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셀트리온 스테키마, 美 초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서 판매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미국 초대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Costco)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스테키마를 미국에 출시한 후 약 2주 만에 거둔 성과다.셀트리온은 현지 시간 22일 미국 내 3위 규모의 초대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의 처방약급여관리업체(이하 PBM) 계열사 ‘코스트코 헬스 솔루션스’(Costco Health Solutions)와 스테키마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전역에 위치한 코스트코 매장 내 약국에서 PBM 가입자 및 코스트코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테키마 환급이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계약에서 스테키마는 선호의약품(preferred drug)으로 등재돼 조기
-
CJ올리브영, ‘올리브 데이’ 진행
CJ올리브영이 오는 25일부터 3일간 ‘올리브 데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 데이는 CJ올리브영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를 대상으로 추가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라며 "매달 25~27일에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올리브 데이에는 최대 2만원 할인쿠폰이 회원 계정에 기본으로 발급된다. △골드 등급은 4만원 이상 구매 시 15%(최대 2만원) △블랙 등급은 4만원 이상 구매 시 12%(최대 2만원) 할인을 자동 적용 받을 수 있다. △그린 등급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10%(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지급한다. △베이비 등급과 △핑크 등급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최대 2000원, 최대
-
위버스브레인, 연매출 336억 돌파..."역대 최고 실적 달성"
AI 글로벌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조세원)이 AI 튜터 서비스와 B2B 사업을 성공적으로 론칭시키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위버스브레인은 2024년 연매출 33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3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024년 매출액과 영업 이익은 2008년 창립 이후 16년 만의 최고 실적이다.위버스브레인은 지난해 출시한 AI 튜터 서비스 ‘맥스AI’의 성공적인 론칭과 B2B 시장 진출이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거시적인 연구개발(R&D)을 위해 AI 연구실을 설립하고 인재들을 적극 채용하면서도 최
-
LS전선, 자회사들과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 강화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들 4개 자회사는 24일 LS머트리얼즈를 시작으로 주주총회를 통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의 투자·운영·기술개발’을 사업목적에 반영할 계획이다.LS전선은 이를 통해 해상풍력 산업의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전략이다.이번 사업 확대는 해상풍력특별법 공표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추진 등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LS전선은 국내 유일의 HVDC 해저 송전망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
CJ ENM, 韓·亞 영화 활성화 위한 파트너십 체결
CJ ENM(대표 윤상현)이 미국 아카데미영화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과 3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CJ ENM 관계자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아카데미영화박물관은 예술과 과학, 그리고 영화 제작자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 전문 박물관으로 아카데미시상식을 주관하는 美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MPAS)의 소장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영화계를 조명하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CJ ENM이 한국영화의 글로벌 진출을 이끈 저력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주류에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영화의 저변
-
에버랜드, 오는 28일 '삼성 라이온즈X바오패밀리' 한정판 굿즈 팝업 오픈
지난 주말,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삼성 라이온즈X바오패밀리 연간 콜라보 이벤트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 '에버랜드 삼성 라이온즈 스토어'를 오는 28일부터 6월 22일까지 87일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에버랜드 라시언 메모리엄 매장 내 위치한 팝업스토어에서는 한정판 루이바오·후이바오 승리요정 인형, 응원용품, 키링, 가죽 키홀더, 카드 지갑 등 100여 종의 굿즈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에버랜드 삼성 라이온즈 스토어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스토어 두 곳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또한 삼성 라이온즈X바오패밀리 특별 유니폼에 좋아하는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를 마킹할
-
메가박스, ‘진격의 거인 완결편’ 개봉 11일만에 40만 돌파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단독 상영중인 영화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개봉 11일만에 누적 관객수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24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 401,672명을 돌파한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지난해 30만 관객을 돌파한 ‘룩백’을 뛰어넘고 메가박스 단독 개봉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라고 전했다.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리즈를 완결하는 극장판이다. TV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장면과 보강된 작화가 추가돼 완성도 높은 영상미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진격의 거인 완결편
-
치아를 위협하는 치주질환..."예방이 최선의 치료"
잇몸 건강은 치아 건강의 기초지만 많은 사람이 이를 간과한다. 양치질을 대충 하거나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받지 않는 습관이 쌓이면 잇몸병, 즉 치주질환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치주질환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은과 치주인대, 치조골 등 치아 주변 조직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흔히 '풍치'라고도 한다.초기에는 단순한 잇몸 염증으로 시작되지만, 방치하면 치아를 지탱하는 뼈가 손상되고 치아까지 잃게 될 수 있다. 치주질환은 진행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가벼운 형태인 치은염은 잇몸에 국한된 염증 상태를 의미한다. 염증이 잇몸뼈까지 확산되면 치주염으로 발전한다.치주질환의 주요 원인은 치아 표면에 형성
-
