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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민간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해 인명구조요원 양성 개시
고흥군은 민간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해 인명구조요원을 양성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고흥군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군민 중 지원 자격을 갖춘 경우, 4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1인당 교육비 25만 원을 지원한다.교육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고흥군청 관광정책실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도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4월에서 6월 사이 주 1회(총 5일간) 진행된다. 고흥종합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수상 안전, 응급처치법, 인명 구조법 등 이론과 실습 과정을 마친 후, 최종 평가를 거쳐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지원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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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다국어 안전전남 앱' 설치 확산
장흥군은 ‘다국어 안전전남 앱’ 설치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다국어 안전전남 앱’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재난·치안·교통 등 다양한 안전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해 누구나 쉽고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주요 기능으로는 ▲재난 관련 한줄뉴스 ▲긴급신고 원터치 기능(112·119·외국인콜센터) ▲치안·교통정보 제공 ▲날씨·환율·지원제도 등 생활정보 안내 ▲국가별 커뮤니티 서비스 등이 있다.특히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등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흥군은 관내 기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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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농업인 미디어 편집 심화교육' 운영 개시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미디어 편집 심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해 농산물과 농촌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영상 편집 역량을 심화하고,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까지 익히도록 구성됐다. 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영상 편집 심화(컷 편집, 자막·효과, 업로드 규격 등)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AI 활용 실습(콘텐츠 기획, 자막·문구 작성, 썸네일 구성 등) 등이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수강생이 교육 과정에서 자신의 농장·작업 현장을 담은 홍보 영상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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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서비스'를 '우리 동네 건강 사랑방'으로 확대 개편 운영
나주시는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서비스’를 2026년부터 ‘우리 동네 건강 사랑방’으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주 1회 운영되던 서비스를 주 2회로 확대하고 참여 인력을 보건지소 중심에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인력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단순 건강관리에서 나아가 인지기능 향상과 신체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색칠 공부, 퍼즐 맞추기 등 인지 활동과 어르신 맞춤형 맨손 체조,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검사로 구성된다.또한 치과공중보건의사와 한의과공중보건의사가 참여해 구강 건강관리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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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구활력특별상' 수상
무안군이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구활력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발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행해 온 권위 있는 시상으로, 올해로 31회를 맞았다.무안군은 농촌과 신도시, 청년과 고령층 등 지역·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양육·보육 분야에서는 농촌 지역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과 다문화가정 책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신도시 지역에는 국공립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하는 등 지역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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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루 천 원의 실험”…인천형 주거혁신, 전국 표준 될까?
“36억으로 1000가구”…가성비 정책의 구조천원주택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재정 효율성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1000가구 지원 기준 약 36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이 가능하다.이는 기존 주거복지 사업이 대규모 재정 투입에도 불구하고 체감 효과가 제한적이었던 점과 대비된다. 적은 비용으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효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가성비 정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재정 구조 역시 비교적 단순하다. 기존 공공주택 자원을 활용하고 임대료 일부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추가 재정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단계적 확대가 가능해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정책 확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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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 설치
삼척시가 하수도 관리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중소기업과의 상생 발전에 나선다.‘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된 수요기관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조달청 예산을 지원받아 시범적으로 사용하는 사업이다.삼척시는 조달청 예산 1억 9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관내 침수 취약지 우수맨홀 30개소에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설치하게 된다.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은 측정 주기 자동조절 기능을 갖춰 국지성 호우시에도 실시간 수위 확인이 가능하고, 적외선 카메라가 탑재되어 원격으로 수위 상승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전기화학식 센서를 통해 악취 측정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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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개시
삼척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당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장에서 민원 상담을 접수할 수 있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며,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정식 접수하여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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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6년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 최종 선정
