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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우민건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견본주택 오픈
우미건설은 10일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부산광역시 에코델타시티 27블록에 위치한다. 지하 1층~지상 21층, 14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886가구 규모로, 다양한 공간 수요를 충족하는 중대형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84㎡ 444가구 △93㎡ 99가구 △95㎡ 62가구 △99㎡ 215가구 △103㎡ 38가구 △110㎡ 28가구 등이다.우미건설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바로 앞에는 중학교 예정부지가, 인근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는 만큼 모든 학군이 도보권 내에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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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광명시흥지구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 실시
LH는 10일부터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명시흥지구는 1271만㎡ 규모의 신도시로, 지난해 11월 지구지정 됐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민간 전문가로부터 도시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일부 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을 제안 받아 일자리·교통·환경·주거 등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2개 지자체에 걸쳐있는 광명시흥지구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고, 원주민, 구도심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를 주제로 진행된다.이번 공모는 더욱 다양한 의견과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인 도시개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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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호반건설-인천대, ‘산학협력·상호발전’ 업무협약 체결
건설경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호반건설이 대학교와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다. 호반건설은 지난 9일 인천대학교와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산학협력 및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체계 구축 △인천대학교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운영(4학년 대상) △공동 연구개발 및 전문 인력의 교류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한 협력 등이다. 특히 인천대학교의 IPP형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할 예정이다.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는 기업 연계형 실습으로 학기 중 기업에서 직접 실습을 하며 실무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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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쌍용차 곽재선 회장, ‘올해의 인물’ 선정…토레스, ‘올해의 SUV’
쌍용자동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지난 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진행한 ‘2023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 시상식에서 곽재선 회장이 ‘올해의 인물’로, 토레스가 ‘올해의 SUV’로 각각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곽재선 회장은 “70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쌍용차가 KG그룹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차게 새 출발을 했다”며 “앞으로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와 자동차 산업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의 상으로 여기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존중과 사랑을 바탕으로 고객들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이 되도록 저 스스로 자랑스러운 회사를 만드는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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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장동 특검’ 촉구... 검찰 '50억 클럽' 수사 방치 주장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10일 검찰이 이른바 '50억 클럽' 수사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장동 특검'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일찌감치 '50억 클럽',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봐주기 수사'를 포함한 대장동 사건 일체를 독립적 특검으로 진상 규명하자고 해왔다"며 "지금이라도 국민의힘은 이 특검도 수용해성역없는 수사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50억 클럽의 실체가 공개된 지 거의 2년이 다 됐는데 곽상도 전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은 검찰 수사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며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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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그룹, ‘美 JD파워 내구품질조사’ 2년 연속 1위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자동차그룹 기준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따. 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9일(현지시간) 발표한 ‘2023년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고급브랜드를 포함한 전체 31개 브랜드 가운데 제네시스가 2위(144점), 기아가 3위(152점), 현대차가 8위(170점)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작년에 이어 글로벌 16개 자동차그룹사 중 가장 우수한 종합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특히 기아는 3년 연속 일반브랜드 1위에 오르며 ‘최우수 일반 브랜드상(Mass Market Nameplate)’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또 제네시스는 13개 고급브랜드 중 2위,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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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기아, 수자원 관리 부문 ‘최고등급’ 획득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2022년 수자원 관리 부분 최고 등급을 받았다. 현대차와 기아는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2 CDP 코리아 어워드(CDP Korea Award)’에서 각각 수자원 관리(Water Security) 부문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후변화 대응(Climate Change) 부문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상을 받는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국내 참여기업 100여개사 중 최고점을 기록해 평가 참여 이후 처음으로 대상을 받은 동시에, 2019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단계인 ‘리더십(A/A-)’을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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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3월부터 위기학생 등 학업지속 '스쿨119사업' 본격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3월부터 학업중단 위기 학생과 숙려제 대상 학생의 학업 지속을 위한 스쿨119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015년 첫 시행한 이 사업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해 해당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키워주고, 학생이 어디서든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부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긴급지원단 소속 상담 전문인력이 학교를 방문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구체적인 개입 방법 안내와 맞춤형 상담 등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숙려제 상담’과 ‘위기 상담’으로 나눠 운영한다. ‘숙려제 상담’은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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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쟁점 법안 본회의 ‘직회부’ 사례 비판... 