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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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저출생 극복정책 선도적 추진
충청북도 진천군은 저출생 극복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다.군은 저출생 관련 각종 통계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그간 추진해 온 인구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24년 (잠정)합계출산율은 1.12명으로 전년 0.911명 대비 0.209명이 증가해, 충북 도내 1위는 물론 충남, 대전, 세종을 포함한 충청권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같은 기간 전국 합계출산율은 0.75명(+0.029명), 충북은 0.88명(-0.006명)으로 집계됐다.출생아 수 증가도 눈에 띈다. 진천군은 지난해 출생아 수는 500명으로 전년 411명 대비 89명이 증가했으며 증가율로는 21.65%를 기록했다.출생아 수 증가는 2025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2025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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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5년 제10회 청소년축제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이 오는 28일 2025년 제10회 청소년축제[부제: Mㅏ음대로 Zㅣ'멋'대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자율성과 주도성을 키우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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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5 충청북도 공예품 대전 개최
충청북도 청주에서 '2025 충청북도 공예품 대전'이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공예품 대전은 충북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예인들에게는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로, 지역특색과 감성이 담긴 2025년 출품·수상작 85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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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보호관찰 불만 천안준법지원센터 불 지른 50대, 2심도 '징역 10년' 선고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27일 현존 건조물 방화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51)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30일 오전 부탄가스와 시너가 든 가방을 메고 충남 천안 서북구 성정동 천안준법지원센터에 찾아가 3층 전자감독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사무실에 도착하자 시너를 손에 쥐고 소리를 지른 뒤 자기 몸에 불을 붙였고 불이 나자 가방을 벗어 던지면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공무원 15명과 민원인 등 18명이 다치고, 3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1심 재판부는 "국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필요가 있는 점을 고려해 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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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광명동 작은도서관 두 곳에 도서 700권 기증
광명동에 위치한 현진꿈꾸는도서관과 해모로심포니이연도서관이 국회도서관의 도서기증사업 대상에 선정되어 27일 각각 350권씩 총 700권의 도서를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은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시갑)의 추천으로 이뤄졌다.국회도서관 도서기증사업은 국회도서관이 지역 내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등에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보문화 접근성 강화와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열린 기증식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이형덕 광명시의회,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증식을 함께 축하했다.국회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으로 세 차례(2022, 2024,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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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내 여친 찾아와" 초등생 아들 때리고 욕설 퍼부은 패륜 아빠, 2심도 '실형' 선고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이와함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과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을 명령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0월 원주 집에서 아들 B(13)군에게 "너 진짜 말을 안 듣냐, 등신 같은 ○○아, 해준 거 ○도 없으면서 네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라며 리모컨, 핸드폰, 라이터 등을 던지고, 멀티탭 콘센트로 B군의 몸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같은 해 11월 여자친구가 집을 나가자 B군에게 찾아오라고 시키며 욕설을 퍼붓고, 소주병, 라이터, 리모컨 등을 집어 던지거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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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2024 ESG 리포트’ 발간
롯데케미칼이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4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에는 기후변화 대응 현황 및 생물다양성 영향 평가에 대한 내용이 처음으로 포함됐다.롯데케미칼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제정한 글로벌 공시 기준이자, 국내 도입 의무화 예정인 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S2 ‘기후 관련 공시 사항’을 반영한 파일럿 보고서를 본문에 담았다.해당 보고서는 자발적 공시를 고려하여 별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회사의 비즈니스와 관련된 기후 위험/기회 요인 및 각 요인들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 등을 소개했다.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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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돈도 못 버냐" 타박하는 아내 살해하려 한 남편, '집유' 선고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76)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2월 16일 새벽 침대에 누워있던 아내 B(65)씨의 등과 옆구리를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조사 결과 A씨는 약 5년 전부터 B씨로부터 외도 의심을 받았고, 돈을 벌어오지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구박과 괴롭힘을 당하는 등 불화를 겪었다.사건 당일에도 B씨가 "돈도 안 벌고 처먹기만 한다"며 심한 욕설과 함께 손으로 머리를 때리고 목 부위를 여러 차례 꼬집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재판부는 "살인은 사람의 생명이라는 가장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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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S효성, 창립 1주년 맞아 봉사단 발대식과 환경정화활동 실시
