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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2022 대한민국 환경 포럼 개최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동구미추홀구을)은 7월 22일 1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2022 대한민국 환경 포럼」을 개최했다. ‘친환경 에너지와 녹색 경제를 위한 디지털 기술과 탈 탄소 경제구조 강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축사를 하였으며, 화성그룹(회장 김병조), 주식회사 글로벌이삭(대표 김대용), 주식회사 MW(대표 윤성열), 주식회사 솔솔(대표 배문성), 주식회사 태전 E&C 등 친환경 기업의 사업소개와 그린 뉴딜을 비롯한 주제발표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국내 기업들에게 녹색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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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휴가철 맞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여름 특별전’ 진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강소라 프로젝트) 시즌2’가 시작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2~14회가 휴가철을 겨냥한 ‘여름이라 좋다! 강남 夏夏夏 특별전’으로 꾸며져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촬영은 강남구청 로비와 삼성동에 소재한 스튜디오에서 이뤄졌으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돼 3일 동안 1만3500명의 시청자가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누적 시청자 수는 44만명이다. 이번 여름 특별전에는 가수 채연, 방송인 김경란, 셰프 오세득씨가 출연해 진행을 도왔으며, ▲19일 린넨 모자, 가방, 의류 ▲20일 쿨매트․쿨베개 패드 ▲21일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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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의원,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속 추진 법안 발의
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근로자의 교통비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연령 기준에 군 복무기간이 반영된 법안이 추진 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은 22일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에 근무하는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통비를 지원하는「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을 통해 월 5만원의 교통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교통바우처는 각 산단의 낮은 지역 접근성으로 인해 재직자들이 통근 시 겪는 불편함과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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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초과세수 진상규명 재정개혁 과제 주제별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초과세수 진상규명과 재정개혁추진단(이하‘추진단’)의 재정개혁 과제 주제별 토론을(“예산 관련 개혁 과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이재원 부경대 행정복지학부 교수의 세수추계 중립성 제고를 위한 위원회 구성과 예산과정의 개편방향을 주제로 한 발제와 추진단 위원 및 자문위원 토론을 진행했다. 발제를 맡은 이재원 교수는 현재의 세수추계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외 주요국의 세수추계 운영 현황을 중심으로 세수 추계 제도의 거버넌스와 관련된 제도적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이 교수는 과소추계의 문제, 계량모형 및 거시지표 전망의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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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여름방학기간 중 ‘청소년 체육교실’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8월 3일부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육교실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체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특히 구는 여름철 무덥고 습한 날씨를 고려해 청소년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겁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실내 종목들로 이번 체육교실을 구성했다. 운영 종목은 ▲인공암벽 ▲볼링 ▲수영 ▲아이스스케이트 ▲탁구 등 5개 종목이다. 인공암벽과 볼링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4~6학년)과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영, 아이스스케이트, 탁구 교실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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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비공개 수의계약 제한 법안 발의
대통령실이 대통령실 관련 공사 계약정보를 모두 비공개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가기관의 계약정보를 공개하고, 보안 등의 이유로 비공개 수의계약할 경우 그 사유를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국가계약법 시행령은 국가기관이 계약을 체결할 시 분기별 발주계획, 계약 체결 등과 관련된 사항을 조달청의 ‘나라장터’를 통해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비상재해 ▲작전상의 병력 이동 ▲국가안전보장 등의 이유로 수의계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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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의원, ‘경부선 대구 도심구간 지하화’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류성걸 의원(대구동구갑)은 22일(금)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대구 동구 동대구로 461) 5층 컨벤션홀에서 「경부선 대구 도심구간 지하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늘 토론회는 윤석열 정부의 ‘경부선 철도 지하화 공약’에 따른 경부선 대구 도심 구간 지하화와 상부구간 개발에 대한 전문가들과 정부측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1905년 1월1일 개통된 경부선은 약 117년 동안 운행되며, 대한민국 물류의 대동맥으로서 우리 경제발전과 같이 하였으나 대구 도심구간을 동과 서로 가로지르는 경부선은 대구 도심생활권을 남과 북으로 단절하고 양분화 시켰으며, 철도 주변 지역 주민들은 소음·진동·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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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어르신을 배려하는 ‘쉼표의자’ 설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르신을 위해 보행 시 쉬어갈 수 있는 ‘쉼표의자’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쉼표의자 설치는 지난해 금천구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면서 수립한 제1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오래 걷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의자가 필요하다는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금천구는 어르신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위치에 의자를 설치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을 통해 대상지를 추천받았다. 구의 정책에 대해 세대별, 지역별 의견을 반영하고자 구성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설치장소부터 의자 디자인까지 어르신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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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문화재 분야 정책연구기관 설립법안’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은 20일 문화재 분야의 전문적‧체계적 정책연구 기능 강화를 위하여 ‘한국문화재정책연구원’을 법정법인화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향유 신장, 기후변화 등 문화재를 둘러싼 보존관리 정책 환경의 변화에 맞는 중장기적인 정책 방향의 설정 등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개발 및 정책대안의 연구와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나, 문화재청은 타 부처에 비해 정책연구 기능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현재 정부부처 정책연구기관에는 「정부출연연구기관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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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라이브(LIVE) 개최
