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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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스피돔·미사리 경정장에 연말연시 경관조명 밝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다가오는 성탄절 등 연말연시를 맞아 광명스피돔과 미사리 경정장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관조명은 광명스피돔 페달광장, 스피돔 진입로, 중앙광장 양측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등 외부와 스피돔 내부 곳곳에 설치되었으며, 미사리 경정장 관람동 외부 소나무 원형화단에도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이 설치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륜과 경정을 찾아주시는 고객과 이웃에 계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미약하나마 보답하고자 경관조명을 설치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더 많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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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신작 잇따라 개봉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12월 개봉작 세 편 <무파사: 라이온 킹>, <하얼빈>, <시빌 워: 분열의 시대>를 상영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부터 A24의 유니크한 전쟁 영화까지, 역동적인 서사로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생생한 비주얼과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더욱 몰입감 넘치게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18일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탄생 30주년 기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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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훈련원, 제29기 경륜 선수 후보생 졸업식 열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경북 영주시에 있는 경륜훈련원에서 제29기 경륜 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졸업식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 후보생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후보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그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번에 졸업한 경륜 선수 후보생들은 총 20명으로, 올해 2월 경륜훈련원에 입소하여 1,560시간에 달하는 시간 동안 자전거 주행 및 정비 기술, 체력 훈련, 공정교육 등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모두 이수했다. 그중 우수한 성적으로 후보생 교육과정을 이수한 박건수, 김태호, 이성재 후보생이 각각 최우수,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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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4년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 획득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윤경ESG포럼’이 주최하는 '2024년 언어폭력 없는 기업'으로 선정돼 10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신설된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는 기업 내 윤리적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윤리준법경영 실천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한전은 언어폭력 없는 조직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전은 공공기관 윤리준법경영 선도와 상호 존중의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다음의 성과를 높게 인정받다. 높아지는 국민의 눈높이와 대내외 준법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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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대상 수상
NS홈쇼핑이 지난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대상(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CCM (소비자중심경영,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제도는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증식과 함께 CCM발전과 확산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시상식도 실시하고 있다"라며 "올해 이 시상식에서 NS홈쇼핑이 ‘2024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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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건강친화기업’ 인증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예방부터 치료까지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기업 미션을 지닌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임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있어서도 남다른 노력을 인정받았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서 건강친화기업으로 인증되고 동시에 관련 우수 기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과 함께 장관상을 수상한 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최초다.건강친화기업 인증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직장 내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고 모범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을 시상하는 제도다. 인증은 경영방침, 직원만족도 등 5개 분야 22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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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보건복지부 '2024 건강친화 우수 기업' 선정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보건복지부 주관의 '2024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에서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은 직장 내 문화·환경을 건강친화적으로 조성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인증을 주는 제도다.이번 인증 심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건강친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건강친화경영 ▲건강친화문화 ▲건강친화활동 등의 항목으로 평가를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 직원만족도 평가, 인증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인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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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플랫폼 ‘고사장’, 민간 자격 시험에 활용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의 테스트플랫폼 ‘고사장’이 민간 자격 시험에 활용됐다.인크루트 관계자는 "지난 11월 23일 진행된 전산경리 자격시험 1급과 2급에서 테스트플랫폼 ‘고사장’을 활용해 시험이 치러졌다"라고 전했다.이어 "전산경리 자격시험은 중소사업장 대상 경리 업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민간 자격 시험이다"라며 "경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이론 지식을 제공, 그 지식을 바탕으로 전산프로그램을 활용해 효율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테스트플랫폼 ‘고사장’은 시험 생성부터 진행과 결과 관리까지 온라인 시험 및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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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보잉, B737MAX 미익 구조물 약 1조 1000억원대 계약 체결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보잉과 B737MAX 기종의 미익 구조물 공급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미국 보잉 본사(시애틀)에서 이뤄진 체결식에는 KAI 강구영 사장을 비롯해 김용민 기체사업부문장과 코리 지오네 보잉 생산구매본부장(VP, SC Structures)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은 B737MAX 기종의 수평·수직 미익 조립체 공급하는 기존 계약(2022년~2026년)의 연장으로 총 사업 기간은 6년(2027년~2032년)이며, 계약 규모는 1조 1268억 원에 이른다.B737MAX은 보잉이 개발한 중단거리 운항 협동체 여객기의 최신 모델로, 최대 230명이 탑승가능한 전 세계 베스트셀러 기종이다. KAI는 2004년 B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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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 "농어촌공사 부패적발…퇴직자 성과급 반환해야" 선고
