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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바이오텍과 항체 기반 신약 ‘2종’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
셀트리온은 4일 미국 메릴랜드주(州)에 소재한 바이오텍 카이진(Kaigene)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항체 기반 신약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exclusive)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카이진은 병인성 자가항체를 분해하는 기술인 PDEGTM(Pathogenic Antibody Degrader) 플랫폼을 활용한 다중 항체 신약 개발에 특화된 바이오텍으로, 특히 자가면역질환 분야의 차세대 치료제 발굴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해당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카이진의 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인 KG006의 중국, 일본을 제외한 독점적인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를, KG002의 전 세계 독점적인 글로벌 개발, 생산 및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총 계약 규모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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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CD5 CAR-NK 치료제 임상 중간 결과 ASH 2025서 구두 발표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자사가 개발 중인 CD5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a상 중간 결과가 ‘제67차 미국혈액학회 연례 학술대회(ASH 2025, 12/6-9)’ 구두 발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오는 12월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리는 ASH 2025의 ‘Cellular Immunotherapies: Early Phase Clinical Trials and Toxicities(세포치료 초기 임상 및 독성)’ 세션에서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원석 교수가 맡는다.GCC2005는 CD5를 표적하는 동종(allogeneic) 제대혈 유래 CAR-NK 세포치료제로, CAR 유전자 도입으로 항종양 활성을 강화하고 IL-15 발현을 통해 인체 내 세포 지속성을 높인 것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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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 로봇수술 누적 4,000례 달성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원장 서동훈)이 로봇수술 누적 4,000례를 달성하며 경기 서남권 정밀의료 중심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고려대안산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역 로봇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지난 2015년, 로봇수술기 ‘다빈치S’ 모델을 도입하며 경기 서남부 지역 첨단 의학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2018년 4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Xi’를 도입하고, 2021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SP’를 추가로 확보했다. 현재는 ‘다빈치 SP’와 ‘다빈치 Xi’를 병행 운용하며 외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질환별 환자 맞춤형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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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기업 육성 협력
한국서부발전이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벤처산업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성미숙)와 ‘여성벤처 창업·성장 및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998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국 1,500여 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여성벤처기업의 창업·성장 지원, 권익 보호와 정책개선,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실현에 발맞춰, 여성 창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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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 美 예일대와 2025 공동포럼 개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과 예일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10월 28일 본관 320호 강의실에서 ‘기초 및 임상 신경과학’ 주제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고려대-예일대 공동포럼은 지난해 의료정보학에 이어 올해는 신경과학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양교의 공동연구 방향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행사에는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낸시 브라운(Nancy J. Brown) 학장, 앤서니 콜레스키(Anthony Koleske) 연구부학장, 스테판 스트릿매터(Stephen M. Strittmatter) 카블리연구소 소장, 에밀리 길모어(Emily J. Gilmore) 응급 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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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한 방울로 두경부암 조기 진단…국내 연구진, 비침습적 AI 센서 개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본교 바이오의공학부 정호상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박준욱 교수 연구팀이 한국재료연구원과의 공동연구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침으로 두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센서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본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Advanced Science(IF=14.1)’ 온라인에 10월 7일 게재됐다.두경부암은 입, 인후, 후두 등 머리와 목 부위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조직 일부를 채취하는 생체검사나 내시경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수술이나 절개가 없는 비침습적 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를 위해 연구팀은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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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는 지난 10월 2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했다.이에, 공단은 지난 3일 원주 본부에서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복지용구 품질검증 체계의 국제적 공신력 확보를 기념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한국인정기구(KOLAS) 인정은 공단이 수행하는 복지용구 시험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복지용구 품질검증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한층 강화했다.공단은 그동안 복지용구 급여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인정을 통해 외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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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획득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홈쇼핑 GS샵이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유통 대기업 중 GS리테일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한 유일한 기업이다.GS25는 2016년 신설된 ‘가맹업’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우수’ 등급을 받았고, 2019년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올해까지 총 네 차례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가맹 경영주와의 동반성장 모델을 발전시켰다.GS샵은 협력사 ESG 경영 및 공정거래 기반 파트너십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중소 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 운영 중이다.동반성장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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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2027 메가패스’ 출시
