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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적입양체계 시행 앞두고 아동보호체계 합동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7월 19일 시행되는 입양 관련 법률 개정에 맞춰, 공적입양체계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7월 10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아동보호체계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군·구 아동보호전담요원,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입양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입양절차 개편에 따른 주요 업무 변경 사항과 준비 계획,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공적입양체계로 개편되면, 입양의 모든 절차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수행하게 된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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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영선동 한 회전교차로서 SUV차량이 보행자와 정류장 벤치 3명 충격
7월 10일 오후 2시 부산 영도구 영선동 한 회전교차로(편도1차로)에서 A씨(50대·남)운전의 SUV 차량(음주해당없음 )이 도로를 횡단중이던 보행자(80대·여) 1명을 충격 후, 인근 버스정류장 벤치에 앉아 있던 3명(80대·남, 70대·남, 60대·여)을 추가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중경상 여부는 확인 중).부산영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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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제18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0일 송도 G타워에서 국제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인천 소재 대학(원)생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제18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유엔사무국,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환경계획(UNEP), 국제형사재판소(ICC) 등 8개 주요 국제기구 인사담당관들이 참여해 각 기구의 채용 및 인사제도, 주요 업무, 이력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사전 접수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모의 면접을 진행해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대행사로는 인천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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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내 유통 중 수산물 안전성 검사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인천 지역에서 유통 중인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어시장, 대형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전통시장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판매되는 수산물 71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대상은 해양어류 475건, 연체류 176건, 갑각류 46건, 해조류 10건, 멍게 등 기타 수산물 7건이며, 방사능, 중금속(납, 카드뮴, 수은), 동물용 의약품 153종, 인공감미료 5종을 정밀 분석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말까지 총 1,600건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검사 결과, 고등어, 갈치, 명태, 오징어 등 시민들이 즐겨 섭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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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7월 10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수도권 서부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는 물론, 인천 검단과 계양에서 서울로의 출퇴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김포 장기에서 출발해 인천 검단과 계양을 거쳐 부천종합운동장까지 총 21km 구간을 신설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2조 6,710억 원 규모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GT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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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오는 7월 13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자유를 향한 용기를 응원하고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인천역사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과 북한이탈주민의 아코디언 연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북한이탈주민 정착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전체 참석자 기념 촬영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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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수험생 응원하는 ‘수능 GOOD LUCK 배달부 비타500’ 이벤트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고3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수능 GOOD LUCK 배달부 비타50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입시 준비에 한창인 고3 학생들에게 간식 세트를 증정하는 응원 이벤트로, 학생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선생님, 졸업생 등 수험생을 응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회사는 가장 많은 응원 메시지를 받은 학교 한 곳을 선정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전원에게 비타500과 햄버거로 구성된 간식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W컨셉 ▲무신사 ▲29CM ▲올리브영 ▲지그재그 5개 플랫폼에서 20만원 한도 내의 경품을 선물로 증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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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자생한방병원, 서울지방병무청과 병역명문가 예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이 지난 9일 서울지방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등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대로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역명문가는 3대(1대부터 3대까지 직계비속 남성)가 모두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하여 장교, 부사관, 병으로 입영해 현역 복무를 마쳤거나 계속 복무 중인 경우를 말한다. 아울러 학도의용군 등 비군인 신분으로 6.25 전쟁에 참전한 사람, 대한민국 임시정부 하에 조직된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 군 복무를 마친 여성이 있는 경우도 병역명문가 조건에 해당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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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 시장 현황과 주요 법적 과제’ 학술대회 개최
법무법인 광장의 후원을 받는 디지털금융법포럼이 블록체인법학회,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공동으로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디지털자산 시장 현황과 주요 법적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금융법포럼 부회장인 유주선 강남대 교수, 블록체인법학회 회장인 홍은표 광장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 DAXA 의장인 오세진 코빗 대표의 개회사와 금융감독원장을 역임한 진웅섭 광장 고문의 축사로 대망의 막을 올린다. 이어 디지털금융법포럼 사무국장인 김시홍 광장 전문위원의 사회로 총 3개 소주제에 대한 세션이 진행된다.먼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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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해 코빗서 매각
