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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박상문)는 4월 25일 오전 11시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기관장 도현석)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상호 인적교류,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피해아동 원호 등 협업 체계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대한 면밀한 상황 파악 ▲ 아동학대 보호관찰 사범의 철저한 지도 감독 ▲ 피해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아동학대 범죄는 아동의 신체뿐만 아니라 평생 마음에 상처를 주는 심각한 행위인 만큼, 지역 내 아동학대 범죄가 근절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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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무시하는 '러' "멈춰라" 압박에도 드론 100기로 우크라 폭격
러시아는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만류가 나온 직후에도 우크라이나 곳곳에 자폭 드론을 무더기로 날려보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를 불렀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103기의 샤헤드 자폭 드론(무인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포함해 5개 지역을 타격했다고 밝혔다.우크라이나 동남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州) 파블로흐라드에선 아파트에 드론이 떨어지면서 최소 3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피해가 발생했다.지역 국장인 세르히 리사크는 텔레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와 76세 여성 노인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이밖에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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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산 中우한 공장 철수한다
실적 부진으로 역대 최대 규모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일본 닛산자동차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 공장에서 철수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닛산은 2022년 우한 공장 가동을 시작했으나, 이르면 내년 3월 이전에 생산을 종료할 계획이다. 사실상 3년 만에 철수하게 되는 셈이다.닛산은 연간 3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이 공장에서 전기차 '아리아'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엑스트레일'을 만들었으나, 2022∼2023년 생산량은 매년 1만 대 전후에 그쳤다.2024년 이후에는 공장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중국 합작사의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닛산은 이미 지난해 6월 장쑤성 창저우 공장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우한 공장까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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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행락철 ‘고속도로 음주운전·안전띠미착용’ 집중단속
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은 봄 행락철을 맞아 5월 31일까지 ‘고속도로 음주운전·안전띠미착용’ 집중단속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교통사고 주요 위반행위로 행락철 나들이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과 시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운전자 · 동승자의 ‘안전띠 미착용’을 집중 단속한다. 이와 관련, 4월 25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교통 · 기동대 경력 총 50여 명을 동원해 경부고속도로 부산 톨게이트 등 3개소에서 일제 음주단속과 안전띠 미착용 단속결과 음주운전 1건(정지 1건)과 안전띠 미착용 위반자 21건을 적발했다. 부산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주야불문 스팟식 음주단속 실시로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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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자동차부품공장내 사망사고
4월 25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소재 자동차 부품 공장 내에서 작업대 위에 있던 1톤 상당의 금형틀이 넘어지면서 A씨(30대ㆍ남, 외국인)을 덮쳐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강서경찰서는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원인 등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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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먹지?”…‘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선 이런 걱정 ‘NO’
“오늘 점심엔 뭐먹지?”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 안하고 푹 쉬고 싶다.” “애들 방학인데 오늘은 또 뭘 해먹이지?” “이번주에 손님들 오시는데 어떤 걸 대접해야 하나.”누구나 쉽게, 또는 자주 되뇌며 한숨을 쉬기 일쑤다. 집에서 한 끼를 해결하려면 재료를 구입한 후 손질하고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더구나 매일 메뉴를 바꿔가며 밥상을 차리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대다수가 배달음식에 의존하곤 한다.하지만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입주민들은 이런 걱정이 전혀 없다. 4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트리니티 라운지’에서는 중·석식을 뷔페식으로 제공하는데, 특히 한·중·일·양식을 끼니마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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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개최
화순군은 2025년 화순 봄꽃 축제장에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남산공원 무대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 자랑 무대로 구성되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석 신청을 받아 누구나 무대에 올라 본인의 끼를 발산할 기회를 제공,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공연 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되어 언제든지 다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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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5년 태안군 해수욕장협의회 회의' 개최
태안군은 ‘2025년 태안군 해수욕장협의회 회의’를 갖고 올해 해수욕장 개장일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올해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개장하며, 만리포를 제외한 꽃지·몽산포 등 21개 해수욕장은 8월 17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운영시간은 지난해와 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만리포 해수욕장의 경우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군은 관광객 중심의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여름군청·여름출장소·관광안내소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24시간 상황 유지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1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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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제1차 경기도-평택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접수 시작
