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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전용기 유럽·동남아로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유럽과 동남아 노선까지 확대·운영한다.대상 노선은 독일의 프랑크프루트와 태국의 푸껫이다. 24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오픈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하다.마일리지 전용 항공편은 ▲10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천~프랑크푸르트 20편 ▲10월 28일부터 12월 26일 인천-푸껫 18편으로 주 1회씩 운영될 계획이다. 해당 운항편은 잔여석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도 구매 가능하도록 판매 예정이다.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은 수요일 오전 9시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3시 15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현지 시각 수요일 오후 5시 35분에 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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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에이블리 간편결제 할인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 10월 31일까지 패션․뷰티플랫폼 에이블리(ABLY)에서 토스페이와 결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에이블리 플랫폼에서 토스페이 간편결제를 농협계좌(농협은행, 농축협)로 결제하면, 선착순 약 33,000명에 결제금액과 관계없이 즉시 5천원 한도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도 소진 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일상속 금융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 및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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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내 금융권 최초 글로벌 임팩트 펀드 투자
신한은행은 글로벌 임팩트 투자기관 아큐먼(Acumen)이 총 2억 4,650만 달러(약 3,300억원)규모로 조성한 아프리카 친환경 에너지 펀드 ‘Hardest-to-Reach Initiative(H2R)’에 선순위로 참여해 해당 펀드의 조성 성공에 기여했다고 24일 밝혔다. H2R 펀드는 민간·공공·자선 자본을 결합해, 기존 금융이 도달하지 못했던 에너지 사각지대 및 에너지 빈곤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한은행은 한국 금융권 최초의 글로벌 임팩트 펀드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달성과 아프리카 시장 커버리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H2R펀드는 ▲사회적 성과 연계 대출 기반의 ‘확장 지원 프로그램’ ▲취약 시장 진입 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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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키트 나눔’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는 지난 23일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에 각각 위치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추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은 명절키트에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담아 대전시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금산군 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 등에 전달했다.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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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국내 반도체 ETF 중 3개월 수익률 1위
NH-Amundi자산운용은 'HANARO Fn K-반도체'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이 레버리지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 ETF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의 3개월 수익률은 36.25%로 집계됐다. 이는 레버리지를 제외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반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HANARO Fn K-반도체는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20종목에 투자하는 ETF다.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지난 22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은 50.8%에 달한다. 김승철 NH-Amundi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AI 인프라 투자의 낙수효과가 HBM등 첨단 반도체뿐 아니라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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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정보보호 인식 확산 앞장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은 9월 24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9.30.)’을 맞아 국민 생활 전반에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해부터 개인정보 유출 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 보안 수칙이 담긴 컵홀더를 제작·보급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왔다. 올해는 특히 김천 지역 소규모 카페에 컵홀더를 무상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더 의미가 크다.김영진 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가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공단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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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진행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4일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CEO 및 임직원 100여명은 6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500세트를 만들어, 공덕동 소재 사옥 인근 저소득 가정에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행사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사우디 유학생들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한국의 추석은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특별한 명절로 알고 있다”며 “에쓰오일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 모두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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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모니모 전용 '삼성 시그널 건강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고객의 다양한 건강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삼성 시그널 건강보험'을 24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장기간 안정적인 보장을 원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100세 만기 비갱신형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삼성금융앱 ‘모니모(MONIMO)’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 '삼성 시그널 건강보험'은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최대 16개의 중증·만성·경증질환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암·뇌혈관·심혈관·간·폐·신장 등 생명과 직결되는 고위험 중증질환은 각 최초 1회 한,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골다공증·대상포진·통풍 등 장기간 관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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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항공일자리센터와 청년·구직자 응원 메시지 전달