법무부는 7월 22일 과천청사 지하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과 청렴연수원장을 초청, 장ㆍ차관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법무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등 청렴라이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지난 7월 5일부터 7월 14일까지 4개 권역에서 소속기관 직원에 대한 청렴릴레이 교육을 실시했고, 카드뉴스 제작배포, 청렴의 날이해충돌방지법 퀴즈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공무수행 과정에서 이해충돌 소지를 예방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은 2022년 5월 19일부터 시행됐으며,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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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신임상임대표로 윤희숙 선출
진보당 신임 상임대표로 윤희숙 후보가 22일 선출됐다.7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 윤 후보를 대상으로 상임대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윤 후보는 전체 투표자 27,062명 중 25,598명(94.59%)표의 찬성 표를 얻어 신임 상임대표로 선출됐다. 투표율은 63.78%다.윤 상임대표는 1976년 8월 생으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의 천만 촛불 사회자와 한국청년연대 상임대표를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불의한 정권에 맞서 광장의 촛불을 조직하는 역할을 했다. 노동에 적대적인 윤석열 정부에 대항해 노동자‧서민의 삶을 지키고, 낡은 정치‧경제 체제를 교체하는 적임자로 꼽힌다.윤 대표는 “지방선거에서의 성과를 발판으로 기득권 양당 정치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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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수석부위원장 전봉민·수석대변인 이주환
국민의힘 조경태 신임 부산시당위원장은 지난 19일 시당의 수석부위원장, 수석대변인에 대해 1차 인선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당규상 ‘시당위원장이 궐위되거나 일시적인 사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그 직무를 대행’할 수 있는 수석부위원장은 수영구 전봉민 국회의원이, 수석대변인은 연제구 이주환 국회의원이 각 맡았다. 전봉민 수석부위원장의 경우 지난 대선 기간 동안 부산 선대위 공동직능총괄본부장을, 이주환 수석대변인의 경우 소상공인 주권찾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유세본부 총괄유세단장 등을 맡아 대선 승리에 기여한 바가 있다. 이번 인선은 2030 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 가덕도 신공항 조기 건설, 북항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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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51일만에 잠정 합의안 도출
7월 22일 오후 4시 대우조선해양 조선하청지회는 파업 51일 만에 극적으로 노사협상(잠정합의안)을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불법파업이라며 노사협상 결렬시 공공력을 바로 투입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협박과 위협 가운데에서 최악의 사태 없이 노사협상이 이루어 진 것은 다행이다.정의당부산시당(위원장 김영진)은 "그러나 실제 교섭과정에서 하청노조는 자신들의 임금인상안을 대부분 포기하면서까지 교섭에 성실히 임한 결과이며, 전국 각계각층과 각지에서 쏟아진 노동자, 시민의 지지와 응원이 윤석열 정부의 협박과 위협을 이겨내는 큰 힘이 됐다"고 했다.정의당은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에 마련한 천막당사를 친 마음을 놓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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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민·경 합동 자율방범대 소통 간담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7월 22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자율방범대와 경찰 등 총 38명이 참석해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간담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약해진 민‧경 협력치안을 자율방범대와 부산경찰의 소통을 통해 다시금 활성화 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자율방범대 자긍심 고취를 위한 활동영상 시청, 우수대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 자율방범대 운영 현황보고,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자율방범대는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봉사하는 단체로 지역안전을 위한 순찰활동을 주력으로 담당하고 있으며, 그 지역에 오랫동안 살아온 현장치안전문가로서 경찰력 부족에 많은 도움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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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한컴MDS 매각 완료
한글과컴퓨터(030520, 대표 변성준, 김연수/이하 한컴)가 자회사인 한컴MDS를 플레이그램에 매각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한컴은 한컴MDS의 지분 32.21% 및 연결 자회사들의 보유 지분을 플레이그램에게 950억원에 매각하였으며,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한컴프론티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한컴케어링크는 매각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양사의 한컴MDS 보유 지분은 한컴에서 인수함으로써 사실상 매각을 통해 확보하는 가치는 950억원 현금과 양사 지분을 포함한 것으로 볼 수 있다.한컴프론티스와 한컴케어링크는 메타버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그룹의 신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인수한 기업들이다. 한컴프론티스는 최근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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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윤리 화분’ 이벤트로 준법의식 내재화
GC녹십자가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내재화를 위한 ‘윤리 화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윤리 화분’ 이벤트는 룰렛에 참여해 윤리∙준법 문구를 맞춘 임직원들에게 공기정화식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행사에 참여한 인원이 1,3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임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GC녹십자는 기존 운영해오던 ‘준(June)법의 달’ 캠페인에 이어 올해부터 시작한 ‘윤리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상시 운영 중이다.‘윤리의 날’ 캠페인의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윤리 화분’ 이벤트와 더불어 ‘U퀴즈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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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봉암동지점 행원,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감사장’ 받아
BNK경남은행은 봉암동지점에 근무 중인 행원이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공로로 마산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봉암동지점 행원은 지난 5월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에 속아 2500만원을 인출하려던 최 모씨(남, 54세)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행원은 자녀 등록금 납부 목적으로 예금 인출을 요구하는 최 모씨를 응대하는 과정에서 송금 또는 수표를 이용할 것을 권유했다.그럼에도 최 모씨가 현금 인출을 거듭 요구해 보이스피싱임을 의심하고 최 모씨를 설득해 휴대전화에 악성 앱(App) 탐지기인 ‘시티즌코난앱’을 설치했다.시티즌코난앱을 통해 악성 앱이 설치된 사실을 확인 후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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