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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넥스모스 압타민C, SCI급 국제저널 ‘신경면역 약물학저널’ 발표 外
넥스모스(Nexmos)는 경희대학교 김연정 교수팀과 자사 특허물질인 압타민C가 퇴행성 뇌질환 동물모델에서 치매와 파킨슨병의 주요 유발인자 중 하나인 ‘변형 타우 단백질’(tau protein)을 감소시키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신경염증을 억제하여 인지, 기억 장애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 결과를 SCI급 국제학술지 ‘신경면역 약물학 저널’(Journal of Neuroimmune Pharmacology) 최근호에 게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형질전환 마우스(P301S 돌연변이 인간 타우 형질전환 마우스, PS19 마우스)의 뇌에 인간에서 생성되는 변형 타우 단백질을 발생시키고 압타민C를 주입한 결과, PS19 마우스에서 인지 및 기억력 저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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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50대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지원
광명시가 50대 광명시민에게 평생학습지원금 30만 원을 지원한다.광명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을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평생학습지원금은 소득과 성별에 관계없이 50대 광명시민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평생학습이용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으로, 광명시가 2023년 3월 전국 최초로 조례 제정을 통해 시작한 광명시만의 보편적 교육복지 정책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평생학습을 시민의 기본권으로 보장한다는 시정 방향에 따라 생애 주기에 맞는 다양한 학습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전국 1호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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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2025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공연팀 모집
순천문화재단은 ‘2025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문화예술 공연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3년째 진행되는 ‘아고라 순천’은 지역예술인이 예술제의 주축이 되어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연간 공연 운영시스템으로, 누구나 일상 속에서 더 가까이 공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순천의 대표적인 공연예술제이다.이번 공모는 사업 공고일 기준 순천시 거주 예술가 또는 예술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며, 공연 역량을 갖춘 지역예술인을 대상으로 ▲전문예술 40팀 ▲생활예술 35팀 ▲아고라 청년 15팀 ▲아고라 실버 12팀 등 총 102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3월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공연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순천시 곳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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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기업 인증 사업' 시행
순천시가 ‘청년 기업 인증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기업소득 인증 사업’은 청년기업 인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이 순천시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육성 및 지원사업에 우선·우대 지원 등 선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이번 정책은 ‘순천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년 기업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청년들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만 18세부터 45세 이하 청년이 대표로서 관내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청년기업인증을 통해 순천시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우대·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년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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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홈플러스 담보 1.2조...회수 문제 없어”
홈플러스가 4일 유동성 악화에 따른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홈플러스에 1조2000억원을 대여한 메리츠금융그룹측이 자금회수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에 대한 담보채권(신탁) 1조2000억원을 보유중이나, 신탁사의 담보가치가 약 5조로 평가받는만큼 자금회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메리츠화재와 증권 등 메리츠금융 3사가 홈플러스에 선순위 대출 약 1조2,000억원을 집행했다며 “홈플러스는 부동산 신탁회사와 맺은 신탁계약의 수익증권을 메리츠금융3사에 담보로 제공했고, 해당 신탁계약은 홈플러스의 부동산 및 유형자산을 신탁재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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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신규 지방공무원 272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신규 지방공무원 272명을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도교육청은 지난 2월 17일 공고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 19명(8급)을 비롯해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241명(9급)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 3명(9급)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 9명(9급) 등 총 27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먼저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총 241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199명(일반 172명, 장애인 21명, 저소득 6명) ▲전산 5명 ▲사서 12명 ▲공업 4명(일반전기) ▲식품위생 5명 ▲시설 15명(일반토목 3명, 건축 12명) ▲기록연구(연구사) 1명이다.응시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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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은 저소득층 학생 대상으로 연중 신청할 수있다. 다만 집중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 ▲고등학교 교과서 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하는 제도다.교육비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 도교육청 자체 기준에 따라 ▲고교 학비(입학금 및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학교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PC, 인터넷 통신비) 등을 제공한다.특히, 교육급여 수급자에게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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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취업 지원 프로그램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청년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취업 전문 컨설턴트 매칭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255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업상담사의 일대일 취업 상담 ▲맞춤형 교육 및 구인 정보 제공 ▲면접캠프 ▲전·현직자 멘토링 등이 있다. 참여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제출 서류인 주민등록초본(3월 4일 이후 발급본)은 공공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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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초등학교 입학 앞둔 임직원 자녀에 응원 선물 전달