코빗은 지난달 27일 제주특별자치도청이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압류하고, 코빗 거래소를 통해 직접 매각 후 원화 출금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빗 관계자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이전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압류한 후 자진매도 기회를 부여하였으나, 체납자가 기한 내 매도하지 않음에 따라 가상자산을 직접 추심 및 매각하여 체납세액을 환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조치는 징수기관 명의로 가상자산 거래소에 법인 계정 및 전용 계좌 개설이 허용된 직후 빠르게 이뤄진 사례로, 기존에는 제도적 제약으로 인해 사실상 추심이 어려웠던 가상자산에 대해 효과적인 징수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행정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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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 동양대 및 지자체와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 사업단 출범
차 의과학대학교가 동양대학교, 삼천 지역(포천시·동두천시·연천군) 지자체와 함께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 및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지난 7일 차 의과학대 미래관에서 'CDU(CHA·Dongyang University) RISE 사업단 출범식’을 열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대학의 지역사회 상생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행사에는 차원태 차 의과학대 총장, 최성해 동양대 총장, 백영현 포천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윤동선 연천군 산업복지국장, 한희준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출범식은 두 대학이 지난 6월 ‘2025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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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권오을 후보자…겹치기 근무·선거비 미납 의혹도”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이헌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이 7일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겹치기근무·선거비미납’ 의혹 논란인 권오을 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1년 넘게 국민연금을 수령해 온 것까지 불거져 자격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권 후보자는 1957년 3월 생으로 수급요건에 따라 2019년 4월부터 노령연금 수급이 가능했다. 그런데 알려져 있다시피 최대 5년까지 가능한 ‘연기연금’ 제도를 신청하여 지난해 4월부터 국민연금을 받아 왔다. 수급액을 보면 작년에만 약 1022만원을 받았고 올해 6월 현재까지 약 697만원을 수령해 지금까지 약 1720만원을 수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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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교원 빨간펜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방학을 맞아 학부모 및 학생들이 교원 빨간펜의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알맞은 학습 상품을 선택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유교전에 참여한다. 유교전은 영유아 관련 교육 및 교구&교재, 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 아동 전시회다.올해는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립니다’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빨간펜 주요 연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과 함께 빨간펜 대표 상품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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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尹거부 농업 4법' 중 2개 국회 농해수위 소위 합의 처리
'농업 4법' 중 농어업재해대책법·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이 10일 국회 상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법안소위를 열고 이들 법안과 농어업고용인력지원특별법 수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했다. 농업 4법은 지난해 11월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 등의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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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5 고객 만족 서비스 교육' 진행
모두투어는 중국 주요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현장 서비스 품질 향상과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 고객 만족 서비스 교육'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장가계, 백두산, 태항산, 칭다오 등 중국 내 대표 인기 여행지를 순회하며 진행됐다"라며 모두투어 김대용 북경 지사장, 유영관 팀장, 신영윤 팀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현지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 CS 교육은 오랜 실무 경험을 지닌 대외협력부 유영관 팀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지난해 11월 중국 여행 재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의 고객 만족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라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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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 “소비쿠폰 경제 회복 민생 모세혈관" 효과 극대화 방안 마련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21일부터 지급이 시작되는 소비쿠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각 부처에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소비쿠폰은 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한 민생의 모세혈관"이라며 "휴가철을 맞아 쿠폰 지급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관계 부처들이 다양한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가동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내수도 극도로 위축되는 상황인 만큼 정부가 역량을 총동원해 소비 촉진에 힘을 써야 한다"며 "내수 회복을 이어갈 후속대책도 선제적으로 준비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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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AI경리나라’ 고객 대상 구독형 사이버보안 서비스 지원
최근 3년간 국내 사이버 침해사고 10건 중 8건은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신고된 4,306건 중 중소기업이 3,563건(82.7%)을 차지했으며, 중견기업은 339건(7.8%), 대기업은 141건(3%)에 그쳤다.특히 중소기업은 전담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사이버 위협에 더욱 취약한 상황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 사이버보안 인력수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사이버보안 전담 인력 보유 비율은 28.4%에 불과했으며, 4곳 중 1곳은 전담 인력이 아예 없었다. 또한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운영 절차 탓에 보안 서비스 도입을 주저하고 있다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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