법사위 무력화 지적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쟁점 법안들을 본회의로 '직회부'하는 사례를 두고 수적 우위를 앞세운 ‘폭주’라며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서 "민주당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같다. 무엇이든 자기들 목적 달성을 위해선 거부하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70년 헌정사에서 유례가 없는 일들을 하고 있다"며 "법사위를 무력화하고 허수아비로 만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해 말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농해수위에서 법사위를 건너뛰고 본회의로 직회부된 데 이어 전날 간호법 등 7개 법안이 보건복지위에서 직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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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GS칼텍스, 에너지 취약계층에 100억원 지원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섰다. GS칼텍스는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및 에너지 효율화 지원을 위해 총 100억원의 후원금을 한국에너지재단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 더해 회사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난방비 후원금 5000만원에 매칭그랜트 방식을 더해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추가 후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를 비롯해 창호, 문, 단열, 보일러, 조명 등 에너지 효율화에 필요한 물품 및 시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GS칼텍스 관계자는 “겨울철 추위와 급격히 인상된 난방비로 어려움이 커진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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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성금 200만 달러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총 2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지원키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이게 될 예정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성금 전달과 별도로 현대차 튀르키예 현지 법인(HAOS)은 한국 기업 중에서 최초로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서고 있다. 매몰 현장 구조에 필요한 절단기/그라인더 등 인명 구호장비에 25만 유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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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늘 2차 검찰 조사 출석... 검찰 200쪽 분량 질문지 준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위례 신도시·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10일 검찰에 출석해 2차 조사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엄희준 부장검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이 대표를 업무상 배임·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소환 조사한다. 이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께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검찰은 1차 피의자 신문조서와 진술서를 바탕으로 200쪽이 넘는 질문지를 준비해 2차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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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금 30만 달러 지원
HL그룹(회장 정몽원)이 기록적인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을 돕기 위해 구호금 3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HL만도와 HL홀딩스에서 각각 20만 달러와 10만 달러를 지원하는 이번 구호금은 26년간 튀르키예와 인연을 맺고 있는 HL그룹의 깊은 위로의 뜻이 담겨있다는 게 HL의 설명이다. 구호금 30만 달러 중 60만 리라(약 4000만원)는 튀르키예 마이산만도에서 현지 구호단체에 기탁한다. 정몽원 HL그룹 회장은 “이번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현지 사업장 두 곳은 물론 그룹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HL그룹은 1997년 튀르키예 추쿠로바(C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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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CDP 코리아 어워드’ 기후변화 부문 최우수 선정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022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부문 5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편입하는 동시에 CDP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Platinum Club)’에 2년 연속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경영전략, 리스크 관리능력, 온실가스 감축노력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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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컷오프 결과 발표...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 본경선 진출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경쟁을 위한 본경선 진출자 4인이 가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0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당 대표 후보 4인은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가나다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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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그룹,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100만 달러 기탁
포스코그룹은 지난 6일 튀르키예 남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성금 10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했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튀르키예 지진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 현지의 추운 겨울날씨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며 “조속한 구호활동을 위해 포스코그룹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포스코그룹은 튀르키예에 스테인리스 냉연 생산 법인인 POSCO ASSAN TST와 가공센터인 POSCO-TNPC,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스탄불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두 진앙지로부터 거리가 멀어 피해는 없다. 다만 일부 현지 직원들의 친인척이 피해를 입어 해당 직원에게 특별 휴가를 제공하고 구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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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어린 자녀 신체적 학대하고 방임한 친모 '집유'
창원지법 형사6단독 차동경 판사는 나이어린 피해아동에게 3회에 걸쳐 신체적 학대행위를 하고 피해아동들을 방임해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혐의로 기소된 친모인 피고인(30대)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2022고단1357, 2022고단2343병합).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을 명했다. 취업제한명령은 면제했다.피고인은 피해자의(6세)의 친모이다.피고인은 2020년 겨울경 피해자에게 동생(1세)을 돌보라고 했으나 피해자가 TV만 본다는 이유로 화가나 효자손으로 피해자으 다리와 등을 수회 때려 아동인 피해자의 신체에 손상을주거나 신체의 건강 및 발달을 해치는 신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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