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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개시
성동구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을세무사는 마을(동) 단위로 지정된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 이용이 어려운 구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는 제도이다.2015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 성동구는 전체 17개 동 주민센터에 마을세무사 1명씩 지정돼 활동 중이며, 국세 및 지방세에 관련된 세무 상담과 청구세액 1천만 원 미만의 이의신청·심사청구 등의 불복 청구를 지원한다.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리플릿에서 마을세무사 연락처 확인이 가능하다. 전화·팩스·이메일 등을 통한 상담을 진행하고, 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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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제4기 성동 시니어모델 양성 과정' 운영 개시
성동구는 ‘제4기 성동 시니어모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4기 성동 시니어모델 양성 과정’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의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관과 사단법인 시니어패션모델협회가 협력해 진행한다. 이번 4기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성별과 체형에 관계없이 만 60세 이상 성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4월 10일까지 구립 노인복지관 6곳(왕십리도선동, 사근동, 성수1가2동, 용답동, 송정동, 왕십리제2동)과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성동 시니어모델 양성 과정’은 단순히 무대에 서는 모델 활동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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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반려동물상담사' 운영 개시
서대문구가 ‘찾아가는 우리동네 반려동물상담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전문 훈련사가 가정,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공원 등 희망 주민에게 적합한 장소를 방문해 진단과 행동 교정을 위한 맞춤 훈련을 실시한다.주요 교정 항목은 분리불안, 공격성, 과도한 짖음 등으로, 보호자는 훈련사로부터 올바른 훈육 방법을 배우며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1차 방문교육 이후 3개월간 전화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이를 바탕으로 2차 방문교육이 이어진다. 또한 상담 참여자를 위해 오는 9월 중 단체교육 및 전문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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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안심이앱' 중심 귀갓길 안전 지원 사업 추진
강동구는 ‘안심이앱’을 중심으로 다양한 귀갓길 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안심이앱은 24시간 운영되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관제센터와 연계된 서비스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관제요원이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시 경찰에 신고해 신속히 대응한다.앱에서는 안심귀가스카우트 예약, 긴급신고, 안심헬프미, 안심지도, 안심친구, 안심경로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이 가운데 안심귀가스카우트는 이용자가 앱으로 장소와 시간을 예약하면 약속 장소에서 스카우트 대원을 만나 자택까지 함께 이동하는 서비스다. 범죄 예방은 물론 위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구는 늦은 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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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본격 시행
용산구가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올바른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교육 대상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영유아기부터 안전한 보행·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각 교육기관을 방문해 진행하며,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실생활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놀이·체험·토의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시청각 자료 활용 교육 ▲가상현실(VR) 기기 활용 교육 ▲자전거 실습 안전 교육 ▲개인형 이동장치(PM: 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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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서울시는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소비자 피해주의보 제도’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계절별 소비자 피해 집중 품목을 사전에 분석해 선제적으로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자주 겪는 피해 유형을 미리 안내하고, 피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최근 3년간(2023~2025)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서울 시민 상담 약 38만 건을 분석해 봄철(3~5월) 소비자 피해가 집중되는 품목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연간 평균 상담 건수 240건 이상이면서 봄철 상담 비중 30% 이상인 품목이다. 분석 결과, 노트북·컴퓨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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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구로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등 2차 피해 예방을 주제로 진행돼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 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4대 폭력과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 △신종 범죄 유형 및 사례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2차 피해 방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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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억 체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폭발 위험에도 보고 은폐 의혹... "69억 손실 키웠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운영하는 발전시설에서 폭발·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징후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채 수개월간 방치되었다는 사실이 감사 결과 드러났다. 보고 누락과 결과 왜곡 정황까지 확인되면서 은폐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대응 지연과 손실 확대가 송병억 사장 체제에서 이어진 점을 두고 책임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8일 브릿지경제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달 31일 공개한 ‘2025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종합감사’ 결과, 당시 발전시설을 위탁 운영하던 업체는 변압기 가스 분석에서 ‘이상’ 판정을 받고도 이를 즉시 보고하지 않았고, 이후 상태는 ‘위험’ 단계로 악화됐다.2024년 6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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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실무 현장 안착
더존비즈온은 올 초 출시한 ‘ONE AI 세법도우미’가 연말정산 시즌을 거치며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 전문가들로부터 실무 지원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ONE AI 세법도우미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과 함께 실전 투입됐다.무료 체험 서비스도 오픈했다.해당 서비스에는 세법 계층 구조를 이해하는 지식 그래프 탐색 기술 ‘NOVA’가 적용됐다.NOVA 기술은 한국인공지능서비스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더존비즈온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 맞춰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I가 전문가의 직관을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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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봄의 정취를 담은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 패키지
