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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서울본부, 초복 맞이 후원 및 봉사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서울본부는 지난 15일 청파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초복을 맞아 서울역 인근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운 팍팍, 영양 팍팍!’삼계탕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어려운 경제 여건과 무더위 속 서울역 인근 청파동 및 서계동에 거주하시는 저소득·홀몸 어르신 125분께 기운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코레일유통 서울본부는 삼계탕 및 수박 후원뿐 아니라 복지관 5층 경로식당을 찾아 배식 지원과 주말 도시락을 포장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서재덕 코레일유통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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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침수 피해 광명역 현장 경영진 안전경영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경영진이 지난 14일 침수 피해를 입은 광명역 내 전 상업시설을 돌며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이 광명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업시설은 대부분 1층 서편과 동편 맞이방에 위치하고 있어 이번 침수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았지만, 일부 매장은 토사와 흙탕물이 유입되어 정상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지하 1층 신안산선 공사 현장 입구 맞은편 핫도그 매장은 다량의 토사와 흙탕물이 유입돼 영업장비가 침수되는 등 영업을 일시 중지했으며 2,3번 타는 곳에 위치한 직영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직영 커피점은 지하 1층에서 떨어지는 흙탕물에 천장 붕괴 및 영업장비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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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법학전문대학원생 국회 실무수습' 실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춘석) 의정연수원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국회 실무수습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국회 업무 실습을 통해 우수 법조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과정에는 전국 24개대학 법학전문대학원생 총 96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과정은‘입법과정론’, ‘예산·결산 및 기금심사’ 등의 이론과목과 더불어 ‘법제실무수습’, ‘법률안 검토보고서 작성’ 등 분임별 실습과목을 함께 구성해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법조인 출신인 국회의원 및 국회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입법 및 예·결산 과정 등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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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전라남도와 '취약계층 컴퓨터 무상수리 사업 추진' 위한 협약식 실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전라남도와 손잡고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상수리 사업에 나선다.한전KPS는 지난 14일 전라남도가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범시킨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취약계층 컴퓨터 무상수리 사업 추진을 위한 의제실행 협약식을 거행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해당과제 수행을 위한 전문인력과 사업비를 지원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사업을 수행하며,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복지시설 등 3곳을 우선 선정하고 지원 대상을 추가 확대해나갈 예정이다.한전KPS는 대상자들의 PC를 점검해 필요한 부품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사용환경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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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74주년 제헌절 경축식 개최
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오는 17일 '대한민국헌법'의 제정을 기념하고 그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제74주년 제헌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제헌절 경축식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요인과 전직 국회의장, 정당대표 및 원내대표, 국회의원, 입법·사법·행정부 주요 인사, 주한외교사절단, 헌정회원, 제헌국회의원유족회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이번 경축식은 국민의례, 주제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헌정회장 기념사, 국회의장 경축사, 경축공연, 제헌절 노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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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산업 상생발전 중앙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4일 경마 관계자와의 정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한 상호 이해와 신뢰 형성 및 안정적 경마시행을 위해 ‘22년 상반기 경마산업 상생발전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약 2년 만에 개최된 22년 상반기 상생발전위원회에는 문윤영 경마운영본부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서울, 부경, 제주 각 지역본부의 유관기관(마주협회, 조교사협회, 기수협회)의 대표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경마시행실적 및 3분기 경마시행계획, 상반기 재해현황 등 안건에 대해 참석위원들 간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상반기 경마현장 재해 감소에 대한 분석과 논의가 이뤄졌는데 주로조교자격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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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생명존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4일 경마 현장에 생명존중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마사회는 ESG경영 실천과 경마 현장에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자살 유족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한 힐링승마 프로그램 지원 등 유족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또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역시 경마 방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공익광고 영상 제공과 생명 지킴이 양성 교육시행 지원을 위해 두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현재 6월 말 기준으로 서울조교사협회 소속 말관리사 43명이 생명지킴이 교육을 수료한 상태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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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예능 콘텐츠 '벤자민권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시즌2' 공개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오는 18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웹예능 콘텐츠 '벤자민권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시즌2(이하 '벤자민권 시즌2')'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벤자민권 시즌2'는 세계적인 마케팅 천재 기획자 벤자민권(권혁수)이 참신한 방식으로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해준다는 컨셉으로 기획한 콘텐츠이다. 이번 시즌2는 기존 시즌1의 스토리와 컨셉을 유지하면서 최근 트렌드에 맞는 오디션 포맷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이 직접 제품을 홍보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패널이 제품을 시연하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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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박성효 前 대전광역시장 선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박성효 전 대전광역시장이 선임됐다. 박 이사장은 지난 15일부로 공식 업무를 수행했다.공단에 따르면 박 신임 이사장은 1955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대전대학교 공공행정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행정고시(제23회)에 합격한 뒤 충청남도에서 사무관을 시작으로 제7대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장, 대전광역시청 경제국장과 기획관리실장, 대전광역시청 정무부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제9대 대전광역시장, 제19대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을 역임했다. 소진공은 박 이사장이 국정 운영에 대한 높은 이해와 유연한 소통능력으로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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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느린학습자의 동반자 고민해결 위한 캠페인 개최
