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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박정훈 교수, 2025년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화학공학과 박정훈 교수가 지난 1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회 세계한인과학기술인대회에서 '2025년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논문상 중 하나다. 창의적이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국내 학술지에 발표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며, 전국 400여 개 학회에서 심사를 거쳐 학문 발전에 기여한 최고의 논문을 매년 선정한다.박정훈 교수는 ‘그래핀 옥사이드와 감마 알루미나 중간층을 도입한 Pd-Ag 합금 수소 분리막 제조 및 성능 분석’ 논문으로 화학공학 분야 학술 발전 기여를 인정받았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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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미래모빌리티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1일 인천 부평구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비전실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자동차 진단·보증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협회장 정욱)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 8개 권역의 한국폴리텍대학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발굴과 취·창업 연계 강화 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폴리텍대학 우수 인재와 협회 간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 △보유 기반(교육, 시설, 장비 등)의 상호 공유 및 산학협력 기반 공동사업 추진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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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년 대한민국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 수상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18일 서울 국회헌정기념관 국회체험관에서 진행된 ‘제20회 2025년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분야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상으로 의식주를 비롯한 생활환경에서부터 제품의 생산, 유동 소비와 서비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보전, 지속가능경영, 탄소중립 실현 등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의 우수사례를 매년 발굴·시상하고 있다.한전KDN은 경영진의 적극적 환경경영에 대한 실천과 확대 보급 등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실행 결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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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중국서 ‘짐비’ 독점 유통..."중국 임플란트 수술 대중화 박차"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와 치과의료 분야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짐비가 손을 잡았다. 양 사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중국 내 치과에 짐비 임플란트를 독점 공급한다는 내용의 전략적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1997년 한국에서 설립된 오스템임플란트는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우수한 품질을 구현하고 다양한 임플란트 제품 라인을 개발하며 글로벌 치과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아시아 · 태평양 지역 1위이자 글로벌 3위 치과 임플란트 기업으로서, 현재 33개국에 걸쳐 37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임플란트를 판매하는 회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중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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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침수 피해 복구 시 전기 차단 여부가 가장 중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이 피해 복구 주의사항을 21일 공개했다.전기안전공사는 집이나 상가의 침수를 복구하기 위해 들어갈 때 물이 완전히 빠진 이후에 들어갈 것을 당부했다. 침수공간에 전기제품이 연결되어 있다면 감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사에 따르면 물이 빠진 이후에도 전기를 바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침수된 전기제품은 완전히 건조하더라도 전문가에게 감전·합선 여부를 점검 받은 뒤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감전 방지를 위해 절연 장비의 착용하는 것도 감전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고무장갑이나 고무장화를 착용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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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기본 바로 세우기 운동’ 선포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1일 부산 본사에서 ‘KOSPO 기본 바로 세우기(기.바.세) 운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설비고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경영방침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올여름 이른 폭염으로 전력피크 우려가 커지고 발전소 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영진의 강력한 선제적인 대응 의지를 대내외 표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 본사 처장, 전국 빛드림본부장, 한전KPS 등 9개 협력사 경영진, KOSPO영남파워 등 4개 출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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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극한 호우 대비 위한 수리시설 복구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극한 호우로 발생한 수리시설 피해에 대해 신속한 복구 작업에 착수했으며, 향후 반복될 수 있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농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공사는 이번 폭우에 대비해 사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했다. 김인중 사장은 ‘호우 사전 준비회의’에서 “무엇보다 인명 피해를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고, 공사는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이어 공사는 저수지 수위를 낮추기 위한 사전 방류를 실시해 12억톤(소양감댐 저수량의 41%)의 저류효과를 통해 하류부 침수피해를 저감하는 한편, 16일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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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고교 인재 위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KEPCO 에너지드림스쿨’ 첫 출범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고졸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을 시행한다. 한전은 교육부와 함께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에서 ‘KEPCO 에너지드림스쿨’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교식에는 한전, 교육부,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 및 교육생 50명이 참석했다. ‘KEPCO 에너지드림스쿨’은 고교 인재의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3월 26일 한전과 교육부가 체결한 ‘고졸 채용 확대를 위한 한전-교육부 MOU‘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공공기관 최초 시행 사례이다.교육과정은 기술직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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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고배당 분리과세…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유상범 (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은 21일 고배당성향 기업의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소득세법은 배당소득에 14%의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하고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의 합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에 합산해 과세하고 있다. 