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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창의예술놀터 체험존' 평일 오후에도 개방
성동구가 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 내 창의예술놀터 체험존을 2월 25일부터 평일 오후에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창의예술놀터에서는 색칠, 공예, 조형 등 다채로운 미술 체험이 가능한 ‘아트플레이존’과 미디어콘텐츠와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 놀이 시설 ‘디지털아트존’을 주말 포함 연중 상시(월요일 휴무)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다.지속적으로 가정 보육 및 유치원, 어린이집 하원 후에 이용을 원하는 수요가 있어 평일에는 종일(오전~오후)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기관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하던 방식에서 기관 신청을 평일 오전으로 집중 배치하고 평일 오후에는 개인도 성동구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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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교동 최규하 가옥 근처에 '최규하길' 조성
마포구는 고(故) 최규하 전 대통령을 기리고 ‘서울 서교동 최규하 가옥’(동교로15길 10)을 널리 알리고자 가옥 인근에 명예도로 ‘최규하길’을 조성한다.최규하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공평무사한 직업공무원으로서 과장과 국장, 차관, 장관,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된 첫 번째 인물로, 그의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은 후대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이와 함께 ‘서울 서교동 최규하 가옥’은 최규하 전 대통령이 국무총리로 임명된 1973년부터 대통령을 사임한 후 2006년 서거할 때까지 거주한 곳으로 2008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이에 마포구는 가옥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명예도로명을 부여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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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서초구가 고터·세빛관광특구 지정 구간인 고속터미널역 일대와 반포한강공원 진입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공무관과 인근주민, 상인회, 기업체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협업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서초구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고터·세빛관광특구 일대의 본격적인 방문객 맞이를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지 쌓인 교통시설물 세척, 띠녹지 불순물 제거, 보행로 청소 등의 작업을 통해 고속터미널 인근 도로와 반포한강공원 진입로 일대가 묵은때를 벗고 깨끗한 거리로 다시 태어나게 될 전망이다.특히, 이 날 새봄맞이 대청소에는 반포2~4동 주민을 비롯해 신세계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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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취업지원 공모사업 동시 선정
영등포구가 청년 취업지원 공모사업인 ‘청년성장 프로젝트’와 ‘청년도전 지원사업’ 2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어, 국비 6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5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29세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가 50만 4천 명을 기록하며,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이에 구는 청년층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개 분야의 취업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청년성장 프로젝트는 6개월 이상 장기 미취업자 및 구직 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PT운동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 ▲사회적 관계망 형성 ▲심리 회복 ▲직무 역량 강화 및 실무경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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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진화율 99%…발생원인 쓰레기 소각 추정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2일 오후 2시 3분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산10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24일 오후 8시 기준으로 99%라고 밝혔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야간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진화인력 461명, 진화차량 49대를 배치했다.발생원인은 쓰레기 소각(추정), 산불영향구역은 97ha(추정)이며 총 화선은 6km로 0.06km를 진화중에 있고, 5.94km는 진화가 완료됐다.현재 기상 상황은 바람 남서풍 2.5m/s(최대풍속 2.5∼8m/s) 기온 15.8˚C, 습도 62%이며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대피했던 마을 인근 주민 15가구 23명이 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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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개최
마포구는 레드로드 알(R)2에서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결핵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기획했다.이날 현장에는 서북병원의 ‘찾아가는 결핵 예방 서비스’ 검진 차량이 와서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하고, 의료진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판독하고 상담을 진행한다.구민과 레드로드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놀이 행사도 마련했다.결핵 예방의 날인 3월 24일에서 착안한 ‘3.24초를 잡아라!’ 스톱워치(Stopwatch) 게임은 단순한 조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결핵 예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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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 실시
강서구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가 매년 시행하는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은 28.6%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반려인들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한 해 유실·유기되는 동물도 10만 마리에 달한다.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지만, 유실·유기 동물 입양 시 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한 염려와 병원 진료비 등 양육에 따른 부담이 적지 않다.이에 구는 입양 시 구민이 부담하는 비용을 지원해 유실·유기 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유기동물 보호 여건을 개선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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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경희대‧서울시립대와 '2025년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3자 업무 협약 체결
동대문구는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2025년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하는 제도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적인 교육 노하우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 외에도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특히 대학 학과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고등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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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관련 업체 대상 일제 점검실시
