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울산 북구 신천동 한 아파트 101동 화재…16명 중·경상
1월 7일 오전 7시 33분경 울산 북구 신천동 한 아파트 101동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해 16명(중상 3명, 경상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 5분경 완진됐다. 실내 및 TV 등 가재도구 일체 소실로 소방서 추산 2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중상을 입은 여성은 시니병원치료후 대구푸른병원으로 이송, 남성은 전신화상을 입어 울대병원 치료후 부산베스티안병원으로 이송, 또 한 여성(80대)은 동강병원치료후 부산하나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상 입은 13명은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소방은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인원 94명과 장비 25대가 동원됐다.
-
위성곤 의원, 선거운동 시 ‘딥페이크 기술 사용 표기 의무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6일 선거운동 시 딥페이크(합성편집 영상물)에 관한 표기 의무 등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선거운동을 위하여 딥페이크 영상을 유통할 시 해당 동영상이 딥페이크 영상이라는 사실을 표기하도록 하고, 딥페이크 영상이 아닌 영상에 대해서는 딥페이크 영상 표기를 하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민주당, 공수처에 감사원 고발... 전 정부 국가통계 감사상황 비밀누설 혐의
더불어민주당이 6일 감사원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문재인 정부 국가통계 감사'와 관련해 해당 감사를 진행 중인 성명불상의 감사원 고위 관계자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했다. 민주당은 "감사에 관한 구체적 진행 상황과 관련자들의 진술은 감사 결과 공식 발표 이전까지 공무상 비밀에 해당함에도 감사원이 현재까지 감사대상 기관, 조사대상자 및 조사 일정, 조사 내용, 관련자 진술 등을 일방적으로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
대통령실, 공직감찰팀 신설 추진... 내부 공직기강 확립
대통령실이 내부 공직감찰팀 신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공직감찰팀은 이시원 비서관이 이끄는 공직기강비서관실 산하에 설치돼 검찰과 경찰, 감사원에서 인력을 파견받아 구성하는 방안을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윤석열 정부의 집권 2년 차 공직사회 기강을 다잡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계묘년 민주열사 참배와 신년인사회
부산지역 11개 시민운동단체들의 상설연대체인 부산시밈운동단체연대는 1월 6일 부산민주공원에서 민주열사 참배와 신년인사회를 갖고 2023년 사업기조와 임원을 발표하고 소속 활동가들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경실련(사무국), 부산민언련, 부산민예총,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생명의숲, 부산생명의전화, 부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흥사단, 부산YMCA, 부산YWCA. 인사회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부산본부, 부산민중연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의 대표단과 상근활동가들의 민주열사 참배 후 진행됐으며 부산광역시 행정자치국 자치분권과에서도 참석해 인사를 나
-
울산 남구 달동 한 아파트 7층 화재
1월 6일 오후 4시 7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아파트 702호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 22분경 완진됐다. 소방은 잠긴 문을 개방후 2명을 발견했다. 50대 남성 1명은 전신화상을 입은 채 거실에서 발견돼 신정구급대로 울대병원에 이송됐다. 50대 여성은 전신화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작은방에서 발견돼 여천구급대로 울산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남성은 부산 하나병원으로 이송, 여성은 대구 푸른병원으로 전원 준비중이다.인원 40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
코레일유통, 카카오프렌즈 철도 굿즈 키링 2종 출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한국철도공사가 2023년 철도 굿즈로 기획한 ‘KTX 기장 라이언’과 ‘승무원 어피치’키링 2종을 전국 스토리웨이 편의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코레일 유통에 따르면 이번 철도 굿즈 2종은 △2021년 철도역장 라이언 키링 △2022년 역장 라이언 그립톡에 이어 3번째로 KTX 기장과 승무원의 모습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출시한 열쇠고리이다. 지난 굿즈가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되는 등 많은 인기로 인해 구매 문의가 있었던 것을 반영하여 철도굿즈 키링 2종은 제작 수량을 3만 개로 늘려 한정 판매하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철도 굿즈는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전국 KTX
-
[호텔단신] 롯데시티호텔 대전X청년 작가, '메리, 투게더' 전시
롯데호텔은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대전 지역 작가 전시 '메리, 투게더(Merry, Together '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호텔 소재 지역의 유성구청∙우리갤러리와 함께 민관협력을 이룬 이번 전시는 아티스틱 시티(Artistic City)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 아티스틱 시티 프로젝트는 롯데시티호텔이 지난해 말 선보인 예술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역 작가들을 대중에 알리고 청년∙신인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호텔을 십분 활용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전을 근거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 6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각기 호텔이라는 장소와 조소 작품이라는 표현양식의 이색적인 조합을 바
-
한수원,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수행인력 발대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에 투입될 사업수행인력 선발을 완료하고, 6일 방사선보건원에서 현지 파견 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이집트로 파견될 사업수행인력은 총 39명으로, 이집트 수도 카이로와 엘다바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오는 8월 엘다바 1호기 터빈건물 착공을 위한 현장 인프라 구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주호 사장은 “모두의 정성을 모아 우리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자”고 강조하고, “인류 문명의 발상지인 이집트에서 원전수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자”며 파견직원들을 격려했다.한수원은 지난해 8월, 약 3조원 규모의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 호기
-
