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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베트남·르완다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현지 이양 완료
기아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가 베트남과 르완다에서도 결실을 맺었다. 기아는 베트남과 르완다 지역에서 실시한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공동체에 자립 모델 이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베트남과 르완다는 기아의 ‘그린라이트 프로젝트’가 현지 이양을 완료한 열 번째, 열한 번째 거점이 됐다.기아에 따르면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경제, 교육, 보건, 환경 등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인프라와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궁극적인 자립을 돕고자 하는 기아의 글로벌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기아는 이러한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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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6’, 공력계수 0.21 달성…역대 모델 최저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가 그동안 출시한 자사의 역대 모델 중 최저 공력계수인 CD(Drag Coefficient) 0.21(18인치 에어로 휠, 디지털 사이드 미러 적용 기준)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의 공력성능은 ▲동력성능 ▲연료(전기에너지)소비효율 ▲주행안정성 ▲주행소음(풍절음) 등 차량 성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제품 경쟁력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전기차 시대로 넘어오면서 1회 충전으로 더 나은 주행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차와 공기역학의 관계는 더욱 중요해지는 추세다.아이오닉 6가 달성한 공력계수 0.21은 현존하는 전기차 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준으로 주행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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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 수용자 여름나기 생수 전달
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김시숭)는 7월 6일 대구구치소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구입한 생수 2만2400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생수는 얼려서 혹서기에 수용자들에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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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복 이사장, 국가보훈처 대외유공인사 감사패 수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취업지원 업무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처로부터 ‘대외유공인사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수상은 장정교 대구지방보훈청장이 공단 본사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단은 최근 3년간 국가보훈대상자의 고용 확대를 위해 14명의 취업지원대상자를 신규 채용했다. 특히 2021년에는 대구지방보훈청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보훈채용을 시행하는 등 보훈시책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올해는 지속 가능한 보훈대상자의 고용 창출을 위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보훈대상 제한경재채용을 운영 중에 있다.또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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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클레무브, ‘미래 자율주행 솔루션’ 현지화 전략 박차
한라그룹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클레무브가 글로벌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L클레무브는 지난 3월 인도(벵갈로)에 연구소를 설립한데 이어 5월 멕시코 생산 법인 설립한 후 지난 7월 1일 중국(쑤저우) 연구소를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창립 6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한국, 인도, 중국, 멕시코 4개국에 거점을 확보한 HL클레무브는 전세계 4개 연구소, 4개 생산 사이트 기반, 2026년 2조4000억원, 2030년 4조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HL클레무브의 전략은 현지 맞춤형 자율주행 토탈 솔루션 제공으로, 연구 개발 현지화와 ADAS 제품 풀 라인업 구성이 핵심이다. 라이다(Lidar), 4D 이미징 레이다(Imaging Ra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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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진보당 공동대표, 2기 상임대표 후보 단독 출마
윤희숙(45) 진보당 공동대표가 “물가폭등 등 경제위기 시대에 ‘반동 정치’로 회귀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선명야당, 2024년 총선서 원내 진출로 진보당의 대도약 시대를 열겠다”며 진보당 2기 상임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윤 후보는 먼저 윤석열 정부에 대해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팽개치고, 촛불혁명 이전으로 회귀하려는 반동 정치, 책임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오만한 불통 정치에 취임 초 대통령 지지율이 폭락하는 등 분노가 커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에 대항하여 노동자‧서민의 삶을 지키고, 낡은 정치‧경제 체제를 교체하는 제2의 촛불혁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윤 후보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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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넥신 출시 30주년∙∙∙ 누적매출 4,833억원 돌파
SK케미칼은 판교에 위치한 본사 에코랩에서 기넥신 발매 3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SK케미칼 전광현 사장, 김정훈 Pharma 기획실장, 구민회 경영지원실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그간 기넥신이 거둔 성과를 조명했다.기넥신은 경쟁품 대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지난 30년 간 20억정 이상 판매됐고, 2021년 기준 누적 매출액은 4,833억원을 기록한 SK케미칼의 스테디 셀러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기넥신은 지난해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38%를 기록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한 SK케미칼 전광현 사장은 ”뛰어난 제품력을 기반으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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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이제‘이지웨어’도 가성비의 시대!‘의류·언더웨어 기획전’ 진행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의류·언더웨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스포츠브라·레깅스, 트레이닝 바지 등 신규 카테고리 상품인 의류와언더웨어 상품을 구성했고, 스포츠웨어, 이지웨어, 홈웨어 등 총 5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스포츠웨어는 스포츠레깅스와 브라 등을 기획했다. 스포츠레깅스는 ‘5부 스포츠레깅스와 스포츠레깅스’를 판매한다. 허리를 잡아주는 밴드가 넓어 복부와 허리를 편안하게 감싸줘 착용감이 좋고, 블랙, 네이비 등 튀지 않는 단색으로 디자인되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입는 ‘이지웨어’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스포츠브라는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한 점과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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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롯데푸드 통합 법인 공식 출범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통합 법인 ‘롯데제과 주식회사’가 7월부로 공식 출범했다. 이로써 롯데제과는 글로벌 종합 식품 기업으로의 기치를 걸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통합 롯데제과는 제과 산업과 가공 유지 산업에서 국내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국내 17개의 공장과 해외 8개 법인을 보유한 자산 3조 9천억원, 연매출 3조 7천억원에 이르는 식품업계 2위 규모의 기업이다.