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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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 동탄호수공원서 도심 속 청년농부 직거래 축제 열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8, 19일 이틀간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운답원에서 청년농부와 도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청년농업인 장터 ‘감성농부의 도시나들이’를 개최한다고 14일 전했다.행사에는 수원, 용인, 포천 등 17개 시군 청년농업인 150여 명이 참여해 총 25개의 판매·체험부스를 운영한다.판매부스에서는 청년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신선 농산물과 특산품, 가공품 등이 전시·판매되고, 체험부스에서는 포도 젤리 만들기, 미니정원 꾸미기, 수제 쌀 도넛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통 놀이,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콘텐츠를 비롯해 난타 공연, 마술쇼, 디제잉 공연, 다이어트 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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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 “노후 체육시설 게이트볼장 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문형근(더불어민주당, 안양3)의원은 13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해당 지역구 운곡공원 생활 체육시설 환경개선 관련으로 안양시 체육과 이인수 체육시설팀장과 함께 면담을 진행했다고 14일 전했다.이날 문형근 의원은 운곡공원 내 양질의 게이트볼장 조성을 위한 노후 된 인조잔디 환경개선 및 휀스 교체 등 관련해 주민들의 건의사항 반영되도록 체육과 관계자하고 논의했다.문형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작은 개선이라도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곧 의정의 보람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문 의원은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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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 장애인 연계고용으로 부담금 감면 촉구
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국민의힘, 고양8)은 올해 경기도교육청의 재정수입이 7천억원 이상 감소한데 따른 대응책으로 2년간 약 1조원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교육재정으로 전용하기로 한데 대해 장애인 연계고용을 통해 의무고용부담금과 전기요금 등 예산낭비를 줄이는 일부터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택수 의원은 13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개최된 2025년도 제1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 참석, 올해와 내년도 기금운용계획을 심의하면서 “불과 2년 사이에 1조1064억원에 달하던 기금예치금이 내년에 1174억원으로 ‘10분의 1 토막’이 나는 상황에서 불요불급한 세출예산 낭비요소를 줄이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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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군·구, 생활 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의지 한목소리 담아
인천광역시는 군․구 단체장과 한마음 한뜻으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고 14일 전했다.인천시는 10월 13일 남동구에서 열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 군․구 단체장과 함께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는 결의를 재차 다지며, 시민 불편 없이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했다.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천시, 서울시, 경기도 등 4자 협의체의 최종 합의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법제화됐다. 이에 따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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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군·구, 생활 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의지 한목소리 담아
인천광역시는 군․구 단체장과 한마음 한뜻으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고 14일 전했다.인천시는 10월 13일 남동구에서 열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 군․구 단체장과 함께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는 결의를 재차 다지며, 시민 불편 없이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했다.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천시, 서울시, 경기도 등 4자 협의체의 최종 합의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법제화됐다. 이에 따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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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생활문화축제, 월미공원에서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인천 중구 월미공원 일대에서 ‘2025 인천생활문화축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인천에서 활동하는 100개의 생활문화동아리가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문화의 장을 마련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올해 축제는 80여 팀의 공연과 20여 팀의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인천문화재단은 생활문화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참여형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아리 활동 발표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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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세계로 뻗은 인천 … 61년의 성취와 미래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민의 날(10월 15일)’ 제61주년을 맞아, 인천의 역사와 발전을 돌아보고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11일 남동체육관에서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하나된 인천, 인천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현장을 지켜온 인천의 변천사를 되새기며 시민과 함께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톱텐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인천시민의 날 변천사시민의 날은 시류에 따라 여러 차례 변화를 겪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1965년 첫 시민의 날은 6월 1일 자유공원에서 열렸으며, 이후 항구도시의 상징성을 담아 ‘항도제’, ‘제물포제’라는 이름으로 이어졌다.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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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강연의 명사 손철주, 인천에서 옛 그림의 인문학을 말한다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0월 17일 오후 2시, 손철주 미술평론가를 초청해 ‘우리 옛 그림의 황홀한 이야기’를 주제로 제‘27기 박물관대학’의 첫 강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강의는 ‘미술이 주는 행복: 高手(고수) 4인의 시선’이라는 전체 주제의 서막이 되는 자리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미술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대중 강연이다.손철주 평론가는 MBC 〈TV 특강>, EBS 〈발견의 기쁨〉 등에서 특유의 따뜻한 언어와 깊이 있는 해설로 중장년층 독자층에 폭넓은 지지를 받아온 인문·예술 분야의 대표 강사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그림 속 인문학 산책』 등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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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연합학술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고등학교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 고등학교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연합학술제’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이번 학술제는 AI시대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한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방향을 모색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인천대학교 김윤경 교수의 ‘AI시대, 전문적학습공동체가 미래교육의 중심이다’특강으로 시작해, 이어 인천만수고, 동산고, 연수여고가 ‘4P 읽걷쓰 루틴’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실천 가능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학술제에 참여한 한 교사는 “비슷한 고민을 가진 교사들과 함께 전문적학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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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K-푸드 해외 수출 확대에 앞장
