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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4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 개최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해양경찰청과 함께 9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2024년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해양경찰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원을 수여하였음을 10일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최고 영웅 해양경찰’로 선정된 한승만 경장 (군산해양경찰서)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시상했다. 또 권오민 순경 (보령해양경찰구조대) 등 ‘영웅 해양경찰’ 7명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최고 영웅 해양경찰로 선정된 한승만 경장은 올해 9월 군산 십이동파도 인근 해상에서 8명이 승선한 35톤 어선의 조난 현장에 출동해 1차 수중 수색으로 선원실에서 1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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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현역 의원 ‘초등생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송치
경남도의회 현역 의원이 10대 초등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경남경찰청은 강제추행 등 혐의로 A 도의원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A 도의원은 지난 8월 피해 아동의 오빠가 경찰에 "동생이 추행당한 거 같다"는 내용으로 신고하면서 수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피해 아동과 오빠, A 도의원을 차례로 불러 수사한 뒤 한 차례 성추행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로 사건을 넘겼다. 다만 A 도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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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건설 현장 ‘AI 자동번역 시스템’ 개발
DL이앤씨는 건설 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업무 소통 플랫폼인 ‘어깨동무M’에 AI 자동번역 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해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DL이앤씨는 지난 2022년 관리자와 근로자 간 양방향 소통 플랫폼인 어깨동무M을 자체 개발해 현장에 도입했다. 어깨동무M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개발, 챗봇을 통해 출입 확인과 안전 공지, 업무 알림 등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다.DL이앤씨는 최근 건설 현장에 늘어난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어깨동무M에 AI 자동번역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능은 생성형 AI 서비스인 ‘챗GPT(ChatGPT)’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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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초고화질 하이브리드 액션캠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PRO’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5.3K 초고화질 하이브리드 액션캠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PRO’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PRO’는 1630만 픽셀로 5.3K 해상도를 지원하며, 기존 4K 영상보다 약 2배 더 높은 해상도로 촬영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고해상도의 영상 품질을 제공하면서도, 강력한 흔들림 보정 기술 ‘스무스 샷 2.0’을 탑재해 격렬한 활동이나 움직임이 많은 순간에도 매끄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스무스 샷 2.0’은 다이나믹 모드, 표준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전방과 후면에 듀얼 LCD를 탑재해 촬영 중에도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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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비상계엄' 사태 후 첫 재판 출석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재판에 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가 심리하는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및 성남FC 재판에 출석하며 질문에 별다른 답 없이 입장했다. 앞서 이 대표는 비상계엄이 해제된 지난 4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6일 열린 대장동 재판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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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들 본부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 잇따라
프랜차이즈 등 가맹점주들이 원·부자재를 시장 도매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납품하면서 얻은 이윤(차액가맹금)을 돌려달라며 가맹본부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bhc치킨 가맹점주 280여명은 가맹본부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할 예정이다. 앞서 법원이 한국피자헛의 관련 소송 2심에서 가맹점주의 손을 들어면서 롯데슈퍼와 롯데프레시 점주도 최근 소송에 나섰고 이번에 bhc치킨 등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 소송을 예고했다. 교촌치킨 가맹점주 250여명도 내년 1월 가맹본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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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 이창수 중앙지검장, 헌재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 가결로 직무 정지 상태가 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헌법재판소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지검장은 자신의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재에 전날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이 지검장의 직무 정지로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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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년 상반기 조기 대선' 골자 로드맵 초안 마련... 친윤 마찰 예상
국민의힘 정국 안정화 태스크포스(TF)가 내년 상반기 조기 대선 실시를 내용으로 정국 수습 로드맵 초안을 마련해 한동훈 대표에게 보고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TF 초안에서는 '3월 퇴진 후 5월 대선' 또는 '4월 퇴진 후 6월 대선' 등 두 개 시나리오가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TF가 제시한 퇴진 및 대선 일정은 앞서 친한동훈계 일각에서 요구해온 '탄핵에 준하는 조기 하야' 일정에 부합한다. 임기 단축 개헌을 병행하며 내후년 지방선거에서 조기 대선을 동시 실시하는 방안 등을 거론해온 친윤석열계의 의견과는 상충되는 지점이다. 한 대표는 TF 초안을 바탕으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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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단독주택서 화재 발생... 2660여만원 재산 피해
