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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예작 브랜드 프로모션 운영
형지I&C는 남성복 브랜드 예작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에서 운영된다. 셔츠와 액세서리 등을 포함한 상품 구성이 마련됐으며, 일부 제품은 세트 형태로 판매된다.회사 측에 따르면 셔츠와 넥타이 또는 벨트를 결합한 상품은 8만9000원, 셔츠 2종 또는 셔츠와 액세서리로 구성된 상품은 15만원에 책정됐다. 2026년 여름 신상품에는 추가 할인율이 적용된다.유통 채널에 따라 조건별 할인도 운영된다. 백화점에서는 결제 금액 구간에 따라 정액 할인 방식이 적용되며, 아울렛에서는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 조건이 포함됐다.제품 측면에서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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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한·뉴질랜드 영양학 세미나 진행
제스프리는 한국과 뉴질랜드 전문가들이 참여한 영양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3월 18일 뉴질랜드 타우랑가에 위치한 제스프리 본사에서 열렸으며, 양국의 의학 및 영양학 전문가들이 참석해 과일 섭취와 식습관 관련 주제를 논의했다.행사에서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 등 과일에 포함된 주요 영양소에 대한 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일부 연구에서는 일정 기간 과일을 섭취한 경우 혈중 비타민 C 농도 변화와 관련 지표 개선이 관찰됐다고 발표됐다. 또한 식이섬유가 장 내 기능과 배변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섭취 방식에 따른 차이도 언급됐다.뇌 기능과 관련한 연구에서는 특정 과일 섭취가 인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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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5억 여원 횡령해 코인 투자나 해외여행 경리직원 징역 3년·배상명령
부산지법 제5형사부(재판장 김현순 부장판사, 김현주·김부성 판사)는 2026년 3월 25일, 약 4년에 걸쳐 5억 여원의 회사 자금을 횡령해 코인에 투자하거나 해외여행 등 생활비 명목으로 사용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사문서변조, 변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20대·여·경리직원)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또 배상신청인(회사)에게 횡령금 5억 7527만7900원의 지급을 명했다. 배상명령은 가집행 할 수 있다.피고인은 2020. 1.경부터 2025. 8.경까지 부산 중구에 소재한 피해자 B 회사에서 현금 출납, 통장 입·출금 업무, 자금 관리 등 경리 업무에 종사한 사람이다.피고인은 2021. 9. 9.경 사무실 내에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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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신제품 구매 시 음료 제공 행사 운영
팀홀튼은 신제품과 연계한 음료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5월 5일까지 운영되며,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 구매 시 미디엄 사이즈 블랙커피가 함께 제공되는 방식이다.해당 제품은 치즈와 베이컨을 조합한 메뉴로 구성됐으며, 매운 맛을 더한 소스가 적용됐다. 블랙커피는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제품으로, 식사 메뉴와 함께 제공되는 형태다.팀홀튼 관계자는 “행사는 특정 메뉴 구매 시 블랙커피가 함께 제공되는 구조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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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결대로 빛나는 교과별 수업틔움 워크숍’ 개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지난 21일 관내 중학교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동부 중학교 결대로 빛나는 교과별 수업틔움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신규 교사와 수업혁신지원단을 포함한 현장 교사들이 교과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배우며 나누는 ‘수업 혁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1부에서는 「당신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느슨하고 단단한 연결’을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선한 영향력이 동료와 더불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됨을 확인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건강한 관계 맺기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14개 교과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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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重, 美 데이터센터에 6271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발맞춰 현지 시장 공략에 첫발을 내딛었다.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인 Aperion Energy Group(AEG)과 20MW급 힘센엔진(HiMSEN)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계약 규모는 총 684메가와트(MW), 금액으로는 6271억원에 달하며 HD현대중공업이 체결한 발전용 엔진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계약 물량은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 공급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에 공급되는 20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이다. 고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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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자카르타 노선 이달 29일부터 신규 취항
티웨이항공이 오는 29일부터 인천-자카르타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동남아시아 하늘길 확장에 나선다.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주 5회(월·수·금·토·일)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8시 10분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복귀편은 자카르타에서 오후 9시 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7시 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7시간 10분가량 소요된다.특히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전 좌석 기내식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형기인 A330-300 기재를 투입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총 347석 규모로, 플랫베드 형태의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12석)’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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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폐플라스틱 증가 속 재사용 소비 필요성 제시
브리타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과 재활용 한계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 측은 라벨을 제거한 생수 제품 등 친환경을 표방한 소비가 실제 폐기물 문제를 줄이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활용 편의성은 일부 개선되지만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과 배출 자체는 유지된다는 점을 지적했다.자료에 따르면 국내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2017년 약 798만 톤에서 2023년 약 1463만 톤으로 증가했으며, 실질 재활용률은 16.4% 수준으로 나타났다.또한 일회용 생수 소비와 정수기 사용을 비교한 연구 결과도 함께 제시됐다. 하루 2L의 물을 기준으로 할 경우 일회용 생수 사용 시 연간 약 17kg의 플라스틱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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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상반기 공개 채용 진행
