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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혹한기 건설현장에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겨울철 한파 속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화 건설부문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과 어묵으로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간식차에는 근로자들을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메시지도 담겼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6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현장별로 간식차를 순차 운영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 공사현장에 간식차가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우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현장소장, 협력사 직원, 일용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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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금 전달…지역사회 생태계 보전 지원
GS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 지원을 통한 ESG 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GS건설은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WWF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와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임익순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7200만원 규모로,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3600만원과 같은 금액의 회사차원 기부금을 합쳐서 만들어졌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WWF의 주요 프로그램 중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인 두루미와 그 서식지를 보전하는데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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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2.6조원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도급계약 체결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해상풍력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EPC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화오션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총 계약금액은 2조6400억원이다. 이 가운데 한화오션의 계약금액은 1조9716억원이다.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역에 390M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국내 기업이 주도하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화오션은 주요 인허가 확보와 주민 수용성 제고 등 개발 전반을 주관해 왔으며, 한국중부발전, 현대건설, SK이터닉스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또 PF(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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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7430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을 7430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계획이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LNG운반선 9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운반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1척,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계약 1기 등 총 74억달러를 수주했다.조선 부문은 다양한 선종의 포트폴리오로 안정적으로 일감을 확보하며 목표 58억달러를 초과 달성(66억달러)했으며, 해양생산설비는 예비작업의 후속 절차와 신조 1기 계약을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충분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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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우면열린문화센터 정식개관
서초구는 우면열린문화센터가 22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우면열린문화센터는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4,513㎡ 규모로, 우면동 767번지 일대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에 조성된 문화·복지 복합시설이다. 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0년에 걸친 준비와 공사를 거쳐 이번 개관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우면열린문화센터가 조성된 지역은 서초와 과천의 경계에 위치한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로, 개발제한구역 내에 있어 문화·복지시설이 부족한 지역이었다. 2012년 이후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공공 인프라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아졌고, 우면열린문화센터는 우면·양재 지역 주민들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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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 개최
구로구는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은 △기업혁신 부문 △사회봉사 부문 △모범근로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은 총 12명이 표창을 받게 됐다. △기업혁신 부문은 ㈜동방데이타 테크놀러지(대표 하영재), ㈜하나지엔씨(대표 박동일),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 디딤365㈜(대표 장민호), 쌍계명차㈜(대표 김동곤), 태와후론텍(대표 조순식) 등 6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은 기술 혁신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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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HD현대중공업 등 MZ 직원들과 소통 이어가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MZ 직원들과 만나 상호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강조하며 기업문화 혁신 의지를 다졌다.HD현대는 23일 정기선 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MZ 직원들과 기업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회인 ‘하이파이브 데이’(HI-5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정기선 회장 외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일렉트릭 등 계열사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 이하 CA) 97명을 비롯해 총 170여 명의 젊은 직원들이 참석했다.하이파이브 데이는 CEO와 CA 간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상호 존중의 시간을 가지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정기선 회장은 지난해 10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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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성동구는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통계를 활용해 정책 효과를 높인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성동구는 ‘성동형 15분 도시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도시정책을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성동구는 해당 분석을 바탕으로 ▲ 일상 속 녹지 접근성을 확대하는 ‘5분 일상 정원도시’ ▲ 교통 취약지역 이동편의를 개선하는 ‘성공버스(성동형 공공셔틀)’ 등 주요 정책의 과학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가 실제 정책 도입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평가 요소다.이번 최우수상 수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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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개관식 개최
중랑구는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중랑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두 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유일한 자치구가 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및 방정환 선생 종친회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센터는 과학실험실, 디지털·인공지능(AI) 체험실 등 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과학·수학·공학을 아우르는 STEAM 기반 실험·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탐구 역량을 키우는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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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용산구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인 고령자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들에게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원 순환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삼조’의 성과를 거두었다.2023년 시작 이후, 이 사업은 용산구 1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됐고, 2025년에는 연간 6,6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이용했다. 일평균 35명이 넘는 이용객을 기록하며, 총 16,900여 개의 칼과 가위, 2,400여 개의 우산이 수리됐다. 이로써 3년 만에 용산구의 대표적인 인기사업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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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중후장대 현장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확대
포스코그룹이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에 투자해 자사의 AI 기술과 로봇이 접목된 피지컬 AI 현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포스코DX(대표 심민석)는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페르소나 AI(Persona AI)’社에 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고, 로봇 공동 개발과 현장 적용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DX와 포스코기술투자가 올해 하반기에 출자한 ‘포스코DX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포스코기술투자가 출자한 ‘포스코CVC스케일업펀드제1호’를 통해서도 1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총 300만 달러의 투자가 진행됐다.페르소나 AI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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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서서와 합동 캠페인 및 홍보 진행
강남구가 대치동 학원가 일대의 심각한 주차·교통 혼잡 문제 해소를 위해 수서경찰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보습학원연합회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4개 기관은 올초부터 간담회, 치안협의회 등을 통해 현장 상황과 대책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하원 시간대 혼잡을 줄이기 위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되, 학부모 인식 개선과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공동 대응을 추진하기로 했다.대치동 학원가는 삼성로, 도곡로, 영동대로 일대에 1,400여개 학원이 밀집해 있어 하원 시간대 혼잡이 집중되는 곳이다. 학생 픽업을 위한 학부모 차량이 도로에 주정차하면서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보행 안전과 주거 환경에도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구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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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청소년 영화 리터러시' 교육 성공적으로 마무리
은평구는 ‘찾아가는 청소년 영화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우수 콘텐츠와 교육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영화를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닌,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매체로 읽고 해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교육 프로그램은 영화감상, 장면분석, 토론활동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영화 속 인물과 서사, 영상 언어를 분석해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해 봄으로써 청소년 참여자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학습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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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년 제4분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 개최
도봉구는 ‘2025년 제4분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구는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분기마다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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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기인 양성 사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용산구가 ‘용기인(용산기술인력) 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불안정한 고용 여건 속에서 구민들이 차별화된 기술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남뉴타운 등 지역 내 대규모 개발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장 기술인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배 및 건축목공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구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훈련교육원과 협력해 도배기능사(200시간)와 건축목공기능사(136시간) 양성 과정을 진행했으며, 수료 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에 집중했다.도배기능사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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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최우수 광역 지자체로 선정
서울시는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의 ‘공유재산 관리분석 진단 부문’에서 최우수 광역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분석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자치단체별 공유재산 관리·활용 실적과 현황을 분석·진단하여, 재정수입 확충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체계적 재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신규 도입한 제도다. 서울시는 제도가 도입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 광역 지자체’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재산 관리 역량을 과시했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서울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유재산 관리 계획의 적절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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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자치구 최초 획득
강동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획득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지역사회 전반에서 실현되도록 제도와 정책, 행정체계를 갖춘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 가운데 상위단계 재인증은 상위단계 인증 이후에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5대 평가영역을 종합 심사해 기준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인증으로 평가된다.구는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아동 권리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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