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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MOU’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 서울시복지재단(대표이사 진수희)과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마음편의점’에 서울라면과 서울짜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복지재단 진수희 이사와 풀무원식품 마케팅본부 윤명랑 본부장을 비롯한 9개 기업·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외로움 없는 서울’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은 시민 누구도 고립되지 않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시 복지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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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 ‘야구 좋아하세요?’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수상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시리즈의 올 시즌 개막편 영상 ‘야구, 좋아하세요’가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온라인영상 단편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한국 광고계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TV, 온라인영상, 소셜커뮤니케이션, 인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해마다 2천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다. 올해에는 프로덕션, 콘텐츠 제작사, 비영리단체, 정부기관 등 더 넓은 범위의 단체들이 참여해 15개 부문 69개 작품이 선정됐다. 온라인영상 단편 부문 금상을 수상한 ‘컴프야’ 시리즈의 개막편 영상은 ‘야구,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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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중앙지검장, 탄핵 표결 하루 앞두고 확대부장회의 소집... 민생 수사 피해 최소화 대응책 공유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4일 자신을 포함한 지휘부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확대부장회의를 소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확대부장회의에는 중앙지검 소속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가 모두 참석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탄핵안 가결이 이뤄질 경우 수장 부재로 사실상 업무에 차질을 빚을 우려가 있어 민생 수사에 미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직무 대행 체제' 운영 점검에 나선 조치다. 이 자리에서 이 지검장은 직무대행 체제의 중앙지검 운영 방침과 당부의 말을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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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모바일 RPG ‘로스트 소드’ 사전 예약 시작
위메이드커넥트가 누적 3700여 명이 참가한 테스트로 담금질을 마친 서브컬처 모바일 RPG ‘로스트 소드’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형 서브컬처 RPG를 표방한 ‘로스트 소드’는 국내의 요한 스튜디오, A3 스튜디오, 일본의 클로버웍스 스튜디오가 애니메이션 개발에 참여했다. 한편 사전 예약과 함께 위메이드커넥트와 코드캣, 양사는 서브컬처 관련 국내 최대 전시회인 AGF 2024에 ‘로스트 소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게임 개발을 맡고 있는 코드캣 김제헌 대표는 “‘로스트 소드’의 사전 예약 기간 동안 많은 분들께 게임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에 나설 것”이라며 “개성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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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컬처,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서 2관왕 차지
문화 마케팅 전문기업 위드컬처가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는 쾌거를 이뤘다.위드컬처 관계자는 "지난 11월 29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위드컬처는 중견 및 중소기업 분야 BI 캐릭터 슬로건 부문 최우수상과 정부출자특별법인·정책브랜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에서 개최하는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은 정부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작품을 모집하여 공공의 가치를 제고하는데 기여한 공공브랜드를 최종 선정해 이를 시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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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엘소드’ 아이돌 콘서트 ‘엘스타 2 : Dreamy Stage’ 상영 개시
넥슨은 30일 코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Elsword)’의 아이돌 프로젝트 ‘엘스타 2 : Dreamy Stage’ 콘서트 상영을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CGV영등포서 치러진 첫 콘서트에는 40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4년 반 만에 돌아온 ‘엘소드’의 아이돌 프로젝트 ‘엘스타’가 ‘트리니티에이스’, ‘메가 케이크’, ‘메이즈’, ‘얼터 크라운’ 4개 유닛이 컴백곡과 후속곡을 포함한 무대를 선보이며 첫 주차 콘서트 상영을 마쳤다. 이와 함께, ‘엘스타’ 멤버 16인 전원이 함께 꾸미는 깜짝 크리스마스 무대 ‘Our Christmas’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곡 ‘기다려준 너에게 (To You)’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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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구독 서비스, 리뉴얼 후 이용 건수 60% 급증
CU가 지난 5월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단장한 이후 구독 서비스 이용 건수가 60% 늘어나며 고물가 시대 속 알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CU 관계자는 "‘CU 구독’은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에서 도시락, 샐러드, 즉석원두커피 등 20여 종의 상품 카테고리 중 구독을 원하는 품목의 월 구독료(1천원~4천원)를 결제하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해진 횟수만큼 정기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서비스는 평소 구매 빈도가 높은 인기 상품들을 위주로 최대 30%의 할인율로 구독료의 5배에 달하는 금액을 절약할 수 있어 고물가에 알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CU는 지난 5월 고객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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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탈중앙화 블록체인 지갑 ‘X-PLANET Wallet’ 특허 등록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탈중앙화 블록체인 지갑 ‘X-PLANET Wallet(이하, ‘엑스플래닛 월렛’)’에 대해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플랫폼에 따르면 엑스플래닛 월렛은 웹에서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지갑으로 IdP(Identity Provider)서비스로 로그인 할 수 있다. 하나의 계정에서 여러 개의 지갑을 관리할 수 있고 거래소를 거치지 않아도 토큰과 NFT를 전송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해당 지갑은 비밀번호를 사용해 니모닉과 비공개 키를 암호화, 복호화 하고 고객이 서명해야만 키를 생성, 1회성으로 제공한다. 컴투스플랫폼의 이루다 본부장은 “웹3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는 우선 모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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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무시 '기습공탁' 형량 반영 제한 지적... 대법원 양형위 제언
