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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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대상 소방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소방본부는 29일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Able 소방훈련, 안전을 위한 또 하나의 도전!’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이번 훈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포용형 맞춤 소방안전훈련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 13개교 332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약 700명이 참여했으며 지진·태풍 체험, 화재 및 응급처치 등 8개 체험훈련존과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화재대피 및 CPR 실습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장애유형과 이동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훈련코스가 마련됐고, 한림병원 의료진과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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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통합 돌봄관리체계로 돌봄정책 안정적 운영
인천광역시는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운영기관: 인천YWCA)를 통해 인천형 아이플러스(i+) 돌봄정책의 일환으로 이용자·돌봄 종사자·서비스 제공기관을 포괄하는 통합 돌봄관리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2024년 2월 1일 ‘인천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를 공식 지정한 이후, 관내 9개 군‧구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을 총괄·지원하는 광역 컨트롤타워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종사자뿐 아니라 서비스 이용자와 제공기관의 만족도·심리상태·운영 여건을 통합 관리하는 상담·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끌고 있다.또한 의료기관 및 심리상담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신체·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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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아이플러스(i+) 드림’ 정책 성과 가시화
인천광역시는 2025년 8월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년동기누계 대비 10.8%를 기록하며 꾸준히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인천시는 1월부터 8월까지 출생아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8% 늘어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9.3%), 경기(7.6%)를 앞질렀다. 대부분 지역이 한 자릿수 증가율에 머문 가운데, 인천은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출생률 회복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인천시는 지난해 5월부터 출생아 수가 증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이후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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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간지능 AI-시티’ 비전 담은 공간정보정책 종합계획 발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30일 아트센터 인천에서 「인천광역시 공간정보정책 종합계획(2026~2030)」 최종 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의 ‘디지털트윈국토 시범사업 성과보고회’와 함께 인천시 주관으로 열렸으며,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 학계 전문가, 민간기업, 인천대 학생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민·관·학 협력의 개방형 정책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인천시가 추진하는 ‘인천-트윈(Incheon-Twin)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한 공간지능 기반 도시운영 전략이 발표됐다. 이 플랫폼은 도시의 인프라·환경·안전·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하나의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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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론 찍GO! 지적 배우GO!’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는 10월 29일 강화군 길상면 스카이락 드론체험센터에서 ‘지적 온보딩 & 드론 찍GO! 지적 배우GO!’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적직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적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드론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광역시 최초로 공무원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드론 촬영영상 평가 경진대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는 총 101명(13개 팀)이 참석했으며, 시·군·구 공무원뿐 아니라 군부대, 경찰, 소방, 민간업체, 대학 등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력과 교류의 장이 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인공지능(AI) 활용을 중심으로 한 지적직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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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 근무평정에 변호사 의견 반영' 與사법개혁안에 변협 "환영" 입장 표명
더불어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법관 근무평정에 대한변호사협회의 평가를 반영하는 안을 포함키로 한 것에 대해 변협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변협은 30일 "변협의 법관 평가를 법관의 자질 평정에 공식 반영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법관 인사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가 될 것"이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법원이 국회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해당 안이 "객관성, 공정성,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우려한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변협은 "변호사는 재판의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 법정에서 다수 법관의 재판 진행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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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미 관세협상 평가 절하... “불확실성 해소됐지만... ‘착시효과’ 직접투자 늘어 부담”
국민의힘이 30일 한미가 정상회담을 계기로 관세협상 세부 내용을 전격 합의한 데 대해 통상 불확실성 해소에 의미를 두면서도 결과 자체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평가 절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협상 타결은 이제부터가 부담의 시작이라는 걸 말해준다. 무엇보다 공개된 내용이 합의 내용의 전부인지 국민께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늦었지만 우리 경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돼 다행"이라며 "그렇지만 합의문이 아직 안 나왔고 디테일이 알려지지 않아 평가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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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동1마을공원 공영주차장 전면 새단장
용산구가 청파동1마을공원 공영주차장을 전면 새단장했다. 구는 노후화된 주차장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편의 기능을 대폭 보강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청파동3가 119-2에 위치한 이 주차장은 2006년 지하 1~2층 주차장, 지상층 공원 구조로 준공됐다. 그러나 시설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과 민원이 이어지자, 구는 총 7억8000만원을 들여 상반기 실시설계용역에 이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개선공사를 추진했다.이번 공사로 주차장 바닥과 벽체, 천정의 오염·얼룩을 제거하고 재도장해 공간이 한층 밝고 깨끗해졌다. 조도가 낮았던 조명시설도 전면 교체됐다. 또한 엘리베이터와 주차관제시설을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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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 프로그램 유튜브 생방송 운영