티웨이항공이 국토부 산하 항공일자리센터와 협력해 청년 및 구직자에게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티웨이항공은 청년 및 구직자에게 항공 운송과 공항 서비스, 영업, 정비, 마케팅, IT 등 항공업계 내 다양한 직군에 대해 현직자의 시각에서 상세한 직무 소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보다 현실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티웨이항공은 현재까지 청년 및 청소년의 교육과 진로 개발을 위해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객실승무원 직무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 △키르기스스탄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 및 기부 활동 △산림청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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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지역 이웃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진행
신한라이프는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 용산봉사나눔터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40여 명이 적십자사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밀가루 반죽부터 발효, 빵 굽기, 포장까지 800여 개의 빵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완성된 빵은 영양과 포만감을 고려한 곡물빵과 당근 파운드케이크 등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결식 우려 가정 약 80세대에 전달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봉사자 모두가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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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2025 국가공헌대상’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iM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25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국가공헌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공헌활동으로 인정될 수 있는 경영모델을 제시한 기업과 기관에 주어진다. iM금융그룹은 ESG 경영 실천으로 국가 지속가능역량 확보에 기여한 기업으로 선정돼 ESG 경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룹의 ESG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iM금융그룹은 공적 심의 및 외부 전문가 평가 과정에서 ▲탄소중립 실천 노력 ▲고객의 친환경 활동을 지원하는 녹색금융 상품 제공 ▲포용금융을 통한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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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8기’ 확대 운영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8기’운영 규모를 기존 40개사에서 50개사로 확대하여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셰프와 바리스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장 진단·경영·세무·SNS 컨설팅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활동 종료 후에도 전국 소재 ‘KB 소상공인 컨설팅센터’와 자영업자를 매칭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2016년 9월 은행권 최초로 ‘KB 소상공인 컨설팅센터’를 출범해 세무,자금조달,마케팅,법률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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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대중교통 이용 할인 특약' 출시
현대해상은 대중교통 또는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대중교통 이용 할인 특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약은 오는 9월 26일부터 책임이 개시되는 계약에 적용된다. 가입을 원하는 기명피보험자의 최근 3개월간 대중교통 또는 통근버스 이용횟수가 50회 이상이면, 9%의 자동차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의 범위에는 시내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 한강버스 등을 포함하는 버스와 지하철 등이 해당되며, 가입자는 본인명의 주 사용 교통카드번호 입력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신규 특약은 업계 최초로 통근버스 이용자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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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국회의원, 제2중앙경찰학교 전북 유치 촉구
여야 전북도당위원장 등 영호남 국회의원이 9월 25일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중앙경찰학교의 전북 유치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자회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전국경찰직장협의회도 함께 참석해, 제2중앙경찰학교 전북 남원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한 목소리로 낸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제2중앙경찰학교가 경찰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중요한 국가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고려해 교육기관을 합리적으로 분산 배치할 필요가 있음을 제기한다. 남원이 영호남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166만 제곱미터(㎡) 규모의 후보지가 대부분 유휴 국유지로 예산 부담이 적고 신속 개발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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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녹색인증 평가기관’ 공식 지정
신용보증기금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녹색인증 평가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 녹색인증 평가는 '탄소중립기본법'에 근거해 기업의 기술, 제품 등이 저탄소·친환경적 가치에 부합하는지를 심사·인증하는 제도로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도입됐다. 녹색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에는 보증, 수출금융 등 정책자금 우선지원과 함께 조달청 공급자 계약 및 공공구매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보는 중소기업에 대한 녹색인증 평가를 통해 인증기업에는 ▲보증한도 우대 ▲보증비율 90% 적용 ▲보증료 최대 0.5%p 차감 ▲ESG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강화해 ESG경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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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폴란드 남부 최대 공업도시 브로츠와프에 지점 개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폴란드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23일(현지시각)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지점을 개설하고 유럽 전역에 대해 영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태준열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참석했다. 또한, 이장하 LG에너지솔루션 법인장을 비롯해 현대로템, SK아이이테크놀로지, 현대차(체코) 등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번 개점으로 하나은행은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헝가리, 체코 등 기존 거점과 함께 유럽 주요 전역에 걸친 영업망을 갖추게 되었으며, 유럽 영업을 총괄하는 런던지점, 독일법인 등과의 시너지를 통해 중동부 유럽 지역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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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중소기업 기술금융 잔액 20조원·전용상품 출시 9개월만 1조원 돌파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금융 잔액이 20조 원을 넘어서고, 지난해 12월 출시한 전용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잔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기술신용평가서(TCB)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출한도 상향 및 최대 1.80%p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농축산업종이 기술금융 대상업종으로 확대되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농축산 기업에도 전용상품으로 2천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산업의 근간인 중소기업 지원은 은행 본연의 역할”이라며, “창업, 제조기업 뿐만 아니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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