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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새벽배송’ 충청권으로 확대
SSG닷컴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충청권으로 새벽배송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SSG닷컴 관계자는 "평택시를 시작으로, 오는 9일부터는 동탄을 포함한 화성시 등 경기 남부권에서도 이용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지역 고객은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라며 "최대 3일 뒤까지 원하는 일자를 선택할 수 있고, 일요일에도 배송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상품은 재활용 가능한 종이 상자에 배송된다. 냉장, 냉동 상품은 보냉재와 함께 별도의 파우치에 담아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SSG닷컴은 더 많은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핵심 카테고리인 ‘온라인 장보기’ 성장 기반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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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에스피프레시, 이색 과일 선봬 外
에스피프레시(대표 박대성)가 이색 과일 브랜드 ‘왓더프룻’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에스피프레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을 중시하고 색다른 맛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과일 선택지를 확대하고, 전국에 보유하고 있는 유통망을 기반으로 해당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왓더프룻’은 헬시플레저 푸드테크 기업 ‘다름달음’의 과일 브랜드로, ‘기존에 없던 과일을 선보인다’는 목표 아래 혁신적이고 새로운 맛의 과일을 제공하고 있다.‘왓더프룻’은 독창적인 생산 기술을 통해 천연 감미료를 농산물에 침투시켜, 당도가 부족한 과일에도 자연스럽고 풍부한 단맛을 더한다. 이 기술은 특정 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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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대한민국 광고대상ㆍ유튜브웍스ㆍK디자인 어워즈 수상
롯데칠성음료의 제로슈거 소주 ‘새로’가 3일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올해로 31회를 맞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 시상식 중 하나로, 롯데칠성음료의 새로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플랫폼을 기반한 새로운 마케팅 시도와 활발한 소비자 소통의 결과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라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새로 출시와 함께 ‘새로구미’(새로+구미호)를 브랜드 엠베서더로 정하고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넘나드는 브랜드 매력을 앞세워 제로슈거 소주 새로만의 고유 팬 층을 점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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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미디어,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 수상
CJ ENM의 통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 메조미디어(대표이사 백승록)가 지난 3일 개최된 「2024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나이키 AIRMAX is in the AIR 옥외광고(OOH)로 Brand Experience & Activation 이벤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CJ ENM 관계자는 "이는 메조미디어의 대한민국광고대상 첫 수상으로 그간 쌓아온 광고‧마케팅 역량을 입증한 사례이다"라고 전했다. 올해 3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광고 시상식이다. 올해 약 210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각 부문별 예선과 본선을 거친 후 심사위원의 토론 과정을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메조미디어의 나이키 AIR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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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남양주 최대 규모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 착공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3444세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가 지난 11월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는 경기 남양주시 오납읍 양지리 일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1층에 ▲1단지 14개동 1308세대 ▲2단지 10개동 1080세대 ▲3단지 10개동 1056세대 등 총 344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의 선호도 높은 타입으로 구성된다. 시공사는 올해 국내 시공능력평가 18위를 달성한 서희건설에서 맡았다.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세대 4Bay 설계로 채광과 일조량을 극대화했으며, 더불어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넓은 수납공간을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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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해외일정 취소 주요 행정서비스 정상 운영... "일상지장 없게 최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사태와 관련해 정상적인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모든 시 행정서비스는 정상 가동되고 있다"며 "서울시의 교통, 치안, 소방, 공공의료 등 시민의 일상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무질서한 상황에 대해서는 경찰과 긴밀하게 협조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이날부터 11일까지로 예정돼있던 인도·말레이시아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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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선포 절차 적법성 헌재 심판대 오르나... 민변 헌법소원 제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둘러싼 일련의 과정에서 헌법상 문제점이 없는지를 판단해달라는 취지의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4일 오전 1시께 윤 대통령의 전날 비상계엄 선포 행위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이날 계엄 해제를 선포하고 계엄 해제안이 국무회의에서 가결됐지만 계엄 선포행위에 관한 헌재의 판단을 받기 위해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취하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헌재는 이날 오전 사무처 회의를 열어 민변 헌법소원 등 관련 사건 접수 현황을 파악 중이며 별도의 재판관 회의는 열리지 않은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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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수사 관련 고발인들 조사 진행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사건을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를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유민종 부장검사)는 '군사정권 범죄수익 국고 환수 추진위원회' 김근호 사무국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26일에 같은 취지의 고발장을 낸 5·18기념재단 관계자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5일에는 또 다른 고발인인 이희규 대한민국 헌정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소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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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관련 사법기관장 의견 표명... 대법원장 "본연 임무 확실" 헌재소장 대행 "신중·민첩 대응"
