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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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울산시당, 언양장· KTX 울산역 방문 설 명절 인사
정의당 울산시당은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0일 언양장과 KTX역을 찾아 설날 차례상 준비로 분주한 시민들과 코로나19 이후 조금 완화된 분위기 속에서 오랜만에 가족을 찾아 귀성길에 나설 시민들을 만나 새해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정의당 울산시당 박대용 위원장은 “누군가를 제거해야 만족하는 정치에 양당 모두 정신이 팔려 고금리, 고물가, 주거불안 시대. 민생이 위기인 시대에 아무도 민생을 챙기지 않는다”며 “민생을 챙기는 정당은 오직 정의당 뿐이다. 아직은 힘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서민의 정당. 정의당을 많이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일하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의당이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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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설 명절 맞아 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 민심 청취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계묘년 설날을 맞아 20일 호계시장을 비롯한 지역의 소상공인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명절 민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감염병으로 어려운 고비를 넘기려 하니 대내외적으로 또한번 어려운 고비가 기다리고 있다”면서“이런 시기일수록 서민들과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만큼 지역 모두가 힘을 모아 서로를 배려해 나가는 따뜻한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또 “임대료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전기세와 난방비 인상으로 힘겨운 이웃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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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설 연휴 바닷길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도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 및 가족 단위 연안 행락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20일바닷길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날 윤병두 청장은 경남 고성군 풍양 카페리터미널을 방문해 다중이용 선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승객 운송을 당부한데 이어 안전시설물 등을 현장 점검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안전관리 특별대응 기간”으로 정해 비상 대응반을 운영한다. 특별대응 기간 동안 여객선과 유·도선이 다니는 주요항로 등 선박 통항로 곳곳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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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상장폐지절차 대응 및 회생절차의 개관’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이하 ‘지평’) 자본시장그룹과 도산∙구조조정팀은 지난 19일 ‘상장폐지절차 대응 및 회생절차의 개관’ 웨비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지평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경기침체로 인해 직면하게 될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평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기획한 '경제위기 극복 지평 웨비나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다수의 상장폐지 심사대응 및 회생절차 자문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지평 자본시장그룹과 도산·구조조정팀의 실무적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다.지평 이행규 파트너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영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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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반기문 재단과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19일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의 반기문 이사장(전 UN사무총장)을 만나 지난 9월 개최된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비전 선포식’의 축사에 함께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aT는 반기문재단에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등 ESG실천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반기문 이사장은 “UN사무총장과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등을 거치며 기후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공사가 기후위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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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광주송정역에서 안전 및 청렴 캠페인 실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안전한 철도 이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송정역에서 철도 안전 및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호남본부는 광주송정역 철도 이용객들에게 철도건널목 우선 정차, 선로 주변 전차선 주의 등 철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안전 및 청렴 문구가 새겨진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공단의 클린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국가철도공단 유성기 호남본부장은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시행해 철도 안전문화 조성과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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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경영진, 설 연휴 대비 현장안전경영 실시
한국동서발전이 20일 계묘년 설 연휴를 앞두고 김영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전국 사업소 현장을 돌며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동서발전 경영진은 당진·울산·동해·일산·음성·신호남 본부를 방문해 설 연휴 기간동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조치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 현장에서 수고하는 동서발전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설비 관리대책 △비상상황 보고·대응 전략 및 체계 △응급환자 발생상황 대응 시스템 점검 등 겨울철 비상상황 대응 전략을 확인했다.이어 동서발전 설비부서와 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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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김회천 사장, 현장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설 명절을 맞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 현장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은 이날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현장의 안전상태 및 비상복구체계를 점검하고, 중앙제어실을 방문해 교대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안전활동을 펼쳤다.한국남동발전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2월 28일까지 김회천 사장을 비롯해 안전기술부사장, 신사업부사장, 경영지원본부장 등 경영진과 본사 처실장들이 각 사업소를 방문해 현장안전경영을 펼칠 계획이다.김회천 사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임을 늘 명심하고, 협력기업과의 원활한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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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끼!’ 