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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세계 물의 날 맞아 ‘환경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애경산업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정화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한 ‘환경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총 3억원의 기금 기부를 약정했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하천정화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한 환경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애경산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하천 생태계 오염의 심각성을 상기시키고 하천 생태계 및 환경 보호에 힘쓰고자 2027년까지 연간 1억원씩 3년에 걸쳐 총 3억원의 기금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라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지역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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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패션 플랫폼 업계 현장소통 간담회 진행
무신사는 21일 오후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특허청과 함께 패션 플랫폼 업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는 최근 패션 분야에서 관심도가 높은 K브랜드의 해외 시장 개척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라며 "잠재력 있는 국내 중소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상표권·저작권 침해 같은 지식재산권(IP)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간담회 현장에 참석한 에이카화이트, 유라고, 론론 등 국내 브랜드 관계자들도 해외에서의 IP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무신사와 특허청은 패션 브랜드들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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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전활동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3월 22일 제33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천연기념물 서식지인 익산시 금마저수지와 옥룡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수자원 보전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하림 관계자는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 90여명과 환경운동연합, 해병전우회, 익산시 생태관광 협의체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과 단체는 물 부족 현상과 수질오염의 심각성, 물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생태환경 지킴이 활동을 함께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16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를 창설하고 해마다 세계 물의 날에는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치며 물의 중요성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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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그리움의 풍경, 희망의 빛’ 관광사진 전시회 진행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김포문화재단, 김포사진협회와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그리움의 풍경, 희망의 빛’을 주제로 관광사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김포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애기봉생태공원’에서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움과 지역만의 독특한 관광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애기봉생태공원은 2021년 10월 정식 개관 이후, 입장 인원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평균 1,260명(2024.12월 기준)이 방문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공사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오픈갤러리와 전망대 등에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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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방위 실무교육 실시
계룡시는 민방위 대장과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민방위 대원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으며, 법정 교육에 참여할 의무를 갖는다.시는 이에 따라 지난 1월 민방위기본법에 의거해 1530명의 민방위 대원을 편성했으며, 대장과 1∼2년차 대원은 연 4시간 집합교육을, 3∼4년차 이상 대원은 연 2시간 사이버교육을, 5년차 이상 대원은 연 1시간 이상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에 열린 집합교육은 민방위 기본소양과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대응 등 비상사태나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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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콩 식품 섭취가 암 예방에 효과” 연구결과 나와
최근에는 콩 식품 섭취가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다양한 국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지난해 10월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전성우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위암 저널(Journal of gastric cancer)’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감염 상태에 따라 콩 식품, 특히 콩과 두부 섭취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전향적으로 등록한 위암 환자와 건강한 개인 총 5,535명을 대상으로 식이 설문조사를 통한 데이터를 수집해 콩 식품 섭취와 위암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평가했다. 연구 결과 콩 또는 두부를 자주 섭취하는 남녀는 위암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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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2025 어스아워 캠페인 동참
GS리테일은 오는 3월 22일(토) 저녁 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밝혔다.GS리테일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어스아워에 참여한다"라며 "2025년에는 전국 약 4,000여 GS25 간판을 저녁 8시 30분부터 5분간 소등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GS타워, GS강서타워, 강서N타워 등 주요 본사 사옥도 같은 시간대에 1시간 동안 소등 활동을 펼친다.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가 불을 끄며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현재 180여 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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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차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 개최
천안시는 3차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통합판정조사’ 체계 도입 이후 첫 통합지원 회의로, 대상자에게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과 전문적인 통합판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시행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등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읍면동 의료돌봄 통합지원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서비스 신청자 11명에 대해 총 30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고령 장애인이 시설이나 병원 대신, 기존 거주지에서 보건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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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4기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단 위촉식 및 모니터링 활동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논산시는 ‘제4기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단 위촉식 및 모니터링 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공개모집 및 읍면동 등 기관 추천을 바탕으로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25명을 선발했으며, 2년 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외부환경 및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 및 사회통합 △시민참여 및 고용 △의사소통 및 정보 △건강 및 지역사회 돌봄)에서 어르신 정책 관련 모니터링, 일상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안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에는 ‘2025년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재인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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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특별근무 실시
