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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국방 AI 인재양성사업 기획 회의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국방 분야 인공지능 인재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3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국방AI인재양성사업 기획 회의’를 열고 사업 참여를 위한 연구 방향과 수행 방안을 논의했다.이 사업은 민간 산·학 역량과 군 인공지능 전문 인력을 활용해 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회의에는 류동근 총장과 천강우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사업 공모 참여를 검토 중인 연구자들이 참석해 군·산·학 협력 기반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연계(R&BD) 방향을 논의했다.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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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중소제약사·AI바이오벤처 협력 행사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중소제약사와 AI바이오벤처 간 협력 확대를 위한 파트너링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과 함께 오는 7일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수요와 AI바이오벤처의 기술을 연계해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과 연계해 컨소시엄 구성과 국책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협회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중소제약사와 AI바이오벤처 약 150개사를 대상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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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영산강 물사랑 플로깅 실시... 수자원 보전·환경보전 인식 확산 주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달 19일 전남 나주 영산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영산강 물사랑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올해 세계 물의 날(3월 22일) 주제에 맞춰 수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겨 환경보전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한전KDN은 2023년부터 ‘KDN 플로깅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환경자원 보전과 보호 문화의 지역 확산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플로깅은 정수옥 한전KDN 기획관리본부장을 포함한 플로깅 봉사단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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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연구팀, 접촉 기반 상호작용으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성능 개선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물리적 접촉만으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내부 구조 변화를 유도해 성능을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노준홍 교수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물질 간 접촉 과정에서 새로운 양이온 상호작용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내부 구조가 재편되는 현상을 확인했다.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2차원 박막과 3차원 박막을 각각 제작한 뒤, 별도의 화학 처리 없이 두 층을 맞닿게 하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물질이 접촉할 때 새로운 양이온 상호작용이 나타났으며, 분리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가역적 특성이 확인됐다.또한 이러한 상호작용은 표면에서 시작돼 물질 내부 구조까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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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 제25기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 개강식 개최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제25기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4월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오키드홀에서 제25기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 개강식을 열고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이번 과정에는 공공부문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해상풍력, 군산육상태양광, 한국지역난방기술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민간부문에서는 GS파워, 신평택발전, 청라에너지, 삼천리, 삼천리ES, 인천종합에너지, 안산도시개발, 강원도시가스, JB, 미래엔서해에너지, 삼정회계법인 등 19개 업체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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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시·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와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6일 서울특별시,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JTC)와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 건설과 도시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건설 분야 스마트 기술 활성화, 생산성 향상,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3자 협력 강화에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 공공 건설 및 도시개발의 디지털 전환 관련 모범 사례 및 기술 지식 공유 ▲ 스마트 건설 관련 기술 교류 및 연계 촉진 ▲ 정책·기술·운영 경험 공유를 통한 기술 생태계 발전 등을 추진한다. 한편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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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약국 판매 먹는 치질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ㆍ이재준)이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먹는 치질약 ‘푸레파 스피드 정’을 출시하고, 자사의 치질용제 브랜드인 ‘푸레파 시리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일동제약은 환자의 상태에 맞게 입체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먹는 약(푸레파 스피드 정ㆍ푸레파센 600 정) ▲바르는 약(푸레파인 연고ㆍ푸레파인 마일드 연고) ▲좌약(푸레파인 마일드 좌제) 등 다양한 제형의 치질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다.신제품 ‘푸레파 스피드’는 미세정제플라보노이드분획물(MPFF)이 함유된 일반의약품으로, ▲치질 ▲정맥임파부종(하지부종 및 통증) 등에 효능ㆍ효과를 나타낸다.유효 성분인 ‘MPFF’는 미세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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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에너지 위기에 멈춰선 자동차, 달리는 자전거’ 캠페인 전개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치솟으며 에너지 안보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한국남동발전이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전 직원 건강 걷기,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본격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정부 계획보다 이틀가량 시기를 앞당겨 ‘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시행했다. 중동전쟁 여파로 원유 수급 불안정이 현실화 됨에 따라, 남동발전은 공공부문에서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민간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에 캠페인 시작 첫날인 6일에는 본사 인근에 거주하는 많은 임직원들이 출근길 걷거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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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연구팀, 피부세포 생체시계와 뇌 노화·알츠하이머 연관성 분석
