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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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부안군 자매결연 협약
서울 중구가 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지난 25일 중구청 중구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지자체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두 단체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협약서에는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중구와 부안군 양 지자체의 지역발전과 공동번영을 도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중구와 부안군은 앞으로 △행정․인적(우수시책 공유, 공무원 연수 지원) △문화·관광 (축제참여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 △교육·청소년(청소년 홈스테이, 수학여행 등 도농 문화체험) △지역·경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 △민간·기타(민간단체 상호교류, 재해·재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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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예도로명 선호도 조사 실시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탄생 480주년을 맞아 명예도로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민 등 중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명예도로명을 주민과 함께 결정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선호도 조사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부응이’를 통해 포스터 내 QR코드를 촬영해 설문에 응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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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5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개최
서울 강서구가 ‘2025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에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구민들이 평등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공모전 주제는 양성평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학교, 직장, 가정, 일상, 미디어 등에서의 양성평등 ▲일상 생활 속 양성평등 사례 ▲성폭력,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예방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단, 모든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는 응모할 수 없다.공모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며, 지역 제한 없이 양성평등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로 중복 참여는 가능하지만, 시상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한 분야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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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행 네트워크 활동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앞장
서울 동작구가 ‘동행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동행 네트워크’는 2023년부터 시작된 지역 밀착형 돌봄 사업으로, 법정 서비스 지원이 어렵거나 돌봄 공백 우려가 있는 위기‧취약가구와 주민 동행인을 1:1로 연결해 안전망을 구축하는 제도다.현재 1,977명의 동행인이 1,866가구와 결연을 유지하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돌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특히 구는 올해부터 동행인에게 자원봉사 실비를 지급해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있으며, 동주민센터 및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체계적으로 실적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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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 재취업 지원 및 상호협력’ MOU 체결
서울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근로복지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산재근로자 재취업 지원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6월 27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재근로자 재취업 지원을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산재 근로자의 재취업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비스 연계에 필요한 업무소통 활성화를 위해 상시적 협의 채널 구축・운영 ▴취업 지원대상, 제공 절차, 연계내용 등 상호 업무 이해와 협조를 위한 교육지원 ▴취업 지원대상 발굴, 적합 서비스 제공,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전 연령층의 서울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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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 계획 일환 '피움서울' 개관
서울시가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 계획의 일환인 서울시 대표 웨딩홀 1호 ‘피움서울(FIUM SEOUL)’을 다음 달 1일 개관한다. 지난 4~5월 시민대상 공모로 ‘피움서울(FIUM SEOUL)’ 명칭이 정해졌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인 결혼’과 ‘피어나는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의 대표 거점시설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직접 운영한다. ‘피움서울(FIUM SEOUL)’은 하객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실내 웨딩홀로, 동작구 대방역(1호선·신림선) 도보 3분 거리인 서울여성플라자 내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전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영유아 동반 하객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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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재생시설공단, 미국 ERA 주관 국제숙련도 평가서 분석능력 입증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최근 미국 ERA(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가 주관한 시험에서 ▴수질 분야 9개 항목(구리, 납, 비소, 수은, 카드뮴, 아연, 크롬, 철, 망간) ▴토양 분야 8개 항목(구리, 납, 비소, 수은, 카드뮴, 아연, 니켈, 6가크롬) 등 총 17개 중금속 항목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국제적 분석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단은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의 유입수, 방류수 및 슬러지를 대상으로 중금속 17개 항목에 대한 정기적인 시험·분석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시험 결과는 공단의 분석 결과가 국제적 기준에 정확히 부합함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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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북지부, 2025년 2분기 친절직원 이현우 주임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권영호)는 최근 2분기 친절직원으로 이현우 주임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현우 주임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숙식제공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들이 취업 및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경북지부 직원들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바쁜 상황에서도 주변 동료를 돕는 이현우 주임의 모습을 이번 분기 친절직원 추천 이유로 꼽으며 의견을 모았다.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이현우 주임은 “직원들을 따라 함께 움직이다 보니 운이 좋게 친절직원이 된 것 같다. 늘 경북지부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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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하이크니’ NS홈쇼핑 론칭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하이크니’를 새롭게 선보이며,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하이크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핵심 원료로 한 제품이다. 해당 원료는 굴을 효소분해한 뒤 유산균으로 발효한 형태로, SCI급 논문 게재 및 다수의 연구성과를 통해 성장기 어린이 대상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실제로 만 6세부터 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24주 인체적용시험에서 신장 성장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은 만큼,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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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브인터네셔널, 폭염·코로나 속 면역력 수요 증가에 홍삼 제품군 강화
