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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멤버십 혜택 프로그램 ‘유플투쁠’ 올해 누적 참여 건수 700만 건 돌파
LG유플러스는 자사 월 정기 멤버십 혜택 프로그램 ‘유플투쁠’을 이용한 고객들의 누적 참여 건수가 7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유플투쁠’은 LG유플러스가 디지털 고객경험 혁신을 위해 올해 4월 론칭한 멤버십 고객 대상 프로모션이다. 매월 특정일에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고객들은 통합 혜택 플랫폼 ‘U+멤버십’ 앱에 접속해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대학생들의 멤버십 관련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한 협업 프로젝트 TF를 꾸렸다. 올 한 해 LG유플러스는 대학생 TF와 함께 ▲LG트윈스 제휴 유플투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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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엑스붐' 글로벌 뮤지션 ‘윌아이엠’이 설계 맡는다
LG전자는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기업가인 윌아이엠(will.i.am)에게 LG 엑스붐의 ‘새로운 경험을 설계하는 역할(Experiential Architect)’을 맡겼다고 10일 밝혔다. 윌아이엠은 “LG 엑스붐과 함께 최신 기술과 창의적인 문화를 결합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음악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윌아이엠은 뛰어난 음악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LG 엑스붐 오디오 제품의 사운드 방향성을 설계하고 음향 튜닝 작업 등을 진행한다. LG 엑스붐은 ‘풍성한 저음 기반의 부드럽고 조화로운 사운드’라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강력한 출력으로 들을수록 신나는 사운드를 선사하는 모드와 오랫동안 듣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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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페넬로페 ‘2025 미라클 올데이’ 기저귀 출시 外
더퍼스트터치의 하이엔드 영유아 브랜드 페넬로페는 강력한 흡수력으로 밤낮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 ‘미라클 올데이’를 2025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2025 미라클 올데이는 더욱 얇고 가벼워진 ‘미라클 에어 시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부피를 30% 줄였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께감은 줄이고 통기성을 높였으며, 부드러운 ‘미라클 안심 커버’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흡수력도 한층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됐다. ‘미라클 파워 흡수’ 기술로 소변이 기저귀에 닿자마자 샐 틈 없이 가두며, 역샘을 방지해 활동량이 많은 낮에도 밤새 긴 시간 기저귀를 착용할 때도 쾌적함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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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농협목우촌과 성수동 부지 개발 업무협약 체결
NH투자증권이 농협목우촌과 성수동 부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NH투자증권과 농협목우촌은 전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으며, 협약식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신재욱 IB2사업부 총괄대표, 조대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부지 개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개발방안 및 금융조달 등 자문 등을 책임질 계획이며, 개발사업 프로젝트관리(PM) 전반에 대한 협의체 구성에 참여한다. 개발 대상지는 농협목우촌 소유 성수동 부지로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상업·업무시설 등 복합업무시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과 농협목우촌은 성수동 부지 개발사업의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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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감액 예산안 처리 전망... “민생 증액분은 추경으로 해결”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10일 예산안 처리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이날 "우리 모두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예산은 국민의 삶과 직결돼 있다"며 "신속한 예산안 처리가 현재의 불안과 위기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민주당 주도로 정부 예산안에서 감액만 반영한 수정 예산안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한 상황이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해 증액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후 추경(추가경정예산) 등의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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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우수 기술력 보유기업 금융지원 확대
NH농협은행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금융 전용상품인'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을 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대상은 기술신용평가서(TCB)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이번 개정에는 우수 기술력 보유 기업에 대한 LTV 상향, 신용대출 추가한도 부여, 금리우대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또한 농협은행과 거래중이거나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을 실행한 기업들은 무료로 IP(지식재산권)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최영식 부행장은“이번 상품 개정을 통해 기술력을 갖췄지만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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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디아블로 ‘청사 에디션’ 선보여
아영FBC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하며 국민 와인 디아블로 ‘청사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알렸다.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청사 에디션’은 2021년 한국에서만 만들어진 전용 스페셜 에디션 ‘도깨비 에디션’과 2024년 청룡의 해를 기념한 ‘청룡 에디션’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스페셜 에디션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와인창고를 지키는 악마’ 있다는 디아블로 고유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국 특유의 전통 풍속인 ‘십이간지’와 연결해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푸른 뱀이 상징하는 지혜와 변화를 주제로 기획된 ‘청사 에디션’은 병 디자인부터 특별하다. 궁궐 단청 문양을 배경으로 도깨비의 얼굴과 푸른 뱀이 조화를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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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12일 선출... 나경원·윤상현 등 후보군 거론
국민의힘이 추경호 원대대표 사의를 표명하며 원내 지도부 공백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 안으로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9일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오는 12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하기로 했다고 곽규택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무거운 분위기의 당내 상황을 이끌어가기위해 차기 원내대표 후보군으로 나경원·윤상현(5선), 김도읍(4선), 김성원·성일종·송석준(3선) 의원 등 중진급 이상이 본인의 출마 의사와 상관 없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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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서울 서소문 신사옥 기공식 진행
