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 경기 어린이박람회 통일부장관상 수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지난 9일 한국어린이문화원과 동아일보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5 경기 어린이박람회’에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김진경 의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통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 의장은 “작은 씨앗에서 큰 나무가 자라듯, 어린 시절의 통일 교육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성장의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경기도의회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부터 10월까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한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프․라 프로그램’은 도내 31개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 물적 기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경기도형 창의․융합체험 교육활동이다. ▲융합 ▲프로그램 ▲ 융합적 사고력을 쌓아감(摞)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4년에는 24개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체험을 운영했으나, 2025년에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운영기관을 디지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31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540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운영기관 사전 협의회를 진행해 ▲차량
-
경기도교육청,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과 만나다’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을 개최한다.포럼은 5월(13일, 27일)과 6월(11일, 24일)에 총 4차로 운영한다. 그동안 이뤄진 경기미래교육과정 논의를 정리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방향 모색 및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정책 방향을 집중 탐색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교육과정 분야의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회차별 200명씩 모두 800여 명의 현직 교원이 참여한다. 각 차수별로 주제별 전문가 발제와 토론, 사례발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과정 정책 토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한다.포럼 주제는 ▲학교의 변화: 학교를 움직이는 힘, 교육과정 ▲수업
-
플라이빗, 고객 대상 자금세탁방지(AML) 교육 진행
플라이빗(FLYBIT)은 오는 5월 29일(목)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을 자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에게도 개방해 실시한다고 밝혔다.플라이빗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요구되는 AML 관련 의무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급변하는 규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특히 플라이빗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교육은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3 고운빌딩 5층 플라이빗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KCAMS) 설기환 협회장(현 플라이빗 상무)이 맡아, 가상자산사
-
인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12일 시 재난영상회의실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5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방재대책을 추진하고, 신속한 대응과 피해 복구를 위한 민·관·군·경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는 인천시 및 군·구, 유관기관 등 재난 관련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수습 부서와 관계기관들은 각자의 방재대책과 준비사항 전반을 보고하고 대응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 중심의 자연재난 사전대비 체계 구축을 목표로, 24시간 상황 근무체
-
이마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238.2% 증가
이마트는 12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순매출 7조 2,189억원(전년비 0.2% 증가),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238.2% 증가한 1,593억원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이마트 관계자는 "별도 기준으로도 총매출은 4조6,258억원, 영업이익은 1,3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1%, 43.1% 증가하며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별도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2018년 이후 7년만에 최대 실적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실적 급등은 이마트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가격’, ‘상품’, ‘공간’ 등 전방위 혁신을 통한 본업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 노력의 결실이다.이마트는 지난해부터 통합 매입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와 원가
-
인천시, 2025년 상반기 ‘대학으로 찾아가는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상반기 ‘대학으로 찾아가는 세미나’를 인하대학교와 재능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인천시 창업지원 정책연구와 제언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인천창업포럼의 기획으로, 청년 창업가를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지역 청년들이 창업을 삶의 방식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창업가들과 창작자들을 초청해 릴레이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5월 21일 인하대학교 본관 중강당(현경홀)에서 이슬아 작가의 특강으로 시작한다. 이 작가는 일간 메일링 수필을 통해 문학 직거래 실험을 시작했으며, 독립 출판사 ‘
-
인천시, 귀어학교 신축 생활관 현판식 열고 교육생 맞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수산기술지원센터는 5월 12일 인천 귀어학교 생활관 본격 운영에 앞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현판식에는 이동우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을 비롯해 김대중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내‧외빈과 제5기 교육생 20명이 참석했다.이날 현판식에서는 인천 귀어학교 생활관 건축 사업 경과보고, 인천 귀어학교 생활관 건축 유공 표창, 이동우 해양항공국장 기념사와 김대중 위원장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이번에 개관한 인천 귀어학교 생활관은 교육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총사업비 19억 9천1백만 원(국비 5억 원, 시비 14억 9천1백만 원)이
