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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삼겹살데이' 맞이 행사 실시
롯데백화점이 오는 3월 4일(화)까지 전점에서 3월 3일 '삼겹살데이' 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제주 서귀포의 온화한 기후에서 지하수를 먹고 자라 깊은 풍미와 풍부한 육즙이 일품인 '제주돼지 삼겹살'을 서귀포축산농협과 협업하여 50% 할인 판매한다"라며 "이 밖에도, '보성 녹차돼지 삼겹살'과 '무항생제 돈육'등 브랜드 삼겹살을 40% 할인하여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또한 식육처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롯데백화점 축산 바이어들이 엄격한 자체 품질 기준에 따라 선별한 '본 삼겹살', '눈꽃 칼집 삼겹살', '냉장 대패삼겹살'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삼겹살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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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2차 APEC 반부패당국 및 법집행기관 네트워크 회의 개최
법무부는 우리나라에서 20년만에 열리는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2월 2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12차 APEC 반부패당국 및 법집행기관 네트워크 회의(ACT-NE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21개 APEC 회원과 국제기구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APEC 반부패당국 및 법집행기관 네트워크는 각국 법집행기관 간 부패방지, 자금세탁방지 및 자산회복 등에 관한 협력 증진을 목표로, 2014년 중국 베이징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한 이래 매년 운영되고 있다.법무부는 한국 대표로 APEC 반부패당국 및 법집행기관 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올해는 우리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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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취준생’ 응원 이벤트 진행
남양유업이 ‘취준생(취업 준비생)’을 응원하기 위해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증정하는 ‘전국민 간식어택’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국민 간식어택'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제품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월 정기 이벤트다"라며 "아기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남양유업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취준생을 위한 응원의 댓글을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100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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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1호공약 부산형 교육복지 정책 발표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부산형 교육복지’정책을 발표하며 첫 정책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검증된 재선 교육감으로 유․초․중․고 무상급식과 초․중․고 무상교육 완성, 중학교 교복비 지원과 초․중․고 수학 여행비 지원까지 이뤄낸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위기의 부산교육을 정상화하고 ‘가족처럼 힘이 되는 부산형교육복지’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첫째 ‘가족처럼 챙기는 빈틈없는 교육복지’를 목표로 △어린이집 0~2세 영아반 급식비 지원 △사립유치원 교육비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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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킹스 베케이션’ 리뉴얼 오픈 外
서울 용산구에서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의 엔터테인먼트 공간 스카이킹덤의 ‘킹스베케이션’이 오는 3월 1일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한다.이에 따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미식·공연·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리뉴얼은 스카이킹덤의 메인 공간인 ‘킹스베케이션’의 콘셉트를 확장해, 기존의 라운지 바(Bar)에서 한 단계 진화한 ‘멀티플렉스 펍(Multi-Plex Pub)’으로 업그레이드했다.리뉴얼 된 킹스베케이션에서는 서울의 파노라믹 뷰가 펼쳐지는 스카이 워크와 디제잉 부스를 갖춘 공간에서 셰프와 바텐더가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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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시세이도 얼티뮨 세럼 리뉴얼 런칭 外
글로벌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시세이도(SHISEIDO)'가 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인 얼티뮨 세럼을 26일 리뉴얼 런칭하고 배우 이세영을 ‘프렌즈 오브 시세이도(Friends of Shiseido)’로 선정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시세이도는 ‘NEW 얼티뮨 세럼’을 통해 저속노화 스킨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세계 최초2로 화장품 분야에서 발효 카멜리아 성분3이 피부 노화 신호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효능을 발견, 이를 제품에 담아 피부 노화의 원인에 접근하는 것.‘NEW 얼티뮨 세럼’은 발효 카멜리아 추출물3을 함유하여 피부 노화를 50%[1] 늦추는 저속노화를 실현한다. 뿐만 아니라, 4배4 더 빠른 피부 리페어 효과로 피부 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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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 대통령 최후진술’ 평가 절하... '헌재 만장일치 파면'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전날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후진술을 두고 "거짓과 궤변으로 일관했다"고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박찬대 원내대표는 "마지막까지 거짓말과 궤변으로 일관한 윤석열은 구제불능"이라며 "헌법과 법률을 지킬 의사가 전혀 없는 게 명백한 자에게 다시 군 통수권을 맡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민석 최고위원도 "최후 진술로 탄핵 사유를 자백한 셈"이라며 "대국민 호소가 계엄 사유였다는 궤변 자체가 계엄 발동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현희 최고위원 역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은 1시간짜리 대국민 헛소리, 국민 우롱이었다"며 "하늘이 두 쪽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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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철통보안 속 ‘윤 대통령 탄핵심판’ 평의절차 돌입... 3월 중순 선고 전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이 종결된 가운데 헌법재판소가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숙의 단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헌재는 이날부터 휴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평의를 개최한다. 평의는 심판의 결론을 내기 위해 재판관들이 사건 쟁점에 관해 토론하는 과정이다. 재판관들의 회의실에는 도·감청 방지 장치가 설치되며 헌재에서 매일 장치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이 이뤄진다. 선고 시점은 다음 달 중순이 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합의가 원만할 경우 내달 초에도 선고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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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담양군수 재선거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 28일부터 투표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 경선을 국민 참여 방식으로 치른다고 26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경선에는 김용주 전 담양군 경제과장, 김정오 전 담양군의원, 김종진 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최화삼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5명이 참여한다. 