메가스터디교육이 수능·내신·논술 등 고등학생들의 대학입시에 필요한 모든 강좌를 무제한 제공하는 ‘2027 메가패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메가스터디교육의 ‘2027 메가패스’는 예비 고1~3학년 학생들이 수능 및 내신 등을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데 필요한 인터넷 강의를 합리적인 수강료로 무제한 이용 가능한 상품이다.‘2027 메가패스’를 신청하면 현우진(수학), 강민철(국어), 조정식(영어) 등 메가스터디교육의 일타 강사를 비롯한 전 강사, 전 과목, 전 강좌를 학년별 수강 기간까지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AI 7종 모델을 동시 이용 가능한 ‘메가 생성형 AI 메이트’와 실시간 질문 답변 학습 앱 ‘큐브(QUBE)’, 수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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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샴푸’ 960ml 대용량 체험단 모집
현대약품의 탈모 케어 브랜드 마이녹셀이 대용량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샴푸’(960ml)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11월 13일까지 현대약품 통합몰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10명이 제품을 체험한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400ml 대비 2배 이상 용량을 확대해 경제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샴푸에는 탈모 완화 특허 성분 ‘소이액트(SoyAct)’와 독자 성분 ‘마이녹셀 콤플렉스™’가 함유돼 두피 영양 공급과 모근 강화에 도움을 준다.현대약품 관계자는 “대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으로,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체험단 모집을 통해 효과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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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세균 걱정 없는 기화식 가습기 ‘옵티미스트’ 출시
한국암웨이가 미세 수분 입자와 UV-C LED 살균 기능을 갖춘 기화식 가습기 ‘옵티미스트’를 출시했다. 기화식 방식으로 팬을 이용해 물을 증발시켜 공기를 촉촉하게 한다.분사되는 미세 수분 입자는 0.2나노미터 수준으로 세균이 부착하기 어렵다. 265나노미터 파장의 UV-C LED가 수조, 필터, 팬 내부를 99.9% 살균하며, 흡입 공기 내 부유 세균도 99% 저감한다.제품은 분리 가능한 팬과 세척이 가능한 워셔블 필터를 탑재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 후 자동 송풍 모드가 작동해 내부 습기를 제거, 곰팡이 발생을 방지한다.자동 습도 조절 기능과 이물질 삽입 시 팬 정지 등 안전장치도 갖췄다.한국암웨이 관계자는 “옵티미스트는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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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제너로시티와 AI 기반 수질 데이터 신뢰도 강화 파트너십
탈중앙화 AI 플랫폼 가이아가 헬스테크 기업 제너로시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제너로시티의 워터 인텔리전스 운영체제(WIOS)에 가이아의 검증형 AI 인프라를 통합한다. 검증형 AI는 처리 과정부터 결과까지 증거를 남겨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는 기술이다.가이아의 기술로 WIOS는 스마트 수분 섭취 기기, 리필 스테이션, 환경 센서를 연결해 수질을 측정하고 예측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중앙화된 클라우드가 아닌 사용자에게 귀속돼 프라이버시 보호와 투명성이 강화된다.양사는 주거 환경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자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현장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기 오염 감지와 대응이 가능하며, 수질 안전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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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김아람 교수, 대한비뇨의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 학술상 ‘우수상’ 수상
지난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비뇨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가 ‘학술상 우수상(기초의학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김 교수가 2017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같은 상을 수상한 것으로, 비뇨의학 분야에서 기초 연구와 임상 연구를 동시에 이어온 드문 연구자로서의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이번에 평가된 논문은 지난 3월 국제학술지 Laboratory Investigation(IF 7.1)에 게재된 ‘소변 샘플의 세포 펠릿 DNA를 이용한 표재성 방광암 진단 및 선별 기술 개발(Development of a Technique for Diagnosis and Screening of Superficial Bladder Cancer by Cell-Pellet DNA From Urine Sampl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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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패밀리와 함께 10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 기부
제너시스BBQ 그룹은 패밀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패치릴’을 통해 10월 한 달간 전국 복지시설과 기관에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 올해 1월부터 10개월간 누적 기부량은 1만 마리를 넘어섰다.기부된 치킨은 경로당, 군부대, 보육원, 경찰서 등 다양한 곳에 전달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이 이뤄졌다.패치릴은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재능기부 형태로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대표적인 상생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패치릴을 통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 공감하며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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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미국 시장에 K-디저트 ‘뚱카롱’ 출시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미국 전 매장에서 ‘뚱카롱(Double Stuffed Macaron)’을 선보였다. 뚱카롱은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마카롱으로, 쫀득한 마카롱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을 두 겹으로 담아 풍부하고 진한 달콤함을 제공한다.뚜레쥬르는 지난 8월 라즈베리, 피스타치오, 쇼콜라, 바닐라 네 가지 맛의 뚱카롱을 한국에 출시했고, 이 중 바닐라를 제외한 세 가지 맛을 10월부터 미국 매장에 내놓았다. 라즈베리는 베리잼과 딸기 다이스, 피스타치오는 로스팅한 피스타치오 다이스, 쇼콜라는 리얼 초코 가나슈 등 다양한 재료가 필링에 더해져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CJ푸드빌 미국 법인 마케팅 총괄 레지나 슈나이더는 “뚱카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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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LG트윈스 염경엽 감독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웅진씽크빅이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첫 책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KBO 리그 최초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인물이자 LG트윈스를 구단 최초 2번의 통합우승으로 이끈 염경엽 감독이 처음으로 자신의 야구와 인생을 이야기한다.염경엽 감독은 자칭 ‘엉터리 선수’였다.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통산 타율 1할이라는 초라한 기록을 남긴 채 10년 만에 유니폼을 벗었다. 벤치 신세가 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야구를 공부하며 제2의 야구 인생을 준비했다. 그렇게 프런트 직원, 코치, 감독, 단장을 거치며 쌓은 경험과 실력으로 2023년 LG트윈스 감독으로 부임한 첫해 구단을 29년 만의 통합우승으로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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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25년 디카페인 커피 판매량 3,650만 잔 기록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디카페인 커피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해 3,650만 잔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전체 판매량 3,270만 잔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는 전체 아메리카노 판매량 중 13%를 차지하며, 8잔 중 1잔이 디카페인으로 판매되는 수준이다. 지난해 3위였던 ‘자몽 허니 블랙 티’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에 밀려났다.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CO₂와 스팀만으로 생두에서 카페인을 제거하는 초임계 CO₂ 공정으로 제조한다. 이 과정에서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은 유지되면서 생두 내 카페인은 99.9% 이상 제거된다.수요 증가에 맞춰 스타벅스는 ‘원 모어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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