평택시는 2025년 제1차 경기도-평택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을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보장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9세 이상 평택시민 중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비와 교재비를 카드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1차 모집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으며, 지원 규모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549명, 등록 장애인 105명이다. 추후 2차 모집은 청년(19~39세),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 이상),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6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신청 방법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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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 참가
김제시는 ‘2025년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맞춤형 상담과 지원정책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 주최했으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A홀에서 개최됐다. 박람회는 귀농귀촌 유치와 농업인 육성을 통해 지방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기후 변화 및 식량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미래 농업 기술과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시는‘농업의 미래, 김제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김태양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귀농귀촌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김제시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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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 체결식' 개최
전주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5년간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며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왔고, 앞으로 5년간 위탁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일 전주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기존 3개 위탁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실적과 공신력, 전문성, 운영계획, 재정능력 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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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년바다마을 사업' 최종선정
신안군이 ‘청년바다마을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이번에 선정된 ‘청년바다마을’사업은 청년들이 귀어를 선택할 때 가장 큰 장벽으로 작용했던 주거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주는 지원사업으로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한다.신안군은 대상 사업지구를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정주여건이 개선된 하우리항과 진리항이 있는 임자도로 선정했으며, 본 사업이 마무리되면 어촌인구 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공모사업의 성과는 철저한 지역 분석과 중앙정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이끌어 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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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 확보에 총력
장흥군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응책 강화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관내 공공일자리사업장 4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군은 작업별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사고 유형, 개인보호구 지급 기준 등을 중심으로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현장 교육을 병행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미세먼지 등 기후요인으로부터 근로자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시에는 방진마스크(2급 이상) 착용을 의무화하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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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년 빛가람 공영텃밭' 분양 마치고 개장식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2025년 빛가람 공영텃밭 분양을 마치고 개장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공영텃밭은 빛가람공원텃밭 200구획과 봉황옥산텃밭 55획 등 총 255구획을 시민 255명에게 모두 분양될 정도로 참여가 뜨거웠다. 폐교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범 운영 중인 봉황옥산텃밭의 경우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텃밭 분양 기간을 1년 6개월(2026년 9월 27일까지)로 연장해 운영키로 했다.텃밭 운영 단체인 네잎클로버영농조합법인(대표 강용구)은 별도 행사 대신 농작물 재배 가이드북, 모종, 소농기구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배부하며 소소한 텃밭 풍년을 기원했다. 특히 올해는 텃밭 주변에 꽃잔디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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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연찬회' 개최하여 위생 해충 방제 준비에 박차
고흥군이 연찬회를 개최하고 위생 해충 방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날 연찬회에서는 ▲모기 매개 감염병 ▲모기 생활사 ▲모기 생활사에 따른 방제법 ▲안전한 방역 약품 사용법 등 직무 교육 ▲방역 장비 사용 요령 ▲방역 장비 관리 방법 등 현장교육과 함께 방역소독기 정비도 병행됐다.군은 모기의 주요 서식지인 하천변, 배수로, 정화조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방역 취약지에 대해 주 1회 이상 연무 소독을 실시해 해충의 번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하절기 방역 집중 기간을 운영해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해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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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디지털배움터 운영 재개
광양시는 약 8개월간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디지털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정부 주도의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이다. 정부는 전 국민이 디지털 환경에 차별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주민센터, 복지관 등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디지털 기초 교육부터 생활 활용 교육까지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정부는 기존에는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기관의 요청에 따라 파견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2024년부터는 전국 37개소를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로 지정해 개별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강화했다. 전남 지역에서는 광양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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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충주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심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충주시 부동산공시위원회 14명, 한국부동산원 4명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단독주택 등 30,534호의 개별주택가격 적정성을 심의했다.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 토지를 일체로 평가한 가격으로, 지난해 대비 1.61% 상승했다.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충주시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공시된다.이에 대한 이의가 있을 때는 5월 29일까지 충주시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한 주택에 대해서는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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