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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효성,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효성은 16일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효성 관계자는 "성금은 지주사인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다"라며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이번 중부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구호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 반짝반짝 선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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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부산교대 박수자 총장과 환담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은 8월 16일 한국해양대 대학본부에서 부산교육대학교 박수자 총장과 환담 자리를 가졌다. 현재 영남 3개 교대(부산, 대구, 진주)는 비교과 프로그램인 「부산 해양레포츠 체험: 생존수영교육 및 패들보드」를 한국해양대 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두 대학 총장은 이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대화는 물론, 대학 발전 및 지역상생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한편 부산교대는 역사와 전통을 갖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교원 양성대학으로 부산시 연제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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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카자흐스탄 헌법위원장과 환담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은 8월 16일 카이라트 마미 카자흐스탄 헌법위원회 위원장의 예방을 받고 아시아 지역의 법치주의, 민주주의, 인권 발전을 위한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차원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헌재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카이라트 마미 위원장은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이루어진 헌법 개정에 따라 헌법재판소가 새롭게 출범할 예정임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그간의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이에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은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권한 및 사건처리절차 등을 마미 위원장에게 설명하고, 카자흐스탄의 새로운 헌법재판소 체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했다.아울러 유남석 헌법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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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 주제로 ‘철도사진공모전’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제13회 철도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 주제는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으로, 기차여행이나 간이역 풍경, 철도원 등 철도를 소재로 한 사진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에 한해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오는 9월 14일까지 디지털 파일을 출품지원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이후 코레일은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해 주요 수상작(금·은·동상) 중 2점을 관광열차 관련 사진으로 선정한다. 또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 50점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금상 200만원을 포함한 1410만원이다. 주요 수상작에는 코레일 사장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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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업황 악화 속 코리아센터, 나홀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다각화 포트가 비결
◆업황 악화 속 코리아센터, 나홀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다각화 포트가 비결 이커머스업계 영업이익이 악화되는 가운데 코리아센터가 나홀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같은 호실적이 가능한 이유는 다각화된 이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췄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코리아센터는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 총 거래액(GMV) 3.30조원, 영업수익 1,266억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179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코리아센터 관계자는 "이는 전년 동기 대비 GMV는 26%, 영업수익은 54%, EBITDA는 98% 증가한 수치이다"라며 "기존 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지난 3월말 인수 완료한 다나와 실적이 2분기부터 반영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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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검찰총장 후보자 4명 선정
검찰총장후보추전위원회는 8월 16일 오후 2시 김진태 위원장(전 검찰총장) 주재로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검찰총장 후보자 4명을 선정해 법무부장관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후보자(가나다순)는 △김후곤(연 25기)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여환섭(연 24기) 법무연수원장 △이두봉(연 25기)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이원석(연 27기) 대검찰청 차장검사이다.법무부장관은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 검찰총장 후보자 임명을 제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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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브랜드엑스,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젝시믹스 전년동기 대비 33% 상승 外
◆브랜드엑스,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젝시믹스 전년동기 대비 33% 상승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2분기 실적이 역대 분기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젝시믹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3% 상승하면서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브랜드엑스 관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20.8% 상승한 5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잠정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억 4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69.9% 늘었다"라며 "2분기 호조의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상승한 997억 2천만 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3.8% 상승한 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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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DL건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9월 공급
DL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오는 9월에 분양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특히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2개 타입) 1043세대와 사천시 내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154㎡(1개 타입) 펜트하우스 4세대 등 총 1047세대가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DL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사천시는 올해 윤 정부 출범 후 항공우주청 신설이 예정된 곳이자 최근 첫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탄생시키며 항공우주산업의 급성장을 예고하고 있는 지역이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이러한 사천시에서 희소한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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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이디야커피, ‘살얼음 식혜’ 선보여 外
