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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LED.ART’ 프리미엄 미디어아트 전시 진행
CGV가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5’에 참가해 ‘LED.ART(엘이디.아트)’가 제공하는 디지털 미디어아트를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CGV 관계자는 "LED.ART는 CGV와 디지털 디자인&아트 컴퍼니 d’strict(디스트릭트)가 함께 지난 2022년에 오픈한 프리미엄 미디어아트 라이선싱 플랫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LED를 비롯한 다양한 디스플레이에서 고품질의 미디어아트를 효율적으로 전시하고,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디어아트 라이선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CGV와 d’strict 가 제작한 LED.ART 오리지널 시리즈 ‘BREATHING TREE(숨 쉬는 나무)‘, ‘H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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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경비구조과 경위 양철중 ‘명예로운 보훈가족’에 선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경비구조과 소속 양철중 경위가 국가보훈부 주관 「명예로운 보훈가족」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명예로운 보훈가족」시상식은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선대에 독립유공자나 국가유공자인 뜻을 이어 국가와 사회에 헌신하고 있는 군·경찰·소방 제복근무자 중 일상 속 국민의 귀감이 되고 이들의 공헌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양철중 경위의 조부는 6·25전쟁(인천상륙작전)참전 및 화랑무궁훈장을 수훈 했으며, 양 경위의 부친은 해양경찰관으로 20년이상 근무하면서, 양 경위의 인생 롤모델이자 해양경찰관의 길을 걷도록 인도해 준 스승이었다.양철중 경위는 선친들의 뜻을 받들어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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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몰, 가정의 달 맞아 ‘집밥 기획전’ 실시
굽네몰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집밥 기획전’을 오는 5월 25일까지 자사몰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굽네몰 관계자는 "획전에서는 치밥&볶음밥, 닭가슴살 만두, 간식류(핫도그, 순살 치킨) 등 굽네몰의 인기 간편식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밥 기획전’을 통해 굽네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치밥&볶음밥 시리즈를 5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라며 "▲단짠단짠 ‘갈비천왕 치밥’ ▲매콤한 ‘볼케이노 치밥’ ▲아삭아삭한 ‘깍두기 치밥’ ▲ 한국인 입맛 저격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쫄깃한 당면이 더해진 ‘닭가슴살 잡채볶음밥’ ▲깔끔 담백한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탱글쫄깃 소시지가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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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배민, 외식업주·라이더와 함께 도시락 봉사활동 外
배민 운영사 (주)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13일 경기도 수원 소재의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김범석 대표 등 배민 구성원과 배민프렌즈, 안전하게 배달하는 라이더 모임(이하 배라모),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등 50여 명이 마련한 200인 분의 도시락을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배민프렌즈는 배민아카데미에서 만나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배민 사장님 모임으로 현재 9기가 운영되고 있다. 배라모는 배민커넥트에 대한 라이더 의견을 듣고 현장 경험과 피드백을 교류하는 모임이다.이번 나눔 활동은 배민의 핵심 파트너인 외식업주와 라이더가 함께했다. 외식업주와 라이더가 2인 1조를 구성해 아이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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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 확대 추진
경기도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지난해 600개 기업에서 올해 800개 기업으로 확대 추진한다. 2023년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매년 200명 이상의 산재 사고 사망자가 발생하며, 이 중 약 75%(167명)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다. 도는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됐으나, 많은 사업장들이 인력과 시설 부족으로 법적 의무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육 확대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위험성 평가 실습교육 ▲기업별 맞춤형 교육 ▲VR체험 교육 ▲찾아가는 이주노동자 산재·소방 안전교육 등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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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상기후 시대 선제적이고 강화된 재난 대응 체계 구축
경기도가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비상대비’ 단계를 신설하고, 경기도 360° 스마트 영상센터를 활용한 재난 감시 체계를 구축한다. 대규모 재난발생시 필요한 물품을 비축해 놓는 ‘광역 비축창고’를 기존 이천시에 더해 북부지역에 추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경기도는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통한 도민 보호’를 목표로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책기간 근무 강화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 현장 중심의 상황관리 체계 및 대응인력 확보 경기도는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변동성과 돌발성 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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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사고 민·관공동대응협의회 대표자들과 간담회 가져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5월 14일 오후 3시 울산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울산지역 ‘화학사고 민·관공동대응협의회’ 50여개 회원사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화학안전관리를 위한 주요사항 안내와 회원사들의 고충·건의사항 청취 등 민·관 소통을 위한 자리였다.참석한 기업들은 오는 8월 7일 시행되는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에 대한 질의와 현장에서 겪고 있는 화학안전 규제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추가 의견을 수렴, 필요시 관련 제도 개선사항을 환경부에 건의할 예정이다.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화학사고 예방과 대비를 위해서는 민과 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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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닥터페퍼, 브랜드 앰배서더로 잔나비 최정훈 선정
14일, 코카-콜라사의 탄산음료 ‘닥터페퍼(Dr Pepper)’가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최정훈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코카-콜라 관계자는 "닥터페퍼는 독특한 맛과 향 덕분에 오랜 기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왔다"라며 "체리, 바닐라 등 23가지 재료의 조합으로 만들어낸 독창적인 풍미가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닥터페퍼는 특유의 서정적이고 레트로한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룹 잔나비의 보컬이자, 실제 닥터페퍼 마니아로 알려진 최정훈과 함께 브랜드의 감각적인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닥터페퍼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최정훈은 평소 공연이나 일상에서 닥터페퍼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 바 있다. 2021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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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디지털 혁신 기술 초단기 교육’ 운영