민주당은 최근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권리당원과 일반 국민을 50%씩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과반을 획득한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득표자를 상대로 결선투표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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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내란 중요임무’ 혐의 관련 법원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다. 26일 김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에 군검찰의 조서 능력에 관해 규정한 군사법원법 365조 1·2항이 위헌이라며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서를 냈다. 자신에게 적용된 법 조항이 위법한지를 살펴보고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법원이 위헌 제청을 결정하면 헌재에 결정서를 보내고 헌재는 이를 접수해 심판 절차를 진행한다. 헌재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해당 재판은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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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3·1절 폭주족 집중단속 예고... "가용경찰 최대 활용"
경찰이 3·1절에 출몰을 예고하고 있는 폭주족의 불법 행위를 가용인력츨 최대한 활용해 집중 단속한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다음 달 1일 112 신고와 SNS 분석 등을 통해 폭주족 출몰 예상지역 및 시간대를 사전에 파악해 순찰차와 경찰 오토바이 등을 배치하고 강력한 단속과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다만 현장검거가 어려운 경우 무리한 추격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선 증거를 확보해 사후 수사를 하겠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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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윤 대통령 최후변론 긍정 평가... "탄핵 기각되길 희망"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최종 의견 진술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전반적으로 최후 변론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국민께 호소력이 있었을 거라고 평가한다"며 "헌재의 재판관들이나 우리 국민들께서 대통령의 진정성을 좀 이해해줬으면 하고 한편으로 바라고 한편으로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당내서 탄핵 기각 얘기가 나온다'고 하자 "당내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내가 구체적으로 밝히는 건 적절하지 않다"면서도 "우리 당의 대통령으로서 그렇게 되길 희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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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 수사 관련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업가 압수수색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한 의혹으로 오 시장 지인이자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오전부터 사업가 김한정 씨의 서울 동작구 및 제주시 자택과 서울 여의도 소재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 측에 여론조사 비용 3천300만원을 오 시장 대신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중앙지검은 창원지검에서 '정치 브로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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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서울서부보호관찰소와 간담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임재영)는 25일 서울서부보호관찰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양 기관은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또 공단과 보호관찰소의 연계 상담 강화 방안과 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이승욱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은 “공단과 보호관찰소의 연계 상담은 보호대상자의 재사회화를 돕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법무보호복지공단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사업과 적극 협력해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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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한국방송통신대 2025년 전기 학위수여식 축사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2월 25일 오후 3시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5년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내빈 대표로 졸업축사와 함께 성적우수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고성환 총장, 손현례 총동문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박 회장은 방송대 발전후원회 이사, 방송대 리더스클럽 회장, 방송대 총동문회 명예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경영대학원 221명, 학부 14,261명, 프라임칼리지 332명의 졸업 예정자들을 축하하며 응원했다.박 회장은 지난 2월 19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개교 이래 최초로 경영학 명예졸업증서를 받은 제1호로 축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남다른 소회를 피력했다. 박준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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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저서 출간하며 활동 재개 기지개... “탄핵 찬성 불가피했지만 고통스러웠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6일 계엄 정국에 대한 자신의 소회 등을 담은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를 출간하고 사실상 정치 재개를 위한 기지개를 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저서에서 한 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데 대해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것은 나에게도 굉장히 고통스러운 결정이었다. 윤 대통령과의 오랜 인연을 생각하면 더욱 그랬다"며 "지지자들이 입게 될 마음의 상처를 잘 알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탄핵으로 인해 마음 아픈 분들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저민다"며 "당과 보수, 대한민국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판단했지만, 매우 고통스러웠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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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연금특위 설치 합의... 모레 국정협의체 회담 열고 구체화
여야가 26일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설치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28일에 국정협의체를 열어 구체적인 논의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권성동·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배석한 국민의힘 박형수·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전했다. 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구조개혁은 당연히 연금특위에서 하는 거고 모수개혁은 아직 의견이 대립하고 있어서 28일 국정협의체에서 좀 더 논의해서 결론을 내겠다는 것을 오늘 서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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