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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일본 법인 2025년 매출 50억 원 달성 전망
AI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플리토는 일본 법인(플리토 재팬)의 2025년 연간 매출이 5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매출 약 18억 원 대비 180% 이상 증가한 수치다.일본 법인은 애니메이션, 게임, 출판 등 일본 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로컬라이제이션 사업을 확대했다. 데이터 기반 번역 공정을 도입해 기존 수동 방식 대비 공정 효율을 높였으며, AI 동시통역 솔루션인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배 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메타 페스티벌 재팬 2025 등 글로벌 행사에서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했다.플리토는 초개인화 AI 통번역 솔루션인 챗 트랜스레이션을 통해 B2C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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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신제품 S10 MaxV Ultra 출시 앞두고 국내 AS 강화
로보락이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Ultra'(S10 맥스V 울트라) 출시를 앞두고 국내 AS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로보락은 오는 3월부터 주요 로봇청소기의 직배수 스테이션 제품을 대상으로 출장 AS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상 제품은 S10 MaxV Ultra를 비롯해 ▲S9 MaxV Ultra ▲S9 MaxV Slim ▲Saros Z70 ▲S8 MaxV Ultra 등이다. 출장 AS 적용 모델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로보락 공식 AS센터 15개소에서는 로봇청소기 클리닝 서비스를 도입한다. 본체, 도크, 본체와 도크 세 항목 중 선택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로보락은 국내 공식 유통사 팅크웨어모바일이 운영하는 공식 AS센터 15개소와 롯데하이마트 내 수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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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에 ‘충남·대전 행정통합’ 공식회담 제안... "대화하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위한 대화를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그는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합의가 중요하다.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려가 있는 대전·충남, 충남·대전 통합은 선거 유불리를 따져 반대할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장 대표님이나 저나 모두 충남이 고향이다.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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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핵심광물 협력확대"…룰라 "브라질 희토류 투자 희망"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미래산업에 대한 교류 확대, 그중에서도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확대회담 모두발언에서 "양국은 그동안 무역 투자와 우주, 방산 등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끌어왔다"며 "오늘 두 나라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다시 격상하기로 한 만큼 경제협력 지평을 더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핵심 광물, 환경, 우주산업, 문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으로 양자 협력을 넓혀갈 것"이라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 마련을 위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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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활동 본격화... "검찰 권한남용 반복 안돼"
더불어민주당 원내 모임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이 23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소취소 모임은 이날 국회에서 60여명의 의원이 자리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겸한 출범식을 열고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가 사법 정의 실현과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검찰권 남용이 반복되지 않도록 검찰개혁을 포함한 제도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결의문을 전했다.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은 "검찰이 더는 정치개입 쓰레기를 만들지 못하게 검찰개혁을 해야 하고, 동시에 쓰레기도 치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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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까지 방산 스타트업 100개·벤처천억기업 30개 육성
정부가 방위산업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대기업과 상생 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해 오는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 100개사와 벤처천억기업 30개사 육성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후속으로 이런 내용의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23일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인공지능(AI) 등 민간 첨단기술이 무기체계에 빠르게 접목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민간 기술 기반의 방산 스타트업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정부는 이를 위해 '진입-성장-상생' 분야의 3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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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 ‘절윤 거부’ 관련 "변화 없으면 지방선거 TK외 가능성 희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유죄 판결 후에도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절윤'(絶尹) 거부로 논란이 격화한 당내 기류와 관련해 변화를 촉구하며 직격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6·3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이날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절연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해야 한다"며 "당 지도부와 지도부를 둘러싼 인적 자원들이 바뀌지 않고, 과거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계엄 이후에도 여러 차례 했던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다면 국민들은 절연이라고 보지 않는 것"이라면서 "일반 국민의 정서와 너무나도 다른 입장을 당이 계속 견지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TK(대구·경북) 지역 외에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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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퇴직연금 구조개선' 실무작업반 구성 논의... 연내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3일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안을 시행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노사로 이뤄진 실무작업반 구성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민주당 간사인 김주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와의 당정협의회 뒤 브리핑에서 "퇴직연금 노사정 공동선언의 후속 조치 방안에 대한 당정 간 의견 교환이 있었다"며 이같이 전했다.민주당은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을 위한 입법의 연내 추진 방침도 세웠다.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선언문 이행을 위해선 "퇴직급여 보장법의 개정이 필수"라며 "당과 정부는 긴밀히 소통해 연내 반드시 개정안을 마련하고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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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함양 산불진화 현장 찾아 상황 점검... 총력 대응 당부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산불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의 산림청 현장통합 지휘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상황을 점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은 김 총리가 이날 새벽 2시께 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대응을 당부했다고 밝혔다.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지난 20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직권면직 된 상황에서 정부의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한편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림 당국은 이날 일출과 동시에 헬기 수십 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주불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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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키디키디, 봄 신상 릴레이 캠페인 '키디런' 진행