버즈니는 2026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개발,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8개 부서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 부서는 검색·추천 엔진과 쇼핑 어시스턴트를 담당하는 디스커버리AI를 포함해 숏폼AI, AI회의록, 커머스AI 코어, 비즈니스, 홈쇼핑모아 등이다.회사에 따르면 일부 부서에서는 전문연구요원과 산업기능요원 지원도 가능하다. 채용은 별도 마감 시점 없이 진행되는 방식이다.버즈니는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고 있으며, 커머스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관련 서비스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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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년 연속 순유입인구 증가…‘검암역세권’ 신흥주거지로 우뚝
인천광역시 순유입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최근 5년간 꾸준히 인구가 늘어난 도시는 인천이 유일하다.통계청 행정구역별 인구이동 통계 자료를 보면 인천의 순유입인구 규모는 ▲2021년 1만1,423명 ▲2022년 2만8,101명 ▲2023년 3만3,507명으로 ▲2024년 2만5,643명 ▲2025년 3만2,264명으로 최근 5년간 꾸준히, 많게는 3만 명 넘게 유입되고 있다.반면 수도권 맏형 격인 서울은 매년 3만~4만 명씩 순유출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만 2만6,769명이 빠져나갔다. 같은 기간 경기도는 3만2,970명을 기록하며 2024년 대비 반토막이 났고 △부산(–1만2,1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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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투자사, 토큰화 사모신용 펀드 선보여
카이아 재단 산하 투자사 카이아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KIP)는 토큰화 기반 사모신용 펀드 ‘Yield8’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신용 투자 구조로, 아시아 지역 자산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초기 포트폴리오는 해운, 에너지, 소상공인 금융 등 3개 분야로 시작한다.해운 부문에서는 인도네시아 선사와의 협력을 통해 선박 용선 금융이 포함됐으며, 에너지 부문은 국내 주유소 대상 재고 금융 형태로 운영된다. 소상공인 금융은 동남아 지역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자 및 근로자 대상 단기 금융이 포함된 구조다.회사 측에 따르면 일부 자산군에서는 파일럿 운영 결과를 통해 부실률 등 관련 지표가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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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법의 날' 기념 법체험 교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인환, 이하 경주범방)는 4월 21일부터 이틀간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지청장 정명원)과 공동으로 제63회 법의 날(4.25.)을 기념해 2개 초등학교 6학년생들을 초청해 검찰청을 견학하는 '법 체험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21일에는 사방초등학교 6학년생 11명, 22일에는 신라초등학교 6학년생 11명을 초청해 검찰 홍보영상 시청, 정명원 지청장 특강, 박준범 검사와 정예진 검사의 검찰 업무 소개 및 검사와의 대화, 관심이 높았던 수갑 등 수사 장비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검사와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검사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중점적으로 질문하고 답을 듣는 시간으로 짓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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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자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북한배경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북한배경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습·심리정서·문화·진로진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연수는 교사, 교육복지사, 통일전담교육사 등 멘토링 담당자가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멘토링이 보다 세심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연수 내용은 북한배경학생의 이해, 멘토링 지도 사례 공유, 연간 계획 수립 및 예산 집행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인천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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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 일본 판매자용 글로벌 판매 시스템 연동
커넥트웨이브는 자사 온라인 판매 통합 솔루션 ‘플레이오토’의 일본 대상 서비스 ‘히로게테’가 이베이 배송 서비스 ‘스피드팩’과 연동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동으로 주문 정보와 배송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며, 주문 관리와 해외 배송 절차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기존에 분리돼 운영되던 시스템을 통합한 구조라고 설명했다.히로게테는 일본 판매자의 해외 판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상품 등록부터 주문 처리, 배송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합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동을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운영 과정에서의 처리 흐름이 단순화됐다고 밝혔다.업계에서는 상품 등록, 주문, 배송이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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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제비꽃길 캠페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주도의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제비꽃길 캠페인」은 ‘우정’의 꽃말을 가진 제비꽃을 상징으로 하여,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체득하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이 주체가 되어 또래 간 지지 활동을 펼침으로써, 일상 속 실천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학생들은 등굣길 인사 나눔, 응원 메시지 전달, 프리허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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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지구의 날 맞아 환경 정화 활동 및 집밥 캠페인 실시
샘표는 환경 정화 활동과 집밥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과 소비자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앞서 21일에는 김정수 최고고객책임자(CCO)를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와 청계천 산책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 배출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활동은 지역 사회 환경 정화와 자원 순환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샘표는 2024년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동에서 진행되는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해 왔으며, 지역사회 기반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와 함께 가정 내 식사 방식을 통한 일회용품 사용 저감 취지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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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AI 확산 속 ‘경영 인프라’로 전환…APEAR 2026서 방향성 논의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이 기업 복지 영역을 넘어 경영 관리 요소로 확장되는 흐름이 국제 컨퍼런스에서 논의됐다.넛지헬스케어 자회사 다인은 아시아·태평양 정신건강·근로자 지원 국제 컨퍼런스 ‘APEAR 2026’에서 글로벌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EAP의 변화 방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컨퍼런스에 따르면 EAP는 결근 감소, 이직률 관리, 업무 집중도 개선 등과 연계되며 기업 운영과 연결되는 영역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일부 기업에서는 인공지능 도입과 함께 EAP 운영 방식 변화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글로벌EAP협회(EAPA) 줄리 스워츠 대표는 “EAP는 기업 생산성과 연결되는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며 “인공지능 도입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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