올 여름, 코로나19 재 확산 조짐과 이른 폭염이 겹치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홍삼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증하면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활기가 돌고 있다.질병관리청은 최근 국내외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증가세가 관측되고 있다며, 고위험군의 감염 예방을 당부한 바 있다. 기상청 역시 올 여름 전국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체력 및 면역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홍삼 등 기능성 건강식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시장 변화 속에서 다브인터네셔널(DAV International)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제품군을 더욱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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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00대 협력사와 함께 청렴 실천 선언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전력 분야 협력사들과 함께 청렴 실천과 공정거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한전은 26일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100여 개 대·중소 협력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선언식 및 조달 정책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력산업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전은 기자재 공급사 및 시공사와는 최초로 ‘청렴 실천 공동 선언’을 선포했다. 청렴 실천 선언식에서는 공정거래와 상생협력의 모범을 보여 온 우수 협력사에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한전 본사 및 15개 지역본부 계약 담당자들은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김동철 사장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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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생리통 여성 위한 '이지엔6 온열 패치' 출시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이지엔6 아랫배 온열 패치 Extra Wide’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지엔6 아랫배 온열 패치 Extra Wide(이하 이지엔6 온열 패치)’는 대웅제약의 명품 브랜드 ‘이지엔6’ 라인업의 신제품으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 생리통을 겪는 여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회용 온열 패치다.이지엔6 온열 패치의 특장점은 평균온도 45도로 최대 12시간까지 유지되는 안정적인 온열 효과와 아랫배를 넉넉하게 감싸주는 넓은 커버력(20cm×10cm)이다. 45도는 하복부의 근육 이완과 골반 내 혈류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적정 온도(40~45도)다.이지엔6 온열 패치에는 라벤더·타임·로즈·클라리세이지·마조람 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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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상반기 자체 전문강사와 간담회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유한철, 이하 서울남부센터)는 6월 26일 상반기 자체 전문강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서울남부센터 자체 16명의 전문강사진들은 법원, 검찰, 학교 의뢰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하며, 교육을 통한 비행예방과 아울러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날 전문강사진과 담임 등 직원들은 센터 대안교육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 진행 과정 중 어려운 점이나 건의 사항들을 서로 나눴다.유한철 센터장은 “항상 대안교육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지도해주시는 전문강사분들께 감사드리고, 2025년 상반기도 열심히 강의해 주셔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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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亞 최강' 장밍양, 11위 조니 워커와 격돌...UFC 파이트 나이트 상하이 메인 이벤트 발표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UFC는 오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중국 대회의 메인 이벤트를 발표했다. UFC 라이트헤비급(93kg) 랭킹 12위인 짜릿한 타격가 조니 워커(33∙브라질)는 오는 8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떠오르는 피니시 장인인 14위 장밍양(26∙중국)과 ‘UFC 파이트 나이트: 워크 vs 장밍양’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두 차례 UFC 페더급(65.8kg) 타이틀에 도전한 랭킹 7위 브라이언 오르테가(34∙미국)가 9위 알저메인 스털링과 맞붙는다. ‘UFC 파이트 나이트: 워커 vs 장밍양’은 오는 8월 23일 토요일 황금시간대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UFC가 중국 본토에서 여는 네 번째 대회이자, 중화권에서 여는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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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엔, 새싹작물 활용 건기식 개발 업무협약 체결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팥순 소재 호흡기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협업에 나섰다.휴온스엔은 최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국립식량과학원 및 플랜티팜(주)과 '기능성 새싹작물 산업기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국산 새싹작물 산업의 활성화 및 산업적 소비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MOU는 휴온스엔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이전 받은 호흡기 건강 소재인 팥순추출물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체결됐다. 국립식량과학원은 해당 기술에서 팥순의 호흡기 개선 기능 성분을 규명하고, 팥순의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염증 억제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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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에 산소공장 신설..."대기오염물질 저감 기반 마련"
영풍 석포제련소의 제6호기 산소공장이 완공됐다.영풍 석포제련소는 26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 3공장에서 산소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영풍 석포제련소 임직원 및 공급사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산소공장에서 만들어진 산소는 각 제련 공정의 오존 발생 설비에 투입된다. 배기가스 정화에 전처리제 역할을 하는 오존은 복합 처리 시스템을 통해 질소산화물 등의 저감을 위한 오존산화 방식에 활용된다.이번에 준공된 설비는 기존 2공장 내 3기, 3공장 내 2기에 이어 1기를 추가 설치한 것으로, 제련소 정상 가동에 필요한 산소 수요를 보다 안정적으로 충당하게 된다. 해당 공장은 하루 최대 116톤까지 고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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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025 바이오社 안전보건포럼’ 개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R&D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바이오 기업들이 공동 참여하는 ‘2025 바이오社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행사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와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젠바이오, 영사이언스, 한국백신 등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작년 첫 포문을 연 이 포럼은 정부의 안전보건 정책을 지원하고, 안전보건 우수 및 개선 사례 등 업무 노하우 공유를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바이오 업종 주요 사고사례 및 개선사례 공유, ▲안전보건 분야의 신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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