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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성공적인 자산승계 전략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서울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 A3룸에서 ‘최근 판례를 통해 살펴보는 성공적인 자산승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바른 EP센터(Estate Planning Center)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상속·증여 및 기업승계와 관련된 최신 판례를 분석하고 성공적인 자산승계를 위한 승계안 및 절세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주식의 시가 평가 사례를 검토해 기업승계 시 해결방안을 제안하고, 자산가의 신상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성년후견제도의 내용과 활용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아울러,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절세 전략 변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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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 유럽 품목허가 승인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로부터 ‘악템라(유럽 브랜드명 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앱토즈마의 품목허가는 류마티스 관절염(RA), 거대세포동맥염(GCA) 등 오리지널 의약품의 주요 적응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국내에서, 지난달 미국에서도 각각 앱토즈마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앱토즈마는 체내 염증 유발에 관여하는 인터루킨(IL)-6 단백질을 억제해 염증을 감소시키는 인터루킨 억제제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영역에서 기존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 억제제 제품군에 더해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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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장애인자립생활센터, 기장뉴욕치과의원과 협약 체결
부산 기장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성대)는 지난 19일 센터 회의실에서 기장읍에 소재한 기장뉴욕치과의원(대표원장 이은욱)과 증중장애인의 구강 건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김성대 센터장은 “진료 시기를 놓쳐 구강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장애인이 적절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이은욱 대표원장도“기장 권역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들의 구강 건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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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 학기 학습 수요 잡아라"...신규 상품 출시 나선 교육기업들
교육업계가 본격적인 개학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신규 상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3월은 새 학년 진급은 물론 유치원, 초∙중∙고교 입학까지 한데 이뤄지는 시기인 까닭에 새로운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는 기업들의 움직임도 바쁘다.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중학교 3학년을 위한 문법 교재 ‘윤스 그래머 프로(Yoon’s Grammar PRO)’를 출시했다. 이 교재는 중등 필수 문법 학습과 최신 경향의 문제 풀이 훈련으로 각종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신 시험 유형으로 구성된 단원 테스트와 서술형 평가로 학교 시험 준비에 도움을 주고, 실전 테스트가 수록돼 문법 실력을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다.이번 윤선생 신간 교재는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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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한샘과 세계 최초 친환경 ASA 주방가구 개발 맞손
LG화학이 한샘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구 소재 시장을 정조준 한다.LG화학은 지난 21일, 한샘 송파점에서 한샘 고영남 연구소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친환경 가구용 성형자재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LG화학이 식물성 원료 기반의 고기능성플라스틱 ASA(Acrylonitrile Styrene Acrylate) 소재를 공급하면 한샘은 주방가구 ‘에끌라(e’clat)’ 표면재로 ASA를 사용한다.홈 인테리어, 화학 각 분야 1위인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주방가구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ASA는 SAN(Styrene Acrylonitrile copolymer)과 아크릴고무로 만들며 고온에 견디는 내열성 외에도 내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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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량과 모터만큼 중요한 것은 ‘코스’
경정에서 입상 여부를 가리는 가장 큰 요인을 꼽는다면 선수의 기량, 모터 등이 있다. 우선 선수의 기량과 모터의 성능이 가장 중요하고, 이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가 있으니 바로 코스다. 현재 경정은 배정받은 배번 그대로 코스에 진입하여 경주를 펼치는 고정 진입 방식으로 열리고 있다. 그래서 선수의 기량과 모터의 성능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코스의 이점을 활용해 입상에 성공하는 때도 많고, 반대로 기량이 뛰어난 강자라도 코스의 불리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쉽게 무너지는 때도 있는데, 이는 경정 경주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다. 경정은 6명이 모터보트에 탑승해 경주를 펼치는데, 1~2번을 인 코스, 3~4번을 센터 코스, 5~6번을 아웃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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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사랑나눔후원금 전달
대구지방변호사회(이병희) 저스티스봉사단(단장 김영민)은 2025년 1월분 성금 640만 원을 모금해 '대구YWCA 대구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의 자립준비청년 후원을 위해 200만 원을 직접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또한 올해에는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학생겨울 의류(패딩) 지원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과의 어린이 환아 돕기 장기후원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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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혈액투석 관련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6월까지 혈액투석기를 보유한 의원급 이상 97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수질검사 실시 주기 충족 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이다.다보스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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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또다시 최강 입증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승"
경륜 최강자 임채빈(25기, SS, 수성)이 올해 첫 대상 경륜인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겨우내 창원과 대구를 오가며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한 임채빈은 최상의 몸 상태로 이번 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이를 증명하듯 금요일 예선전부터 강력한 젖히기 승부를 앞세우며 타 선수들을 압도하는 모습이었다. 토요일 준결승 경주에서도 도전 상대로 나선 황승호(19기, S1, 서울 개인), 황인혁(21기, S1, 세종), 인치환(17기, SS, 김포)의 추격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어렵지 않게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강력한 상대로 손꼽힌 정종진(20기, SS, 김포) 또한 3주 동안 태국 치앙마이 전지훈련을 통해 대회를 준비했기에 양호한 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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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호텔 월드, 신진 아티스트 강민주 작가 작품 전시