-
강북구 '2025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 성황리에 마무리
강북구는 ‘2025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민들의 노동권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3주간 총 6강에 걸쳐 진행됐으며, 122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의는 공인노무사가 직접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노동법 기본 개념 ▲통상임금과 근로시간 ▲부당해고와 실업급여 ▲직장 내 괴롭힘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에게 노동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인천시, 응급환자 이송·출산환경 개선 정책 ‘국민 공감 얻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2024년 실적) 국민평가 부문에서 시부(市部) 중 유일하게 제출한 2건 모두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과 위임사무 등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 장관과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공동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 평가는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로 구분되며, 각 지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이 시와 도를 나누어 평가한다. 이 중 국민평가는 국민평가단이 직접 참여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례 중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출산장려금 1억원’ 부영그룹, 저고위 공개 ‘우수사례 기업’ 선정
부영그룹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표한 우수 출산·양육 지원 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우수 출산·양육 지원 제도 사례와 함께 대표 기업들을 소개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24년 국내 최초로 ‘출산장려금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지원책을 도입·시행했다. 시행 첫 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출산한 직원에게 70억원을 지급했고, 올해 28억 원을 또 한 번 지급해 현재까지 누적 98억원을 지원했다. 부영그룹이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게 된 데는 이중근 회장의 결정이 주효
-
인천시, ‘천원주택’ 전세임대도 흥행···접수 첫날부터 신청자 몰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12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인천형 주거정책인 ‘아이(i) 플러스 집드림’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의 예비 입주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앞서 인천시는 지난 3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 바 있으며, 당시 500가구 모집에 3,679가구가 접수해 7.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이번에 모집하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지역
-
코레일, 청년 취업 위한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본격 시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미취업 청년(만 15세~34세)에게 실무중심 교육과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미취업 청년 207명을 대상으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철도역에서 △행정업무 △고객안내 및 질서유지 △역무업무 등 철도 분야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코레일 직원이 직접 △보고서 작성법 교육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면접 멘토링 등을 실시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
[생활경제 이슈] 바닐라코, 무신사 단독 ‘화이트 쿠션 데님 에디션’ 출시 外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화이트 쿠션 데님 에디션’을 오는 5월 12일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화이트 쿠션 데님 에디션'은 화이트 쿠션 케이스에 유니크한 데님 텍스처를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으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워싱에 바닐라코의 실버 로고를 더해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바닐라코는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5월 12일(월)부터 22일(목)까지 무신사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님 에디션 단품 구매 시에는 25% 할인과 ‘리본 키링’을, 데님 에디션 세트(본품+화이트 쿠션 리필 2개) 구
-
경찰, 한덕수 24시간 경비 해제... 김문수 전담 경호 돌입
경찰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자택 주변 24시간 경비를 해제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를 기해 종로구 한 전 총리 인근의 경비 인력을 철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9일 오후부터 국민의힘으로부터 김문수 대선 후보에 대한 경호 요청을 받고 전담 경호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주요 정당 대선 후보는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과 같은 '을호' 수준의 경찰 경호가 제공된다.
-
경남경찰청,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24시간 비상근무 돌입
경남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체계적인 경찰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5월 12일부터 6월 3일 개표 종료시까지 경남청과 관내 23개 경찰서에서 24시간 운영되며 ▵거리유세·토론회에 대한 안전활동 ▵투표함 회송 ▵투·개표소 경비활동을 총괄하며 선거기간 중 경비안전활동을 지원하고 상황을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한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2일 0시부터 선거 당일 오전 6시까지는 경계강화를 발령, 전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사전투표일인 5월 29일, 5월 30일에는 경계강화 수위를 높
-
혁신당 ‘법관·검사 법 왜곡 행위 처벌’ 규정 법안 발의
조국혁신당이 12일 법관과 검사의 법 왜곡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을 규정하는 형법 개정안 추진을 예고했다. 혁신당 '윤석열·김건희 공동 정권 청산 특별위원회' 정춘생·신장식 공동 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현행 법은 법관과 검사의 법 왜곡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 조항을 두고 있지 않아 징계나 탄핵 등으로는 충분한 제재가 되지 못해 법 왜곡 행위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형법 개정안은 법관이나 검사가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처리와 관련해 공소권을 현저히 남용하거나, 법령 적용의 왜곡 등 행위를 하면 10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 정지에 처하는 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