가해자의 형사공탁이나 범죄 피해자 구조금 변제 등이 피해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실행된 이른바 ‘기습공탁’의 경우 양형에 제한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양형위원회 산하 양형연구회는 전날 오후 개최한 '피해자와 양형' 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의견이 나왔다고 3일 밝혔다. 최준혁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국가가 구조금을 지급한 후 구상권을 행사해 가해자가 채무를 변제하면 법원이 이를 가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참작해 유리한 양형 참작 사유로 인정하는 판결이 범죄피해자와 유족들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범죄피해자의 헌법상 권리를 무시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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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인도’ 11일 서비스 개시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이 오는 12월 11일 인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데브시스터즈와 크래프톤은 앞서 지난달 12일, 쿠키런 인도의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양사는 2013년 첫선을 보였던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을 기반으로, 데브시스터즈 산하 스튜디오 킹덤이 콘텐츠 개발을, 크래프톤이 현지 서비스 및 마케팅 등을 담당한다. 인도가 모바일 게임에 대한 초기 경험이 이제 막 형성되고 있는 시장인 만큼, 쉽고 부담없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쿠키런의 직관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지 유저층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 인도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기존 캐주얼 게임 이상의 캐릭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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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채상병 의혹’ 국정조사 별개로 수사 진행 방침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채상병 순직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참여 방침을 밝힌 가운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이와 별개로 진행 중인 수사를 계획대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 관계자는 3일 '국회 국정조사가 수사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국회는 국회의 시간표대로 가는 것이고 공수처는 공수처 수사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반적인 수사 절차에 따라 소환 계획을 정하고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면서 "현재는 참고인 조사에 주력하고 있고 피의자 조사 시기는 현 상황에서 말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공수처는 지난달 25일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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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신규 스튜디오 ‘인조이스튜디오’ 설립...김형준 PD 대표이사 선임
크래프톤이 신규 법인 인조이스튜디오를 설립하고, inZOI(이하 인조이) 총괄 디렉터인 김형준 PD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인조이스튜디오는 김형준 신임 대표와 인조이의 개발팀이 주축으로 구성된 스튜디오다. 사명인 인조이스튜디오(inZOI Studio)는 내년 3월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출시 예정작인 인조이에서 착안해 정했다. 크래프톤은 기존 스튜디오들과 마찬가지로, 개발 조직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해당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번 법인 설립으로 크래프톤의 14번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가 된 인조이스튜디오는 크래프톤의 경영 전략인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에 발맞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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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대남 녹취 보도' 매체 서울의소리 압수수색
경찰이 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을 주장하는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의 녹취를 보도한 유튜브 매체 서울의소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영등포구 소재 서울의소리 사무실과 이명수 기자의 주거지 등을 찾아 PC와 휴대전화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지난 9월 공개된 김대남 전 행정관의 녹취와 관련한 방송에서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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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동 등 특혜’ 의혹 재판 출석... 위증교사 무죄 재판부 동일 관심 집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기 3일 위증교사 사건 1심 무죄 판결 뒤 처음 열린 자신의 ‘대장동 등 특혜’ 의혹 재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형사합의33부 심리로 열린 대장동·위례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공판에 출석하면서 "위증교사 1심 판결에 대한 검찰 항소 어떻게 보느냐", "검사 탄핵 관련 검사들 반발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대장동 등 특혜 의혹 사건은 앞서 이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에서 역시 심리 중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재판은 증인 신문이 예정됐던 유동규 전 성남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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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게시판' 논란 한발짝 뒤로... 탄핵·예산·특검 등 야권 대응 ‘원팀’ 기조 목소리
최근 국민의힘 당내 분위기를 갈등으로 내몰던 ‘당원게시판’ 논란이 잠시 뒤로 수그러드는 모양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오는 4일 민주당이 주도하는 '감사원장·검사 탄핵소추안' 본회의 표결을 비판하는 대규모 집회를 국회 본관 앞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이처럼 탄핵 이슈를 비롯해 예산 등 거대 야당의 집중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원팀’ 소모적 논란을 벗어나 '원팀' 기조로 뭉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다만 여야의 대치 국면이 일단락 되면 명확한 상황 해결이 되고 있지 않은 만큼 당원 게시판 논란은 언제든지 다시 갈등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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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양국 '포괄적 동반자' 관계 격상
윤석열 대통령이 3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자파로프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관계 강화·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대한민국과 키르기즈공화국 간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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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 사칭해 '단체주문' 후 노쇼·피싱 피해 잇달아 발생... 경찰 광역수사
최근 군 간부를 사칭해 식당에 단체 주문을 넣은 뒤 연락을 끊거나 돈을 가로채는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경찰이 광역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일 이같은 사건이 전국적으로 76건 확인됐다면서 전날 강원청 형사기동대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한 뒤 사건들을 병합했다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들은 노쇼·피싱을 당할 경우 피해가 막심하다. 경찰청은 "소상공인들은 대량 주문 접수시 예약금 설정, 공식 전화번호 확인 등 각별한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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