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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청송문화원과 업무협약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최진규)는 20일 청송문화원(원장 이성우)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의 문화 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과 문화 행사 및 활동 공동 개최,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자료 및 자원 지원 등 지역사회와 문화 ·예술 분야의 다양한 교류 협력이다.청송문화원 이성우 원장은 “교도소 내 행사 시 작품 전시와 같은 문화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하고, 반대로 지역 내 행사에서는 교정기관의 인력을 지원받고 작품을 전시하는 등 양 기관이 점진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지역 사회에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북북부제1교도소 최진규 소장은 “청송문화원에서 주관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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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성 국제학술대회 21일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얼 21일 군청 지하1층 차성아트홀에서 ‘기장읍성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는 기장읍성 축성 600주년이자 기장군 복군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이를 기념하고 기장읍성이 조선시대 축성사에서 가지는 고고학 및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3국 성곽분야 전공 학자들이 참여한다. 차용걸 충북대학교 명예교수의 ‘조선왕조의 관방정책’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모두 8개의 학술회 발표가 이어진다.각 주제와 발표자는 ▲조선시대 산성과 축성법의 특징(한국성곽연구소 심광주 소장) ▲명대 해방방어체계 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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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임직원 자녀들과 유니세프 동전계수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송보영)이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모인 동전을 계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아시아나항공은 20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 교육훈련동에서 임직원 자녀 30명과 함께 기내에서 기부된 외화 지폐와 동전을 분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해당 활동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설명을 들은 후 모금함을 개봉하고, 외국 통화를 권종별 ∙ 금액별로 계수했다.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31년째 이어온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1994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 체결을 통해 해외 여행 후 국내로 돌아오는 외화 동전을 모아 전세계 취약 지역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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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보쉬 전동공구,전문가용 충전 엣지 트리머 ‘GLF 18V-8 Professional’ 출시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는 충전 엣지 트리머 ‘GLF 18V-8 Professional’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자재를 원하는 형태로 다듬는 엣지 라우팅 작업과 라미네이트(표면이 코팅된 플라스틱 소재), 목재 베니어 등 재료의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표면을 고르게 만드는 가벼운 플러시 트리밍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또한, 최대 600W 출력이 강력한 브러시리스 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재와 작업 상황에 따라 10,000~30,000RPM 범위 내에서 모터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 랙 앤 피니언(Rack and Pinion) 방식을 적용해, 미세한 절단 깊이 조절이 가능하다.‘GLF 18V-8’은 제품 본체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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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계열사와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협력체계 구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대전사옥에서 5개 계열사(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테크, 코레일유통)와 함께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원종철 디지털융합본부장(개인정보보호 최고책임자)을 비롯해 각 계열사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중국산 생성형 AI ‘딥시크’ 개인정보유출 등 국내·외 정보보안 위협 동향 △‘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 내 정보보안 조항 강화 등 현황을 공유하고 △임직원 및 철도이용객의 보안 인식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공동 추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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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2025 코리아빌드위크’ 통해 협력사 지원 강화
호반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력사의 최신 기술 발굴 및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호반건설은 ‘2025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하는 협력사의 홍보 부스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호반건설은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협력사 23개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건설, 스마트홈, 건설자재와 설비 등의 홍보 부스 40여개를 지원했다. 또 호반건설은 행사 기간 동안 중소기업 구매상담회 프로그램도 운영해 협력사에게 실질적인 구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술과 자재를 중심으로 건설·건축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박람회로 평가받는다. 이번 2025 코리아빌드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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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일화, 어린이 이온음료 브랜드 ‘아이맑음’ 론칭
일화(대표 김윤진)가 어린이 이온음료 브랜드 ‘아이맑음’을 신규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일화가 새롭게 선보인 ‘아이맑음’은 영유아를 위한 음료 브랜드로, 국산 사과, 배, 샤인머스켓, 도라지 농축액이 사용됐고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아이들의 수분 섭취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전했다.또한 아이맑음은 식약처 공식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은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의 제조·가공·유통·판매를 권장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한 기준에 적합한 제품에 대해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아이맑음에는 아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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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그룹 통합 인권경영 강화”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실천과 그룹 차원의 보다 체계화된 인권경영을 위해 ‘그룹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포스코그룹은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그룹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 등 6개 그룹 사업회사 사장단 및 법무법인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가 참석했다. 또 세계 최대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등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장인화 회장은 “인권 존중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윤리 경영의 출발점으로 포스코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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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한샘, 브랜드 앰버서더 ‘한샘홈크루’ 3기 모집