광주지방법원 민사14부(나경 부장판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퇴직직원 26명을 상대로 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8일 밝혔다.재판부는 피고들에게 부당하게 수령한 성과급 130여만~2천400여만원을 각각 반환하라고 주문했다.농어촌공사는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를 받고,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심의·의결한 성과급 지급률에 따라 임직원들에게 경영평가 성과급을 지급하고 있다.공사는 2014년 경영실적 평가에서 B 등급을 받아 소속 임원들에게 36%, 직원들에게 180%의 경영평가 성과급을 각각 지급했다.하지만 국무총리 소속 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이 "농어촌공사가 허위로 준공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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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증여세 인하 개정안, 국회서 부결
상속세 최고세율을 50%에서 40%로 인하하는 상속세·증여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됐다. 1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상속세·증여세법 개정안은 재석 281명 중 찬성 98명, 반대 180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됐다. 정부가 제출한 개정안은 현행 50% 최고세율이 적용되는 30억원 초과 과표구간을 삭제하고, 과세표준 10억원 초과 구간에 40% 세율을 적용해 최고세율을 50%에서 40%로 낮추는 것이다. 또 10%의 최저세율이 적용되는 과표구간을 1억원 이하에서 2억원 이하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자녀 공제는 현행 1인당 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했다. 상속·증여재산을 평가할 때 최대주주나 최대 출자자 등의 주식 또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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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방문 가능' 사전합의 했어도 "임차인 동의 없으면 방문 안된다" 선고
'집을 보러 방문할 수 있다'고 합의서를 썼어도 임차인 동의 없이 방을 보여 줄 경우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전주지법 제1민사부는 임차인인 A씨가 임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B씨와 B씨 소유의 주택에 임대차계약을 맺고 2022년 7월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고 '7월 중 집을 보러 방문할 수 있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썼다.A씨는 거주 중 물건 배치가 달라진 점을 수상히 여기다, B씨가 A씨의 동의 없이 공인중개사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방을 보여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후 A씨는 B씨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했고,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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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수행기관 선정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이 지난 9일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GC녹십자에 따르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사업단장 백롱민)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이 참여하는 범부처 사업으로, 임상정보, 유전체데이터, 공공데이터, 개인보유건강정보를 수집 및 연계하여 R&D 인프라로서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이번 사업에서 연구책임자인 전유라 진검센터 부서장 겸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필두로 ‘인체자원 제작 및 검체 운송’ 분야에서 과제를 수행한다.최근 바이오 빅데이터가 중요한 국가 전략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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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위·대법원, 유럽통합특허제도·亞 지식재산 협력 콘퍼런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대법원과 공동으로 '유럽통합특허제도의 현재와 아시아 지식재산 협력의 미래 국제 콘퍼런스'를 10일,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노태악 대법관은 이날 '새로운 지식재산(IP) 국제 분쟁 해결 시스템의 필요성'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특허권자에게 유리한 일부 법원에 글로벌 특허소송 집중, 표준특허 분쟁 시 자국법의 역외적용, 국경이 없는 인터넷상 지식재산권 침해 등 상황을 고려해 글로벌 특허분쟁에 대한 새로운 지식재산 국제분쟁 해결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유럽통합특허법원(UPC) 클라우스 그라빈스키 항소법원장이 'UPC 소송 현황 및 시사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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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소비자중심경영(CCM) 8회 연속 인증…”고객 중심 경영 활동 인정받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지난 9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이하 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식에서 8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동아제약에 따르면 CCM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개선하는지 2년마다 평가해 인증한다.동아제약은 2011년 최초 인증 이후 2년마다 재평가를 통과하며 8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았다. 작년에는 7회 이상 CCM인증 획득 및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 대상으로 추가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명예의 전당 부문에 선정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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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여고생 학대 사망, '합창단장·신도들, 인천지법 1심에 불복 '항소'
교회 합창단 숙소에서 생활한 여고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합창단장과 신도 2명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0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전날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은 교회 합창단장 A(52·여)씨는 선고 공판이 끝난 뒤 곧바로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같은 혐의로 징역 4년∼4년 6개월을 각각 선고받은 B(54·여)씨 등 교회 신도 2명도 전날 항소했다.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학대 고의성이 없었다"며 "1심 판결은 법리를 오해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심 재판부는 전날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3명의 죄명을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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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서 금투세 폐지 의결...가상자산 과세는 2년 유예
국회가 10일 본회의를 열고 금융투자소득세 폐지가 포함된 소득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가상자산 과세는 2년 유예됐다. 소득세법 개정안은 재석 275명 중 찬성 204명, 반대 33명, 기권 38명으로 의결됐다. 개정안은 5000만원이 넘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 금융투자소득에 매기는 금투세를 폐지하고,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일을 2025년 1월 1일에서 2027년 1월 1일로 2년 유예하는 내용이 골자다. 또 기업이 근로자나 그 배우자의 출산 때 자녀가 태어난 이후 2년 이내 최대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하는 급여에 전액 과세하지 않도록 하는 기업의 출산지원금 근로소득 비과세 규정도 통과됐다.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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