이랜드월드의 유아동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다음 달 8일까지 릴레이 신상 발매 캠페인 '키디런(KIDIRUN)'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2024년 시작된 키디런은 2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주요 브랜드의 신상품을 공개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30여 개 유아동 패션·용품 브랜드의 26SS 신상품을 매일 오전 10시 공개한다.1주차(2월 23일~3월 1일) 참여 브랜드는 ▲로엄버 ▲올포홈 ▲보나츠 ▲몽다다 ▲메론스위치 ▲오뉴데이 ▲해피프린스 ▲므므브 ▲무무슈 ▲꼬모 ▲어리틀조이 ▲코코하니 ▲콘크리트브레드 ▲슬로우그로우 ▲로토토베베 ▲로라모먼트 ▲하이헤이호 ▲드타미프로젝트 ▲보보쇼즈 ▲호들 ▲푸르르 등이다.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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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QD-OLED 게이밍 모니터 2종 국내 출시
한국레노버가 QD-OLED 패널을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 '리전 프로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을 국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 모두 퓨어사이트(PureSight) QD-OLED 패널을 적용했다. 99% sRGB, 99% DCI-P3 색 영역과 True 10-bit, Delta E<2 색 정확도를 지원한다. VESA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 인증을 획득했다.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400과 돌비 비전을 지원한다.리전 프로 32UD-10은 31.5인치 4K UHD(3840×2160) 해상도다. 리전 프로 27UD-10은 26.5인치 4K UHD 해상도에 166PPI 픽셀 밀도를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0.03ms(GtG) 응답속도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ClearMR 13000 인증, 엔비디아 지싱크, AMD 프리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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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중미 온두라스에 첫 매장 개점
제너시스BBQ 그룹이 중미 온두라스에 첫 매장을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BBQ는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시 마스데발 플라자에 약 83평, 120석 규모의 매장을 마련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내에 온두라스에 4호점까지 추가로 출점할 계획이다.이번 진출로 BBQ는 파나마, 코스타리카, 바하마, 자메이카 등 중미와 카리브 권역에서 총 2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향후 콜롬비아 진출을 시작으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BBQ는 현재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북미 시장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인어권 국가가 밀집한 중남미 지역에서 사업 모델을 확장해 미주 대륙 전역에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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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사직’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적절한 역할 기대"
김남국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같이 전했다.김 대변인은 작년 6월부터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근무하다 그해 12월 '인사 청탁 논란'이 불거지면서 사직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김 대변인 인선 배경에 관한 취재진 질문에 "국정과제를 당에서 뒷받침해야 하는 시기에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김 대변인은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당에 정확하게 전달하고, 당의 메시지는 국민의 표현으로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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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라렌느 요술 티셔츠 누적 13만 세트 판매
SK스토아의 단독 언더웨어 브랜드 '라렌느(LALENE)'의 '모달 스킨 요술 티셔츠'가 누적 판매량 13만 세트(약 52만 장)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라렌느는 2023년 5월 론칭 이후 3년 연속 SK스토아 여성 언더웨어 1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판매액은 약 250억 원이다.'모달 스킨 요술 티셔츠'는 간절기 이너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블라우스의 정갈함과 티셔츠의 편안함을 결합한 제품이다. 중장년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믿고 선택하는 기본템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체형과 연령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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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글로벌 인증 기관 데크라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Temu)가 시험·검사·인증 기관 데크라(DEKRA)와 파트너십을 맺고 플랫폼 내 제품 안전 및 품질 보증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 데크라는 테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전자기기와 가전제품 등 주요 전기·전자 제품군에 대한 독립적인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테무 셀러 센터와 연계되어 판매자들이 플랫폼 내에서 시험 및 인증 절차를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테무는 현재 장난감, 고전압 전기 제품, 난방기기 등 특정 카테고리에 대해 판매자가 제품 등록 전 국제 공인 기관에서 발급한 규정 준수 시험 문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제품 안전과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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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에 특위가동 협조 촉구... "대미투자특별법 방해는 매국행위"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 계류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와 관련해 국민의힘에 협조를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나왔지만 대미투자특별법은 정부 요청대로 여야 합의로 최대한 빨리 처리하겠다"며 "국회가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미국의 새로운 관세 압박 상황에 우리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고 그저 트집만 잡을 게 아니라 스스로 파행시킨 특위 회의부터 제대로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여야는 대미투자특별법의 처리에 합의하고 법안을 심사할 특위를 설치했으나, 민주당의 이른바 '사법개혁법' 추진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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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와, 작가 이슬로와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유아동복 브랜드 에뜨와(ETTOI)가 현대 회화 작가 이슬로(Yislow)와 협업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업 제품은 이슬로 작가의 그림과 색채로 표현한 '에띠(에뜨와의 안달루시안 캐릭터)' 아트웍을 다양한 소재로 활용했다. 총 13개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신생아부터 2세까지 착용 가능한 의류와 손싸개, 블랭킷, 베개 등 출산용품을 선보인다.주요 제품은 ▲에띠블루머바디수트SET ▲에띠우주복SET ▲에띠상하 ▲에띠슬로바디수트SET ▲에띠슬로블랭킷 등이다. 여름철 의류 아이템에는 이슬로 작가의 아트워크가 포인트로 적용됐다. 블랭킷과 짱구베개 등 홈 패브릭 아이템도 포함됐다.에뜨와는 오는 3월부터 이슬로 콜라보레이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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