시그니엘 서울은 벚꽃의 설렘을 담은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Taste of Cherry Blossom)’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구름 위 피크닉’ 콘셉트로 잠실 석촌호수의 분홍빛 벚꽃 전경을 프라이빗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를 제안한다.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타입의 벚꽃 시즌 혜택으로 구성된다.‘칵테일 타입’ 선택 시,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벚꽃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허브와 시트러스에서 느껴지는 상쾌한 진 특유의 향에 달콤한 시럽과 은은한 차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블라썸 진 피즈(Blossom Gin Fizz)’,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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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 공식 후원.. ‘에버데이’ 시음 부스 운영
일화(대표 권형중)는 지난 4일 개최된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힐스 나이트 레이스는 강원도 오크밸리 리조트 내 오크힐스CC에서 열린 이색 야간 러닝 대회로, 골프 코스 카트도로를 따라 구성된 10km 코스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의 러너가 참여했다.일화는 현장에서 라이프스타일 이온음료 브랜드 ‘에버데이’ 라인을 중심으로 시음 부스를 운영했으며, 피니시 라인에서 참가자들에게 ‘에버데이 제로 이온’ 500ml를 제공했다.에버데이는 피로 회복과 근육 형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BCAA(L-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을 함유한 제품으로, 운동 전후 가볍게 수분 보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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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차량 2부제를 넘어 적극적인 카풀 시행으로 자원안보 위기대응 선도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상황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월 8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카풀 제도를 시행한다고 8일,밝혔다.현재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하였으며, 이번 카풀 제도 시행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대책을 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전남 혁신도시 내 직원들의 출퇴근 현황을 점검하고 카풀 희망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자발적인 매칭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한편, 전력거래소는 공무용 차량 12대를 100% 전기차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 운행 지수와 에코드라이빙 점수를 관리하여 친환경 운행 실천을 평소 장려하고 있다.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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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 개최
건국대병원은 지난 6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병원은 2025년 3월 4000례 달성 이후 약 1년 만에 5000례를 기록했다.단일공(SP) 로봇수술은 2023년 11월 첫 시행 이후 1000례를 달성했다. 병원은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인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등 다양한 질환 수술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건국대병원은 2017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해 로봇수술을 시작했으며, 2023년 단일공(SP) 시스템을 추가 도입했다. 2025년 8월에는 다빈치 DV5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현재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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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폐암 진료체계 개편 및 다학제 진료 시스템 구축
한양대학교병원은 폐암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진료체계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는 진단, 항암치료, 수술, 영상 판독, 방사선 치료 등 8개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 협진 체계가 포함됐다.병원은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진료석좌교수를 영입하고, 폐암센터장에 장효준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를 임명했다. 안 교수는 대한폐암학회 이사장을 지낸 바 있으며, 폐암 진료 지침 수립과 임상 연구에 참여해 왔다. 2026년 3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다학제 진료에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병리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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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장학재단, 2026년 상반기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 사업 추진
아이에스동서 장학재단(문암장학문화재단)이 범죄 피해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운영해 온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 사업'을 2026년 상반기에도 이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각종 범죄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치료비 및 주거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과 성장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이에스동서 장학재단은 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기관(아이에스동서 장학재단, 부산경찰청,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으며, 협의체는 상하반기 총 2회 정기 심의 회의를 통해 세부 지원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지난 3일 오후 2026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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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정치자금법 위반' 국힘 김포갑 당협위원장, "벌금 80만원"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당협위원장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는 8일, 선고 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위원장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하고 1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검찰이 기소한 정치자금 400만원 수수 혐의 가운데 박 위원장이 불법 수수 사실을 인식했다고 본 100만원만 유죄로 판단했다.또한 박 위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과 무고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문제가 된 단합대회가 당 차원 지시에 따라 이뤄졌고, 비당원 참석을 제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도 있었다"며 "피고인이 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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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부문, 건설연·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 협약 체결
㈜한화 글로벌부문 IS사업부는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K-지하고속도로 연구단), ㈜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과제인 ‘초장대 K-지하고속도로 인프라 안전 및 효율향상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은 실제 시공 환경에서 스마트 발파와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공법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고속굴진공법은 터널 굴착 과정에서 공정 효율을 높이고 작업 절차를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시공 속도와 안전성 확보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도심지 환경에서 요구되는 진동·소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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