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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SM그룹 대한해운, 상반기 영업이익 1,423억 기록 外
◆SM그룹 대한해운, 상반기 영업이익 1,423억 기록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005880)이 16일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대한해운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9% 증가한 4,29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3,606억 보다 19%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6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7,789억원, 영업이익 1,4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57.7%, 64.6% 대폭 증가하며 SM그룹 편입 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이같은 호실적은 전용선 위주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전략적 선대 운용이 실적 견인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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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 캐주얼 스낵 브랜드 ‘삼진얌(SAMJIN YUM)’ 런칭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는 삼진식품(대표 박용준)은 오는 22일 캐주얼 스낵 브랜드 ‘SAMJIN YUM(이하 삼진얌)’을 런칭한다.삼진얌은 일상에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간식형 어묵 제품만을 개발해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어묵 스낵 브랜드다. 어묵을 보다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어묵의 간식화’에 집중해 어묵베이커리 브랜드인 삼진어묵과 함께 ‘어묵의 문화를 만들다’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삼진얌의 첫번째 매장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자리잡았다. 삼진얌의 대표 메뉴인, ‘어메이징핫바’ 6종과 함께 어묵고로케, 고추튀김어묵 등 삼진어묵의 인기 간식 메뉴 또한 만나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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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2022 우수디자인(GD) 선정 外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2022 우수디자인(GD) 선정청호나이스의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가 ‘2022 우수디자인(GD)’에서 우수산업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됐다.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며 1985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디자인 인증 제도다"라며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마크를 부여한다"고 전했다. ‘청호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지난 6월 출시된 제품으로 오트밀베이지 컬러의 바디를 적용,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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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대종상 영화제, 60년 역사상 최초로 ‘국민 심사단’ 모집한다 外
◆대종상 영화제, 60년 역사상 최초로 ‘국민 심사단’ 모집한다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이하 영협, 회장 양윤호)는 올해 12월 개최 예정인 제58회 대종상 영화제의 국민 심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협 관계자는 "대종상 영화제의 정상화를 위한 혁신의 일환으로 영화제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심사단을 운영한다"라며 "대종상 국민 심사단은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신인상, 남우신인상 총 6개 연기자 부문의 심사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해당 부문은 전문 심사위원과 국민 심사단의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를 통해 대종상 연기 부문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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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하늘보리X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콜라보 에디션 10종 출시 外
◆'하늘보리X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콜라보 에디션 10종 출시웅진식품은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과 함께한 하늘보리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보존, 전승하고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웅진식품은 ‘하늘보리와 함께 걷는 우리 문화유산’을 컨셉으로, 우리나라 전통 곡물차인 보리차의 대표 브랜드로서 K-TEA, K-CULTURE를 알리기 위해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과 함께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하늘보리 콜라보 에디션에서는 안동 도산서원, 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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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두번째 대기업 NFT 롯데 벨리곰 민팅한다 外
◆롯데홈쇼핑, 벨리곰 멤버십 NFT 출시···메타버스 경쟁력 강화신세계 푸빌라에 이어 국내 두번째 대기업 계열 NFT인 롯데홈쇼핑 벨리곰이 드디어 시장에 나온다. 이에 따라 최근 부진했던 클레이튼 민팅 시장에 오랜만에 활력이 돌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이달 17일(수)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IP에 멤버십 혜택을 연계한 NFT를 출시한다.롯데홈쇼핑은 타기업보다 공격적으로 NFT(대체 불가능 토큰) 중심의 메타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유통업계 최초로 NFT 마켓플레이스 ‘NFT 숍’을 론칭하고 유명 작가, 파인아트 등 NFT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110만 명의 팬덤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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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GS리테일, 쿠캣 인수 효과 톡톡…관련 상품 매출 43%~64% 성장 外
◆GS리테일, 쿠캣 인수 효과 톡톡…관련 상품 매출 43%~64% 성장GS리테일이 냉동간편식 강자인 쿠캣을 인수 후 관련 제품 매출이 크게 신장하는 등의 인수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GS리테일은 시너지 본격화 하고 있다고 판단, 취급 점포 확대 해 강력한 식문화 플랫폼 구축할 방침이다. 17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가 취급하는 쿠캣 상품은 론칭 초기인 6월에 쿠캣 베스트 상품 24종을 시작으로, 8월에는 33종까지 확대됐고 일평균 매출 실적은 6월 대비 8월에 42.7% 증가했다.GS25보다 한달 앞선 5월부터 쿠캣 상품을 선보인 GS더프레시의 쿠캣 상품 일평균 매출은 5월 대비 8월에 64.0% 증가해 편의점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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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해현장 실언' 김성원 윤리위 회부... 22일 징계 여부 본의
수해 현장에서 실언해 물의를 빚은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징계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오는 22일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KBS 뉴스9에 출연해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오는 22일 윤리위를 소집했다고 밝히며 "다시 한번 국민들께 사과드린다. 참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당 윤리위로 넘어가도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들이 많았다'는 지적에 "제 직권으로 (김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한 상태"라며 "앞으로 제가 비대위원장을 하는 동안에는 윤리위가 당원들의 문제에 대해 흐지부지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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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석열 정부 100일' 토론회 개최... 인사·교육 정책 등 실패 ‘쓴소리’
더불어민주당이 17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 윤석열 정부의 인사·교육 정책 등에 대해 비판의 쓴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민주연구원 주관으로 이날 국회에서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이대로 괜찮은가? 윤석열정부 100일 평가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수는 "윤석열 정부는 교육부 장관·차관 등에 비교육 전문가를 등용했다"며 "박순애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단기간에 사퇴한 배경도 전문성 부족이며, 교육 철학 빈곤과 '교육 무관심'을 엿볼 수 있다"고 비판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한 인간의 삶에도 100일의 의미는 각별하고 정권의 운명도 이와 다르지 않다"면서도 "그러나 윤석열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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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석준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 확정... 29일 잠정 합의
여야가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할 첫 대법관 후보로 제청된 오석준(60·사법연수원 19기)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29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총 13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국민의힘 김학용(4선) 의원이 맡았다. 국민의힘에선 정점식(간사)·박형수·윤두현·장동혁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참여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권칠승(간사)·안호영·김승원·김의겸·양이원영·이탄희·이수진(비례) 의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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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학생, 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내용은?