경기도가 누구나 쉽게 최신 AI 기술을 배우고 실제 서비스와 디바이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5년 디지털 혁신 기술 초단기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신기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 중소기업·스타트업 종사자 또는 예비 창업자로 5월부터 10월까지 판교에 위치한 ‘디지털오픈랩’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데이터 분석 첫걸음, 파이썬과 함께하는 실전 데이터 핸들링 ▲내 손안의 AI, 온디바이스 AI 입문 실습 ▲코딩 몰라도 OK! 생성형 AI와 No-Code 플랫폼으로 만드는 자동화 업무 시스템 등 총 11개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AI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고급 사용자까지 수준별로 참여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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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2025 가평’ 개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15일 자라섬 중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3일간 열린다. ‘힐링 더 가평 기회 더 경기’를 표어(슬로건)로 한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1만 1천583명(선수 8천170명, 임원 3천4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전국대회 등을 고려해 5월 1일 소프트테니스, 역도, 사격을 시작으로 육상과 수영 등 11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축구와 테니스 등 16개 종목은 본 대회에서 진행하는 등 총 2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시군 인구수를 기준으로 상위 15개 시군을 1부, 하위 16개 시군을 2부로 나눠 운영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3개년간 시범종목으로 운영했던 야구를 정식종목으로 채택해 1부에 14개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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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실시
한국맥도날드는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전국 매장의 매니저, 점장, 본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까지 함께 참여해 식품안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그간의 성과를 확인,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22년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올해의 주제는 ‘Food Safety! Always On!’으로, 식품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버거의 맛과 조리 기준, 위생까지 아우르는 맥도날드의 품질 관리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제주외도DT점이 위치해 있는 제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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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이동 소비분석·실시간 방문 소비 현황 등 경기데이터드림에 추가 서비스
# 2025년 3월 한 달간 경기도민의 이동 수단은 1순위 차량, 2순위 노선버스, 3순위 도보 순이며, 수단별 평균 체류시간은 차량 40분, 도보 37분, 노선버스 30분, 기타 27분, 지하철 22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도내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진 시점은 11일 화요일 오전 시간대(09:00~10:59분)로 2,026억 원을 기록했으며, 소비가 가장 적었던 시점은 16일 일요일 아침 시간대(07:00~08:59)로 122억 원에 그쳤다. 요일별로는 화요일(5,637억 원)이 가장 많았고, 일요일(4,369억 원)이 가장 적었다. 세부 업종별 소비 분포는 미디어/통신(1,448억 원), 소매/유통(1,350억 원), 생활서비스(1,114억 원), 음식(550억 원), 의료/건강(41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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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학교 교육공간 혁신 사업' 추진
강북구는 ‘학교 교육공간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획일화된 기존 학교 공간을 감성적이고 유연한 교육환경으로 재구조화해, 학생들이 머무르고 싶고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정서 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공간 혁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구는 지난해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7개 학교를 대상으로 총 8억 1,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교육공간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학교 신청 후 현장조사와 타당성·효과성 검토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특히, 지역 주민과의 공유가 가능한 공간 조성 여부도 주요 선정 기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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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팹리스를 위한 첨단장비 공동 이용지원 사업 유치
경기도는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팹리스기업 첨단장비 공동이용지원 사업’ 최종사업자로 도와 함께 신청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선정돼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322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반도체 산업 가운데 경쟁력이 취약한 팹리스(반도체 설계) 산업의 도약을 위한 것이다. 도는 최근 AI(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공모에 참여했다. 중소 팹리스 기업이 구매하기 어려운 고가의 설계․성능 검증 장비를 정부․지자체에서 마련하고 기업들이 공동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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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 인라인 롤러팀 출전
은평구는 ‘2025년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은평구 인라인 롤러팀이 출전했다고 밝혔다. 출전한 나영서 선수와 방조양 선수는 각각 시니어 여자부·남자부 장거리 부문(P 5,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됐다.‘2025년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롤러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충청북도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했으며,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나영서 선수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도 장거리 부문(P 5,0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은평구청 인라인 롤러팀의 에이스다운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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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 1회 동반성장페어 개최
경기도는 지난 13일 수원메쎄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2025 경기도 동반성장페어’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상생의 경제고리’를 주제로 삼성, SK, 한화, 포스코, 현대모비스, 네이버, 롯데웰푸드, 대상 등 국내 대표 대기업 111개사와 도내 유망 중소기업 211개사가 참가해 ▲구매 상담 부스 ▲애로사항 전담창구 운영 ▲입점 방침 설명회를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 행사장내에서는 기업 간 1:1 구매상담이 총 640건 진행돼 제품(기술), 판로연계지원 등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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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지역서점·도서관 특장점 살린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개시
종로구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달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운영한다.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기능하는 지역서점, 구립도서관의 특장점을 살린 ‘종로구 지역서점-도서관 연계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지역서점 4개소와 구립도서관 4개관이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함께한다.독서모임 전문 서점 소원책담과 이화마을 작은도서관은 스펙트럼 독서회라는 이름으로 인문, 과학, 예술 등의 주제별 모임을 열고 지식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과학책방 갈다와 통인어린이 작은도서관은 날씨해설사(기후과학자)와 날씨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예술 워크숍 '날씨의 마음'을 진행한다.독서치료‧심리 전문 서점 마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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