구로구가 중학교 입학 전 알아야 할 주요 정보를 안내하는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 프로그램을 유튜브 생방송으로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막연한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입학 전 필요한 정보를 미리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자유학기제, 교과목 구성, 성적 평가 방식 등 실질적인 중학교 생활 전반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방송은 10월 31일 오전 9시 50분부터 40분간 구로구청방송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강의는 고척중학교 남연호 진로교사와 구일중학교 황정희 진로교사가 맡아 교육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한다.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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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핼러윈 주간' 대비하여 전면적인 안전 관리 체계 강화
관악구가 일주일간 이어지는 ‘핼러윈 주간’을 찾는 대규모 인파 운집에 대비해 전면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주요 관리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림역과 샤로수길 일대이다. 스마트서울 도시데이터 센서 자료에 따라 구는 올해 핼러윈 주간에는 샤로수길 기준 일일 약 7,800~9,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주요 대책으로는 ▲현장 안전 인력 배치 ▲CCTV 인파 감지 모니터링 강화 ▲단계별 인파 운집 대응 ▲유관기관 협력 대응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등이 있다.방문객이 몰리는 핼러윈 당일 10월 31일(금)과 11월 1일(토)에는 관악구청 직원과 관악구 안전보안관, 경찰서와 소방서 등 42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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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미협상 타결에 "멋지고 아름다운 협상... 한미동맹 가치 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전날 극적으로 타결된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협상이었다"고 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같은 평가를 영문 번역과 함께 게재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며, 미래지향적 한미동맹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황금 같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래도록 이어져 온 우정과 협력 속에서 한미동맹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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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5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대통령상 수상
영등포구가 ‘2025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2만 2천여 개 도서관 중 최우수 평가인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의 공공‧작은‧학교‧전문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시설환경 ▲도서관 서비스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우수 도서관을 선정하고 포상한다.영등포구립 선유도서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이어 올해는 도서관 운영 분야의 최고 권위를 인정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공공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선유도서관은 창의적인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세대가 함께 어울려 편안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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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간제설기동반' 발대식 개최
용산구가 ‘민간제설기동반’ 발대식을 열고, 겨울철 제설 대책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민간제설기동반은 동별 관할 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사업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조직이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보도나 이면도로, 상습 결빙지역 등 제설 취약지역에 신속히 출동해 제설·제빙 작업을 수행한다.이날 발대식에는 230여 명의 기동반원이 참석했으며 임명장 수여식과 운영계획 안내,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기동반원들은 선서문을 통해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안전 수칙을 숙지해 실전 대응력을 높일 것을 약속했다.올해 민간제설기동반은 총 252명으로 구성돼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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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 대표단, 다르항올도의회 공식 방문
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평택2) 대표단은 지난 29일, 몽골 다르항올도의회를 공식 방문하고 양 의회 간 교류 확대 및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전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의 오랜 교류 관계를 기반으로 한 신뢰와 우정의 상징적 만남으로 평가된다.대표단은 양즈마 알탕게렐(Yanjmaa Altangerel)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갖고 ▲지방의회 간 교류 정례화 및 협력사업 추진 ▲소방·재난 대응 분야 기술·인력 교류 ▲문화·교육·보건 분야 공동사업 확대 ▲농업·축산 기술 협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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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 평택항의 탄소중립ㆍ넷제로 추진 적극 지원하겠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28일(화)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세미나실1에서 열린 ‘2025 경기도 평택항 포럼’에 참석하여 포럼 개최를 축하하고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항의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며 의회에서도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친환경 선박 등장에 따른 평택항 녹색항로 구축 전략’을 주제로 ▲평택항의 녹색해운항로 전략 ▲친환경 항만 해외 사례 ▲평택항 수소항만 구축 전략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함께 해운·항만·친환경 에너지 등 여러 분야 전문가의 심도 있는 토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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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중일 3지역 우호교류회의 참가…문화예술 통한 지역활성화 협력 논의
경기도는 지난 2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열린 ‘제15회 3지역 우호교류회의’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한·중·일 3지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전했다.‘3지역 우호교류회의’는 경기도, 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県), 중국 랴오닝성(遼寧省)이 1996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온 지방정부 간 협력회의다. 한·중·일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협의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있다. 정치·외교적 갈등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져 온 소중한 국제교류 자산으로, 그간 세 지역은 환경, 도시재생, 지속가능한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 15회째를 맞은 이번 회의는 가나가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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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 전환상’ 수상. 기후경제 정책의 새 길을 연 리더십 인정받아
경기도는 10월 29일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에너지전환의 밤’ 행사에서 ‘에너지 전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적극적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에너지 전환 속도가 둔화된 국가적 흐름 속에서도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보인 점에서 주목받았다.‘에너지 전환상’은 에너지전환포럼이 주최하는 시상으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선도하거나 혁신적인 실천을 이어온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경기도는 지방자치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에너지전환 포럼은 경기도 수상 사유로 “경기도민과 함께 RE100의 길을 열고, 공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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