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약 15분간의 모두발언에서 취임 100일을 맞은 소회와 앞으로의 국정운영 구상을 밝히고 나머지 25분간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간 아침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 형태로 현안에 입장을 수시로 밝혀온 윤 대통령이지만 공식적인 회견은 처음이다.
질의 주제에 제한 없이 진행되는 만큼 국정현안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답이 오갈 것으로 보인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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