롯데건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축하 선물과 편지를 전달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편지와 함께 개인의 개성을 반영해 직접 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프트 카드를 지급해 직원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같이 자녀들이 답장을 보내는 형식의 후기 이벤트로 10명을 선정해 호텔숙박권 등의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고 특별한 식사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또 롯데건설은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과 보물찾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자연스러운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관찰카메라 형식으로 풀었으며 3월 중 롯데건설TV 유튜브를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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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빌리티쇼, AI로 제작된 공식 홍보영상 공개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는 ‘2025서울모빌리티쇼’ 공식 홍보영상을 서울모빌리티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다가올 모빌리티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2025서울모빌리티쇼의 주제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도록, Mobility Everywhere’로, 모빌리티 혁신이 일상의 모든 순간과 공간에서 구현되는 미래를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친환경 선박,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목적기반 모빌리티(PBV),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이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공개된 홍보영상도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해 제작됐다. AI가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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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접경지역 추가 지정···경기북부대개조 프로젝트 가속화 기대
경기도 가평군이 3월 4일 국무회의를 통해 접경지역에 추가 지정됨에 따라 정부로부터 받는 행정·재정적 지원이 늘어 다양한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가평군의 접경지 추가 지정 내용을 담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존 15개 접경지역에 가평군과 속초시가 추가 지정됐다.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은 낙후된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법이다. 현재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비무장지대(DMZ) 및 북방한계선과 맞닿아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10개 시·군과 대통령령으로 지정된 5개 시를 포함해 총 15곳이다. 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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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원주역 중흥S-클래스’ 3월 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3월 중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서 ‘원주역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강원도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A-2블록(무실동 1925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50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주택형별로 △전용 84㎡A 379세대 △전용 84㎡B 129세대 등이다. 모든 세대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국민 평형으로 구성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중흥토건에 따르면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KTX원주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남원주역세권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GTX-D노선(계획),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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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외선 주말 운행시간 변경 후 이용객 36% 증가
경기도가 지난 1월 11일 운행을 재개한 교외선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2월 23일까지 총 2만1,380명, 하루 평균 약 486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일에는 하루 평균 280명이 이용하였으며 주말에는 870명이 이용한 것으로 현재까지는 평일 출퇴근 시간보다 주말시간대 이용수요가 높았다. 경기도와 코레일은 교외선 이용 활성화를 위해 2월 3일부터 열차운행시간을 주말의 경우 낮시간대 중심으로 운행시간을 변경했다. 아침 07시 22분 대곡역 출발의 경우 09시 43분으로 08시 38분 출발 열차는 14시 40분으로, 의정부역 출발은 07시 16분에서 11시, 08시 32분에서 13시 25분으로 각각 출발 시간이 변경됐다. 운행시간 변경 후 주말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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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오!늘단백 초코바’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돌파 外
㈜하림의 신제품 ‘오!늘단백 초코바’ 2종(피스타치오맛, 카라멜맛)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하림은 ‘오!늘단백 초코바’가 단백질바 특유의 텁텁한 맛 없이 초코바의 진한 풍미를 제대로 구현하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담아낸 제품이라 단 시간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 저속 노화 트렌드에 맞게 당 함량을 낮추고, 밀가루를 넣지 않은 것도 인기 몰이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하림 오늘단백 초코바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라멜 도우에 단백질 크런치를 더한 ‘밀크초코 카라멜바’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통아몬드가 들어가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맛을 살린 ‘밀크초코 피스타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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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AI · 보안 분야 공채 모집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 042510)’는 미래의 보안·인증 산업을 이끌어갈 신입사원 공채 및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라온시큐어 관계자는 "IT 보안·인증 선도 기업으로, 최근 ‘모바일 주민등록증’ 구축 등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체계를 마련했으며, 인공지능(AI)·딥페이크·양자내성암호(PQC)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라며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글로벌 IT 회사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신입 공채 및 경력직 채용은 ▲공공·금융기관·일반기업 영업, ▲서버 개발, ▲화이트해커, ▲제품 품질, ▲표준화 개발 등 주요 부문에서 신규 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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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중소기업기술마켓’ 전폭 지원…작년 594억원 구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분야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에 나섰다.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검증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코레일은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업과 함께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현장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제공하는 등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 기술마켓 인증 제품을 전년대비 217% 많은 594억원어치 구입하는 등 공공 판로 확대도 전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철도기술 실용화 등 인증제품 19건을 우선 구매해 기술개발을 독려하고, 해외시장에 맞게 설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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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제스프리, ‘세계 공학의 날 2025’ 공식 파트너로 선정 外
제스프리가 유네스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 공학의 날 2025'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3월 4일은 유네스코가 제정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 공학의 날(World Engineering Day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공학의 날)'이다. 이는 공학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데 이바지했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국제기념일로, 유네스코와 약 100개국 3천만 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대표하는 세계공학기술단체연합회(WFEO)가 공동으로 운영한다.제스프리는 공학의 날 2025 공식 파트너로서 앞으로 12개월간 WFEO와 함께 정부, 교육자 등 공공 및 민간 부문 리더들을 대상으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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