 이는 최근 3년간 발행된 비금융공기업 3년 만기 채권 중 최저 가산금리이다. LH 최초 제시 금리인 +85bp에서 글로벌 중앙은행, 연기금, 은행 등 4배 이상의 우량한 투자주문을 바탕으로 최종 30bp 축소에 성공한 것이다.LH는 이번 발행에 앞서 국제신용평가사인 S&P와 무디스로부터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수준인 ‘AA’, ‘Aa2’ 등급을 부여받았다. 이번 딜은 씨티그룹, BNP파리바, 스탠다드차타드가 주관했다.LH는 3기신도시·첨단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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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 도민투자단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31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에서 열리는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에 참가할 도민투자단 100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사회적경제조직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기업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모의 투자 행사다. 앞서 도 사경원은 본선 진출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 국민 온라인 투표를 받고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예선 결과 ▲거북이날다 사회적협동조합 ▲(주)담쟁이네 낭독학당 ▲(주)데프워크 ▲(주)마을도시락 ▲브라운스킨(주) ▲아미네컴퍼니 ▲(주)엘씨벤쳐스 ▲(주)오반약식 ▲(주)컨텐츠다 ▲파머스넷(주) 등 인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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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글로벌 차체학회서 ‘탄소저감 자동차강판’ 기술력 선봬
현대제철이 글로벌 자동차 차체학회에 참가해 전기로-고로 복합공정기술을 활용한 탄소저감 자동차강판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 6월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동차 차체 소재 및 부품학회인 ‘CBP(Car Body Parts)’를 시작으로, 9월 미국 ‘IABC(International Automotive Body Congress)’, 이번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독일 ‘ECB(Euro Car Body)’ 등 주요 글로벌 차체학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 차체학회들은 글로벌 완성차사 및 부품사, 철강사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동차 차체의 소재와 부품 관련 연구기술 및 개발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신기술을 알리는 한편, 각 회사들의 기술 경쟁력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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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노벨문학상 한강-특별전’ 진행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2024 노벨문학상 한강-특별전’을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광장북카페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전은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작가의 주요 저서 대출이 마감되거나 출판 공급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많은 도민들에게 한강 작가의 주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에는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 시간>,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디 에센셜: 한강>, <바람이 분다, 가라> 등 7종, 총 70권이 전시된다. 변상기 경기도 행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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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창립 50주년…“100년 기업 도약” 다짐
삼성중공업은 이달 19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향후 100년 기업으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부회장)는 18일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아무도 대한민국을 주목하지 않았던 50년 전, 삼성중공업은 원대한 미래를 품고 일어섰다”며 “글로벌 조선 해양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그러면서 “외부 변화에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가기 위해 혁신을 주도해야 하며 스마트 제조, 소프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민첩하고 유연한 기업,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1974년 창원에서 기계사업으로 출범한 삼성중공업은 삼성 그룹내 중공업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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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생활숙박시설 지원대책, 경기도 의견 대폭 수용
경기도는 지난 16일 국토부가 발표한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 합법 사용 지원대책’에 도가 건의한 ‘불법 생숙’의 오피스텔 용도 변경 문턱을 낮추고, 신규 생숙을 제한하는 내용 등이 반영됐다고 18일 밝혔다. 생숙은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한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을 말한다. 문제는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취사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주거용으로 불법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주차장 부족 등 지역사회와의 갈등으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가 됐다. 국토부는 생숙을 이런 불법 숙박업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오피스텔 건축기준 일부 규정을 2021년 10월~2023년 10월까지 2년간 한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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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몽골 울란바토르철도와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8일 서울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철도(이하, UBTZ)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2015년부터 이어온 두 기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발전된 철도현황을 반영하고 미래지향적 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측은 기존의 교류 위주 협력에서 철도개량, 운영·유지보수, 교육훈련 사업 등 한국철도의 몽골진출 확대를 위한 발전적 협력관계로 만들어 가기로 했다.특히 △철도 개량, 운영, 유지보수 사업 추진 △전문가 상호방문 및 세미나 개최 등 지식공유 △해외철도시장 공동 진출 △친환경 철도기술 및 혁신 분야 등에 협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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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민의식 변화를 위한 ‘육아와 세대공감’ 강연회 개최