제주시 구좌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10일 오전 4시 24분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에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13.59㎡ 규모의 단독주택이 절반가량이 타 소방서 추산 26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의 큰방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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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경주 어선 모래운반선 충돌 후 전복 사고 본격 수사 돌입... 선박동선 등 조사 중
9일 경북 경주 앞바다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항해양경찰서는 10일 어선과 충돌한 모래 운반선 관계자를 상대로 충돌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경은 사고가 난 시간이 새벽이란 점을 고려해 전방 주시 소홀에 따른 사고로 추정하고 졸음 운항 가능성을 비롯해 선박 자동 추적기(AIS)나 위성항법시스템 등을 통한 항적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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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 주도 김용현 국방 법원 구속영장심사 포기... "모든 책임 제게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해 내란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장관은 이날 변호인인 법무법인 대륙아주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국민 여러분들께 큰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죄드린다"며 "이번 사태와 관련한 모든 책임은 오직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하 장병들은 저의 명령과 주어진 임무에 충실했을 뿐"이라며 "부디 이들에게는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 전 장관은 전날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 조사를 마친 뒤 이 같은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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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여고생 학대 사망' 합창단장, 1심 징역 4년6개월 불복 항소
교회 합창단 숙소에서 함께 생활한 여고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합창단장과 신도 2명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전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은 교회 합창단장 A(52·여)씨는 선고 공판이 끝난 뒤 곧바로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같은 혐의로 징역 4년∼4년 6개월을 각각 선고받은 B(54·여)씨 등 교회 신도 2명도 전날 항소했다. 이들은 "학대 고의성이 없었다"며 "1심 판결은 법리를 오해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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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손양면 한 돈사서 화재 발생... 소방당국 진화 작업중
강원 양양군 손양면 한 돈사에서 10일 오전 8시 40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서고 있다. 당국은 화재를 진화하는 대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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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씨엑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비대면 상담 전문 계열사 토스씨엑스(대표 강희진)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토스씨엑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고객 친화적인 상담 시스템과 맞춤 서비스를 통해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완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임직원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고객의 목소리(VOC)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토스씨엑스는 금융취약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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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다재다능1540보험’ 할인 혜택 확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이 10일 자산형성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세대 지원을 위해 '다재다능1540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V2)'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무)다재다능1540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V2)’에 가입할 경우 6만 원을 초과하는 보험료의 50%를 할인하며, 매월 최대 15,000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뇌혈관 및 심장 질환 수술비와 항암약물방사선 치료비를 각각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암, 뇌혈관, 심장 등 3대 주요 질환에 대한 진단비와 수술비를 감액 없이 보장하며, 만 15세부터 4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건강보험이다 흥국생명 권용철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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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제4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성료…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후원금 전달
JT저축은행은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제4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성황리 종료하고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경기 성남 분당에 위치한 본사에서 경기도거점 아동보호기관과 ‘제4회 아동학대예방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 1200만원은 학대 피해 아동들의 가족관계 회복, 추가 학대예방 등 정서 회복 프로그램과 주거시설 개보수, 생필품 지원, 아동학대예방 교육자 양성 등에 사용된다. 그 동안 JT저축은행이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통해 전달한 후원금 약 6천여만원은 50여곳의 보호기관을 통해 학대피해 아동의 심리치료 및 가정 복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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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셔틀 운행
롯데이노베이트가 이달 10일부터 4개월간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관광형 자율주행셔틀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셔틀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주힐튼호텔, 경주월드, 라한셀렉트 등다양한 관광지와 호텔, 리조트를 잇는 약 9km 구간을 운행한다. ‘2025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자율주행 서비스로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10월 국내 최초로 취득한 B형 자율주행차(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시속 40km 운행허가로 안전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보문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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