아주대병원 연구팀이 피부세포에서 측정한 생체시계 특성과 뇌 노화 및 알츠하이머병 관련 변화의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노현웅·손상준·홍창형 교수와 아주대 의과대학 뇌과학교실 김은영 교수 연구팀은 인지 저하를 호소한 고령자 135명의 피부 유래 섬유아세포를 분석해 세포 수준의 생체시계와 뇌 건강 간 관계를 조사했다.연구팀은 세포의 생체시계 주기가 24시간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측정한 뒤, 아밀로이드 PET, 뇌 MRI, 인지기능 검사 결과와 비교했다. 또한 혈액 내 알츠하이머병 관련 지표와 신경손상, 뇌염증 지표와의 연관성도 함께 분석했다.그 결과 세포의 생체시계 주기가 길수록 알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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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보이스피싱 추가 피해 막은 직원 격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직원이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를 인지하고 경찰 신고를 통해 피해를 막았다.6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3월 24일 오전 9시경 춘천후평3동 우체국을 방문한 70대 남성 고객이 보험환급금 대출 방식으로 869만 원을 마련해 투자금 회수를 위한 세금 납부에 사용하려 했다.이를 수상하게 여긴 창구 직원은 해당 사례가 투자사기 유형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고객을 설득한 뒤 경찰에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해당 유형은 투자자를 사칭해 송금을 유도하고, 가짜 주식거래 앱을 통해 수익이 발생한 것처럼 보여 추가 투자나 세금 납부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도 최근 범부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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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해외사업 추진 방식 개편해 민간기업 연계 확대
한국농어촌공사가 해외사업의 사업 영역과 추진 방식, 지원체계를 개편해 민간기업 연계를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는 해외사업 운영 방향으로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방식 다양화, 지원체계 다변화 등 이른바 ‘3대 다변화 전략’을 제시했다. 기존 농업기반시설 중심이던 국제농업협력 사업 범위를 어촌, 환경, 안전관리, 공간정보 분야까지 넓혔다는 설명이다.공사에 따르면 라오스와 인도네시아에서는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키리바시에서는 어촌 개발사업을, 라오스에서는 디지털 농지정보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이를 통해 농업기반시설 외 분야의 국내 기업도 해외사업 참여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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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제1회 AI 법정책 포럼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한국데이터인공지능법정책학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지난 3일 종로구 태평양 본사에서 ‘제 1회 AI 법정책 포럼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AI 법정책 포럼은 AI 분야 법률·정책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문정욱 AI정책연구실장은 ‘국내외 AI 정책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를 진단했다. 문 실장은 과거 안전과 윤리에 치중됐던 글로벌 정책의 무게중심이 최근 ‘실행과 혁신, 성장’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의 AI 준비도가 글로벌 5위 수준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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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LG CNS와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차병원(의료원장 윤도흠)은 LG CNS와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마곡차병원 난임센터에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마곡차병원 난임센터 한세열 원장, 여운표 행정실장, LG CNS CHO 고영목 상무, 스마트시티사업담당 김태상 담당 등 양측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난임 치료 △항뮬러관호르몬(AMH) 수치 검사 등 가임력 검진 △난자 냉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차병원은 LG CNS 임직원들의 난임 치료 접근성을 높이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LG CNS CHO 고영목 상무는 “마곡차병원 난임센터와 협약을 통해 임직원들이 전문적 난임 치료 서비스를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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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제중원 141주년 기념 학술강좌’ 성료
서울대병원 의학역사문화원이 주최하는 ‘제중원 141주년 기념 학술강좌’가 지난 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매년 4월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는 올해 한국 근현대 의학교육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총 4건의 연구 발표가 진행됐다.6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첫 번째로 코리안헤리티지연구소 한종수 소장이 ‘조선/대한제국기 외교관 알렌의 역할과 위상’이라는 연제로 발표했다. 한 소장은 제중원 설립 주역인 호러스 알렌이 조선 근대화의 촉매이자 한미관계의 선구자였으나, 동시에 운산금광 채굴권 등 막대한 이권을 미국에 넘기고 한국인 최초의 하와이 이민을 막후에서 주도한 이중적 외교관이었음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이어 한국교원대학교 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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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방탄소년단 RM… 한의학적 발목 염좌 치료법은?
최근 발목 부상을 입은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알엠)이 미국 유명 토크쇼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신곡 공연을 무리없이 소화,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RM은 지난달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중 부상을 당했다. 이에 RM은 불가피하게 의자에 앉아 공연을 펼쳤다.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이번 공연을 위해 춤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퍼포먼스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고 전하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는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은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RM이 진단받은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은 발목이 꺾이는 외상으로 흔히 발생한다. 부주상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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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안산 그리너스FC 홈경기장에 음료 지원 나서
더본코리아가 지난 4월 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 홈경기장에 빽다방 커피트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경기장을 찾은 팬과 선수단, 구단 관계자에게 음료와 디저트 약 1000인분을 제공했다.이번 지원은 안산 그리너스FC 공격수 가브리엘 리마 선수의 골 세리머니에서 비롯됐다. 리마 선수는 데뷔전 골 이후 유니폼 안에 ‘차경미 힘내라’ 문구를 보여줬다.차경미 씨는 빽다방 안산반달섬점 점주로, 리마 선수가 한국 생활 초기에 숙소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선수의 현지 적응을 도왔다. 현재 차 씨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리마 선수의 세리머니에 담긴 마음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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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연구소 셀퓨전씨 제품, 뷰티 크리에이터 선정 평가서 2년 연속 순위 기록
햇빛연구소 셀퓨전씨의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가 레페리 주관 ‘코리아 유튜버 어워즈 2026’ 스킨 패드 부문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회사 측이 6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가 국내에서 활동하는 1033명의 뷰티 크리에이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제작한 2만 7825개의 오가닉 리뷰 콘텐츠를 분석한 결과다.이 제품은 빙하수 쿨링 에센스를 포함해 사용 시 피부 온도를 3초 내에 5.7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리브영 판매 순위 1위와 공식몰 재구매율 1위를 기록했다.셀퓨전씨는 지난 3일 도쿄에서 열린 ‘KYEA 도쿄 2026’ 시상식에 참여했다. 오는 13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열리는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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