CJ푸드빌,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및 지원활동 나서
CJ푸드빌이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피해 지역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CJ푸드빌 관계자는 "24일 구호물품으로 뚜레쥬르 빵과 음료수 총 1만 개를 산불 피해 현장에 긴급 지원한다"라며 "구호물품은 임시 대피소의 이재민과 소방관 및 자원 봉사자 등 산불 복구 인력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복구를 위한 활동을 돕는다.구호물품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지역에 우선적으로 전달한다. 이후 현장 상황을 주시하며 순차적으로 구호물품을 추가 전달하는 등 재해 지역 지원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
BGF리테일, 산청·의성 산불 피해 현장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에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BGF리테일 관계자는 "이재민 발생 소식을 듣고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구축하고 있는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인 ‘BGF브릿지’를 가동해 BGF로지스 대구 및 진주센터를 통해 해당 지역 이재민 대피소인 의성체육관, 산엔청복지관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생수, 라면, 파이류, 초코바, 물티슈 등 총 13종 5천여 개로 이재민과 소방 인력 등에게 공급된다. 향후 산불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BGF리
-
소진공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브로커·기술기업의 부당 개입 엄중차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서 불법적인 부당 개입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적발 시 강력한 제재를 가할 수 있음을 밝혔다. 24일 소진공에 따르면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능형(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능형(스마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이 원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사업이 확대되면서 정상적인 절차를 벗어나 소상공인의 동의 없이 신청 서류를 대신 작성하거나, 소상공인의 자부담금을 대납하여 수수료를 취득하는 등 제3자가 개입하여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는 행위에 대
-
한국관광공사, 제주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박정웅, 이하 공사)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24일 제주국제공항에서 ‘2025년 항공노선 확충 및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업무협약은 최근의 경기 침체와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제주 관광객 감소에 대응하고 변화하는 국제여행 트렌드에 함께 발맞춰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노선 확충 및 국내선 공급석 증대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제주형 통합 프로모션 시행 ▲관광 활성화 및 효율적 공항 활용
-
교촌에프앤비, 산불 피해 지역 1억원 기부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최근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치킨과 지원금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교촌 관계자는 "경상북도 의성군과 경상남도 산청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주민들과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일조하고자 치킨교환권과 지원금 등 총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교촌이 제공하는 지원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와 복구는 물론 이재민들의 생필품 제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소방관과 군인, 경찰을 비롯한 민간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치킨을 제공해 응원과 격려에 나선다.
-
CJ제일제당,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 1만여 개 지원
CJ제일제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하는 구호 물품은 햇반, 비비고 국물요리 가정간편식(HMR), 맛밤을 포함한 간식류 등 총 1만여 개 제품으로 구성됐다"라며 "이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계속되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과 소방관 및 자원 봉사자 등 피해 복구 인력들에게 전달된다"라고 전했다. CJ제일제당은 향후 산불 피해 상황을 계속 살피고 추가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
SOOP,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리그 ‘ASL 시즌19’ 24일 개최
SOOP이 3월 24일(월)부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상 과학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로 진행되는 e스포츠리그 ‘ASL 시즌 19’를 개막한다고 밝혔다.SOOP 관계자는 "3월 24일(월)부터 시작되는 24강 조별리그는 총 6개 조(A~F조)로 나뉘어 모든 경기가 오후 7시에 시작한다"라며 "개막전이 진행될 A조 경기에는 변현제(P), 유승곤(T), 김윤중(P), 김윤환(Z)이 출전한다. 개막전 첫 경기에는 지난 시즌에도 맞붙었던 변현제와 유승곤이 맞붙는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변현제는 클래식한 본진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한 바 있다. 이어지는 경기에서는 김윤중과 김윤환이 출격한다.3월 25일(화) B조 경기
-
경정 15기, 정세혁·이인 선수, 16기 전동욱·최인원, 차세대 주역은?
최근 경정은 역대 최다승 기록을 출전마다 갈아치우며 통산 600승 달성을 향해 달리고 있는 김종민(2기, A1)과 600승 고지를 코앞에 두고 있는 심상철(7기, A1)과 어선규(4기, A1)가 최강자 자리를 놓고 맹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김완석(10기, A1), 김민길(8기, A1), 김민준(13기, A1), 조성인(12기, A1) 등도 기수별 간판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제는 신인급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박원규(14기, B2)와 이휘동(14기, A2)도 바통을 이어가는 추세다. 사실 최근까지 선배들의 엄청난 활약에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15~17기 선수들은 늘 그림자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막내들의 반란이 매섭다. 우선 15기는 정세혁(A2)이 그 선봉장이
-
‘경륜 8학군’ 동서울팀의 위기, "부활의 해법을 찾아라"
수도권 나아가 한국 경륜 최고의 명문 팀으로 꼽히는 동서울팀은 인재들이 넘쳐나는 전통의 강호다. 동서울팀 소속 선수는 29명으로 정종진(20기, SS)이 속한 수도권의 또 다른 강팀 김포팀(28명)이나 임채빈(25기, SS)이 속한 수성팀(26명), 황인혁(21기, S1)이 속한 세종팀(26명)보다 많아 단일팀으로는 최대 규모다. 23명이 현재 우수 또는 특선에 속해있고, 나머지 5명의 선발급도 당장 승급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자원 자체가 남다르다. 여기에 팀을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의 명단을 살펴보더라도 그야말로 경륜 명문가답다. 전원규(22기, SS)를 비롯해 정해민(21기, S1), 정하늘(21기, S1), 신은섭(18기, S1), 김희준(22기, S1) 등은 언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