이런 과세 구조는 기업의 배당 확대를 꺼리게 하여 투자자도 배당보다 시세차익에 집중하게 되어 장기·가치투자를 막는 구조적 문제로 지적돼 왔다.이에 유 의원이 내놓은 이번 개정안엔 △배당성향 30% 이상 △직전 3개년 평균 대비 배당금 총액 증가율 10% 이상 등의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고배당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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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에스티, ‘제2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제2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아에스티 본사 대강당에서 제20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올해 20회를 맞은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 체험이 아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워 환경 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르는 행사로 동아에스티가 2004년부터 주최하고 있다.이번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우리가 그린(GREEN) 내일, 우리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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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20억원 기부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에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경남 산청, 경기 가평 등에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탤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이재민 약 7,200여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충남 서산 등에서 주택 침수, 도로 유실, 산사태 등 심각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잇따랐다. 한화는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의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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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구강 관리 서비스 제공
충주시는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지역 4개소 요양기관을 6회에 걸쳐 방문하며 140여 명에게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치과의사,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구강건강 관리팀이 요양원을 방문해 △구강 보건교육 △금연 교육 △노년기 구강 관리 방법 △구강검진 및 개별상담 △구강 위생용품 사용법 △틀니 관리 요령 등 노인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또한, 평소 치과 방문이 어려운 요양기관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잘못된 칫솔질을 개선하고, 구강 관리가 힘든 어르신의 경우 요양보호사와 종사자가 올바른 구강위생 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지도방법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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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교육' 실시
옥천군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맨홀, 물탱크 등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져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백지혜 차장(전문강사)이 진행했으며 밀폐공간에서의 안전작업 요령을 비롯해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비상연락 체계 운영, 구조 및 응급조치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황화수소·일산화탄소·산소결핍 등으로 인한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사망률이 높은 중대 재해이기 때문에 심폐소생술과 공기호흡기 사용법에 대한 실습을 병행,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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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노-사-감 공동 ‘4대 부패 클린업’ 선포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노-사-감(노동조합, 회사, 감사실)이 함께 ‘4대 부패 클린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4대 부패 취약요소로 선정한 △인사보상 불만 △소통문화 부족 △부패통제 불신 △거래회사 불만 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청렴문화를 일상에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한 선포식이다. 선포식에는 김홍연 사장과 김종일 노조위원장,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노동조합원이 참석해 노-사-감이 함께하는‘4대 부패 클린업 공동실천’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고, 노사 대표가 4대 부패 클린업 선포문을 공동 낭독하면서 공정과 청렴이 일상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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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0회 대한민구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청주시는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이하 KITS)에 참가해 청주 관광을 홍보했다. 21일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부스운영 부문에서 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올해 KITS에는 국내외 130여개 지자체가 참가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여행 콘텐츠 홍보, 관광 콘텐츠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플랫폼, 다양한 여행 관련 체험, K-팝 아이돌 공연, 어린이 캐릭터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청주시는 △청주시 스마트관광 앱인 ‘청주여기’와 종합 관광홍보관 △직지의 우수성과 제작방식을 알 수 있는 직지 스토리텔링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청주공예비엔날래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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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주주환원 지속"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통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셀트리온은 기업 성장에 대한 굳건한 확신과 기업의 내재된 가치가 시장에서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자사주 매입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주주가치 극대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일관되게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건을 포함하면 올해 8차례에 걸친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7,500억원에 달하며, 올해 완료한 자사주 소각 규모는 약 9,000억원에 이른다.아울러 지난 4일 셀트리온그룹 지주회사 셀트리온홀딩스도 신규 재원을 확보, 기업가치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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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참가해 집중 홍보
괴산군은 ‘2025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와 공동 개최돼 전국 130여 개 지자체와 기관·기업이 참여하고 450여 개의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괴산군은 ‘유기농업의 메카, 자연특별시 괴산’을 주제로 전용 부스를 마련해 청정 농업환경과 친환경 귀촌 정착 여건을 부각시켰다.현장에서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주거 확보, 농지 매입, 영농기술 습득, 정착 지원금 등 다양한 실무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귀농지원센터 사무장으로 활동 중인 선배 귀촌인이 상담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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