◆이디야커피, ‘살얼음 식혜’ 2종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살얼음 식혜’ 2종을 16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할머니 세대의 취향을 선호하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지난 2020년 선보인 ‘쌍화차’, ‘생강차’와 2021년 출시한 ‘복분자 뱅쇼’에 이은 세 번째 전통음료 라인업 확대"고 밝혔다. 이어 "‘살얼음 식혜’는 쌀, 엿기름 등 100% 국내산 원료를 활용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라며 "‘한라봉 살얼음 식혜’는 살얼음 식혜에 한라봉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식혜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가볍게 즐기기 좋다"고 설명했다. 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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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기부금 ‘1조원’ 돌파…‘꾸준한 사회공헌’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그동안 1조원이 넘는 비용을 사회에 기부하며 따뜻한 온정을 곳곳에 나누고 있다. 부영그룹은 매년 꾸준하게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기업마다 ESG경영(경영·사회·지배구조)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는 추세지만 부영그룹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묵묵히 이를 실천해왔던 것.이 같은 부영그룹의 사회공헌은 이중근 회장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으며, 특히 교육 사회공헌에 힘을 쏟고 있다.이 회장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 중 많은 기부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처음엔 아파트를 지으면서 학교가 있어야 집을 팔지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는데 학교를 지어주니 고마워하고 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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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한글과컴퓨터, 하반기 클라우드사업에 승부수 던진다 外
◆한글과컴퓨터, 클라우드사업에 승부수 던진다한글과컴퓨터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승부수를 16일 공개했다. 한컴 관계자는 "올해 ‘글로벌-데이터-서비스’ 중심의 사업 기조하에, 소프트웨어 집중의 사업을 클라우드와 서비스로 확장 전환하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며 "올 상반기에는 클라우드 업무환경 핵심 시스템인 ‘한컴구름’을 행정안전부에 공급하고, ‘한컴오피스’를 기반으로 전자계약의 전체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한컴싸인’을 출시하며, B2G/B뿐 아니라 B2C로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한컴은 클라우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컴 관계자는 "‘한컴싸인’의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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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광복절 게시물에 '신칸센' 이미지..."변명의 여지 없다"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이 16일 SNS에 광복절 기념 철도 콘텐츠를 올리는 과정에서 일본의 고속열차 신칸센 이미지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사과의 뜻을 밝혔다.국가철도공단과 업계 등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15일 오전 11시 자사 SNS에 카드뉴스 형식의 광복절 특집 콘텐츠를 게재했다. 그러나 열차 이미지가 일본 후지산 배경의 신칸센과 유사하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다.논란이 지속되자 공단 측은 "의견을 반영해 빠른 시간 내에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댓글을 남겼으나 해당 게시물은 광복절 당일이 아닌 16일 자정이 넘어서야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국가철도공단은 SNS에 사과문을 통해 "8월 15일 국가철도공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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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법, 구속집행정지결정 받은 후 2달간 도주 50대 여성 항소심서 징역 10년
부산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최 환 부장판사·김정환·구경모)는 2022년 8월 10일 수십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되자 투자자들에게 상품권 중개로 돈을 불려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편취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사기),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 관한법률위반,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여)에게 원심판결들 중 배상명령신청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모두 하기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2021노474, 2021노501병합).피고인은 항소심 공판과정에서 건강상의 문제로 지난 3월 10일 구속집행정지 결정(3월 14일까지)을 받은 후 병원 치료중(안과) 2달간 도주했다가 지난 5월 12일 부산시민공원 인근 아파트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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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131회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 30대 벌금 50만 원
울산지법 형사6단독 이현일 판사는 2022년 7월 21일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131회에 걸쳐 53만 원 상당의 하이패스 통행료를 미납해 편의시설부정이용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2022고단205).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2020년 5월 8일 오전 5시 1분경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 산30-10에 있는 영천JC 영업소에서 정지돼 결제가 되지 않는 신용카드가 삽입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승용차를 운전해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방법으로 10,800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것을 비롯해 그 무렵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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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NC메디 신규 소각장 설치 반대 1인 시위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정관읍에 위치한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의 신규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기 위해 16일 오전 11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현재 NC메디는 인구 8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정관신도시 아파트단지와 불과 200미터 거리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로 정관신도시 주민들의 심각한 민원이 제기 되고 있다. 현재 주민들은 NC메디의 기존 소각장에 대해 가동 중단, 허가 취소, 시설 폐쇄 등 해결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신규 소각장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고충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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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인문학 활용 부모교육 ‘눈길’
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마상칠)는 8월 16일 오전 9시 20분 소내 교육실에서 검찰 대안교육생과 부모 등 16명을 대상으로 행복소통 가족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인문학 지혜를 활용한 본질 알기와 에고 탈출법, 내면 상처 치유하기, 소통과 공감 대화법 등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교육으로 가족교실에 참여한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에게 욱하고 화를 자주 냈는데 상처 치유법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배운 화를 알아차리고 공감 하는 대화법을 실천해서 화목한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마상칠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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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M묘박지 해상추락 선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16일 오전 10시 35분경 남구 장생포 울산항 M-1묘박지 해상에 추락한 익수자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K호(1,002톤, LPG운반선)선장 김모씨(76·남,부산거주)가 근무교대를 위해 통선(항만 안에서 인원·문서 등을 운반하기 위해 묘박중인 선박과 육지간의 연락을 중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선박)으로 이동중 우천으로 미끄러져 해상에 추락 한 것을 통선 선장이 보고 울산항VTS를 경유 신고한 사항이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신고접수 후 울산구조대 및 울산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긴급 출동시켜 사고 10여분 만에 해경구조대가 통선에 매달려 있던 익수자를 긴급 구조하였다.구조된 김모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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