㈜한샘(대표 김유진)은 오는 24일까지 브랜드와 상품을 알리는 브랜드 앰버서더 ‘한샘홈크루(HANSSEM Home Crew)’ 3기 2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샘홈크루는 약 2개월 간 활동하며 본인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의 컨셉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위브 스윙 소파, 아카이브+ 수납장 등의 한샘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샘은 이들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상품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객들에게 소개한다는 계획이다.국내 거주 중이면서 5,000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한샘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한샘홈크루에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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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전 국민 참여 ‘바다 가꾸기’ 펼친다
전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해안가 등을 청소하면, 최대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바다 가꾸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펼쳐진다.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바닷가 청소 활동을 지원하는 이 같은 내용의 ‘모두의 바다, 함께海’ 캠페인을 수립해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단체, 학생 동아리, 동호회, 친목회 등 단체나 모임을 구성해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최소 참가인원은 20명 이상이다.참여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고, 다음 달 활동을 위한 참가 신청은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다.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모임은 수협중앙회 홈페이지(고객지원>이벤트) 또는 행사 포스터의 QR 코드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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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개미지옥’ 이창호, 오는 4월 UFC 데뷔전 확정…상대는 화끈한 그래플러 '로미어스'
ROAD TO UFC 시즌 2 밴텀급(61.2kg) 우승자 ‘개미지옥’ 이창호(30∙10승 1패)가 드디어 UFC 옥타곤에 데뷔한다. 이창호는 오는 4월 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05’에서 ‘아유 낫 엔터테인드?’ 코르태비어스 로미어스(31∙미국)와 맞붙는다. 오랜 기다림은 끝났다. 예정대로 일이 풀렸다면 이창호는 지난해 여름에 UFC에 데뷔해야 했다. 하지만 상대 샤오롱의 부상으로 2022년 말로 예정됐던 ROAD TO UFC 시즌 2 결승이 반 년가량 지연됐다. 지난해 말 데뷔전을 치르려 했으나 이번엔 본인이 부상을 입으면서 또 공백기가 생겼다. ROAD TO UFC 시즌 3 밴텀급 우승자 유수영(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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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가져… 교화사업 성과 평가
법무부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지난 18일 진주시 소재 제이스퀘어호텔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교화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의 교화사업 방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진주교도소 관계자들과 신계주 전임 회장 등 교정위원들이 참석했다. 이 날 새로 선임된 백종구 신임회장은 “신임회장으로서 진주교도소 직원들과 원활히 소통하여 수용자의 재사회화를 위해 같이 헌신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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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사전 등록 오픈...오는 4월 2일부터 코엑스 개막
국내 최대 규모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오는 3월 2일까지 최대 75% 할인된 ‘사전등록 티켓’을 판매한다. 3월 3일부터 16일까지는 50% 할인된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로 코엑스(사장 이동기), (사)대한제과협회(회장 마옥천),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회장 이석원)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베이커리 관계 업체 150개 사, 300부스가 참여해 원부재료부터 베이커리 완제품까지 베이커리 매장에 필요한 모든 품목을 만나볼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특별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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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MBC측, '김건희 녹취 유포 의혹제기' 유상범의원, 손배 '패소' 확정
대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녹취록' 중 방송금지된 대목을 MBC 측 김광중 변호사가 유출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김 변호사에게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0일 김 변호사가 유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이었던 유 의원은 20대 대선을 앞둔 2022년 1월 "김 여사가 MBC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결정에 따라 방송이 금지된 별지 부분을 김 변호사와 MBC '스트레이트' 제작진이 배포·유출했다"고 주장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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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판결]사실혼 배우자 때려 숨지게 한 60대, 항소심서 '징역 7년' 선고
대구고법 형사2부(정승규 부장판사)는 사실혼 관계인 배우자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A(60대)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 25일 경북 청도군 집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B(40대)씨의 휴대전화 대화 내용을 살피다가 다른 남자와 외도하거나 7천만원을 대출받은 사실을 확인한 뒤 이틀에 걸쳐 가재도구 등으로 B씨를 마구 때려 며칠 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모두를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점, 5천만원을 공탁하고 유족과 원만히 합의해 용서받은 점 등을 종합하면 원심의 형은 다소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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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99.9% 일치 족적'이 범인 잡았다…농민회 간사 살해범, '무기징역' 선고
춘천지법 영월지원이 범행 현장에 남은 '피 묻은 족적'의 주인으로 지목돼 20년 만에 법정에 선 이른바 '영월 농민회 간사 살해 사건'의 피고인 A(60·당시 39세)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민형 지원장)는 2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여러 정황과 간접 증거를 통해 범행 현장에 샌들 족적을 남긴 사람이 범인으로 강하게 추정되는데, 피고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몰래 샌들을 신고 범행했을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고, 우연일 확률은 제로(0)에 가깝다"고 설명했다.이어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기관에 샌들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바꿔치기를 시도하거나 돌려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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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손님 가장 2700만 원 상당 귀금속 절취 4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형사과)는 창원의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2,7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대)를 특가법위반(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5조의4 제5항 제1호는 "형법 329조부터 331조까지의 죄(절도, 야간주거침입정도, 특수절도) 또는 그 미수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이 다시 이들 죄를 범하여 누범으로 처벌하는 경우에는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가중처벌하고 있다. 피의자는 2025. 2. 9.경 김해에서 오토바이를 훔쳐 창원으로 이동한 후, 창원 소재 금은방에 손님인 것처럼 들어가 업주에게 “귀금속 3,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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