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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 구축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데이터 기반의 건설사고 저감과 효율적인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한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인 ‘빅토리’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4년에 걸친 장기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1차년도 사업이 이번에 완료됐다. 관리원은 1차년도 사업을 통해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 등 국토안전과 관련한 8개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수집·저장·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빅토리를 구축했다. 관리원은 내부 직원들이 빅토리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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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국조특위’ 첫 회의 열고 계획서 채택... 세부 내용 놓고 신경전
여야가 ‘이태원 사고’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공동 참여에 극적 합의를 이뤘으나 조사 첫날인 24일 대상 기관 등 세부 내용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우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나 조사 대상 기관에 대한 견해차로 개의하지 못했다. 가장 큰 이견은 조사 대상 기관 중 법무부 대신 포함된 대검찰청에 대한 조사 제외 여부였다. 국정조사 특위는 여야 간사 간 협상 끝에 4시간여가 지난 오후 개의됐고 우상호 위원장 및 여야 간사를 선임하고 계획서를 채택하는데 이르렀다. 문제가 됐던 대검찰청 조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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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24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손일수 사무처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노용국 회장, 김경숙 직전회장, 홍순도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특별회비 전달식은 ‘2023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22.12.1~`23.1.31)’ 중 모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이재정 회장은 “적십자 운동은 1905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생명운동이지만, 경기도 납부율은 회비 모금대상인 전체 세대주의 10%에 그칠 정도로 저조한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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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용강 부원장,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이용강 부원장이 지난 23일, 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구미정수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부원장은 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관리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점검과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낙동강을 수원으로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등의 용수공급을 담당하는 구미권 광역상수도 1, 2단계 시설물은 관리원의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1단계 시설물은 1983년 12월, 2단계 시설물은 1997년 9월에 각각 준공됐다. 이용강 부원장은 직원들에게 “상수도 시설물의 밀폐공간 조사 때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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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미래 성장 혁신기업 대상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와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인 세계적 혁신기업 대표들과 직접 만나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투자 결정을 요청했다. 지난 7월 도지사 취임 후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유치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경제도지사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김동연 지사의 노력이 이번에도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24일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총 2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 결정을 앞두고 있는 5개 미래 성장 혁신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가 많이 어렵다. 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정책에 일관성, 예측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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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경기도청에서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들께서는 대한적십자사가 앞장서고 있는 이재민과 취약계층 구호, 지역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성원하기 위해 곳곳에서 성금을 보내고 계시다” 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의 구호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변함없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저도 명예회장으로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바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회장은 “2023년부터 적십자사의 회비 제도가 바뀌어서 지로용지를 각 세대주가 아닌 회원들에게만 보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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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제1회 민원의 날’ 맞아 민원담당 직원 격려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민원의 날’을 맞아 민원처리 업무를 맡고 있는 도청 열린민원실 직원과 조사담당관실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민원실을 방문해 “여러분들은 우리 도민들을 응대하는 최접점이고 최일선이니 가족이나 친구 또는 모시는 어르신처럼 잘들 해주시라” 며 “여러분들 보고 우리 도청 이미지를 많이 생각할 것이다. 감사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이어 12층 조사담당관실 민원조사팀과 옴부즈만운영지원팀을 방문해 감사 인사와 함께 직원들을 격려했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하는 민원의 날은 ‘국민 한 분 한 분에게 24시간 봉사한다’라는 의미로 민원처리법 제7조의2에 따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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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 마련···제4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개최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4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전격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5대 기회’를 주제로 500명의 도민이 모여 함께 머리를 맞댄다.행사 1일 차인 12월 2일에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원탁토론 10개 주제(사전신청 도민) ▲도지사와의 정책 타운홀미팅(열린 주민회의) ▲기조강연 ▲도민자유발언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25일까지 도민 온라인 공모를 통해 토론주제를 제안받아 정책축제 추진위원회 심사(50%)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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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물연대 파업 ‘경계’ 단계 발령 따라 2부지사 본부장 체제로 격상