HS효성이 창립 1주년을 맞이해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서래공원에서 ‘HS효성 가치또같이 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HS효성은 지난해 출범을 앞두고 푸르메 소셜팜 봉사활동을 통해 새출발을 알린데 이어 올해도 서래공원 봉사활동으로 HS효성만의 차별화된 창립 1주년을 준비했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HS효성 출범을 기념해 가치경영을 목적으로 시민들의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입양해 관리 중인 서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주사 HS효성을 비롯해 HS효성그룹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S효성더클래스에 소속된 수도권 지역 임직원 약 3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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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례]정년퇴직 예정일이 3년 이상 남아있는 직원과 2년 미만 남아있는 직원을 달리 규율하는 경우 잔여기간이 2년 미만인 근로자 집단의 동의가 별도로 필요한지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은 임금피크제에 관한 운영규정상 최초 시행일 당시 정년퇴직 예정일이 3년 이상 남아있는 직원과 2년 미만 남아있는 직원을 달리 규율하는 경우 잔여기간이 2년 미만인 근로자 집단의 동의가 별도로 필요한지가 문제된 사안에 대해 최초 시행일 당시 정년 잔여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집단, 1년 이상 2년 미만인 근로자 집단의 동의를 각각 구비해야 한다고 보면, 3년 이상인 근로자 집단의 동의도 별도로 구비해야 함. 이는 실현가능성이 의문이고 노동조합의 교섭력도 떨어뜨리며, 노사가 서로 양보·타협하여 필요한 제도를 도입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워 항소기각(원고패) 판결을 내렸다.서울고등법원 민사 제15부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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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판례]비행장 근처의 풍력발전기 설치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신청에 대해
제주지방법원은 비행장 근처의 풍력발전기 설치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신청에 대해 비행장의 이용 현황 및 용도, 풍력발전기 설치로 인하여 비행장 활용이 방해되는 정도 등 제반 사정에 비추어 그와 같은 방해가 수인한도를 넘어선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채권자의 신청을 기각한 1심 결정을 유지하고 채권자의 항고를 기각했다고 선고했다.제주지방법원 2019년 7월 1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비행장 부지 및 시설 소유자인 채권자가 비행장 근처에 설치될 예정인 풍력발전기가 비행장을 이용하는 항공기의 운항상 안전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위 비행장을 본래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그 설치 금지를 구한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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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전력연구원, 기술혁신 세미나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전력연구원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 전환이라는 큰 파고와 맞물려 발전설비 운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속에서 기존의 정형화된 운전 및 정비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현실을 체감하고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최신 운영기술 및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기술방향을 정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남동발전 연구개발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전력연구원의 기술 솔루션 제공 사례, 남동발전의 유연운전 대비 설비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개선 사례들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전력연구원에서 발표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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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윤의원 등 28인,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윤의원 등 28인은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의료현장에서 보건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한 환자 안전 위협, 과중한 업무 부담, 교대근무 여건 악화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필수의료 분야에서 인력 기준 미비로 인한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에서는 의료기관에 필요한 보건의료인력의 적정 기준을 명시하고 있지 않아, 환자 수와 업무량에 상응하는 인력 확보를 유도하거나 실질적으로 확보하게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이에 보건복지부장관이 「보건의료인력지원법」에 따라 보건의료인력의 적정 인력 기준을 의료기관의 종류별로 마련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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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글렌피딕, '씬의 한 수' 두 번째 에피소드 공개 外
글렌피딕이 국내 주류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는 유튜브 콘텐츠 ‘씬의 한 수’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편에서는 셰프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강이 주인공으로 참여했다.씬의 한 수 프로젝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를 맡고 있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두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오스틴 강을 섭외하기 위해 그가 운영하는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묵정’을 찾았다. 장윤주 CD는 강 셰프를 인터뷰하고 위스키 페어링을 함께 경험하며 새로운 화보 콘셉트를 함께 논의했다.이날 오스틴 강 셰프는 글렌피딕 18년의 깊고 우아한 풍미를 고려해 묵정의 ▲뿔소라 에스카르고 ▲돌솥 전복밥 등 해산물 기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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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윤한홍의원 등 12인, 위험작전 참여 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안
윤한홍의원 등 12인은 위험작전 참여 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제안이유는 현행법상 국가수호 및 안전보장과 관련이 있는 전투 또는 작전 등에 참여한 군인 중 신체적 희생이 있는 사람은「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ㆍ공상군경 등으로 등록되어 보상금, 교육ㆍ취업지원, 의료ㆍ요양지원 등 보훈 혜택을 받고 있디.그러나 신체적 희생이 없는 사람은 6ㆍ25전쟁 및 월남전쟁에 참전한 경우에만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참전유공자로 예우하고 있으며, 6ㆍ25전쟁 및 월남전쟁 이외의 전투 또는 작전에 참여한 사람은 국가를 위한 공헌에도 불구하고 국가보훈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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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ODF 제형의 ' NMN · 멜라토닌' 신제품 선보여
서울제약(대표 윤동현·신봉환)이 구강붕해필름(ODF) 제형의 신제품 '멜라토닌', 'NM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이번 제품 또한 복용의 편의성, 휴대성을 극대화한 ODF(필름)제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ODF는 물 없이 혀 위에 올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필름 제형으로 정제, 캡슐 대비 구강 내 피부 점막을 통한 빠른 흡수 속도, 사용 편의성 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서울제약은 이러한 제형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출시 예정인 “데일리 솔루션 NMN 필름”은 NMN을 주 성분으로, 나이가 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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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집중호우‧폭염 대비 한강 유역 소양강댐 현장점검 실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27일, 본격적으로 홍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소양강댐을 방문해 실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평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장마와 시공간적 예측을 벗어나는 집중호우 가능성에 대비하고자 추진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홍수기 두 달 전부터 전국 댐 현장 시설물 안전 일제 점검 및 전사 합동 모의훈련을 시행하는 등 선제적 준비를 해왔다. 6월 24일에는 윤석대 사장 주재로 전사 재난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재난 안전 대응 총력 체제로 전환했다. 윤석대 사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점검에서는 ▲ 홍수기 대비 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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