강북구는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의 품질과 규격을 유지하고, 불량 제품의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과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 관리 조례'에 근거해 매년 2회 종량제봉투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공무원 2명이 1개조를 이뤄 점검대상 업체를 방문해 점검하게 된다.이번 점검 대상은 제작업체 1개소를 비롯해, 강북구 내 공급 대행업체 2개소와 판매소 488개소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사업장 변경 및 폐업 신고 여부, 규정가격 준수 여부, 불법 유출 봉투 판매 여부 등이다. 구는 점검에 앞서 사전 안내를 통해 자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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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년 구암서원 서당 봄학기' 수강생 선착순 모집
강동구는 ‘2025년 구암서원 서당 봄학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하던 기존 학기와는 달리 이번 봄학기는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암사2동 주민센터(상암로3길 28)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구암서원 서당’은 옛 구암서원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 체험과 예절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 3학기에 걸쳐서 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8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성황리에 마친 지난 가을학기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제2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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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5년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 사업' 추진 및 교육생 모집
중구가 '2025년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는 중구 거주 청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해 무역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양성하고 국내·왜 우수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4월 14일부터 약 5개월 간 총 400시간에 걸쳐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47기 교육 과정은 무역실무, 해외마케팅, 비즈니스 영어, 취업교육과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교육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4년제 대학교 재학·휴학 및 졸업생으로 교육 완료 시까지 중구에 계속 거주해야 한다. 업무협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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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 외국인 명예시민' 후보자 추천받아
서울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매력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2025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후보자를 3월 24일부터 4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1958년 시작한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과 세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 외빈이나, 시정발전과 시민생활에 기여한 일반 외국인 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운영해 온 제도이다. 현재까지 총 100개국 950명의 외국인이 명예 서울시민으로 선정됐다. 2025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을 기준으로 현재 서울에서 계속 3년(또는 누적 5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 중 ▲대내외적으로 서울특별시의 위상을 크게 제고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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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관내 어르신 대상 무료 진료 봉사' 실시
용산구는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관내 어르신 대상 무료 진료 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사)전국병원불자연합회,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의료 취약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 진료 대상은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소속 어르신 100명이다. 분기별 1회씩 총 400명의 어르신을 지원한다. 진료 과목은 내과와 통합의학과이며 건강교육, 의료상담, 추적관찰 의료 서비스 등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한방진료도 검토 중이며, 진료 과목은 추후 변동될 수 있다.지난 22일에는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강당에서 첫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사)전국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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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 천막 및 농민 트랙터 시위 관련 대책 회의 개최
서울시는 광화문 천막 및 농민 트랙터 시위 관련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행정1부시장 주재로 정무부시장, 민생소통특보, 교통실, 행정국, 재난안전실, 균형발전본부, 종로구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먼저 시는 경찰청에 시민 안전과 찬반집회 참가자의 안전사고를 우려해 트랙터의 시내 구간 진입 원천 봉쇄 협조를 공문으로 요청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로구에는 시민 보행과 안전에 방해되는 불법 천막에 대해 변상금·과태료 부과 등 구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오세훈 시장은 아침 회의를 통해 트랙터 서울진입은 시민 안전과 교통 방해 우려로 절대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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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모 사업에 선정
동대문구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평생학습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구는 ‘더 큰 행복을 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민·관·학이 연계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간다.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속 지정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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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몰, ‘속이꽉찬 찰떡구이’ 2종 선보여
굽네몰(대표 정수철)이 ‘속이꽉찬 찰떡구이’ 2종(콘치즈, 고구마치즈)을 출시하고 일주일간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굽네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이었던 '찰떡구이' 2종(통모짜, 토마토피자)의 새로운 라인업이며, 남녀노소 선호하는 다양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속이꽉찬 찰떡구이’는 오븐에 노릇하게 구운 찰떡 속에 맛있는 재료가 가득 채워진 제품으로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250℃ 고온에서 오븐에 구워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간편한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 제격이다. 특히, 콘치즈 맛은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치즈의 조화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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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세계 물의 날’ 맞아 강원도 주천강 정화 ESG활동 전개
국순당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21일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의 대표 종합 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주천강 정화활동 ESG’ 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임직원 및 웰리힐리파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천강 주변의 환경 오염 물질을 수거하고 정화하는 활동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국순당은 주천강변 인근 지하 340m의 청정수로 술을 빚고, 웰리힐리파크는 주천강 상류 지역에 취수정을 두고 사업장에 사용 중이다. 양사는 그동안 각 사별로 주천강 정화활동을 진행했으나 이번에 좀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공동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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