최근 국회에서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기록을 졸업 후 최장 10년까지 생활기록부에 보존하는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현행법상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학교폭력 기록은 가해학생의 졸업과 동시에 삭제되거나, 졸업한 날부터 2년이 지난 후에 삭제되는데 보존 기간을 늘리겠다는 것이다. 법안을 발의한 의원은 “학교폭력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소년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렇다면 현행법상 학교폭력 가해학생에 대한 학교폭력 기록은 생활기록부에 어떻게 기재되고 있을까.‘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서는 학교폭력 가해학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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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토론회... 강훈식 사퇴로 이재명·박용진 맞짱토론 ‘공방’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주자인 이재명·박용진 후보가 16일 JTV 전주방송 토론회에서 맞짱토론을 펼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강훈식 후보의 중도사퇴로 양 후보의 1대1 토론으로 펼쳐져 치열한 공방전 양상을 보였다. 가장 큰 이슈는 역시 최근 당내에서도 찬반 의견이 갈렸던 당헌 80조 개정 문제였다. 이 후보는 현행 당헌은 있다며 개정 찬성 입장을 밝혔고, 박 후보는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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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GTX 등 지역현안 논의
국민의힘은 17일 국회에서 인천·경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엔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와 유정복 인천시장,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연장·신설, 수도권 접경지역 규제 완화, 1기 신도시 정비 등 주요 지역 현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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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취임 100일'... 첫 공식 회견 통해 향후 국정구상 공개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취임 100일을 맞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약 15분간의 모두발언에서 취임 100일을 맞은 소회와 앞으로의 국정운영 구상을 밝히고 나머지 25분간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간 아침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 형태로 현안에 입장을 수시로 밝혀온 윤 대통령이지만 공식적인 회견은 처음이다. 질의 주제에 제한 없이 진행되는 만큼 국정현안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답이 오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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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NS홈쇼핑, 에어서울과 에어숍 오픈 1주년 이벤트 진행 外
◆NS홈쇼핑, 에어서울과 에어숍 오픈 1주년 이벤트NS홈쇼핑이 에어서울과 함께 지난해 시작한 기내 홈쇼핑 서비스 ‘에어숍’의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1차,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2차로 진행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기간 내에 에어숍에서 상품을 한 개 이상 구매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에어서울 김포-제주 왕복항공권 2명(각 차수별 1명), 20명에게는 NS홈쇼핑 5만원 적립금을 준다"라며 "기내 홈쇼핑 서비스 ‘에어숍’ 1주년 이벤트는 NS홈쇼핑 회원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첨자 확인은 10월 11일 NS홈쇼핑 게시판과 개별 안내를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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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코리아센터, ‘다나와’ 합병…초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탄생했다 外
◆코리아센터, ‘다나와’ 합병…초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탄생했다국내에 초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탄생했다.코리아센터(290510, 대표 김기록)가 국내 1위 가격비교/검색쇼핑 플랫폼 ‘다나와(119860, 대표 안징현)’와 합병했다. 합병 완료시, 총 거래액(GMV) 13조원,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2,000만명 이상, 연간 매출 약 5,000억원의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코리아센터는 16일 이사회를 열어 다나와와 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오는 10월 19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올해 말까지 합병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코리아센터 관계자는 "보통주 1주당 다나와 보통주 0.3066165주를 교부 예정으로, 양사의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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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비비안 호실적 발표…상반기 매출 ‘최근 5년 내 최대치’ 外
◆비비안 호실적 발표…상반기 매출 ‘최근 5년 내 최대치’비비안의 상반기 매출이 2016년도 이후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17일 비비안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매출이 1,149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8억, 영업익 13억원 증가해 각각 15%, 92% 가량 오른 수치다.비비안 관계자는 "지난 4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위축되었던 소비 심리가 완화된 가운데 제품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 다각화 등을 성장 원인으로 분석했다"라며 "사업부 별로는 비비안 사업부 10%, 할인점 사업부 12%, 홈쇼핑 사업부 27%, 신규 사업부 112% 증가해 전 사업부 고른 성장을 보였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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