통합 법인의 대표이사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기존 롯데푸드의 이진성 대표는 영업본부, 생산본부, 마케팅본부, 이커머스부문을 아우르는 사업대표를 맡는다. 각 본부나 부문 별로 제과 파트와 푸드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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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빙그레는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빙그레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경제∙사회∙환경 가치의 통합적인 성과와 목표를 이해관계자들에게 보고하고 소통하고 있다. 빙그레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ESG 전략뿐만 아니라 UN 지속가능 발전목표에 따른 전략과 활동 또한 보고함으로써 빙그레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서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을 담고 있으며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제3자 검증을 통해 보고서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빙그레는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존 선도, 나눔과 공유 소셜 임팩트 창출, 글로벌 수준의 투명한 지배구조 실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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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일본 단체여행 2년 5개월만에 재개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 육경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난 2020년 2월 이후 중단됐던 일본 단체여행이 2년 5개월만에 재개됐다고 6일 밝혔다.일본 정부는 여행사를 통한 단체여행에 한해 지난달 10일부터 일본 입국을 허용했다. 하지만 단체여행 가이드라인에 따른 상품 준비와 단체 관광비자 발급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입국은 그로부터 한 달여만에 이뤄진 것이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하나투어의 첫 일본 단체여행팀 20여명은 6일 도쿄로 출발했다. 이들은 아사쿠사, 오다이바 등 도쿄 시내관광과 항구도시 요코하마 일정을 마치고 8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6일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등의 상품이 연이어 출발한다.하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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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아람코의 ‘EPC 파트너’로 선정
삼성엔지니어링이 아람코(Aramco)의 National EPC Champion(이하 NEC)에 선정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National EPC Champion’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은 5일 사우디 다란(Dhahran) 아람코 본사에서 진행된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산업투자 프로그램인 나맛(Namaat, 아랍어로 '상생'을 의미) 행사 가운데 이뤄졌으며,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Amin H. Nasser) 사장과 압둘카림 알 감디(Abulkarim Al-Ghamdi) 부사장, 삼성엔지니어링의 최성안 사장과 ARPIC의 라시드 알 루샤이드(Rasheed Al Rushaid) 회장이 행사에 참석했다.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NEC는 나맛 프로그램 중 EPC 분야의 투자와 자국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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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분양가 부담에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대세’
올 여름 분양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분양가 상승,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입법예고와 행정예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기본형 건축비 조정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을 분양가에 바로 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건설업계는 이번 개정으로 분양가가 약 4%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형 아파트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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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시장, 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분양 릴레이 ‘주목’
신도시에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들의 새 보금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교통망과 함께 쾌적한 환경으로 회사 운영에 유리하고, 근무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진화하고 있다. 그동안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중심으로 설계돼 산업단지 인접 지역에 조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지식, 정보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이 급성장하면서 출퇴근이 용이하고,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활발해지는 추세다.이러한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신도시다. 신도시는 주변에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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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경남 김해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분양 돌입
경남 김해에 ‘교통·교육·자연’ 등 주거 3박자를 모두 갖춘 쌍용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이 들어선다.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오는 8일 경남 김해의 떠오르는 인기주거지역으로 평가받는 삼계동에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총 2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단일면적인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51가구, 84㎡B 104가구, 84㎡C 46가구, 84㎡D 52가구 등으로,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김해 시내를 오갈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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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경제 이슈] 더키트, 와디즈펀딩 통해 ‘피키위키’ 김치 신제품 2종 첫 선 外
◆더키트, 와디즈펀딩 통해 ‘피키위키’ 김치 신제품 2종 첫 선 커뮤니티 플랫폼 더키트의 캔김치 브랜드 ‘피키위키’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피키위키 신제품 2종을 최초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피키위키 와디즈 펀딩은 사전 공개 기간을 거쳐 오는 7월 8일 본 펀딩이 시작된다. 이번 펀딩에서는 오리지널맛 외에 베트남 고춧가루를 첨가해 깔끔하면서도 톡 쏘는 매운맛을 선사하는 ‘매운김치’와 스모크 오일로 볶아 불향을 더한 ‘훈제김치’ 신제품 2종을 함께 선보인다.더키트는 ‘영국남자’ 유튜브 채널의 운영사로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콘텐츠를 통해 세계인과 소통했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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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신강환 교감, 2022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에 선정
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는 7월 6일 2022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신강환 교감에게 모범공무원증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모범공무원은 국무총리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각 업무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신강환 교감은 재직기간 동안 법질서 확립 및 수용자 인권향상에 기여하고, 진주교도소 나누미봉사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모범공무원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실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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