행사 지원과 장애인 가정이 즐거운 설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설 맞이 행사지원은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행사는 인권캠페인, 소원쓰기, 고리던지기, 바자회, 운세뽑기 등 ‘체험부스운영’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 150명에게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점심 무료 제공, 노래자랑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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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설 연휴 맞아 '전기안전수칙 5계명' 발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20일 발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총 594건으로 연평균 약 119건에 이른다. 첫째, 집에 있는 분전함 위치를 확인하고 누전차단기가 정상 작동되는지 시험한다. 시험버튼을 누른 후 전기가 차단되지 않는다면 누전차단기를 교체해야 한다. 누전차단기는 월 1회 작동 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둘째,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아둔다.셋째, 멀티탭은 정격용량을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며 전기제품을 연결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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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트랜스포테이션 분야에서의 공정거래 이슈'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19일 '트랜스포테이션 분야에서의 공정거래 이슈'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율촌은 산업별 공정거래 이슈 점검 시리즈 웨비나를 진행 중인 율촌은 지난 11월, 12월, 바이오헬스 분야와 ICT 산업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웨비나를 연달아 개최한 바 있다.율촌에 따르면 ‘트랜스포테이션 분야’란 육상, 해상, 항공의 운송 및 물류 산업을 중심으로 이와 연관된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제반 산업을 포괄하는 산업 분야를 의미한다. 운송과 물류 산업은 현대 산업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및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그 중요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특히 우리나라는 수·출입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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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 취약계층 위한 설맞이 나눔행사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설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충남 태안군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아동센터 등 22개 사회복지단체, 차상위계층 100세대에 떡국키트, 생필품, 방한용품 등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지원물품은 서부발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한 ‘사랑나눔이기금’ 등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기금으로 떡국키트 등을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오규명 서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태안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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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빅파마 출신 임원 영입..."R&D∙포트폴리오 강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빅파마 출신 임원을 잇따라 영입했다. 해외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앞두고 전문 인력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파스퇴르 연구 임원 출신 리차드 캔싱어를 미국 법인 ‘SK바이오사이언스 USA’의 R&D 프로젝트 담당 임원(VP of R&D Project Management)으로 신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리차드 캔싱어 담당은 사노피 파스퇴르 임원, 글로벌 빅파마 GSK가 최근 인수한 아피니박스에서 공정개발 연구 임원을 역임하는 등 20년 이상 글로벌 바이오 회사에서 연구를 이끈 전문가다. 미국 이스턴대에서 보건과학을 전공했고, 미국 펜실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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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명 설맞이 나눔활동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는 당사 신입사원들이 지난 19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설맞이 반찬 키트 제작 및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여 명은 대전광역시 소재 행복한집 무료 급식소에서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소외계층 가정 20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생필품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식용유 세트도 함께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우고 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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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0명 중 8명 "설 연휴 혼자 보내고 싶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성인남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설 연휴를 혼자 보내고 싶다’는 응답자가 82%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에듀윌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희망 계획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설 연휴에 가족 모임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82%가 ‘그렇다’, 18%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명절에 가족 및 친지 모임이 부담스러운 이유에 대해서 묻자 ‘취업·결혼 등 각종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28.7%)’가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개인적인 휴식 시간이 필요하다(25.1%)’는 답변도 많았다. 뒤이어 ‘주머니 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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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변하지 않는 산업안전 개선 위해 전문가 확대 필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앞두고 있으나, 산업안전 환경이 크게 변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중대재해처벌법 전문가 양성이 더욱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여러 진통 끝에 작년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2022년 11월 기준, 산재사고로 사망한 숫자는 542명으로 과거 대비 사망자 숫자는 크게 감소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건설업계에서 중대재해 사고의 50.4%가 발생한 가운데, 올해에도 안전관리는 건설업계 신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SPC의 사망사고에서 볼 수 있듯이 이제는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산재 빈발 업종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에서 안전관리를 중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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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무라벨 패키지 확장 가속화
무라벨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손길이 늘고 있다. 라벨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디자인적 요소지만,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소비의 확산과 분리수거의 용이함 때문에 점차 줄여나가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로 무라벨 패키지를 도입하는 업체들도 많아졌다. 생수를 시작으로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다. 일화는 2021년 ▲무라벨 초정탄산수(350ML)를 출시했다. 시그니처 컬러인 파란색 라벨을 없애고 투명 페트 용기로 전환 후 고객들의 반응은 오히려 고무적이었다. 실제 지난해 초정탄산수의 판매량은 2021년 대비 20% 늘었다. 웅진식품도 가치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무라벨 제품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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