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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KGC인삼공사, 베트남에 아동영양지원 사업 진행 外
◆KGC인삼공사, 베트남에 아동영양지원 사업 진행KGC인삼공사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과 함께 ‘홍이야 부탁해 시즌3’ 캠페인으로 베트남 아동영양지원 사업을 실시한다.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캠페인의 지원대상 지역인 베트남 흐엉흐아현과 다크롱현은 베트남 내 최빈곤 지역으로, 이곳에선 저체중 아동비율이 28%에 달하고 10명 중 한 명꼴로 발육부진 아동이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부터 8개월간 진행되는 ‘홍이야 부탁해 시즌3’ 캠페인을 통해 5세 미만 영양실조 아동에게 점심급식과 영양제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22개 유치원에 급식시설을 설치하여 주 5회 급식을 제공하고, 비타민·아연 등 필수영양제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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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세븐일레븐, 초저가 브랜드 굿민 ‘굿민흰우유’ 출시 外
◆세븐일레븐, 초저가 브랜드 굿민 ‘굿민흰우유’ 출시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초저가 상품 브랜드 ‘굿민(Good People)’을 통해 ‘굿민흰우유(900ml)’를 선보인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우유 가격 인상 분위기 속에 생활 밀착형 상품인 흰우유를 시중 상품 대비 1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하는 굿민흰우유는 깨끗한 1A원유를 질소 충진 공법으로 담아 신선함을 강조했으며, 유지방을 3.6% 함유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라며 "굿민흰우유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롯데카드로 ‘굿민흰우유’ 구입시 2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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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남양유업 케어비, '이유식 미식대첩' 프로모션 진행 外
◆남양유업 케어비, '이유식 미식대첩' 프로모션 진행남양유업의 영양 맞춤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CareB)가 단계별 별미 메뉴를 특가로 판매하는 ‘케어비 이유식 미식대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020년 3월 론칭한 케어비는 배달 이유식 브랜드로, 4~15개월 아이들을 위한 이유식 식단과 완료기 이후 아이를 위한 아기 반찬 등 총 500가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남양유업 관계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개발한 월령별 세분화된 7단계 식단 설계로 아이 월령에 맞는 입자 크기와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여 ‘골고루 잘 먹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내달 10일까지 초기 이유식 기준 최대 64% 할인을 진행하며, 신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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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저탄소 생활 실천 위한 플로깅 자원봉사 실시 外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저탄소 생활 실천 위한 플로깅 자원봉사 실시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 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지난 19일 서울시 강북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플로깅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플로깅은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으로 최근 한강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려는 취지로 이뤄지는 대표적인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며 공원과 같은 야외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점, 선선한 날씨로 야외 활동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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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J푸드빌,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 리뉴얼 오픈 外
◆CJ푸드빌,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 리뉴얼 오픈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브랜드 플래스십 스토어인 ‘제일제당센터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CJ푸드빌 관계자는 "2011년 문을 연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은 CJ그룹의 주요 사옥 ‘제일제당센터’ 1층에 약 1,112.6㎡ 크기로 자리 잡은 국내 뚜레쥬르 최대 규모 매장이다"라며 "일반 매장 대비 재료와 제조 방식을 차별화 한 프리미엄 베이커리로, 뚜레쥬르의 대표 플래그십 스토어로 사랑받아왔다"고 전했다. 사옥에 위치한 특성상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여 제품의 시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테스트 베드(Test bed) 역할을 해 오기도 했다.CJ푸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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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 ‘절임배추’ 사전예약 진행 外
◆롯데마트 ‘절임배추’ 사전예약 진행롯데마트가 물가 안정을 위해 ‘절임배추’를 전년보다 1개월 가량 앞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롯데마트 관계자느 "올해 농자재 가격, 유가, 인건비 등의 재배 비용 상승과 더불어 폭염, 폭우에 따른 생육 부진 및 무름병 발생으로 배추 작황이 좋지 않아 물량 부족 상황이 이어지며 배추 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장을 앞두고 치솟는 배추 가격에 걱정인 고객들을 위해 9월 29일(목)부터 11월 2일(수)까지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라며 "지금까지는 ‘절임배추’ 고객 수요가 높아지기 시작하는 11월 초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나, 기록적인 배추가격 상승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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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관광재단 투어 패스 판매 外
◆ CU,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관광재단 투어 패스 판매 CU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투어 패스를 이달 27일부터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서울관광재단과 디스커버 서울패스 판매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1만 6천여 점포 수를 보유한 CU를 외국인 관광객 서비스 거점으로 활용하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라고 말했다. 이어 "디스커버 서울패스는 서울관광재단이 2016년에 출시한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로 서울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 및 면세점, 공항 등의 할인 이용이 가능한 자유이용권이다"라며 "무료 입장이 가능한 관광지는 4대궁과 종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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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 성폭행 혐의 라이베리아 공무원들 구속영장 발부