경기도는 24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무기한 총파업 돌입에 따른 위기경보 ‘경계(Orange)’ 발령에 따라 비상수송 대책본부장을 행정2부지사로 격상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행정2부지사는 공석으로 균형발전기획실장이 직무를 대리한다.국가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육상 화물운송 기능 마비 사태에 대한 위기 단계는 관심(Blue), 주의(Yellow), 경계(Orange), 심각(Red)으로 구분된다. 국토부는 지난 11월 14일 총파업 집회 결의에 따라 ‘주의’, 총파업 전날인 23일 오후 3시 ‘경계’를 각각 발령했다. 사태 심각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심각’ 단계를 발령한다.앞서 도는 지난 1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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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시군종합평가’ 성남·시흥·구리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성남시, 시흥시, 구리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시군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들 시군에 각각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우수 시군에 대해 총 34억 원의 상사업비를 지급할 계획이다.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합동평가 연계 정책 및 도정 주요시책 등 89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1.1~9.30. 기준)를 진행,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먼저,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 시군이 포함된 1그룹에서는 성남시가 99.31점을 획득,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고양시(98.6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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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 초년생 노동 안전망 강화···‘사회 첫발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 도입
최근 사회초년생 노동자의 산업재해가 잇따르자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 첫발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사회 첫발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은 산업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사회초년생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동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민선 8기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과 협업해 올해 새로이 도입하는 사업이다.시범사업 첫해인 올해는 11월 24일 여주제일고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9일 의정부공고까지 도내 총 13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 고교 학생 93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한다.도내 109개 직업계 고등학교 중 학사 일정과 안전교육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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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교대사거리 노상 관광버스와 오토바이 충돌
11월 24일 낮 12시 27분경 부산 연제구 교대사거리 노상에서 관광버스와 오토바이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횡단하다 동래방면에서 연산교차로 방면으로 정상신호 주행중인 B씨(20대·남·부상없음)운전의 관광버스 우측 범퍼를 충격했다. A씨는 부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버스 내 승객은 없었다. 낮 12시 5분경 사고처리 완료돼 정상소통이 이뤄졌다.연제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및 양측 운전사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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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화물연대 파업 정부 책임 지적... 안전운임제 합의안 파기 원인 주장
더불어민주당이 24일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정부의 책임을 지적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안전운임제 일몰 3년 연장과 적용품목 최소 3개 확대를 포함한 소위 '3+3 해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정부가 약속한 안전운임제 합의안 파기가 화물연대 파업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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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아동성적 학대행위자에 대한 공무원 임용 결격 조항 공무원담임권 침해
아동성적 학대행위자에 대한 공무원 결격사유 사건에 대해 심판대상조항은 법익의 균형성을 갖추지 못했고 과잉금지원칙에 위반되어 청구인의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는 헌법불합치 결정이 선고됐다.[2020헌마1181 국가공무원법 제33조 제6호의4 등 위헌확인, 아동성적 학대행위자에 대한 공무원 결격사유 사건]이 사건은 아동에 대한 성희롱 등 성적 학대행위로 형을 선고받아 확정된 사람에 대하여 범죄의 경중, 재범의 위험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영구적으로, 아동과 관련된 직무인지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일반직공무원 및 부사관에 임용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한 결정이다. 헌법재판소는 2022년 11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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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선거운동 정의조항과 사전선거운동 금지조항 모두 합헌
헌법재판소는 2022년 11월 24일 선거운동 등 정치적표현의 자유와 관련한 공직선거법 조항들에 대해 선거운동 정의조항과 사전선거운동 금지조항은 모두 헌법에 위반되지 아니하고(합헌), 광고물게시 금지조항은 헌법에 합치하지 아니함을 확인(헌법불합치,2023.7.31.을 시한으로 입법자가 개정할 때까지 계속 적용)하는 결정을 선고했다.[2021헌바301, 공직선거법 제58조 본문 등 위헌소원/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광고물게시 등금지사건]1. 재판관 전원일치의 의견으로, 누구든지 선거운동기간 전부터 일정한 기간 동안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그 밖의 광고물게시를 할 수 없도록 하고, 이에 위반한 경우 처벌하도록 한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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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마리나선박(요트, 보트) 정비업 등록 본격 시행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시행되는 ‘마리나선박 정비업’ 등록을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마리나선박 정비업’이란 마리나선박(요트, 보트 등)에 대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2월 19일부터 시행됐다. 등록기준은 마리나선박을 정비할 수 있는 시설(면적 20㎡이상)을 소유하거나 등록기간 동안 사용권을 확보해야 하고, 마리나선박 정비업 등록사업자나 그 종사자 중 1명 이상은 마리나선박 정비사 자격증을 갖추어야 한다.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로부터 마리나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은 수자원환경산업진흥㈜는 11월 10일부터 ‘마리나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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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대상㈜ 청정원, 자연숙성발효 음용식초 ‘사과초모식초’ 신제품 출시 外
◆대상㈜ 청정원, 자연숙성발효 음용식초 ‘사과초모식초’ 신제품 출시대상㈜ 청정원이 국내산 사과원료를 자연숙성발효해 만든 ‘사과초모식초’를 출시했다.대상 관계자는 "‘사과초모식초’는 대상㈜이 특허 출원한 ‘초모(Mother of Vinegar)’를 사용해 발효한 제품이다. 닐슨 기준 2021년 국내 음용식초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대상㈜ 청정원은 오랜 전통식초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음용식초 ‘사과초모식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연 발효한 식초에서 얻을 수 있는 ‘초모’는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미생물의 결정체로, 우리 몸에 필요한 유기산 형성을 돕는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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