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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위한 동물복지연구회 포럼 진행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서울 강남 토즈타워점에서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새로운 동물복지 방향성을 모색하는 ‘동물복지 연구회 포럼 2024’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 관계자는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풀무원 등 9개 기업(기관)이 후원한 이번 포럼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농장동물 동물복지의 미래와 방향성’으로, 동물복지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반려동물, 유기동물, 실험동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았던 농장동물 복지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동물복지 최신 동향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새로운 동물복지 방향성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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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플랫폼 ‘메타페스트(METAFASTEST)’ 26일 일산 킨텍스서 송년의 날 행사
‘메타에프 그룹(Metaf Group)’은 NFT 플랫폼 ‘메타페스트(METAFASTEST)’를 소개하는 송년 행사를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메타페스트(METAFASTEST)’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메타에프 그룹(Metaf Group)’이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의 NFT 게임이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NFT를 소유하고, 이를 AI,AR,VR을 통해 관리 육성하며, 아레나 공간에서 펼쳐지는 경쟁에 참가하는 형식의 P2E(Play-to-Earn) 게임이다. 플랫폼 내에서 각회원의 고유한 NFT가 존재하며, 소유권이 인정되는 자산으로 경쟁과 거래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 ‘메타에프 그룹(Metaf Group)’ 측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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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유산균 쌀 식사빵’ 라인업 확대
신세계푸드가 건강 식사빵 수요 증가에 맞춰 ‘유산균 쌀 빵’ 라인업을 확대한다. 18일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매장 70여 곳에서 판매 중인 건강 식사빵 ‘유산균 쌀 모닝롤’이 석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특히 ‘유산균 쌀 모닝롤’의 판매량은 첫 출시됐던 10월 6만개에서 11월 9만개, 12월 15만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같은 ‘유산균 쌀 모닝롤’의 인기는 밥 대신 빵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맛 뿐 아니라 건강과 영양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라며 "또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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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 TV 광고 공개 外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깨끗하고 맑은 피부의 대명사인 배우 ‘이보영’과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자랑하는 ‘안은진’이 함께한 이번 신규 광고는, 두 모델이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의 비주얼에 감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이번 광고에서 두 모델은 좁은 면적을 섬세하게 케어하는 ‘포인트 존’과 넓은 면적까지 시원하게 커버하는 ‘와이드 존’ 등 2가지 케어존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스마트센싱’에 얼굴부터 목, 어깨, 바디까지 만족스럽게 관리하는 모습으로 제품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특히,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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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업계고 및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도 제3회 경기도교육청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과 ‘2024년도 제4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18일 발표했다.최종합격자는 모두 36명이며, 모집 분야별로는 ▲교육행정 6명 ▲공업 16명(일반기계 12명, 일반전기 4명) ▲시설 14명(일반토목 1명, 건축 13명)이다.이들은 공고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등록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내년 3월부터 교육 현장에 배치된다.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우수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에는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22명이 응시해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6명이 합격했다. 결격 사유가 없으면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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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학생 분리교육 성과나눔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7일 ‘2024 학생 분리교육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 2024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학생 분리교육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산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학생 분리교육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이 참석했다. 각 지역에서 실제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학부모 및 담임교사와 사전 소통, 교육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출석인정 결석 처리 및 운영 예산 지원, 학생 수가 적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해결 및 대안 등을 논의했다.또한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사례로 ▲청소년 마음 심리상담, 산림교육 중심 공유학교 운영(수원) ▲통합인성 프로그램 운영(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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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 ‘제2회 동네 일거리 박람회’ 실시
당근의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가 각양각색 동네 일자리 연결을 돕는 <제2회 동네 일거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당근 관계자는 "당근 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동네 일거리 박람회는 횟수로 2회차를 맞는다"라며 "앞서 1월 진행된 첫 박람회에서는 총 1천2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12만3천여 건의 구인구직이 성사되는 등 지역 곳곳의 일거리와 일손을 활발히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라고 말했다. 이어 "12월 연말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모든 일에는 때가 없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이벤트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 내년 1월 15일까지 이어지는 박람회는 첫 알바에 새롭게 도전하거나 오랜만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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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책과 함께하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정담회 개최