대교문화재단은 느린학습자의 동반자들이 가진 고민을 해결하는 캠페인 ‘선을 넘는 거북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대교문화재단은 2016년 제1호 서울시SIB사업 ‘경계선 지능아동 교육사업’을 시작으로 꾸준히 경계선 지능아동에 대한 학술연구, 학습지원 사업을 수행했으며, 올해는 경계선 지능아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강의 콘텐츠를 개발하기도 했다.‘선을 넘는 거북이’ 캠페인은 학부모, 교사 등 느린학습자의 동반자들이 가진 다양한 고민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통해 경계선지능에 대한 정보 전달과 상호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느린학습자의 학교생활’을 주제로 고민을 접수 받고,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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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 1310명..."66일만에 최다"
코로나19 유행이 재확산하며 지난 5월 11일 이후 66일 만에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4만 1310명 늘어나 누적 1872만 141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9일 2만 273명의 약 2.04배이며, 토요일 기준 확진자가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뚜렷하다는 반증이라는 해석이다.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분포(해외유입 포함)로는 경기 1만 1448명, 서울 9457명, 부산 2617명, 경남 2299명, 인천 2127명, 경북 1622명, 충남 1640명, 대구 1335명, 충북 1283명, 울산 1178명, 전북 1145명, 강원 1111명, 대전 1055명, 제주 967명, 전남 889명, 광주 812명, 세종 305명, 검역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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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긴급 누수복구에 따른 수영구·남구 일대 급수중단 시행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16일 오후 11시부터 17일 오전 9시까지 수영구, 남구 일대 12만7679세대의 수돗물 급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급수중단 지역은 수영구 망미1동, 수영동, 광안1~4동, 민락동, 남천1~2동과 남구 대연1~6동, 용호1~4동이다.이번 급수중단은 7월 15일 오후 9시 30분경 수영구 수영교차로 인근 부산센텀병원 앞에 부설된 노후 수도관에 누수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복구공사를 실시하고자 부득이 시행되는 것이다.이 수도관은 수영구와 남구 대부분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화명정수장계통의 관경 1350㎜의 대형 수도관이다.상수도사업본부는 급수중단 지역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현교차로 주변 2만3000여 세대를 화명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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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지난 5년 동안 산재 인정된 자살사망자 473명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은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3년에 맞춰, 근로복지공단, 인사혁신처, 국방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로부터 2017-2021년까지 자살 산재현황을 자료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산재로 인정된 자살사망자는 473명으로 한 해에 100명 가까이 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의 경우 산재법상 노동자 88명, 공무원 10명, 군인 16명으로 총 114명이 자살 산재로 인정됐는데, 이는 2020년 87명에 비해 31.0% 증가한 수치며, 산재법상 노동자 44%(61명->88명), 공무원 42.9%(7명->10명) 증가한 수치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전체 자살자수는 1만2776명인데, 그 중에 49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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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6월분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 저스티스봉사단(단장 이병희)은 2022년 6월분 성금 655만 원을 모금해 지역사회에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동대구지역아동센터(여름방학캠프 후원)와 대구이주민선교 센터(이주민 추석축제 후원)에 각 200만 원을 직접 전달했고, 대구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장애인 합동결혼식 및 신혼여행 후원)에는 후원계좌로 200만 원을 지원했다.지난 1998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총 15억4235만6000원을 후원했다.◇기탁자 명단=정병양 변호사 1,000,000 원, 법무법인 중 원 500,000 원, 법무법인 삼일 300,000 원, 법무법인 어울림 300,000 원, 법무법인 효현 300,000 원, 법무법인 세영 250,000 원, 법무법인 우리하나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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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고의교통사고 보험금 315만 원 받은 50대 벌금 400만 원
울산지법 박정홍 판사는 2022년 7월 8일 공모해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315만 원)을 수령해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2022고단191).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2018. 2. 7.경 지인인 B으로부터 C와 함께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을 수령하자는 제안을 받고, 피고인과 C는 위 제안에 응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한 후 마치 과실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처럼 가장하는 방법으로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한 후 치료비와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보험금을 받기로 공모했다.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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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노근리 사건 '국가 책임 없다'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022년 7월 14일 노근리 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들과 친족관계에 있는 원고들(17명)이 대한민국(피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사건 상고심에서, 원고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국가의 책임이 없다는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2.7.14.선고 2918다214562 판결). 상고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주한미군민사법의 적용범위, 부진정소급입법, 소멸시효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6·25전쟁 중인 1950. 7. 25.부터 1950. 7. 29.까지 충북 영동군 영동읍 하가리 및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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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오피스텔신축공사장 사망 사고 발생
7월 16일 오전 6시 26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안전사고(사망)가 발생했다.인부 A씨(60대·남)가 일을 하기 위해 옷을 갈아 입으려고 1층 임시휴게실에 설치되어 있는 환기통(100*70*0.1)을 임시로 막아 놓은 함석판을 밟고 올라섰다가 함석이 빠지면서 지하 2층으로 추락했다.이를 동료 인부가 발견, 병원 이송됐으나 오전 7시경 최종 사망했다. 부산진서 강력팀에서 공사관계자상대 안전조치 위반 등 과실여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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