철원군은 ‘2026년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한국전력공사와 주요 통신사 등과 협력하여 서면 자등시가지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지중화사업을 통해 전신주와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함으로써, 자등시가지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지중화사업은 서면초등학교에서 자등3,4리 시가지 일원까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약 45억 원 규모이다. 사업비는 철원군 50%,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 50%를 각각 부담한다. 아울러,‘평화지역 시가지 경관명품화사업’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자등리만의 특색 있는 거리 경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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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퇴색된 노면표시 정비
원주시는 겨울 동안 추위와 눈, 염화칼슘 등으로 인해 퇴색된 노면표시를 정비하고 있다.정비 대상은 북원로, 서원대로, 시청로 등 교통량이 많은 주요 도로와 어린이, 노인보호구역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구간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최근 지속되는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차선 도료 수급이 불안정해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원주시는 낡고 지워진 노면표시를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난 시민들에게 보다 정돈된 도시 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행자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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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적정하게 관리해 공중 위해를 예방하고, 울음소리와 발정기 행동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사업은 모두 240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총사업비는 4천800만 원이다. (국비 960만 원, 도비 1천152만 원, 군비 2천688만 원)홍천군은 현재까지 홍천읍과 북방면, 서면, 남면에서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는 영귀미면에서 29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사업은 유기 동물보호소의 출동과 포획, 동물병원 이송, 수술과 사후 처치, 포획 장소 방사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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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당 함량 낮춘 소스 2종 선보여
오뚜기는 당류 함량을 줄인 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저당 스위트칠리소스와 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로 구성됐다. 신제품 2종은 100g당 당류 함량을 4g 이하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저당 스위트칠리소스는 시장 매출 상위 3개 제품 대비 당 함량을 95% 줄였다. 홍고추와 알룰로스 및 과일을 사용해 월남쌈과 샤브샤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는 기존 시장 매출 상위 제품들과 비교해 당류를 86% 낮췄다. 양조간장과 식초 및 알룰로스를 조합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는 양파절임의 맛을 구현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기존 소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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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사업 추진
고성군은 ‘2026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풍수해·지진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실질적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주택, 비닐하우스 등 온실, 상가 및 공장이 보험 대상에 포함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보험 제도의 보장 공백을 보완하고, 가입 절차를 더 편리하게 정비했다. 기존에는 기상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발생한 피해만 보상이 가능해, 국지성 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고도 특보가 발령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상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올해부터는 이와 같은 제도적 한계를 개선해, 기상특보가 발효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인접 지역에 특보가 발효되고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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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지역 소비 촉진에 집중
태백시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지역 소비 촉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신속집행 대상 사업 전반에 대한 집행 실적을 지속 관리하며, 공공 부문의 재정 지출을 확대해 지역 내 소비와 투자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은 총 2,022억 원으로, 4월 6일 기준 934억 원을 집행해 목표율(53%) 대비 46.2%를 집행한 상태다. 시는 잔여 사업에 대해서도 집행 속도를 높여 상반기 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태백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 체감도 높은 대책을 병행 추진한다.우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탄탄페이’ 인센티브 확대 기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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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장애인개선 법정의무교육' 실시
춘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식개선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안성준 한국장애인개발원 유니버설디자인환경부장 강사가 유형별 유니버셜 디자인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특정 대상이 아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준과 운영 방향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공직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춘천시는 올해부터 교육 운영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기존 연 1회였던 대면 교육을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하고 ‘장애인식개선 대면 교육 참여도’를 2026년 주요업무평가 공통지표로 반영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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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실무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는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와 지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2025~2029년)'의 목표 달성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담당 공무원의 지속가능발전 개념 이해와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UN 후원으로 출범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인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이 초청됐으며, ▲지속가능발전(SDGs)의 개념 이해 및 지방정부의 대응 과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전략 ▲강릉시 지표 체계의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약 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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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4월 한 달간 집중 발굴 및 조사에 나서
원주시는 4월 한 달간 집중 발굴 및 조사에 나선다.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아동 중 위기 상황에 있는 아동 발굴 ▲e아동행복지원사업 대상 아동에 대한 추가 확인 및 모니터링 ▲긴급 지원이 필요한 결식아동 선제적 발굴 ▲학교 무단결석 및 미등원 아동의 소재 파악과 안전 확인 등이다.조사 과정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확인될 경우, 즉시 사례관리 및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긴급 상황 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협력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방 중심의 보호 체계를 통해 아동학대와 방임을 사전에 차단하고, 아동 권익 보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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