JB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서소문에서 신사옥 구축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기홍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관련기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JB금융그룹 신사옥은 지하 7층, 지상 19층으로 지어지며 대지면적 2,665㎡, 연면적 39,963㎡ 규모로,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사옥은 지주를 비롯 서울 전역에 흩어져 있던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JB인베스트먼트 등 5개 계열사가 함께 근무하는 사옥이 될 전망이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신사옥은 JB금융그룹의 미래를 이끄는 전진 기지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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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보건산업진흥원과 ‘혁신 바이오헬스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과 ‘혁신 바이오헬스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의 중소기업 지원 역량과 보산진의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바이오헬스 기업의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보산진이 추천한 기업이 ▲임상시험 수행 ▲기술이전 ▲기술이전 후 추가 연구개발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복합수요 맞춤형 연계 솔루션인 이노베이션1과 투자유치 프로그램 등 비금융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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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전세안심서비스’ 출시
케이뱅크는 10일 케이뱅크 앱으로 전세 계약 시 필수 확인 사항을 계약 전에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전세안심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누구나 주소만 입력하면 등기부등본 기반의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비용은 케이뱅크가 부담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장점이다. 지난 22년 출시한 ‘우리집 변동 알림’ 서비스에 이어 전세 세입자 보호를 한층 강화했다. ‘전세안심서비스’는 케이뱅크 앱에서 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 주택의 등기부등본 상 주의 요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가압류·압류·경매·공매·임차권등기·근저당권설정·신탁부동산 여부 등 전세 계약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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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 업권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저축은행업권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이하 CCM)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CCM 인증’은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것으로,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와 주관 부서인 금융소비자보호팀을 배치했으며, 지난 2월 CCM 인증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 Task Force Team)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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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30억 원 예방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올해 11월까지 총 30억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40개 신협은 발생이 예상되던 보이스피싱 사고 45건을 사전에 차단해 약 18억 원의 피해를 막아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지역이 9건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예방했으며, 대전·충남지역과 인천·경기지역이 각각 7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서울지역과 부산·경남지역에서 각각 6건, 광주·전남지역에서 5건, 강원지역에서 3건, 충북지역과 제주지역이 각각 1건의 피해를 차단했다. 신협이 사전에 차단한 주요 보이스피싱 유형은 ▲검찰·기관·카드사 사칭 20건, ▲대출사기 13건, ▲자녀납치 협박 8건, ▲개인정보유출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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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개장개설 단순 가담도 무거운 처벌 피하기 어려워
불법 도박을 즐겨하던 A 씨는 이번 기회에 도박개장개설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됐다. 어차피 해야 하는 도박이라면 직접 서버를 운용하는 게 더 낫다고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순간부터 A 씨는 도박장개장죄로 처벌 대상이 된다.도박장개장죄는 영리를 목적으로 도박하는 장소나 공간을 개설하면서 성립한다. 특히 단순 가담을 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도박개장개설에 조금이라도 가담했다면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된다.도박개장개설에서 핵심은 영리 목적으로 도박장을 개장했는지 여부다. 영리 목적은 도박장을 개장한 대가로 도박하는 사람들로부터 각종 수수료를 받으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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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방산·전략물자 수출허가 절차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9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방산·전략물자를 수출하는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방산·전략물자 수출허가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방산물자 수출은 방산 업체로 지정된 기업이 허가 심의 절차를 단계별로 이행해야 하므로 규정 숙지가 중요하다. 또한 전략물자는 무기에 이용될 수 있는 이중용도 물품, 기술 등을 모두 포함하기에 치과용 밀링머신이나 일부 공작기계류 등의 품목도 사전에 수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예상치 못한 수출품이 전략물자에 해당되어 무허가 수출로 분류될 경우, 기업에 행정처분이나 과태료가 부과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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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위원장 한농연 선정…국정감사 우수의원 4년 연속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민주당·충남 당진시)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에서 수여하는 2024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그러면서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잘 알려진 대로 한농연은 2006년부터 농업계를 대표하는 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국정감사에서 농정 전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점검하여 건설적인 질의와 정책 대안을 제시한 우수 국회의원을 뽑아 해마다 시상식을 열고 있다.알다시피 어기구 위원장은 국정감사를 통해 △쌀값·배추값 등 농산물 가격 안정화 △벼멸구 피해 농업재해 인정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 △저율관세할당(TRQ) 확대 정책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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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기술혁신이 유발하는 미래 전쟁 변화 분석
국회미래연구원이 미래에 대한 심층 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보고서인 (국가미래전략 Insight 제115호) “기술은 전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본 신흥기술과 미래전쟁을 9일 출간했다. 이번 브리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기술혁신과 전쟁양상의 변화를 분석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국의 미래안보와 혁신에 대한 시사점을 내세우고 있다. 저자인 차정미 국회미래연구원 국제전략연구센터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은 (네트워크·드론·인공지능·틱톡) 등의 신흥기술과 공간이 반영된 새로운 싸움의 양상들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주요국 의회와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쟁 교훈을 토대로 기술혁신이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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