홈앤쇼핑(대표이사 문재수)이 K-푸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며,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올해 홈앤쇼핑은 수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상품을 발굴해 K-푸드 K뷰티 수출을 집중 공략한 결과 상반기 누적 47억 수출액을 달성했다. 대만, 사우디, 독일 등 11개 국가에 43개 업체의 250여 상품이 해외 진출에 성공 했으며, 현재까지 약 76억 수출액을 달성해 목표로한 100억을 향해 순조롭게 다가가고 있다. 홈앤쇼핑 중소기업지원본부는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특히, 최근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에서 소개해 화제를 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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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수산업 미래에 여성의 역량 더 필요”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아 지난 13일, “수산업의 미래에 여성 어업인의 지혜와 역량이 더 많이 필요한 것은 시대적 요구”라고 강조했다.노동진 회장은 제4회 여성 어업인의 날(10월10일)을 맞아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여성 어업인의 역할을 역설하며 이같이 밝혔다.노 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수산업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수많은 어업인들의 땀과 헌신 위에 서 있다”면서도 “특히 여성 어업인들은 바다 현장을 넘어 어촌 사회의 근간을 지켜 온 주역”이라고 피력했다.이어 “수산업이 단순히 잡는 전통 방식에서 머물지 않고, 부가가치를 더하는 산업으로 전진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성 어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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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신송식품, 아누가 2025 참가로 ‘K-장류’ 세계화 가능성 확인
신송식품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Koelnmesse)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참가해 전통 발효 기술과 현대적인 식품 트렌드를 결합한 ‘K-장류’의 세계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며, 한국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14일, 밝혔다.신송식품은 이번 박람회에서 간장·된장·고추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 장류 제품과, 건강 트렌드에 맞춘 저염·무첨가 발효 제품을 선보였다.특히 ‘유럽 입맛과 규제에 맞춘 맞춤형 장류’와 ‘다양한 소스 라인’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이 큰 관심을 끌었고 현장을 찾은 유럽 바이어와 셰프, 유통 관계자들은 신송식품의 발효 기술력과 깊은 풍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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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롯데호텔 서울, ‘시그니처 터치(Signature Touch)’ 패키지 선보여
롯데호텔 서울은 향기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터치(Signature Touch)’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롯데호텔 서울만의 고유한 향기와 스토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롯데호텔 서울 객실 1박 ▲롯데호텔 욕실 어메니티 ‘에미서리.73(Emissary.73)’ 핸드워시(355ml)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시그니처 티(2인)로 구성됐다.에미서리.73은 ‘사절(Emissary)’과 호텔롯데 창립연도인 1973을 결합해 탄생한 이름으로, 롯데호텔의 품격과 환대 철학을 담아낸 롯데호텔 자사 욕실 브랜드다.우디 계열의 그윽한 나무 향과 은은한 장미향이 조화를 이룬 핸드워시가 호텔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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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터가 잘나가나~ 대상경주는 ‘88번 모터’가 대세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형제나 자매도 비슷한 듯 보이지만 각기 다르듯, 경정에서 사용하는 모터 역시 같은 제작 공정을 거쳐 나왔지만, 각각 차이가 있다. 또 같은 모터라도 날씨에 따라 기력차이를 보이는 때도 있다. 현재 경주에서 사용되는 모터는 총 110대, 모터의 기력은 성적과 직결되는 만큼 선수들은 배정받은 모터 상태에 따라 전법을 유연하게 바꾸며 경주에 임한다. ■ 여름엔 19번 모터, 겨울엔 34번 모터 경정 모터는 주기적으로 교체되는데, 이번 모터는 지난해 5월 29일부터 실전 경주에 투입되었다. 도입 초기인 지난해 여름(5월 말∼8월 말)에 가장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모터는 19번 모터였다. 해당 기간 총 25회 투입되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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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의 테이블 세터, ‘선행형 선수’를 주목하라
야구에서 테이블 세터는 1, 2번 타자처럼 후속 타자가 점수를 올릴 수 있게 밥상을 차리는 역할을 한다. 경륜에서는 이 역할을 ‘선행형’이 맡는다. 초반부터 경주를 이끌며 후속 주자들에게 유리한 포지션을 만들어 주는 이들이 바로 밥상 차리는 선수들이다. 경륜 팬들이 선행형에 주목하는 이유는 또 있다. 선행은 곧 주도권이기 때문이다. 추입형 선수들이 타이밍을 놓치거나 진로가 막히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초반부터 앞서 달린 선행형이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현재 등급별로 ‘밥상을 차리는’ 대표적인 선행형 선수들은 누구?특선급에서는 세종팀 김범수(25기, S1), 김영수(26기, S2), 김홍일(27기,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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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유등축제에 친환경 행사용품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4일부터 시작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맞이하여 축제 현장과 인근 전통시장에 친환경 행사용품을 지원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관리원이 지역 상생과 환경보호를 위해 마련한 이번 활동은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및 진주중앙시장상인회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관리원은 유등축제 K-MZ존, 중앙시장, 논개시장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중심으로 친환경 앞치마, 생분해성 봉투, 분리수거함, 컵 수거함 등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관리원은 이번 지원 활동이 관광객과 시민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 상생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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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인천관광공사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빠르고 공정한 특정감사 진행해야 한다"
인천관광공사에서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임원에 대해 직무배제 조치를 취하고, 노무사가 참여하는 공정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사회는 해당 임원의 직무배제 해제 권고안을 논의했으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의결 결과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해 피해자 보호 장치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관광공사 직장 내 괴롭힘 조사와 대응 현황을 대해 알아보면 A 임원에 대한 직무배제 조치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에 따라 의혹이 제기된 임원을 업무에서 배제, 2차 피해 방지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조사 진행 과정은 10월 10일부터 노무사가 참여하는 공정·신속한 조사를 실시하여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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