aT,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K-푸드 수출 확대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6일 서울 양재동에서 재외동포 상공인 단체인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김덕룡 이사장을 만나 한국 경제가 직면한 복합 위기 상황을 수출로 돌파하고자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한국 농수산식품 수출은 2021년 최초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2022년에는 12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전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한인 상공인들 한분 한분의 힘이 모여 미래에 한국도 네덜란드처럼 농수산식품 수출 1000억 달러 돌파와 같은 경제발전 견인도 이뤄낼 수 있다”며, “앞으로 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선봉장
-
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모바일 서비스’ 새로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은 위원회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새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퓨터로만 가능했던 분쟁조정 사례 검색, 조정신청 조건 판단, 서식 내려받기 등을 휴대전화나 태블릿 PC로도 할 수 있게 됐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건축물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간편한 절차를 통하여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소송 등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여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다. 관리원은 이 위원회의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원은 IT 환경변화에 따른 최적화된 정보제
-
[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서울역서 에너지 위기 극복 범국민 거리 캠페인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6일 서울역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인완 동서발전 기획본부장 등이 참여해 올겨울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는 범국민 에너지 다이어트 10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올겨울 우리나라 곳곳엔 기록적인 폭설과 유례없는 겨울가뭄이 이어지는 등 기후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전력 생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동서발전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올겨울 에너지사용량을 지난해 겨울 평균사용량 대비 10% 이상 절감하자는 취지에서 ‘에너지 다이어트 10’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서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릎담요 등 체
-
국회 법제실, '2022년도 국회입법지원단·지방자치단체및 공공기관 제안 입법의견' 발간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 법제실은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회입법지원단·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현행 법률 개선의견을 수렴해 '2022년도 국회입법지원단·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제안 입법의견'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국회사무처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는 학계·법조계·경제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국회입법지원위원과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현행 법률 중 입법적 보완이 필요한 현안 및 개선방안을 제안 받아 수록한 총 32건의 법률 개정 관련 '입법의견' 부분과 이에 대한 법제실의 '참고의견'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올해에는 의견수렴 대상을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
-
KOTRA, ‘CES 2023’서 통합한국관 구성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5일부터 오는 8일(현지시간)까지 총 4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 내에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도 통합한국관에 KOTRA를 비롯해 총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유레카관 77개사, 국가관 14개사 등 국내기업 총 91개사를 지원한다.미국 가전협회가 첨단 신제품에 대해 수여하는 혁신상(Innovation Award) 수상 명단에는 삼성ㆍLG와 같은 대기업은 물론, 통합한국관 참가기업도 10개사(11개 제품)가 포함돼 한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과시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수상 제품으로는 음량 평준화 솔루션, 퇴행성 뇌질환 치료기, 메타뮤직시스템
-
건국대병원, 3회 연속 ‘금연치료 협력우수기관’ 선정
건국대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금연치료 협력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금연치료 협력우수기관’은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관 중 금연참여자 인원수와 이수율 등을 평가해 우수한 기관이 선정된다. 건국대병원은 2019년에 금연치료 협력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3회 연속 선정됐다.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국민 건강을 위해 꾸준히 금연치료를 진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흡연자들이 코로나에 더 취약한 만큼 앞으로도 최선의 금연치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건국대병원 금연클리닉은 환자 개개인의 흡연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약물 요법과 인지행동치료를
-
서울시,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 긍정평가 나타나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6월 진행한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들의 브랜드 가치 및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사업 운영기관인 사단법인 서울경제인협회(회장 오창원)가 최근 지원사업의 수요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95%의 기업들이 BI, CI, 현판제작 개발 지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매우 그러함 71.7%, 그러함 23.3%)를 한것. 이번 조사에는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100개 수요기업 중 97개사가 참여했으며, 응답 기업의 평균 근무인원은 4.4명으로 매출액은 6.5억원에 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었다.특히
-
한림대성심병원, 핵심가치 선포식 개최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3일 제2별관 일송문화홀에서 유경호 병원장, 강준구 진료부원장, 이승대 행정부원장, 심정은 간호부장 등 주요보직자와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가치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달 교직원을 대상으로 핵심가치 공모전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근간으로 ▲최상의 진료 ▲신뢰받는 병원 ▲혁신과 성장 ▲소통과 협력 총 4가지 핵심가치를 선정했다.한림대성심병원은 2022년 심장혈관센터·부정맥센터·ECMO센터에서 초고난도 시술을 확대하고, 조혈모세포이식센터를 개소해 중증질환 중심의 진료서비스를 강화했다.특히 한림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