철원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3월 22일부터 5월25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특별근무(토·일·공휴일)를 실시하기로 했다.농기계임대사업소는 4개권역(동송, 갈말, 북부, 김화) 운영 중이며, 보유 임대농기계 120종 1,344대를 권역별 영농에 적합한 기종을 배치 평일과 주말, 공휴일에 임대하여 농가의 영농 편의 제공과 일손 부족을 해소할 방침이다.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 경영 부담완화를 위해 일손부족 등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농기계임대료를 50% 감경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농기계 임대 건수 9,606건에 11,577일을 임대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영농의 편리성을 증대하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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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5년 상반기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 도전
횡성군은 ‘25년 상반기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혔다.도시재생혁신지구는 낙후된 도심에 산업·상업·주거 이 집적된 지역경제 거점을 만들어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250억원의 국비와 도비,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출·융자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국토부 공모 최종 선정으로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횡성초등학교 인근 유휴지 26,694㎡에 국비 포함 1,244억 원이 투입돼 지식산업센터 등 산업·업무시설, 공동주택, 복합 상업공간 등이 들어선다.지난해 9월, 군 단위 지자체로는 이례적으로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횡성 읍하 이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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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수사례 교류 세미나를 개최해,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협의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교류 세미나는 2024년 인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천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 발표로 시작됐다.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뽀송뽀송하DAY’ 이불 세탁 서비스, 어린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꿈꾸는 아이 행복한 아이 한마당’ 등 주민 참여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이어 인천 남동구와 서구 주민자치협의회의 운영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두 협의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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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5년 1분기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태백시는 2025년 1분기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공약사업 담당 국장 및 실‧과‧소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지역 발전과 시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4개 분야 총 26개의 공약사항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오는 2025년 말까지 공약 이행률 80%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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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 지방소멸대응기금 무릉별유천지 체험시설 조성 사업' 시행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 대규모 그물형 체험시설이 조만간 설치를 완료하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시설 조성 사업은 ‘2024 지방소멸대응기금 무릉별유천지 체험시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7억 400만 원의 국비(지방소멸대응기금)가 투입됐으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연령대의 관광객이 즐길 수 있게 차별화된 디자인과 체험 요소 강화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조성되는 그물형 체험시설은 총 770㎡ 규모로, 무릉별유천지 내 꿈오름놀이터 인근에 자리 잡는다. 시설의 가장 큰 특징은 거대한 그물망 놀이시설과 전망대, 원통형 미끄럼틀이 마치 하늘을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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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제1회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제1회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반도체기업 투자유치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내 관련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협의체는 투자유치 활동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기업 유치와 관련된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기 위해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운영된다.이번 회의에는 반도체산업을 추진하는 도내 시군 투자유치 팀장들과 강원테크노파크, 반도체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삼성전자 등 국내 대표 반도체기업에서 오랜 근무 경력을 가진 반도체 전문가와 경제 전문지 취재기자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가 참여했다.회의에서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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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 실시
맥도날드가 최고 품질의 버거를 만드는 크루를 선발하는 전국 규모의 사내 경연대회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를 진행한다.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는 고객에게 최상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는 최고의 그릴 마스터를 선정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현재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 총 3,887명의 그릴 마스터가 재직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자 매장에서 품질 유지, 크루 교육, 주방 운영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맥도날드는 해당 콘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조리는 물론 식품 안전에 대한 높은 수준의 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기존 그릴 마스터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참가자들은 3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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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백년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한 3자간 상생협약 체결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지원 하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백년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백년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을 위해 롯데웰푸드와 소진공,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가 뜻을 모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0일, 서울 마곡 롯데중앙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여명랑 롯데웰푸드 푸드사업부장, 윤원주 롯데중앙연구소 연구소장, 오영주 중기부 장관,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이광호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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