부산동부서는 라이베리아 공무원들(50대·30대) 사건 관련, 9월 24일 영장신청을 했고 9월 25일 오후 2시30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결과 이날 오후 6시50분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경찰은 9월 22일 오후 11시경 부산 동구 한 호텔에서 10대 청소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이들을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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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인근 해상 표류 중인 카약 활동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9월 25일 오후 오륙도 동방 2.7해리 해상에서 표류 중인 카약 활동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이날 오후 1시 32분경 생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 활동자 A씨(50대· 남)가 보이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오후 2시 45분경 오륙도 동방 2.7해리 인근에서 경비정이 즉시 구조했다. 구조 당시 서핑객 A씨는 저체온증 외에는 건강상태가 양호했으며, 이후 용호항으로 입항해 소방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A씨는 일행과 함께 카약을 이용하여 수상레저활동 중 낮 12시경 생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뒤집어져 오륙도 동방 2.7해리 해상까지 표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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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대우건설,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에 ‘한남써밋’ 제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23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의 입찰에 참여하며 지역의 독보적인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아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 ‘한남써밋’을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한남2구역’을 한남의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에 걸맞게 JERDE, STOSS, SWNA등 세계 최고의 거장들과 함께 ‘한남써밋’을 위한 월드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한남써밋’의 외관설계는 해외설계사인 JERDE가 맡았다. JERDE는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과 두바이 국제 금융센터 등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명성을 쌓은 글로벌 건축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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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순방 통해 ‘자유연대’ 대외정책 알렸다” 자평
대통령실은 지난 18일부터 5박7일간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에 대해 “‘자유와 연대’를 골자로 한 대외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렸다”고 자평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귀국 다음 날인 25일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주요 성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 성과에 대해 ▲‘자유를 위한 국제연대 강화’라는 대외정책 핵심기조 각인 ▲미·일·독 정상과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 해결 및 신뢰 구축 도모 ▲ ‘세일즈외교’ 본격화·첨단산업과 스타트업 투자 유치 ▲핵심 광물 및 반도체 등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과학기술과 미래성장산업의 협력 기반 구축 등 5개로 나눠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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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실외마스크 완전 해제…정부 “자율에 맡기는 것”
내일(26일)부터 실외에선 마스크 착용이 완전 해제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나 공연, 스포츠경기 등의 관람객이 50명이 넘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규제가 사라진다. 지난 5월 ‘50인 이상’ 밀집된 장소를 제외하고 실외 마스크 의무가 해제된 데 이어 ‘50인’ 기준도 없어지는 것이다.이에 따라 당장 이번 가을 프로야구(포스트시즌)를 비롯해 야외 공연, 대규모 집회 등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또 산책로나 등산로, 야외 체육수업, 야외 결혼식, 지하철 야외 승강장, 놀이공원 등에서도 마스크 쓸 필요가 없다.정부는 실외의 경우 자연 환기가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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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5792명, 3일째 3만명 밑돌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일째 3만명 아래를 보이며 재유행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2만9353명)보다 3561명 줄어든 2만579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일요일 발표 기준 지난 7월 10일(2만383명) 이후 11주 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1주일 전인 지난 18일(3만4743명)보다 8951명, 2주일 전인 지난 11일(2만8195명)보다는 2403명 적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462만128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48명으로 전날(306명)보다 58명 적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5544명이다.위중증 환자 수는 416명으로 전날(418명)보다 2명 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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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5일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 방문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월 25일 오전 9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대회 참가학생, 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열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를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오늘 경기에 참가하는 여러분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과도한 경쟁보다는 공정한 스포츠맨십으로 정정당당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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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 가져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조경태 국회의원)은 9월 23일 오후 시당에서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향후 본격적인 대변인단 활동을 하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앞서 임명된 이주환 수석대변인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변인으로 김소정 변호사, 노재갑 전 시의원, 윤지영 전 시의원, 강달수 시의원, 김동건 전 청년대변인, 오현철 고신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임상교수, 남필식 남일건설도장 대표가 임명됐다. 부대변인으로는 도창현 고신대병원 재정부 사원, 사윤석 (주)윤하시스템 책임관리부장, 선동인 변호사, 방수민 부경대 정외과 재학생, 이영석 부경대 정외과 대학원생(대학생위원회 위원장), 이진영 동아대 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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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제33회 부산시민체육대회 참석 등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4일 오전 9시 30분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부산시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서른세 번째를 맞이한 부산시민체육대회는 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대회가 앞으로도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의 위상을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송상현광장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 부산 V-Festival’에 참석했다.하 교육감은 “아이들은 타인을 배려하고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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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 정상회담 가져...“자원·기술 협력 강화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수도인 오타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7일 간 영국·미국·캐나다 순방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오전 오타와를 찾은 윤 대통령은 오후 공개환담을 시작으로 '한-캐나다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윤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의 회담은 두 번째로 앞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당시 트뤼도 총리와 회담을 가진 바 있다. 트뤼도 총리는 "청정에너지라든지 광물자원 에너지에서 한국과 캐나다 정상 간의 대화협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인공지능(AI)이나 기후변화에서도 파트너로서 한국과 전략적인 관계를 맺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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