경기도가 23일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이지애 아나운서 초청 ‘육아와 세대공감’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은 ‘아이라는 선생님, 나는 아이를 통해 사랑을 배운다’라는 주제로 저출산 시대 속 시민의식 향상 및 인식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이 아나운서는 양육지침서로 불린 EBS 프로그램 ‘부모’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육아 비책 소개 ▲자녀의 성장에 미치는 부모의 영향 등을 강의하고, 관객과의 질의응답 및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육아와 세대공감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23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 모집 시 접수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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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서울 성수에서 ‘오퍼짓 유나이티드’ 전시 개최
기아는 이달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총 15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스페이스 S1’에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전시를 국내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기아는 지난 4월 글로벌 최대 디자인 축제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해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주제로 서로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단독전시를 진행했다. 7일간 열린 이 전시에는 약 1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기아는 해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문화예술 전시회를 국내 고객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 한 차례 더 진행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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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동노동자 대상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안전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5월 27일 쿠팡이츠서비스와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첫걸음으로 지난 10월 8일 고양시 화정역 문화광장에서 이륜차 무상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륜차 안전인식 개선 캠페인'이 열렸다. 또한 수원시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에서는 이륜차 배달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쿠팡이츠서비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사전에 신청한 배달노동자들에게 이륜차 무상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한 배달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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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성성호수공원, 주거 중심 축 이동하는 ‘천안’
천안의 주거 개발 축이 움직이고 있다. 전통적인 주거 중심지로 불리던 불당지구 일대에서 성성호수공원 주변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실제 성성호수공원 주변은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약 2만 가구 이상의 신흥주거타운의 형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 더 이상 개발할 땅 없는 ‘불당’ 대체 주거지는?불당지구는 그동안 천안의 주거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특히 브랜드 아파트와 다양한 인프라가 밀집되면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천안의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더 이상 개발할 땅이 없어지면서 천안에서는 이를 대체할 신흥주거지 개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다양한 곳이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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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 453명 선정
경기도가 2024년 수산공익직접지불금 지급대상자 453명을 선정하고 어업 소득 등 지급요건 확인을 거쳐 11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산공익직접지불금은 3종으로 조건불리지역 90명, 소규모어가 331명, 어선원 32명 등이 지급 대상이다. 수산공익직불제는 어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분야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소규모 어가, 어선원 직불제 지원금액은 작년 120만원 보다 10만원 상향된 130만원을 지원한다. 2023년 처음 도입된 소규모 어가 직불제는 어업인 간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서 영세한 소규모 어가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수요가 늘어 지난해 2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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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는 17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모든 이들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하은호 군포시장,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도내 지역사회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 실무자 등 약 1천100명이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기념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자 및 지-마인드 정신건강 회복 시(詩) 공모전 당선자들에 대한 경기도지사 포상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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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 직원 ‘사랑으로 고객지원 결의 단합 대회’ 실시
부영그룹이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임직원 간 단합과 소통 및 교류 강화를 위해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이중근 회장을 비롯한 본사 및 계열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한민국의 회사다운 회사로서 출산 장려로 인구 증가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국가 장래를 걱정하는 회사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덧붙여 임직원 간의 소통 강화 및 교류 확대도 주문했다.부영그룹은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기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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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토부-민간항공조종사협회와 ‘기내 좌석벨트 착용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 및 민간항공조종사협회와 함께 18일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에서 난기류로부터 승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항공기내 좌석벨트 착용 확산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항공기 승객들에게 난기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TS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난기류의 위험성과 대응 방법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홍보를 펼쳤다.특히 TS는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민간항공조종사협회 소속 조종사들과 함께 난기류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설명하는 등 실제 항공기 탑승객들과 직접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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