경기도는 17일 화성시 독립서점 ‘안녕 책多(다)방’에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참여자와 송년모임 ‘책갈피(책을 통해 갈피를 잡다)’를 개최했다.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고립은둔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집단 상담과 정서‧관계회복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정담회에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5명의 청년과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의 최옥순 상담사, ‘안녕 책다방’ 유예린 대표 등이 자리해 프로그램 참여 후기와 올 한 해를 보내는 소감을 나눴다. 특히 책방지기 유예린 대표는 마음 치유에 도움이 되는 책 4권을 직접 소개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해 청년들의 깊은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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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개 공동주택 대상 사후관리실태 감사 첫 실시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공동주택 사후관리실태 감사’를 실시한 결과 과태료 대상 4건과 행정지도 대상 5건을 지적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후관리실태 감사는 경기도가 감사를 시행한 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것으로 2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감사를 했다. 최초 감사 당시 과태료 대상 8건과 행정지도 대상 5건이 지적됐으나 이번 사후관리실태 감사 결과 지적건수가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사업자 선정결과 공개방법 및 공개기한을 미준수 ▲사업자 선정시 무효인 입찰업체를 배제하지 아니하고 입찰 진행 ▲계약 체결 시 계약보증금 미징수 ▲공동체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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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먹거리광장’ 첫 프로그램 성료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쿠킹 스튜디오’ 등 첫 프로그램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한 ‘쿠킹 스튜디오 파일럿 프로그램’과 ‘프렌드 십 데이’는 도민들에게 먹거리광장을 소개하고, 내년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그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쿠킹 스튜디오 파일럿 프로그램은 ‘경기미 김밥 마스터’부터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건강한 베이킹 만들기’, ‘간단하고 건강한 제철 학교 급식 메뉴 만들기’까지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회당 3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았는데 접수 결과 한 회에 최대 281명이 신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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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2024년 2기분 자동차세 3,908억원 부과
경기도는 2024년도 2기분 자동차세 3,908억 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0억여 원(4.53%)이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1.79%가량 증가하고 연납 신고분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 부과세액 상위 지자체는 화성시 346억 원, 수원시 337억 원, 용인시 317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연 2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2기분 자동차세는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이다. 과세기간(7.1.~12.31.) 중 자동차를 신규·이전 등록하거나 폐차 말소 등을 한 경우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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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결산-기회 4 민선8기 ‘투자유치 100조+’ 목표 올해까지 73% 달성
민선8기 경기도의 목표인 ‘투자유치 100조+’ 달성이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 경기도는 민선 8기가 시작된 2022년 7월부터 올해 11월 30일을 기준으로 약 73조 3,610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2년 4개월여 만에 목표 투자액(100조 원)의 약 73%를 달성한 셈이다. 도는 기존 외자 유치 중심에서 국내외 기업은 물론 정책펀드, 테크노밸리 조성 등을 총망라하는 전방위 투자유치 전략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국제적 불확실성과 경제위기가 커진 가운데 더욱 공격적인 유치활동과 지속가능한 투자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민선 8기 출범부터 현재까지 투자유치 현황을 살펴봤다. ■ 경기도 투자유치를 위해 발로 뛴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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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장애인 오케스트라 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으로 구성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경기아트센터와 다른 민간‧공립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9개 단체․기관이 지난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 오케스트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장애인 오케스트라에 소속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단원의 원활한 활동 협조, 기존 민간‧공립 장애인 오케스트라에도 경기아트센터가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경기도 내 장애인 오케스트라들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협약에 참여 의사가 있는 3개 단체․기관도 이후 협약을 체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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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제1호 파주에 개소
경기도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해 24시간 1:1 돌봄을 제공하는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1호를 지난 17일 파주시에 개소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적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에 제약이 있어 기존 사회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낮활동서비스와 주거서비스를 24시간 개별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받고 주말에는 가정으로 복귀하는 형태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에게는 평범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하며 당사자에게는 더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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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소아 발목 성장판 골절, '생체흡수성 나사'로 치료 부담 ↓"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정형외과 성기혁 교수 연구팀이 소아의 발목 성장판 골절 치료에 사용하는 생체흡수성 나사와 금속 나사를 이용한 수술 결과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발목 성장판 골절은 뼈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장판을 포함하는 발목 부위가 손상된 것을 말하며, 10세 전후의 소아에게 흔하게 발생한다. 골절 부위의 뼛조각이 정상 위치에서 크게 어긋날 경우, 제대로 붙지 않거나 성장판이 손상돼 다리 변형이나 길이 차이가 생길 위험이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수적이다.골절 부위를 고정하기 위해서는 나사가 사용되는데, 이 때 금속 나사를 사용하는 경우 나사를 제거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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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개 공공기관 ‘0.5&0.75잡’ 제도 도입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경기도 산하 17개 공공기관이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0.5&0.75잡을 도입한다. 이에 도 내 17개 공공기관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0.5&0.75잡 제도 도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0.5&0.75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밝힌 민선8기 후반기 중점 과제 중 하나로, 경력단절을 우려해 육아, 가족돌봄 등 단축근무가 필요한 사람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주 40시간 기준으로 근무시간을 20시간(0.5잡) 또는 30시간(0.75잡)으로 단축해 다양한 근무 형태를 지원하고 근로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일자리 패러다임의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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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세계 최초 중증 간 섬유증 ‘경구용 신약’ 개발 나서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사의 신약 후보 물질 ‘DWP220’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4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2021년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 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한다.간 섬유증은 간에 반복적인 손상과 염증이 발생하면서 정상 간 조직이 비정상적인 결합 조직으로 대체되는 과정으로, 대개 간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는 ‘지방간’이 오랜 시간 지속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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