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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원 수경시설 5월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주요 공원에 설치된 수경시설의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되는 수경시설은 인천대공원, 송도센트럴파크, 청라호수공원 등 주요 거점공원을 포함한 관내 공원에 설치된 170여 개의 시설이다. 경관 분수, 인공폭포, 계류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수경시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군·구의 운영 상황과 기상 조건, 시설 특성 등을 고려해 5월부터 9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수경시설에서 분수나 폭포 형태로 떨어지는 미세한 물방울은 공기 중 음이온 농도를 증가시켜 자연 속의 상쾌함을 시민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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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경찰서, 픽시자전거 안전 강화 민·관·학 간담회
부산강서경찰서(서장 하재철)은 어린이·청소년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5일 오후 2시 경찰서 내에서 픽시자전거 안전 강화 '민·관·학'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자전거’를 타고 무리지어 고속으로 주행하거나, 묘기를 부리는 등 청소년들의 위험행위가 유행처럼 확산됨에 따라,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으며, 이용자인 청소년들 대부분 헬맷 등 인명보호 장구 없이 이용하기에 보행자는 물론, 운전자와 이용자 모두의 안전을 위협해 학교·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특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강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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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상대 부상으로 급 대진 변경…UFC 315서 개빈 터커와 대결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9)의 UFC 세 번째 상대가 ‘거브너’ 개빈 터커(38∙캐나다)로 변경됐다. ROAD TO UFC 시즌 1 페더급(65.8kg) 우승자 이정영(11승 2패)은 오는 5월 11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시 벨 센터에서 열리는 ‘UFC 315: 무하마드 vs 델라 마달레나’에서 터커(13승 3패)와 페더급으로 맞붙는다. 원래 싸우기로 예정됐던 트레버 피크가 줄넘기를 하다 다리가 부러지면서 갑작스럽게 상대가 변경됐다. 출전 대회도 일주일 뒤인 UFC 315로 미뤄졌다. 터커의 홈인 캐나다에서 열리는 페이퍼뷰(PPV) 대회다.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다. 지난해 7월 UFC 두 번째 경기에서 하이더 아밀에게 불의의 펀치 TKO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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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실시계획 고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24일 문화예술회관 주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당초 해당 사업의 실시계획 고시를 2024년 11월 목표로 관련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마쳤으나, 최종 설계경제성 심의 결과 사업비가 360억 원으로 증가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되면서 중앙투자심사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앙투자심사 완료 이후로 실시계획 고시가 연기됐다. 이후 약 3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2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고시하게 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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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 지역경제 회복 나선다
인천시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진태 경제산업본부장, 안수경 소상공인정책과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 황미애 상임이사, 강성한 인천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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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UFC 데뷔전 유주상, ‘UFC 316’서 첫 승 도전 상대는 '제카 사라기'
종합격투기 페더급 파이터 유주상(31·워프코퍼레이션)이 세계 최고의 격투기 무대 UFC에서 첫 발을 내디딘다.그는 오는 6월 7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UFC 316: 드발리쉬빌리 vs 오말리 2’에 출전해 제카 사라기(30·인도네시아)와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UFC 316은 밴텀급 타이틀전 등 굵직한 메인 카드들이 포함된 대회로, UFC 상반기 최대 이벤트 중 하나다. 유주상 선수는 이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되면서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주상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주최한 Z-Fight Night(ZFN) 페더급 매치에서 2연승을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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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21년 전 살인하고도 또 지인 흉기 살해한 '박찬성' 신상 공개
대전지검 형사 제3부는 함께 살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박찬성(64)을 구속기소하고 그의 신상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 30분께 대전 중구에 있는 지인 A(60대) 씨 주거지에서 A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한 박 씨는 피해자에게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했으나, 피해자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벽돌로 유리를 깨고 집 안으로 들어가 흉기로 피해자를 수십 차례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그는 숨진 A씨를 이틀가량 방치하다 지난 5일 오후 7시 20분께 주거지 인근 식당에서 119에 전화를 걸어 "사람을 죽여 집에 가둬놨다"고 신고했다.박씨와 피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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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치아가 망가졌다'며 치과서 최루액 뿌린 30대,' 징역 8개월' 1심 유지 선고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39)씨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25일 밝혔다이와함께 원심과 마찬가지로 A씨에게 치료감호를 받으라고 명령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10일 강원도 한 치과병원 진료실에 최루액이 들어있는 스프레이를 들고 들어가 의사 B씨의 얼굴을 향해 스프레이를 7∼8회 뿌려 B씨는 물론 진료받고 있던 환자에게까지 맞게 하고, 이를 말리던 치위생사에게도 스프레이를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치아를 손상했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법정에서 "의사 B씨에게만 스프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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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화난다고 10시간 넘게 승합차로 아파트 출입구 막은 30대, '벌금형'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차량 출입 차단기를 열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파트 출입구를 10시간 넘게 승합차로 막은 3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일반교통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7일 오전 5시 35분께부터 10시간 30분 동안 인천시 서구 한 아파트의 방문객 차량 출입구 앞에 승합차를 방치해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이 아파트 입주민인 A씨는 지인으로부터 빌린 승합차를 몰고 주차장으로 들어가려다가 경비원이 미등록 차량이라는 이유로 진입을 막자 화가 나 시동을 끈 채 집으로 들어갔다.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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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음주뺑소니' 고개숙인 김호중 2심도 '징역 2년6개월' 선고