최고 사법기관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수장이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가 이뤄진 것과 관련해 충실한 임무 수행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조희대(사법연수원 13기) 대법원장은 4일 오전 출근길에 "어려운 때일수록 사법부가 본연의 임무를 더 확실하게 하겠다"며 "국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사법부) 본래의 역할이 재판을 통해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는 일이기 때문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형배(연수원 18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도 이날 "정국이 혼란스러울수록 헌법이 작동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헌법재판소는 비상 상황에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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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의장 선거 비밀투표 위반 혐의 진주시의회 의원 12명 송치
제9대 경남 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부정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주경찰서는 국민의힘 진주시의원 1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7월 1일 치러진 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기표 용지를 감표 위원에게 공개해 비밀 투표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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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시바 총리 "韓 계엄, 중대한 관심으로 주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4일 한국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어젯밤 계엄령이 내려진 이후 특별하고 중대한 관심을 갖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한국 계엄 선포에 따른 일본인 안전과 한일관계 영향'에 관한 기자 질문에 "다른 나라 내정에 대해 이것저것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라며 이같이 답했다.그는 "한국에 있는 일본인 안전에 대해서는 영사 메일을 즉시 보내는 등 가능한 대응을 하고 있다"며 "일본인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이시바 총리는 내년 1월 방한 조율 보도에 대해서는 "한국 방문은 아직 무엇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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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김영선 공천개입 의혹 등 추가 수사 계속
검찰이 지난 3일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과 미래한국연구소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 사건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한 가운데 관련 수사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명씨와 김 전 의원을 구속기소하고, 이들에게 2022년 6·1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총 2억4천만원을 건넨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 당시 경북 고령군수와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A, B씨는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 명씨와 김 전 의원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김 전 의원을 경남 창원의창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추천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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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국민 걱정 말라"
조희대(사법연수원 13기) 대법원장은 4일 오전 출근길, 취재진에 "어려운 때일수록 사법부가 본연의 임무를 더 확실하게 하겠다"며 "국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그는 '계엄 과정의 법적 문제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차후에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조 대법원장은 "(사법부) 본래의 역할이 재판을 통해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는 일이기 때문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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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등 경제당국, 비상계엄 여파로 일정 줄줄이 취소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후폭풍으로 4일 예정된 경제당국의 주요 일정이 잇따라 취소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의 경제관계장관회의가 새벽 1시 가량 취소됐다.내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앞두고 연간 통계 정책을 확정하는 국가통계위원회도 취소됐다.최 부총리가 이날 오전 연례 협의차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와 만나 한국의 거시경제 상황 등을 설명하려던 일정 또한 취소됐다.김병환 금융위원장도 이날 오전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원스톱 청년금융컨설팅센터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이복현 금감원장과 함께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석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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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여파로 국고채 금리 소폭 상승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여파로 4일 국고채 금리는 2∼3bp(1bp=0.01%포인트) 가량 상승하며 장을 시작했다.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3bp 오른 연 2.608%를 나타내고 있다.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2.6bp, 3.7bp 오른 연 2.626%, 2.749%를 기록하고 있다.30년물은 1.7bp 오른 2.592%를 보이고 있다.국채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10년 만기 국채 선물을 3064계약 순매수하고 있다.다만 3년 만기 국채 선물은 2489계약 순매도 중이다.앞서 한국의 대외 신인도를 보여주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계엄령 발표 이후 미국 뉴욕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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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환율 급등에 인터넷은행, 환전·해외송금 일시중단도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원/달러 환율이 일시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들이 환전과 해외송금을 일시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이날 오전 1시 2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외화통장을 통한 외화 환전 거래를 중단했다. 카카오뱅크도 이날 오전 2시부터 8시까지 해외계좌 송금 보내기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토스뱅크 관계자는 "급격한 변동성과 이용 증가 상황에서 외국환은행의 시장 안정화, 소비자 보호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환전을 중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원/달러 환율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소식이 전해진 이후 급등해 4일 오전 12시 20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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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부속 학원서 신도 자녀들 상습 학대... 목사 등 2명 구속 조치
교회와 함께 운영하는 학원에서 신도들의 자녀를 상습 폭행하고 학대한 목사를 비롯한 2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습학대) 혐의로 학원의 실질적 운영자인 60대 A씨와 50대 목사 B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2021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들이 운영하는 수원시 한 교회 및 학원에서 10대 아동 7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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