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11번가, '갤럭시 북6 시리즈' 론칭 특가 라이브 방송 진행
11번가가 삼성전자의 AI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6 시리즈'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라이브 방송은 오후 7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의 성능과 주요 AI 기능을 집중 소개하며,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다음달 9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해당 기간 구매 시 7% 할인쿠폰을 발급하며, 11페이 결제 시 최대 1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적용된다.학생 전용 무료 멤버십 '캠퍼스플러스' 회원은 전용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신학기와 직장인 등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
-
롯데면세점, 토리버치 명동본점 매장 리뉴얼 오픈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의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해 재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데오 드라이브' 플래그십 스토어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상하이, 홍콩에 이어 세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되는 매장 디자인이다.롯데면세점은 명동본점 외에도 부산점과 제주점에서 토리버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오는 30일에는 잠실 월드타워점 8층에 신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매장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고객에게 토리버치 캔버스 토트백을 증정한다. 또한 상반기 내 롯데면세점 단독 상품 입고도 예정됐다.업체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토리버치의 최
-
롯데장학재단, 경남 조손가정에 4억 원 지원
롯데장학재단이 경상남도 지역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재단은 지난 27일 경상남도청에서 기증식을 열고, 200가구에 총 4억 1천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가구당 생활비성 장학금 200만원과 간식 및 학용품으로 구성된 박스를 제공했다.이 사업은 2019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으로 시작해 2024년 생활밀착형 지원으로 개편됐다. 현재까지 약 561가구에 누적 17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된다.업체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손주들을 돌보는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롯데마트, 설 앞두고 제철 신선식품 물가 안정 기획전 진행
롯데마트가 명절을 앞두고 신선식품 물가 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기획전의 일환으로 제주산 '상생 무'를 990원에 초특가 판매한다. 크기가 작거나 미세 상처가 있는 원물을 활용해 일반 상품 대비 약 5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이외에도 제주 한라봉과 천혜향, 딸기, 밤고구마, 당근 등 제철 농산물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수산 코너에서는 해양수산부와 협업한 수산대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명절 상차림을 위한 온라인 사전예약 서비스도 최초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롯데마트 제타'에서 명절 먹거리 5종을 최대 3000원 할인된 가격에 예약 구매할 수 있
-
인제군 '세종학교' 수강생 공개 모집
인제군이 ‘세종학교’수강생을 오는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세종학교는 성인문해교육 과정으로, 일정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별도의 검정시험 없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학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인제군은 2018년 강원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 학력인정 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에는 중학 학력인정 기관으로 추가 지정받아 해당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0명의 초등학력 취득자를 배출했다.초등과정은 초등학교 6년 과정을 3년으로 압축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초등 3·4학년 수준의 2단계 과정과 5·6학년 수준의 3단계 과정이 개설된다. 초등 1단계 과정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으며,
-
강원관광재단 '2026년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 개최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전 임직원이 함께 한 팀이 되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특히, 2년 차에 접어든 강원 방문의 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부서별 핵심 연계사업과 방안을 발표하며 2026년 올 한 해 전사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강릉시 '2026년 강릉향토음식교육' 수강생 모집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강릉향토음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1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2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1인 1과정으로 제한되며,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농산물 활용과 연계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농업인 대상 접수와 일반시민 접수로 나누어 진행된다. 농업인 대상 접수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이며 이후 일반시민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
동해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할 기관 모집
동해시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독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책놀이·원예교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 기관, 단체 및 시설이며, 접수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다. 신청기관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강원도 '2026년 건설교통 주요업무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건설교통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와 시군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와 시군의 건설·도시·건축·교통·지적 소관 부서장을 비롯해 강원개발공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건설·교통 분야 주요 시책을 비롯해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열기 위한 철도·고속도로망·간선망 확충, 주거환경 인프라 강화, 교통 이동권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글로벌 경제성장 중심 강원 건설을 목표로, ▲ 지역의무 공동도급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도시계획 관리, 6개 신규 도시개
-
양구군 '임신가족 백일해 예방 접종비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은 ‘임신가족 백일해 예방 접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백일해는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감염병으로, 특히 임신부와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다. 임신부가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면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되고, 영아는 이 항체로 생후 첫 백일해 접종 시기인 2개월 전까지 백일해를 예방할 수 있다.이에 양구군은 영아를 중증 백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임신가족을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예방접종일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 (외)조부모이며, 올해부터는 (외)조부모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족 내 감염 차
-
강릉시, 2026-2027년 '강릉방문의 해' 로 지정
강릉시는 2년간을 ‘강릉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체류 확대와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한 통합 관광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강릉에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드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강릉시는 이번 ‘2026-2027 강릉방문의 해’를 통해 ▲ 국내 관광객 5천만 명 달성(25년 3,436만 명→26년 4,000만 명→27년 5,000만 명) ▲ 해외 관광객 50만 명 유치(2025년 33만 명 → 2026년 40만 명 → 50만 명) ▲ 10년을 앞당기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이라는 세부 목표를 제시했다. 급변하는 관광환경 변화
-
태백시 '2026년도 제1회 태백시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실시
태백시는 ‘2026년도 제1회 태백시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을 통해 총 1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별 인원은 8급 간호직 2명과 9급 전산직 2명, 방송통신직 1명, 보건직 2명, 농업직 3명, 운전직 1명이다.응시 자격은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해당 직렬별로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이거나 기능사 자격증 취득 후 2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또한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면접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또는 충청북도 제천시·단양군, 경상북도 안동시·영주시·문경시·예천군·울진군·영양군·봉화군에 되어 있거나, 공고일 전일까지
-
태백시, 제24회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및 제15회 강원건축문화제 수상작 전시
태백시는 제24회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과 제15회 강원건축문화제에 선정된 수상작을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태백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시 미관의 핵심 요소인 아름다운 간판과 경관 우수 건축물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수상작 14점과 경관 우수 건축물 16점 등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해당 전시는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된다.태백시는 태백산 당골 일원에 위치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를 진행해,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기간과 맞물려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도시경관과 건축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
-
평창군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 콘서트' 개최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군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평창군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내 소
-
성동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 이어가
성동구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등 총 130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특히 관내 66개 유치원,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개선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금은 전년과 동일한 90억 원으로 수년째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앞서, 구는 지난 15일 학교와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교육 현장 실수요자로 구성된 교
-
양천구 '양천사랑상품권' 및 '양천땡겨요상품권' 발행
양천구는 ‘양천사랑상품권’과 ‘양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먼저 ‘양천사랑상품권’은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통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수수료 부담이 없어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있는 지역 전자화폐로, 구는 다음 달 5일 오후 5시부터 총 60억 원 규모로 5% 할인 혜택을 적용해 발행할 예정이다.구민 누구나 서울페이+ 앱을 통해 1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 원으로 관내 약국, 음식점, 시장 등 1만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고, 상품권 결제 시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또한 구는 배달 소비 증가 추세에 발맞춰 ‘양천땡겨요상품권’을
-
용산구, 지역 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용산구는 지역 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시 용산구 마을버스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을 일회성 지원이 아닌 구와 운송사업자가 역할을 분담하는 제도적 협력 사업으로 추진됐다.마을버스 업계는 그동안 기사 채용이 쉽지 않은 데다 일정 기간 근무 후 시내버스로 이직하는 사례가 반복되며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남산운수·금양운수·태영교통 등 지역 마을버스 운수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기념촬영을 했다.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60여 명에게 매월 30만 원(분기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