롯데호텔 월드는 초이앤초이 갤러리와 협업해 신예 예술가 강민주 작가의 작품 전시를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한국과 독일에서 활동 중인 강민주 작가는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서울과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여러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선보였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머러스한 연출과 오묘한 회화 작업으로 문화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롯데호텔 월드는 로비 등 주요 공간에서 강민주 작가의 개인전 ‘웰컴 투 마이 아일랜드(Welcome to my island)’에서 선보인 작품 4점을 전시한다.그의 대표작 <플라밍고와 알파카(Flamingo and Alpaca)>는 알록달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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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3월 4일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선제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부산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826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훼손된 시설물 관리상태 점검, 시인성 향상을 위한 노란색 횡단보도, 기·종점 노면표시 등을 설치 또는 보수하는 등 안전한 등굣길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이와 함께 보호구역에 교통경찰뿐만 아니라, 지역경찰⋅모범운전자 등 경력을 전환 배치해 등굣길 보행지도 등 교통안전활동에도 집중한다.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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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 균주 재차 발견..."토양 유용 미생물 발굴 프로젝트 성과"
대웅제약은 노아바이오텍과 수행한 토양 유용 미생물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보툴리눔 A형 균주를 발견하고 이를 분리동정하였으며, 상업용 톡신 생산 가능성 또한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노아바이오텍 연구진은 오염이 심하거나 폐사 등으로 보툴리즘 발병 의심이 되는 국내 축사를 중심으로 시료채취를 했고 그 중 한 샘플에서 보툴리눔 A형 균주를 분리하고 동정하는 데 성공해 질병관리청과 산업통상자원부에 신고를 완료했다.대웅제약에 따르면 노아바이오텍은 유용 미생물을 탐색하고 분리 및 확보하여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바이오 업체로, 이번 분리동정은 대웅제약과 협업해 토양의 유용 미생물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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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3천만원어치 마약 판매한 '조폭 유튜버', 1심 '징역 3년' 선고
서울중앙지법이 마약류를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는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에게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3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고 24일, 밝혔다.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마약류 범죄가 사회 전반에 끼치는 해악, 이 사건의 죄질, 피고인의 누범 기간 중 범행 등은 불리한 사정"이라면서도 "대체로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의 뜻을 보인 데다 자백한 점 등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지인의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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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판결]태양광 업자에게 뇌물받은 최낙삼 전 정읍시의원, 항소심도 '실형' 선고
광주고등법원이 사업 인허가를 빌미로 신재생에너지 회사 대표에게 수천만원을 받아 챙기고 공사대금을 부풀려 거액의 부당대출을 타낸 혐의로 법정에 선 최낙삼(71) 전 정읍시의원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양진수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사기) 혐의로 기소된 최 전 의원의 항소심에서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재판부는 또 최 전 의원에게 벌금 9천만원을 함께 선고하고 8천600여만원을 추징했고 최 전 의원에게 뇌물을 건넨 업체 대표 A(53)씨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검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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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농민피해 최소화할…농지법 등 농업민생 4법 개정 필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18일 열린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정부의 식량안보 정책 및 농촌 현실에 대해 개선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삼석 의원은 “봄이 다가와 농민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해야 하지만 고령화로 인한 인력 수급과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 등 과거부터 지적돼 온 고질적인 문제가 여전하다”며 “기후위기로 생기는 (냉해·가뭄·폭우) 등 자연 재해 및 벼 재배 면적 감축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간 국정감사를 통해 농식품부·농어촌공사 등에 침수위험농지 9만 6000ha에 대해 개량을 요구해 왔다”며 “그런데 올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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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 행사 실시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자사 최신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소파를 총망라해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팝업 행사장은 현대백화점 지하 1층에 위치하여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과 의료기기, 마사지소파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팝업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바디프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소파 제품들을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바디프랜드 소속 전문 영업사원들이 상주하여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으로, 각 제품의 특장점과 작동법, 다양한 마사지 모드에 대한 설명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이번 팝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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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피랍 어부 반공법 위반, 재심서 '무죄' 선고
전주지방법원이 북한에 피랍된 일화를 고향 사람들에게 털어놨다가 경찰에 끌려가 반공법 위반 혐의로 복역한 어부가 사후 자녀가 청구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전주지법 제3-3형사부(정세진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반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故) 송모(1929∼1989)씨의 재심에서 징역 1년에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고인이 북한에 피랍된 지 약 65년, 실형 확정 이후 51년 만에 바로잡힌 판결이라는 것이 법원의 설명. 군사정권 시절 공소장을 살펴보면 송씨는 1960년 5월 16일 오후 4시께 제2대성호를 타고 군산 선유도항을 떠나 서해 최북단인 연평도 근해에 다다랐고 제2대성호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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