서울중앙지법은 음주 뺑소니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씨에게 2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김씨의 음주 사고를 은폐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와 본부장 전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 김씨 대신 허위 자수한 매니저 장모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재판부는 "김씨의 사고와 도주 죄질이 불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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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례]당사자 일방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일정한 급부를 한 다음 급부가 법률상 원인 없음을 이유로 반환을 청구에 대해
전주지방법원은 당사자 일방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일정한 급부를 한 다음 급부가 법률상 원인 없음을 이유로 반환을 청구하는 이른바 급부부당이득의 경우, 법률상 원인이 없다는 점에 대한 증명책임의 소재에 대해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실제 근로가 있었지만 어떠한 사정으로 노무대장에 피고를 등재하고 피고 명의 계좌에 송금하였을 가능성이나 주식회사 E와의 거래관계로 인한 송금 가능성 등을 배제하고 당초부터 급부의 원인이 될 만한 사유가 없었는데 착오로 피고에게 급부가 행하여졌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원고 청구기각 판결을 내렸다.전주지방법원은 민사부는 2024년 9월 2일, 이같이 선고했다. 사안의 개요는 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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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 판례] 피고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화재 발생의 조건이나 원인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피고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화재 발생의 조건이나 원인이 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무죄를 선고한 사안에 대해 피고인이 여러 차례 담배를 비벼 끄고 불씨를 확인했던 점에 비추어서 피고인이 버린 담배꽁초의 불씨가 화재 발생 당시까지 남아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화재 발생 지점과 화재 발생까지의 시간적 간격 등을 종합하여 보았을 때,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피고인이 버린 담배꽁초의 불씨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남아 있었다거나 이와 같이 남은 불씨가 화재 발생의 조건이나 원인이 되었다는 점에 관하여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되었다고 보기에 부족하다는 이유로,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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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다날재팬과 생체인증 협력 업무협약
한글과컴퓨터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재팬 IT 위크 스프링(2025 Japan IT Week Spring)’ 행사 현장에서 다날재팬(Danal Japan)과 AI 기반 생체인증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비대면 결제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AI 기반 생체인증 기술을 결제 시스템에 접목함으로써 일본 핀테크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라며 "구체적으로는 얼굴 인증을 기반으로 한 결제 승인 프로세스를 공동 개발하고, 신규 서비스 기획 등 생체인증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컴은 자사가 2대 주주로 있는 스페인 기업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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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강경숙의원 등 12인, 학교시민교육 지원법안 제안
강경숙의원 등 12인은 학교시민교육 지원법안을 제안했다고 24일, 밝혔다.제안이유는 '교육기본법'은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는 것을 교육이념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으며,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 또한 폭넓은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지난 몇 년 사이에 교육부와 일부 교육청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을 담당하는 부서를 폐지하는 등 시민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이에 학교에서조차 이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흡해 체계적인 민주시민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한편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여러 사회적인 문제 속에서 바람직한 시민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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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장철민의원 등 16인,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장철민의원 등 16인은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여성가족부장관이 국가의 성평등수준을 계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성평등한 사회참여의 정도, 성평등 의식ㆍ문화 및 여성의 인권ㆍ복지 등의 사항이 포함된 국가성평등지수를 매년 조사ㆍ공표하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고용분야의 성평등 관련 정보 공개의 대상 및 방법에 대해서는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고용정책 기본법' 등 각각의 개별법에서 파편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국민이 고용분야의 성평등 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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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푸른아시아와 ‘2025 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 체결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이사장 손봉호)와 2025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락앤락 관계자는 "푸른아시아는 재생에너지 연구, 생태복원 등 글로벌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NGO 단체로, 기후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에 조림사업을 진행하며, 지난 2014년에 ‘UN생명의 토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해 피해가 가장 심각한 곳 중 하나인 몽골 지역의 생태 복원에 힘을 보탠다"라며 "사막화가 진행된 몽골 비양항가이 솜 지역의 숲 조성을 통해 생태 복원뿐만 아니라, 기후난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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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야키니쿠 브랜드 ‘니쿠미야’, 천안 신부동에 첫 매장 오픈 外
야키니쿠 전문 브랜드 ‘니쿠미야’가 오는 4월 25일 천안시 신부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고기의 진심을 구워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니쿠미야는 소고기의 고급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 메뉴로 선보이며, 일본식 감성과 한국적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모던 야키니쿠 다이닝 공간을 지향한다.니쿠미야는 ▲살치살, 진갈비살, 안창살 등 인기 소고기 부위로 구성된 프리미엄 세트, ▲얼큰하고 따뜻한 비프볼나베 무료 서비스, ▲불꽃 플람베 퍼포먼스가 더해진 ‘불꽃 비프스테이크’(주말 한정) 등으로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불꽃 비프스테이크’는 40도 이상의 위스키로 화려하게 플람베하는 테이블 퍼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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